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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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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이 많아지고, 즉석에서 한 말씀을 해야 할 일들이 생기고, 건배제의를 제의(?)받는 경우도 많아지죠?  그런 울렁증을 가진 나에게 남다른 제목으로 이 책이 다가왔음은 두말하면 잔소리. <멋지게 한말씀> 촌철살인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억에 남을 만한... 또는 나를 드러내면서, 그 모임의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그런 "한말씀"을 배우기위해 책을 정독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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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이 많아지고, 즉석에서 한 말씀을 해야 할 일들이 생기고, 건배제의를 제의(?)받는 경우도 많아지죠?  그런 울렁증을 가진 나에게 남다른 제목으로 이 책이 다가왔음은 두말하면 잔소리.

<멋지게 한말씀>

촌철살인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억에 남을 만한... 또는 나를 드러내면서, 그 모임의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그런 "한말씀"을 배우기위해 책을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의 예화들, 또 명언들.  그리고 저자의 실화들.

저자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참 읽기 편하다는 점은 높이 살만합니다.

 

그러나, 저자가 예로든 사람들중 한사람과, 저자가 좋은 연설로 꼽은 한 예문이 책 중반을 넘어가면서 저자의 관점(?)이 의심스러워 지는것이....

 

그가 재미있게 이야기 잘 하는 분으로 꼽은 모 목사님...

재미있는 설교로 비기독교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분이셨지만, 그 인기땜에 너무 오버(?)인지 설교에서 너무 함부로 타종교를 무시하고, 또 자신이 지지하지 않는 정치인에 대해선 폄훼로 많은 질타를 받으시기도 하는 분. 이 분 이야기에서는 공감보다는 명치끝이 아린... 그런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문중 2009년 광복절 대통령 축사.

대통령은 365일 언론에 노출되어 있어서, 수없이 많은 발언, 연설을 듣고 보고... 그래서 대통령이 어떤 생각과 의지로 국정을 운영하는지 짐작하곤 하는데, 이런 이미지에 안 맞는 연설문을 예문으로 들고는 소리내어 읽어보라는 주문을 하는데... 내용 자체로는 완벽하지만, 거기에 대통령의 목소리를 상상하며 읽으니...쩝. 뭔가가 오그라드는 그 느낌이란...휴.

 

다 읽고나서, 여기 있는 리뷰를 읽는데 또 한번 실소를 하고 말았네요.

다섯분의 리뷰어중 한 분 빼고는 출판사 관계자 이거나, 저자 주위분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은 어쩔 수 없네요.

그 네분의 다른 리뷰들이 다 같은 출판사 책이었으니까요.  그 중 한분은 리뷰 두편이 다 저자의 책이고...

 

 

결론; '멋지게 한말씀'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참고가 될 수는 있으나, 제목 만큼은 아님. 소장하고 싶은 책은 절대로 아님-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

 

u******a 2010.12.2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표로 인한 마음의 부채를 멋지게 날려버릴 수 있는 멋진 스피치를 위해
"발표로 인한 마음의 부채를 멋지게 날려버릴 수 있는 멋진 스피치를 위해" 내용보기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멋지게 한 말씀하기를 갑작스럽게 부탁받았다면 그러한 부담스러움은 그야말로 마음 속의 ‘천냥 빚’과 같을 것이다. 마음 속의 천냥 빚을 일거에 날릴 수 있고, 자신에 대한 평가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것이 멋진 한 말씀을 할 수 있는 준비된 스피치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
"발표로 인한 마음의 부채를 멋지게 날려버릴 수 있는 멋진 스피치를 위해" 내용보기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멋지게 한 말씀하기를 갑작스럽게 부탁받았다면 그러한 부담스러움은 그야말로 마음 속의 ‘천냥 빚’과 같을 것이다. 마음 속의 천냥 빚을 일거에 날릴 수 있고, 자신에 대한 평가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것이 멋진 한 말씀을 할 수 있는 준비된 스피치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는 발표나, 축사, 프리젠테이션을 부담스러워하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30여년의 경험을 토대로 ‘멋지게 한 말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멋지게 한 말씀 하기’의 중요성과, 그러한 스피치를 위한 유의사항과 여러가지 원칙, 그리고 스피치의 핵심을 구성하는 원고 구성 방법과, 그 원고를 맛깔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스피치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유머 구사의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구성은 이론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저자의 경험담이나, 다른 명강사들이나 명사들의 연설이나 예화도 포함하고 있다.

 

 

<오바마 미 대통령의 연설>

 

 

청중이 지루한 상황에서 주변 상황을 이용해서 청중의 웃음과 감탄을 자아내었었던 저자 자신의 경험, 그러한 경험이 녹아들어간 두(頭)문자를 이용한 노하우, 링컨 대통령이나, 오바마 대통령을 포함한 많은 세계 명사들의 연설문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맛깔나는 스피치를 위한 저자의 주장과 어우려져 이 책을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저자는 순간적인 말솜씨나 재치로 하는 스피치는 결국 그 밑천을 다 드러내고 청중의 외면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맛깔나고 감동이 있는 스피치는 준비된 자의 몫이라고 역설한다. 그 준비는 끊임없는 독서, 신문기사 및 뉴스의 탐독, 주변상황에 대한 관찰과 호기심, 그리고,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꾸준히 메모하고 정리하고 체계화하는 습관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많은 명강사들이 강단 위에서 당당하고 멋있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에는 그 뒤에서 남들에게 보이지 않게 땀 흘리며 남다른 노력을 하는 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마치 수면 위를 백조가 멋지게 그리고 유유히 떠다닐 수 있는 이유가 보이지 않는 수면 아래에서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발의 동작 때문에 그러한 것 처럼 말이다.

 

많은 청중 앞에서 덜덜 떨고 머리 속이 새하얗게 되는 것에 대해 자책할 필요는 없다. 누구나 그런 것이니까. 지금이야 명강사로 이름난 저자 또한 초보자 시절에도 그러한 당황스러운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저자가 철저하게 준비한 발표도 처음에는 수준 낮은 발표라고 비난을 피하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도 지속적인 노력과 시행착오를 거쳐서 현재의 지위에 다다랐다.

 

발표 자체를 두려워하는 것이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그러한 상황을 겪고 변화없이 또 겪는 발전없는 스스로의 게으름이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이 스피치를 잘 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정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HRD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저자라면 스피치 초보자에게는 ‘말 잘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최소한 초보자보다는 훨씬 나은 실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 당연할 것이니 스피치에 관한 한 좋은 안내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저자가 자신의 30여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곁들여 쓴 책이라면 괜찮은 스피치 계발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만 한다고 자신의 스피치가 당연히 늘지는 않을 것이다. 책의 각각의 장에 쓰여진 저자의 경험과 노력에서 우러나오는 방법을 참고하고 응용하여 몸소 실천하는 것만이 자신의 ‘멋진 한 말씀’을 만들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책의 의미와 그 효용성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말하며 이 책의 에필로그를 마무리 하고 있다.

 

“ 모임에서 한 말씀을 해야겠는데 적절한 이야깃거리가 떠오르지 않아 전전긍긍하는 분, 아는 것은 있는데 어떻게 말해야 청중의 호응을 얻을 것인지 고민하는 분, 열심히 일해놓고 정작 발표는 잘한다는 동료에게 넘겨야 했던 직장인, 난생 처음 행사진행을 맡아 가슴설레는 분 등등. '말 잘해봤으면'하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단순히 책을 읽는데 그쳐서는 소망을 이룰 수 없다. 말하기는 이론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어서 유식해진다고 능력이 향상되는 것도 아니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서 손에 쥐듯 요령과 기법을 전달해도 여러분이 활용하지 않으면 말짱 헛일이다.

 

 저자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글을 쓰고 애타는 심정으로 호소할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것을 읽어야 한다. 그것을 ‘정독’이라고 하던가? 특히 화술에 관한 책은 한 줄 읽고 한 번 음미하고 한 줄 읽고 한 번 해보고, 그런 식으로 읽어야 한다. 그래야 ‘약발’이 있고 ‘효험’을 볼 수 있다. 그것이 곧 자기 계발이 아니던가?”

 

 
참고로 이 책의 차례는 아래와 같다
-----------------
 
PART 1 ‘멋지게 한 말씀’하기 
1. 자기관리의 핵심은 ‘말의 기술’ 
외국어보다 우리말 스피치부터 배워라 
2. 마이크를 잡으면 ‘와우!’라는 감탄사를 끌어내라 
‘감탄’의조건 
 
PART 2 순간에 빛을 발하는 ‘즉석에서의 한 말씀’ 
1. 즉석 스피치 : 원고가 없을 뿐, 마음의 준비는 하고 가라 
2. ‘그 자리’에 답이 있다, 즉석의 상황을 활용하라 
‘즉석’에 답이 있다 | 청중을 꿰뚫어야 ‘감탄’이 나온다 
3. 신문과 뉴스 활용 : 누구나 아는 사실을 더 새롭게 
4. 통계 : 숫자가 스피치를 구원하리니 
숫자만으로는 안 된다 | 사례로 숫자를 포장하라 
5. 찍어다 붙이기 : 한 단계만 비약시켜라 
‘연상작용’의 수준이 ‘찍어다 붙이기’의 수준 
6. 즉석 스피치에 요긴한 공식 3가지 
화젯거리가 급할 때 : ‘주여! 신식의사가 천생연분이오~’ | 같은 내용이라도 좀 더 맛있게 말하는 법 : ‘일·이·삼·사·오’ | 초간단 즉석 스피치 구성법 : ‘4사’ 
7. 즉석이지만 ‘꼴’은 갖추자 : 제대로 시작하고 끝맺는 법 
이후의 10분을 압도하는 최초의 10초 |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는 재미없다 
8. 한 말씀을 대신하는 한 말씀 
9. 제발, 짧게 말하자 
스피치는 스피디해야 | 청중의 마음을 읽어라, 그러면 저절로 짧아진다 | 짧으면 무조건 좋을까? 
10. ‘즉석’의 경솔함에 빠지지 마라 
화술보다 심술 | ‘즉석 스피치’는 없다? 
 
PART 3 무엇으로 ‘한 말씀’을 채우느냐, 그것이 문제다 
1. 입이 아닌 자료로 말하라 
문제는 ‘내용’이다 | 자료방부터 만들자 | 일상에서 화제관리하기 
2. 머리가 아닌 ‘발’과 ‘손’을 믿어라 : 자료수집과 정리 
무엇을 왜 모으는가? 목표를 분명히 하라 | 읽어라, 많이 읽어라 | 발품을 팔아라, 많이 보고 많이 들어라 | 손품을 팔아 부가가치를 쌓아라 : 메모와 스크랩 
3. 역사상 최고의 스피치에서 배우자 
메시지가 분명해야 명연설 
4. ‘말발’은 ‘글발’에서 나온다 
멋진 한 말씀, 원고에서 결정난다 | 내 손에서 나온 원고가 최고의 원고다 | 정성! 의지! 자신감! | 백이면 백! 모두가 감탄하는 원고 만드는 법 
5. 스피치에 ‘앙꼬’를 넣어라 
청중이 두고두고 음미할 구절을 심어라 | 스피치에 핵심 메시지를 담는 법 
6. 설득력 있게 써라, 머리와 마음을 동시에 움직여라 
평범하게, 그러나 감성에 와 닿는 논리를 담아라 | 말과 글, 다듬을수록 좋아진다 
7. 메시지를 살리는 이야깃거리 만들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건 모두 잡아라 | 과거를 몽땅 기억해내라 | 남의 이야기에 진주가 있다 | 그때그때 변주하여 쓸 만하게 가공하라 | 생중계하듯 표현하라 
 
PART 4 같은 내용도 더 맛있게 : 흥미진진 화법 
1. 읽듯이 말하느냐, 말하듯이 읽느냐 
2. 연사의 무기는 발성, 기본부터 다듬어라 
목소리 화장하기 | 발음 고치기 
3. ‘아’ 다르고 ‘어’다른 말, 흥미롭게 하려 애써라 
4. 죽으나 사나 예화! 예화로 말하라 
5. 가장 자신 있는 이야기, ‘나’에 대해 말하라 
6. 내가 잘하는 것 말고, 그들에게 도움 되는 말을 하라 
7. 그림을 그려줘라, 실감나게 말하라 
8. 늘어지면 지루하다, 짧은 호흡으로 말하라 
9. 특이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라 
10. 천기누설 절대 금지! 스릴 있게 전개하라 
11. 열정적으로 말하라 
12. 물 흐르듯, 그러나 변화를 주어 말하라 
13. 연기력으로 보완하라 
무대 위의 배우처럼 하라 | 스피치에 생동감을 주는 단상연출 | 연기력의 바로미터, 제스처 
14. 떨리면 떨리는 대로 : 스피치 공포 대처하기 
연단공포를 넘어 ‘멋진 한 말씀’으로 
 
PART 5 유머의 ‘격’이 한 말씀의 ‘격’이다 
1. 유머 : 배짱도 집착도 좋지 않다 
유머 콤플렉스에 빠지지 마라 | 억지로 웃기지 마라 
2. 유머감각, 기르면 길러진다 
명강사에게서 배워라 | 왜, 어떻게 웃기는지를 배워라 
3. 유비무환 준비유머, 재치만점 즉석유머 
수집하고 관리하고 변형하라 : 준비유머 | 숙성된 감각으로 포인트를 찾아내라 : 즉석유머 
4. 그곳에 답이 있다 : 상황활용 유머 
특이상황이 특이한 유머를 낳는다 | 상황활용 유머를 만드는 공식 
5. 창조유머의 백미, 워드플레이 
동음이의어·유사어법 | 용어 유머해석법 | 삼행시법 | 자신만의 유머 만들기 
 
PART 6 이럴 땐 이런 한 말씀! : 케이스 스터디 
1. 건배사와 건배구호 
건배사의 요령 | 자신만의 건배구호를 만드는 요령 
2. 자기소개 
‘이사하는 계획, 가족 자랑 끝’ | 자기소개 잘하는 법 
3. 행사진행 및 사회 
행사진행의 꽃, 사회자 | 사회 스피치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 
4. 주례사 
인생의 지혜를 담아라 : 주례사 요령 
 
에필로그 │ 멋진 한 말씀으로 기회를 맞자
 
 

 

 

P.S.   저자나 출판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6 2011.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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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한 말씀 너무 재밋고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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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대중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이미지 격을 높이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유머와 화술에대해 실제 경헙햇던 저자의여러가지 사례를 통해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저자의 화술 기법은 이제껏 제가 사용하고 들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화술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관찰력이 상당히 뛰어나 호텔의 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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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대중 앞에서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이미지 격을 높이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유머와 화술에대해 실제 경헙햇던 저자의여러가지 사례를 통해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저자의 화술 기법은 이제껏 제가 사용하고 들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화술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관찰력이 상당히 뛰어나 호텔의 그랜드 볼룸을 스피커 볼륨과도 연관시키며

대중을 환기 시키기도 하고 상당히 추운날 인삼 홍보하는 축제에서는 "그게 다 인삼을 안먹어서 그렇다"고 '끼워맞추기' 유머를 통해 대중을 사로잡습니다.

 

간호사 모임에서는 석탄 공사 사장이던 저자가 "얼굴시커먼 저자가 여기온 게 의아해 하지만 옛날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솔선을 했던 그룹은 바로 독일에 간 간호사와 광부였다"고 말함으로써 청중으로 하여금 웃음 유발과 동질감 그리고 품격까지 느낄 수 있는 화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유머와 화술은 수학과 물리학처럼 논리를 따를 필요가 없지만 그 말을 들었을때 황당하면서도 웃음이 유발되어 반박조차 못하며 또 반박을 할 필요조차 없는 분위기를 만듬을 저자는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여러가지 사례를 듦으로써 읽는 내내 재밋고 유익 했던 책입니다.

 

 

일독 권유!! 

 

 

l******k 2010.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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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다붙이기 #1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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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이야기]백의 천사 대 시커먼 남자남성은 나 혼자뿐. 구상했던 말들을 앞선 연사들이 모두 다 써먹어서(?) 더욱 그랬다. 이럴 때는 역시 상황을 활용하여 찍어다 붙이기 가 제격이다.나는 간호사, 석탄공사 사장, 비, 갬, 아내의 모교 등을 상황 키워드로 하여 최대한의 상상력을 동원해 찍어다 붙이기를 시도했다.      오늘 이곳까지 오는데 줄기차게 비가 와서 걱정했습니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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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이야기]

백의 천사 대 시커먼 남자

남성은 나 혼자뿐. 구상했던 말들을 앞선 연사들이 모두 다 써먹어서(?) 더욱 그랬다. 이럴 때는 역시 상황을 활용하여 찍어다 붙이기 가 제격이다.

나는 간호사, 석탄공사 사장, 비, 갬, 아내의 모교 등을 상황 키워드로 하여 최대한의 상상력을 동원해 찍어다 붙이기를 시도했다.

 

    오늘 이곳까지 오는데 줄기차게 비가 와서 걱정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신 000준비위원장님, ... 속 타는 심정을 위로해드리는 의미에서 우리 모두 박수를 보냅시다.

    분위기를 잡아갔다. 본격적으로 찍어다 붙이는 작업에 돌입.

    그런데 행사를 시작하자마자 비가 그치는 것을 보고 아하! 오늘같이 뜻깊은 날 야외에 놀러가지 말라고 발을 묶어놓고는, 이제 동문회를 잘 치르라는 하늘의 깊은 듯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백의의 천사들이 모이신 간호학부 동문행사에 웬 시커먼 석탄공사 사장이 축하객으로 왔냐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이 행사에 가장 어울리는 축하객이 바로 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째는 저의 아내가 이 학교를 졸업했으니 사위가 온 셈이고(박수), 둘째는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사에서 최초로 해외에 인력을 파견한 대쵸적인 두 그룹이 바로 간호사와 광부였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웃음이 아니라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앞으로 이 간호학부 관련 행사에는 제가 아니더라도 석탄공사 사장은 꼭 초청해주실 것을 제의합니다. (웃음과 박수)

 

    즉석 스피치와 연상작용 현장이 상황을 파악 - 키워드 와 특이현상을 캐치 - 유용한 다른 용어나 관념(현상)을 연상 - 사례/예화를 생각 - 상호 연결하여 찍어다 붙이기를 한다 - 멋진 논리로 표현

68-71쪽

 

박스 속에 있던 책을 꺼내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일전에 감동 깊에 읽었던 파트가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멋지게 한말씀 하고 싶어서 열심히 읽었었죠.

가슴이 다시 뛰게 만드는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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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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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한말씀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이책은 장문의 연설에서 쓰이는 한말씀 보다는즉석에서 멋지게 한말씀 할 수 있는법을 알려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핵심사항은한말씀하려면 독서와 경험을 많이 해야 하며이것이 쌓인 내공이 한말씀을 잘 할 수 있는기본이라고 하며,한말씀 하는 경험을 많이 하면 할 수록잘 해 진다는 것이다.멋지게 말하는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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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한말씀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책은 장문의 연설에서 쓰이는 한말씀 보다는
즉석에서 멋지게 한말씀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핵심사항은
한말씀하려면 독서와 경험을 많이 해야 하며
이것이 쌓인 내공이 한말씀을 잘 할 수 있는
기본이라고 하며,
한말씀 하는 경험을 많이 하면 할 수록
잘 해 진다는 것이다.

멋지게 말하는 스킬도 물론 있다.
적절한 유머, 독특한 표현법 사용,
워드플레이 (말장난), 짧은 호흡으로 말하기 등이다.

그리고 예화와 실용적인 예문은
실전에서 당장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서로써 강추한다.
u********1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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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에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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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좋은 편은 아닌데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모임에서 가끔 한마디씩 해야 할 경우가 있다. 미리 준비하는 경우는 그나마 다행인데 즉석에서 한마디를 부탁받는 경우는 난감하다(이 책에서 그런 경우에 대해 대비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일본에서 나온 책을 보면 사회 생활에 필요한 여러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은 비슷하면서도 그런 류의 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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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좋은 편은 아닌데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모임에서 가끔 한마디씩 해야 할 경우가 있다. 미리 준비하는 경우는 그나마 다행인데 즉석에서 한마디를 부탁받는 경우는 난감하다(이 책에서 그런 경우에 대해 대비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일본에서 나온 책을 보면 사회 생활에 필요한 여러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은 비슷하면서도 그런 류의 책보다는 좀 더 큰 틀을 잡아준다.

 

3분 정도의 짧은 스피치라도 그냥 입에서 막 나오는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사회생활할 때 써먹기 좋은 책이다. 물론 이런 책은 읽는 것만으로는 그치면 안 되고 실천이 중요하다.

j****d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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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지 '멋진 한말씀'으로 좌중을 휘어잡고픈 맘이 있을것이다. 역시 멋진 한말씀하는 사람은 평상시 스피치를 위한 자료 수집,정리 등의 노력이 있었다. 거기에 더해진 것은 참여하는 자리에서 즉석스피치 가능성 예측과 분위기에서 찾아내는 노력이며, 좋은 스피치를 위해 말을 글로 써서 하자가 발견되지 않도록 준비한다는 것이다. I Can Do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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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지 '멋진 한말씀'으로 좌중을 휘어잡고픈 맘이 있을것이다. 역시 멋진 한말씀하는 사람은 평상시 스피치를 위한 자료 수집,정리 등의 노력이 있었다. 거기에 더해진 것은 참여하는 자리에서 즉석스피치 가능성 예측과 분위기에서 찾아내는 노력이며, 좋은 스피치를 위해 말을 글로 써서 하자가 발견되지 않도록 준비한다는 것이다. I Can Do It!
k*****8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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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말하는지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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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말하는지 알어?!!!     뭣말(멋지게 한 말씀)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은가?   대한민국 명강사란 타이틀에 맞는 도서이다.   본 도서 '멋지게 한 말씀'은 말 그대로, 멋지게 한 말씀을 하기 위한 실천 도서다.     대한민국에서 조직생활을 하고 있다면, 뭇 한 말씀 하게 된다.   이때 한 말씀이 그 사람의 이미지를 세뇌된다.   마이크를 어떻게 잡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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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말하는지 알어?!!!

 

 

뭣말(멋지게 한 말씀)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은가?

 

대한민국 명강사란 타이틀에 맞는 도서이다.

 

본 도서 '멋지게 한 말씀'은 말 그대로,
멋지게 한 말씀을 하기 위한 실천 도서다.

 

 

대한민국에서 조직생활을 하고 있다면, 뭇 한 말씀 하게 된다.

 

이때 한 말씀이 그 사람의 이미지를 세뇌된다.

 

마이크를 어떻게 잡는지도 모르고,
마이크가 켜 졌는지 확인한답시고 입김을 불어넣는가 하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짝다리로 비스듬한 자세로 준비한다.

 

위의 사람이 박학다식 하다고 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본 도서에서는 '한 말씀' 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작가 자신의 예를 들기도 하고,
다른 명강사분들의 예도 든다.

 

본 도서를 축약한다고 해도, 축약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론과 실제는 다르며,
예시가 빠지게 되면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멋지게 한 말씀' 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와 센스가 필요하다.


철저한 준비를 했지만, 상황이 바뀔 수 있으며,
뛰어난 센스가 있더라도, 사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한 말씀이,
건배제의가 될 수 있고,
자기소개, 행사진행, 사회, 주례 등
다양한 형태로 현실이 된다.


울렁증이 심한 분들에게 강추!

연말연시...

한 말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도 강추!!

 


 

 

 

좋은 글귀

 

p. 41, 즉석 스피치 : 원고가 없을 뿐, 마음의 준비는 하고 가라
       유비무환
       '즉흥적인 스피치'는 있지만 '즉석 스피치'는 없다.
       so : 충분한 지식과 준비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p. 46, 당선 축하연에 건배제의 하는 순서에... 술이 없고, 물이 담긴 컵만 있음.
       "저에게 건배를 하라시면서 술을 주지 않고 물을 주신 것을 보니 그 깊은 뜻을 알겠습니다."
       "물은 언제나 낮은 곳으로 향합니다. 저 역시, 항상 낮은 곳을 향하여 어려운 소외계층을 잘 보살피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물은 깨끗한 것이나 더러운 것이나 모두 포용합니다.
        이 역시, 선거과정에서 누구를 지지했건 간에 이 순간부터
        모두 이해하고 포용하라는 군민의 여러분의 명령으로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참석자 여러분의 깊은 뜻을 잘 받들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건배를 제의하겠습니다."
        so : 상선약수라... 당선자를 물먹이는 것이 아니라, 더욱 빛나게 한다. 이 정도의 센스면 당연히 군수감이지!!

 


p. 51, 즉석에서 화젯거리를 찾아라. 그곳에 해답이 있다.
       즉석 스피치를 멋지게 하려면 그 해답을 현장에서 찾는게 요령이다.
       그것을 잘 찾아내는 사람이 명연사가 되고 청중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so : 모든 답은 그 상황에 있는 법. 현실에 직시하라는 말임.
   


p. 74, 화젯거리가 급할 때 : '주여! 신식의사가 천생연분이오~'
       주 : 주택/부동산 정보 등에 관한 내용
       여 : 여행에 얽힌 내용
       신 : 신문/뉴스/소문
       식 : 식생활/음식/맛집
       의 : 의복/옷차림/액세서리
       사 : 사업/업무/일
       천 : 천재지변/기후/일기
       생 : 생명/건강
       연 : 연애/결혼
       분 : 분위기/환경
       이 : 이웃/친지
       오 : 오락/취미/운동


       so : 지금도 외우고 있다는~

            '주여~~ 신식의사가 천생연분이오'~

             한 말씀의 위기상황에 꼭 외쳐야 함^^

 

 

p. 90,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
       "하느님의 가호 아래 이 나라는 새로운 자유의 탄생을 보게 될 것이며,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1967년 1월, 연두교서 발표 시에 행했던 박정희 대통령의 연설.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서 어떤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갖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도록 합시다."

       so : 너무도 유명한 연설이라서. 검색해보시길^^

 


p. 99, KISS 원칙
       'Keep It Short & Simple'

 


p. 120, 노래방에서 수첩을 꺼내 들여다 보고 있었다.
        그 수첩에는 100곡의 노래 제목과 몇 몇곡의 노랫말이 깨알같이 적혀 있었다.
        "나는 유행가 100곡을 관리하고 있어요.
         최신곡 중에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으면 그것을 배워 수첩에 기록하는 대신,
         다른 곡 하나를 지워버립니다."
        so : MP3P를 꺼내드는 모습과 비슷^^
       

 

p. 133, 게티즈버그 연설
        미국의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1863년 11월 19일.
        링컨은 전쟁의 전환점이 된 격전지 펜실베이니아 주 게티즈버그를
      방문하고 전몰자 국립묘지 봉헌식에 참석하여 이 연설을 했다.

 


p. 136, "마누라의, 마누라에 의한, 마누라를 위한 가정"
        so : 대박^^

 


p. 160, CEO의 한 말씀
        첫째, 비전을 제시하라.
        둘째, 비전에 이르는 길을 알려줘라.
        셋째, 자신감은 행동 변화의 엔진
        넷째, 스토리텔링으로 청중을 사로잡아라
        so : CEO 뿐만 아니라, 모든 상사분들! 제발 길게하지 마세요!!!


p. 179, 읽듯이 말하느냐, 말하듯이 읽느냐

 

p. 258, 창조유머의 백미, 워드플레이
     맹구가 강도를 만났다.
     강도가 "돈이 없으면 수수께끼라도 맞혀야 목숨을 살려주겠다."
     "옛날 삼국시대에 삼국은 어디 어디인가?"
     맹구 왈...
    "배 째실라고 그려?"
        
    so : 완전 센스^^ 비록 백치일지언정^^

 

건배제의
이름
사회진행법

w******9 201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10 [멋지게 한말씀]
"2*10 [멋지게 한말씀]"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처럼 '멋지게 한 말씀'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스피치 역시 다른 기술처럼 꾸준히 연마해야 하는 것이었음을 잊고 있었던 것일까?   영어 등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우해서는 오랜 시간과 많은 돈을 투자한다. 해외연수까지 하며 머리 싸매고 덤벼든다. 그런데 조금만 다듬으면 외국어를 하는 것 이상으로 겨쟁력이 높아질 우리말 스피치에 게으른 까닭은 무엇인가?
"2*10 [멋지게 한말씀]"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처럼 '멋지게 한 말씀'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스피치 역시 다른 기술처럼 꾸준히 연마해야 하는 것이었음을 잊고 있었던 것일까?

 

영어 등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우해서는 오랜 시간과 많은 돈을 투자한다. 해외연수까지 하며 머리 싸매고 덤벼든다. 그런데 조금만 다듬으면 외국어를 하는 것 이상으로 겨쟁력이 높아질 우리말 스피치에 게으른 까닭은 무엇인가?

 

같은 내용이라도 더 맛깔스럽게 포장하는 스킬은 물론이고, 자기만의 수준있는 내용을 채우는데도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 중 통계의 수치를 일상용어로 바꿔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예를 들면, '100평'보다는 '이 강당만한 땅'으로 바꿔 이야기하는 것이 더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팁인 것이다.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는 연설자보다는 청중이었던 경험이 더 많다. 자신이 청중이었던 그 상황을 떠올려보면, 역으로 '멋지게 한 말씀'을 위해 무엇을 신경써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자기계발서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는데, 그 편견을 멋지게 날려버린 저자의 '멋지게 한 말씀'을 이 자리에 옮겨 본다.

 

자기계발이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양하게 정의하겠지만, 나는 이렇게 해석한다. '기회의 화살에 맞을 수 있는 표면적을 넓히는 것.'

세상살이에서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회가 지나간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기회를 잡느냐 못 잡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 '기회'라는 화살에 여러분 스스로가 맞을 수 있도록 표면적을 넓혀놓는 과정, 그것이 자기계발이라는 말씀이다. 한 말씀 멋지게 하는 능력은 분명히 기회의 화살에 맞을 확률을 높여준다. 그것도 매우 많이 높여 준다. 그래서 말하기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w********e 201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지게 한리뷰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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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왜 이렇게 자뻑이야?~!독탐이 삭 사라지네.참고참고 참으면서 20페이지 읽다가 다른책 봤네요이건 뭐. 아무리 자뻑에 쓰는 자기계발서라지만..논리도없고 근거도 없고 자기가 이렇게 말하니까 청중이 난리나더라~이거밖에 없으니 원..책 제목에 혹해서 돈날렸네.그냥 서재 인테리어용으로 1만원지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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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왜 이렇게 자뻑이야?~!
독탐이 삭 사라지네.
참고참고 참으면서 20페이지 읽다가 다른책 봤네요
이건 뭐. 아무리 자뻑에 쓰는 자기계발서라지만..
논리도없고 근거도 없고 자기가 이렇게 말하니까 청중이 난리나더라~
이거밖에 없으니 원..
책 제목에 혹해서 돈날렸네.
그냥 서재 인테리어용으로 1만원지불함

g*******a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