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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이쁜 책이 있다는걸 왜 진작 몰랐을까요? ㅎㅎ 34개월의 공주는 요즘 한참 색칠하기에 푹~ 빠져 사는 아이예요. 하루에도 수십장씩 프린터기로 뽑아내기 바쁘죠.. 이런 아이를 위해서 선택한 책 "내 그림이 책이 되는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 제목만으로도 참 이쁜 책인듯 싶었어요.
미술 놀이 속에서 아이들은 꿈을 꿉니다!
아이들은 미술 놀이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낙서와 겉은 그림 속에 우리 아이의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정해진 틀이나 규칙을 주지 마십시오. 아이의 생각 속에 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마십시오. 아이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주세요. --------------------------- 책의 뒷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랍니다..-------------------- 꼭 저를 꾸짖는 말 같아서 반성하게 만든 글이랍니다. 저희 공주가 색칠을 하고 있으면 꼭 옆에서 항상 "예쁘게 색칠해야지~ 예쁘게.."를 강조하곤 했었는데 이런말이 아이의 상상력을 저하시킬수도 있을수도 있었다는게 부끄럽네요..^^ 예쁘게 색칠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다시한번 행복함을 느끼는 맘이랍니다. 예쁜 책과 함께 예쁜 꿈만 꾸는 아이가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 책과 함께 열심히 우리 공주 상상의 나라에 푹~ 빠져볼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자기만의 책을 만들수 있고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며 우리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느낄수 있는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 참 좋은 놀이책이라고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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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이 책이 되는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
성연이와 그림을 색칠하며 책을 보아요~
![]() 아이에게 책 읽자 하고 엄마가 책을 읽어주더니
크레파스를 들고와서 그림을 그리라 하니 성연이 어리둥절 하더니
너무 좋아하며 색칠을 하지요..
![]() 본인이 반 그리고 엄마가 반 그려준 아이스크림을 보고선
맛있겠다...냠냠...먹는 흉내를 내주는 센스~~
![]() 재미난 동물들이 탄생했어요~
얼룩말 무늬가 생기다말고...사자 갈기가 파마를 하고...
정말 재미나게 꾸며가는 이야기 그리기 책..
![]() 엄마가 재미난 의성어,의태어를 쓰면서 이야기를 읽어주니
그림 그리다 말고 읽어달라고 하는 성연이랍니다..
내 그림이 책이 되는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
성연이가 탄생시킨 이야기 그림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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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에 넘넘 공감하면서 고른 책인데... 아이와 한장 한장 넘기며 동화책을 읽고 아이가 책에 삽화를 그리듯이 내용의 그림들을 하나씩 채워가면서 물론 선은 삐져나오고 꼼꼼히 칠하진 못했지만 아이의 그 뿌듯한 미소가 "이 책 잘 골랐구나" 하는 생각에 나 또한 뿌듯한 미소~ 많은 색칠공부책을 사봐도 항상 아이에게 "칠해"라고 주고 항상 다른일하지 바빴는데 이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만들어가는 책이라 더욱더 맘에 든다. 특히 MOM POINT에서는 놓칠수 있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엄마마음으로 안내해 주셔서 4계절동안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그리고 그 이야기들로 어떻게 아이와 미술놀이를 할수 있을지 배울수 있을꺼 같다. 이 책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엄마를 엄마 선생님으로 변신시켜주는 감사한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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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조건 암기해야하고 공식외워야하는 옛날세대와는 많이 다르죠 창의력을 더 중요시하고 감수성을 그리고 상상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그래서 예술분야가 더욱 각광을 받고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어렸을때 미술감각은 성인이 되었을때 많은 경험을 낳게하고 다양한 창조를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이책이 더욱 끌렸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책 표지부터가 너무 귀엽고 따스한 느낌이라 호감이 가는 책이예요 이책은 단순히 색칠하고 노는 그림책이 아니라 테마가 명확히 구분지어진 책이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을 테마로 하여 계절에 맞는 그림과 이야기를 볼수있어요 그림만이 아니라 줄거리도 있으니 정말 책이라고 할수있답니다
여기 보세요. 봄을 알리려고 노란빛 개나리꽃이 피었어요 노란 개나리꽃은 초록 잎사귀보다 먼저 나와 봄을 알려요 -본문중에서- 이야기 속에 지식이 담겨있다는것을 알수있죠. 정말 여러가지 공부를 할수있는 일석 삼조의 책이라고 할수있겠네요
![]() <봄> 빗소리에 개구리도 잠에서 깨어났어요. 개구리가 연못속에 알을 낳았대요 개구리 알에서 누가 나올까요? <여름> 바다에서는 모래놀이가 제일 재미있어요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토닥토닥 튼튼한 두꺼비집을 지어요 ![]() <가을> 1등 비행사 잠자리는 시원한 바람을 타고 파란 하늘을 날아다녀요 잠자리의 커다란 눈은 만개가 넘는 작은 눈들로 모여 있대요 <겨울> 겨울이되면 나무는 빨강,노랑,초록,갈색 옷을 벗어요 그런데 오늘은 하얀 옷으로 바꿔입었어요 다시 따뜻한 봄이오면 초록 옷으로 갈아입겠지요
따스한 글귀와 산뜻한 그림 4계절의 테마, 그리고 지식까지^^
알록달록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도 색칠해보고 빙글빙글 집을 지고 다니는 달팽이집도 색칠해 주었어요 달팽이집은 빙글빙글............그래서 색깔도 빙글빙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은 바로 이런곳에서 자라나지 싶네요 엄마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것 아이는 선이 삐져나와도 삐뚤빼뚤해도 다 쑥쑥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어요 엄마랑 함께 색칠해보고 이야기도 하는 그 시간이 더 값지고 귀한시간이 된답니다. 미술놀이에서 잔소리가 아닌 정말 아이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새어나오는 그림같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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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겨 작가님의 말중에 꼼꼼히 칠해야징..바깥으로 나가면 안돼..똒똑같이 보고해!!
라는 말은 정말 공감이 가는말이다..
정말 미술놀이를 한다면 이런말을 삼가해야하는데 말이다..
5살정도가 되니.. 삐져나가는게 어떤게 알지만 4살인 민서에게는 그냥 색연필로 막 칠하는게 익숙해진터라..
요즘은 그냥 낙서를 하던 재미있게 놀이위주로 해주려고 한다..
책을 펼치면 이야기가 내용과 함께... 색칠하는게 나와있다.. 추석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어요~~ 하면서 새싹이라고 가르치면서 칠을 하게 했다.. 역시나 연년생이기때문에 오빠는 두개 칠하고 동생인 민서는 한개만 칠하라고 ㅋㅋ
다음장부터는 양쪽면이기 때문에 서로 하나씩 칠하기로 하고 열심히 열중하면서 칠하고 있다..
각 장마다 포인트가 하나씩 있다.. 수탉과 암탉을 칠할떄는 서로 다른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나비를 칠할때는 꼭칲수와 색깔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올챙이를 색칠할땐.. 개구리 할살이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딸기를 칠할때는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씨를 색칠하기도 했다..
이런내용들이 각장마다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소통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많이 되는거 같다..
봄부터 겨울까지를 재미있게 색칠 놀이로 표현한 책..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서로 이야기를 해주면서 그냥 백지인 스케치북보다는 이야기 그림책으로 미술이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와 더욱더 가까워질수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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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책을 구입했는데 엄마인 제가 더 신이 납니다. 왜냐하면 색칠공부책들은 그냥 색칠만 했는데 이 책은 이야기도 있고 작은그림부터 큰그림까지 다양하게 있어 제가 가장 신경쓰는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엄마인 제가 좋아야지 아이도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까요! 한 페이지는 아이가 다른한페이지는 엄마가 서로 순서를 바꾸어 가면서 색칠하는 재미도 있고 그림에 나오는 과일을 먹고 싶다고 해서 시장도 가고 그림책으로 보고 시장가서 사먹고 책내용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아이와 경험할 수 있고 내 그림이 책이 되는 소중한 책입니다. 내 그림이 책이 되는 책 2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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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 요즘 대세는 창의력이라는데 멋도 없고 꾸밀줄도 모르는 건건한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 책을 준비했는데 말이죠 막내녀석은 이제 두돌이라 맘껏 제 느낌을 표현합니다. 삐뚤게도 그리고 어짜피 한번도 제대로 보지 못한 동물들 색을 자기 생각대로 손가는데로 맘껏 표현하고그러는데 하~ 문득 큰녀석과 둘째 녀석이 걱징이 슬슬 됩니다. 고지식하고 메마른 부모아래 그렇게 자란 녀석들이라 꼭 배운데로 들은데로 보는데로 칠 하게 될가봐요. 큰녀석은 사람그릴때 늘 살색찾느라 열심입니다. 비록 건건한 엄마지만 들 은 말은 있어서 그때 그때 말해줍니다 피부색은 저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도 추울때 더울때 피부색이 다를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그래도 그녀석은 늘 살색을 찾는데.. 이 그림책을 보며 이렇게 묻지 않을까 걱정이됩니다“엄마 눈사람은 희색이잖아 굳이 안칠 해도 흰색인데 왜 눈사람을 비워놓았어? “ 그럼저는 배운대로 한껏 잘난척을 할껍니다 “야..임마 꼭 눈사람이 희색이냐 조명받으면 분홍색도 되고 파랑색도 되지 그리고 정 흰 색을 칠하고 싶으면 솜을 붙여보는지 뭐 그렇게 좀 표현해봐라“ 막내녀석 제맘대로 칠한 그림책을 나중에 크면 보여줄 생각입니다.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모습일때 너는 이랬어.. 말해주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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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들과7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 책을 보더니 너무나 좋아서 서로 색칠하겠다면서
서로 싸운다 미술을 어렵다고 생각하고있는데 한글공부와 색칠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고 그림도 멋지고 색깔도 알록달록되어있어서 깅력추천합니다
즐기면서 할 수 있고 내용이 알차고 아이들 눈 높이에 맞는것 같아서 아이들 스스
로 상상하면서 꿈의 날개를 펼쳐가면서 보는책이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