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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고 느끼고 실천하는 재미를 알게 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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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반항적이지만 가끔은(?) 사려깊기도 한 친구를 5살, 7살 딸램이들에게 친구시켜 주었어요. 바로 국민서관의 말도 안 돼! 에 나오는 피콜로!   자신의 모습을 닮은 피콜로를 보면서 피식~ 피식~ 웃음을 참는 딸램이와 함께 앉아 여러차례 책을 읽었어요. 특히나 잠자리에 들기전 읽어주면서 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만족감이 큰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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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반항적이지만

가끔은(?) 사려깊기도 한 친구를

5살, 7살 딸램이들에게 친구시켜 주었어요.

바로

국민서관말도 안 돼! 에 나오는 피콜로!

 

자신의 모습을 닮은 피콜로를 보면서

피식~ 피식~ 웃음을 참는

딸램이와 함께 앉아 여러차례 책을 읽었어요.

특히나 잠자리에 들기전 읽어주면서

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만족감이 큰 책이네요^^

 

 

 

 

* 철학하는 피콜로 *

잔뜩 심술이 난 아이의 모습이

표지그림에 나와 있어요...

어떤 것에 화가 났을까..

내심 긴장하게 하는걸요^^;;

 

책의 사이즈는 A4 보다 좀 더 커서

그림도 크게 표현되어 좋네요.

 

 

 

 

 

 

 

 

 

혼자 길에서 공놀이를 하고 싶고

초콜릿도 한상자 먹고 싶고

텔레비전도 밤새 보고 싶은 피콜로!

제지하는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괴롭힌다~라고 생각하지요.

엄마 아빠는 피콜로가 아프길 원치 않고

아직 어리고 사랑하니까 돌보려 한다는 것을

이해시키는 이야기 랍니다.

 

 아이가 이야기에 아주 많이

공감한다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진짜 말도 안돼!" 라면서

어른들이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에

의문이 많았던지 목소리가 커지네요^^;;

 

 

   

 

이야기가 끝나고 뒷페이지에

[생각이 쑥쑥! 피콜로 교실]이 있어요.

부모와 교사를 위한 도움말이 적혀 있는데

아이를 어떻게 인정하고 가르침을 주어야하는지

나와 있네요.

 

참 좋은 내용입니다..

언성을 높이지 않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잘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ㅎㅎ

재미있는 놀이도 있네요.

조심해야하고 예의범절에 관련된

표지판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이 된답니다.

 

학교에서 해도 되는 행동,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구분하여 말해보기도

있어요.^^

   
   

 

표지판을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걸까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참 재미있을 것 같지요.

 

콧구멍 후비기 금지 표지판이 너무나 재미있는 아이는

어디에 이 표지판을 붙여두어야할까 한참을 이야기 했는데...

음.... 화장실 말고는 모두 금지구역이 되는군요^^

또 유치원에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을 짚으면서

본인 생각을 이야기하기도 해봅니다.  

 

 

 

[질문하며 생각하기]

엄마의 질문에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보는 거예요.

 

아이에게 질문을 해보고

아이의 답을 들어 봅니다^^

언제 이리 컸을까요...

생각하는 힘도 확실히 커졌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한 뼘 더 생각하기] 도 있네요.

엄마가 왜 단것을 많이 못 먹게 하는지,

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랍니다.

 

이 페이지도 모두 읽어 주었는데

진지하게 잘 듣네요^^

 

 

 

 

처음에 보이는 표지 그림부터 재미있어 했어요.

 

 

 

또박또박 줄거리를 읽어 갑니다.

글의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읽기 독립을 한 아이들에게 딱 좋을만한 크기의

이야기네요.

 

 

 

"어~  얘가 왜 갇혀있지?"

놀라기도 합니다.

아이가 그렇게 느끼는거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

피콜로는 정말 재밌는 아이야~

 

 

 

 

동생에게도 이야기책을 읽어 줍니다.

대체적으로 동생들이 더 기가 센 편이고

반항심도 더 많은 편인것 같지요..

피콜로가 딱 저희집 둘째랍니다^^;;

 

 

 

 

 

언니가 재밌어하니 동생도 자연스레 관심을 갖더라구요.

 

책 한권이 참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해주고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사고를 확장시켜주고

생각의 폭을 넓히고 깊게 해주는...

국민서관말도 안 돼!

단순한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철학하는 피콜로라는 부제처럼

아이들이 깊이 생각하고 표현하고 행동할 수 있는

인성과 습관을 들여주게 합니다.

따로 잔소리나 선생님이 필요치 않게.. 책이 아이에게 가르침을 주네요^^

아이들의 좋은 선생님이 되는 책을 만나게 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l*******7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도 안돼, 그렇다고 뾰루뚱해져 있어야 할까?
"말도 안돼, 그렇다고 뾰루뚱해져 있어야 할까?" 내용보기
뭐가 말도 안됀다는 거지? 아이들에게 있어  철학적인 세계는 어떤 걸 일컫는걸까? 피콜로가 팔짱 끼고 입을 앙다문 이윤 뭘까?   '말로 안되면 어떻게 해요?' '화내고... 그래도 안되면 때리잖아.' '벌 서고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반성하기도 했어.' '근데 꼭 벌세우고 때리고 혼내켜야만 해요?' ..... 아이들 말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니 왜 꼭 화를 내고 회초리를
"말도 안돼, 그렇다고 뾰루뚱해져 있어야 할까?" 내용보기

뭐가 말도 안됀다는 거지?

아이들에게 있어 

철학적인 세계는

어떤 걸 일컫는걸까?

피콜로가 팔짱 끼고

입을 앙다문 이윤 뭘까?

 

'말로 안되면 어떻게 해요?'

'화내고...

그래도 안되면 때리잖아.'

'벌 서고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반성하기도 했어.'

'근데 꼭 벌세우고 때리고 혼내켜야만 해요?'

.....

아이들 말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니

왜 꼭 화를 내고 회초리를 들고 벌을 세우기만 했을까... 차분히 맘 가라앉히며 설득할 수는 없었을까?

다른 대안을 제시하거나 스스로 그 행동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찾도록 내버려 둘 순 없었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말로 안되면 맞아야'나 '말로 안되면 패야되'는 단순히 사람 사이에서 의사소통이 안되면

행동이나 무력으로 한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한국 사회가 현대적 전자제품과 같이 산업사회적인 생활양식이 일상화되면서

또 권위주의적 사회제도가 사회 전반에 넓게 자리잡게 되면서

그 활용과 의미 맥락을 확대한 것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우리 사회가 소통이 안된다고 하는 건 의사전달의 의미가 아니라 상호 이해가 되는 관계를 말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므로 소통이 안된다는 것은 말로 하는 것이 안통하는 사회가 되었다는 얘기이다.

말로 안될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전자제품을 몇번 때려주면 다시 작동하는데서

권위주의 시대를 겪으면서 때리는 것이 보편적이었던 폭력적 군대 문화가 학교에까지 확산되면서 생겨났을거라니,

우리들 몸과 맘속에 깊숙히 자리잡아 세습적으로 표출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피콜로의 표정과 말투가 익숙해서 첫반응은 심드렁했는데 나중에 키득거리며 너무나 즐거워 했다.

피콜로가 말도 안됀다며 화를 내는 이유들이 자기네들이 생각해도 억울했기에 '맞아~' 손뼉을 쳤고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아이들 얼굴에다 대고 말을 해줬더니 '뭐가~ 맞잖아~' 킬킬 거린다.

 

그림으로써 떠올려지는 이미지적인 상상과

글로써 표현된 상황과 그에 따른 서로간의 감정 나타냄이 '음....' 찬찬히 생각케 하며 집중하게 만들었다. 

피콜로는 레옹과 공놀이 하고 싶었는데, 벌 받는 중이라 집에서 나올 수 없다는 말에 화가 났다.

혼자 길에서 공놀이 하고 싶은데 왜 안돼냐고 말도 안됀다고

초콜릿 한 상자를 다 먹고 싶은데 왜 안돼냐고 말도 안됀다고

텔레비젼을 밤새도록 보고 싶은데 왜 안돼냐고 말도 안됀다고...

자길 괴롭히려 드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볼멘소리를 한다.

 

그런데 아빤 차근히... 안됀다고 한 이유를 설명한다. 로제 삼촌은 어른이라 스스로 알아서 행동하고 책임져야하지만

피콜로는 아직 어려서 부모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필요해서 못하게 하는 거라고 조곤조곤 얘기한다.

어른이 됐다고 마음데로 할 수 없음을,

밤에 길에서 시끄럽게 떠들거나 난폭하게 운전했을때의 상황을 빗대며 스스로 수긍하게끔 만든다.

내가 당해서 싫은 건 남도 싫은 거라는 사실을 아이가 스스로 받아들이게끔 말이다.

그러다 피콜로는 타협점을 찾는다, '어른은 어린이와 공놀이하면 돼요 안돼요?'

그렇게 아빨 밖으로 끌어낸 것이다.

큰애는 자꾸 똥침 놓는 석주가 싫은 모양이다. 못하게 하는 게 더 재밌어서 자꾸만 제 형을 괴롭히니...

약발 잘 받는 아이들을 어찌하면 누그러뜨릴 수 있을까? 쩝~

게다가 그런다, '세상은 원하는데로 다하고 살 수가 없잖아.

석주가 내 장난감이나 물건을 갖고 가지 말래도 자꾸만 가져가 숨기고

친구들이 괴롭히는게 싫으니 하지 말래도 더 재밌다며 자꾸 못 살게 굴고

먹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은데 배가 불러서 더 계속 못 먹고

이것도 갖고 싶고 저것도 갖고 싶은데 돈 없다고 못 사게 하고

놀고 싶은데 자꾸만 자라하고 일어나기 싫은데 일어나라 하고...

늘 내 맘대로 하며 사는 것보다 못하고 사는게 더 많아. 그게 세상이지요 엄마?'

.......

 

작은애는 밖에서 노는게 더 좋은 애다. 자전거를 타고 싶은데 창고 속에 넣어놓고 안꺼내준다고 내내 투덜댄다.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싶은데 차가 오면 잽싸게 피할 수 있는데 못 놀게 한다고 한숨이다.

'말도 안돼 말도 안돼~ 그렇게 소리치던 피콜로가 결국엔 말 돼~ 그랬잖아.

못하게 하는 건 다 이유가 있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걸 자꾸 막고 못하게 할땐 너무 화가 나서 어쩔 줄 모르겠어.

나중엔 포기하게 되지만 맘에 맺혀 있어. 늘 하라고만 괜찮으니 해 보라고만 했으면 좋겠어!'

.......

마지막 부분 때문에 철학하는 피콜로라고 했던 것 같다.

표지판이 재밌었다.

콧구멍 후비기 금지, 울타리 뛰어넘지 말기(건널목 차단기 뛰어넘기 금지였지만 아이들은 이렇게 표현했다)

물속에서 허우적 대지 말기(수영금지), 플러그 손대지 말기 엄마한테 혼 나!....

학교(아이들은 유치원을 떠올리며 한 말이다)에서 해도 되는 행동과 하면 안되는 행동을 말 해 보고

엄마아빠한테 혼나는 상황과

혼나는 이유에 관해서 얘기 해 본 후

가족들이 다 같이 지키면 좋겠다 싶은 걸

말해 보기도 했다. 

그리고 왜 어른이 되어서도

맘대로 하면 안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했다.

 

단 걸 많이 먹어서 예민해지고

쉽게 흥분하고 화를 잘 내는거구나...

한뼘 더 생각하기 코너를 읽으면서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내가 꼭 지켜야 할 것들은 뭐가 있을지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 보쟀더니

'많이 먹어도 돼, 밥이랑 반찬이랑 과일이랑... 대신 과자는 조금씩이래도 늘 줘야 돼요?'

'난 정리를 잘 할거야, 오린 종이도 흐트러진 신발도 갖고 논 장난감도 다 본 책도 다 제자리에 갖다 놓을거야!'

 

아이들이 생각하면서 장난스레 대꾸하는 말이나 제법 진지하게 드러내는 표현들로 인해 한참이나 자지러졌다.

 

그 다짐들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이 그림처럼 코가 길어져요!'

'항아리 속에 숨은 도둑처럼 들킬까봐 조마조마하게 돼요!'

갖고 싶고 놀고 싶은게 아직도 많아?

'내가 이 로켓을 왜 그렸게? 너무너무 갖고 싶어서... 소원이야 엄마~'

'몸으로 하는 놀이도 하고 싶어. 입으로 뻥긋~ 귀를 쫑깃~ 코는 킁킁~ 눈은 두리번~ ㅋㅋㅋ'

자신들의 작품을 보여주며 신나들 한다. 한뼘씩 한뼘씩 생각나무는 이렇게 자라는 모양이다. 

 


p****h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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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돼? 말된다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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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아들녀석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왜. 엄마마음대로만 해야하죠? 왜 이렇게 해야하죠? 제생각은요~~ 이래요."   매번 "아~ 이렇게 해야하는 건 이러이러 해서야. 엄마마음대로 하라는 건 아닌데, 미안하구나. 다 널 위한거란다." 라고 친절~히 설명해 주는 건 참...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이 때 만난 좋은 책.  [말도 안돼!]     딱 우리 준오처럼 세상에
"말도안돼? 말된다머~" 내용보기

6세아들녀석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왜. 엄마마음대로만 해야하죠? 왜 이렇게 해야하죠? 제생각은요~~ 이래요."

 

매번 "아~ 이렇게 해야하는 건 이러이러 해서야. 엄마마음대로 하라는 건 아닌데, 미안하구나. 다 널 위한거란다." 라고

친절~히 설명해 주는 건 참...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이 때 만난 좋은 책.  [말도 안돼!]

 


 

딱 우리 준오처럼

세상에 궁금한 것 많고

하고싶은 것 많고

논리가 막 생겨나려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

 

 



 

 

하고싶은 일이 너~무 많은데 엄마아빠가 안돼~~~ 라고 해서 무척이나 억울하고 이해가 안되는 피콜로.

술마시는 삼촌에게는 아무도 아무런 말을 안하는데 난 왜 좋아하는 초콜릿을 한상자 다 먹을 수 없을까??

 

 

 


 

 

 

맥주를 많이 마시는 삼촌은 어른이고 어른은 자신의 언행에 책임을 져야하고 질 수 있는 나이이지만.

피콜로, 넌 아직 어리고 엄마아빤 네가 초콜릿을 많이 먹어 배가 아프길 원하지 않는단다. 어린이는 아직 부모의 관심이 필요해.

게다가 엄마아빤 널 사랑해서~~~ 그런거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어른이 되어도 하고싶은대로 마음껏 해서는 안된다고 다시한 번 일러준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큰 소리가 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옳지 않다고 말해준다.

 

준오씨 역시 책을 읽더니, 엄마의 잔소리가 그냥 잔소리가 아니라 다 엄마가 사. 랑. 해. 서 인걸 조금은 알아주는 것 같다.

준오야~~ 피콜로가 요즘 너랑 비슷하네?

우리 준오도 궁금한게 참~ 많았는데 그지?

아이는 피콜로와 100% 공감하고 있었고.

100%?? 는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이해하는 것 같았다.

 

 

 

책의 마무리.

부모와 교사를 위한 도움말. 함께 생각하기. 참 도움이 되는 정말 도움말들이다. 엄마에게 위로와 교육을 동시에 주는 말들. 감사.


 



 

놀면서 생각하기.

책을 잘 읽은 아이라면 정답을 쏙속 골라낸다는~



 

질문하며 생각하기.

책의 내용과 나를 대입시켜 보고 돌아보게 한다. 준오씨. 줄줄이 이야기 한다.ㅋㅋㅋ



 

한뼘 더 생각하기.

이 부분에서 준오씨는 아하~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책의 내용만큼 더 알찬 뒷 내용이 참. 마음에 든다.

보통 한 두 페이지쯤 할애하는 데, 이 책에서는 여러 장에 걸쳐서 생각하기 시간을 준다.

 

5-7세 어린이들에게 참 적합한 책이다!

엄마와 아이이 관계를 원만하게 도와주고, 아이의 도덕성에도 큰~ 임팩트를 줄 수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권장!!!





 

YES마니아 : 로얄 j*****6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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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철학하는 피콜로~ 어른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말도 안돼!]철학하는 피콜로~ 어른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사실 애들 키우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안돼~!!"란 표현일 것이다. 아마도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많이 하지 싶다... 왜냐면 생활 속에 위험한 것이 한둘이 아니니까 애들은 생각하는 마음에 "안돼 안돼-" 입에 달고 사는 건 엄마라면 누구나 당연한 일이거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라 아들 둘인 울집은 더더욱 정신없는 나날들... ㅋ 그래서 "안돼~" 하루에도 수십번은 말하
"[말도 안돼!]철학하는 피콜로~ 어른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사실 애들 키우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안돼~!!"란 표현일 것이다.

아마도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많이 하지 싶다... 왜냐면 생활 속에 위험한 것이 한둘이 아니니까

애들은 생각하는 마음에 "안돼 안돼-" 입에 달고 사는 건 엄마라면 누구나 당연한 일이거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라 아들 둘인 울집은 더더욱 정신없는 나날들... ㅋ

그래서 "안돼~" 하루에도 수십번은 말하는 것 같다...

 

지나친 허용과 지나친 통제는 언제나 탈이 나게 마련이다.

허용과 통제의 조율을 잘하는 부모가 현명한 부모겠지만 그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특히 신랑과 마찰이 있을 경우 이 통제와 조율의 경계에 대해 선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아빠는 여기까지 된다고 했는데 엄마는 못하게 하면 일관성이 없어 아이들 교육할 때 더더 힘들어진다.

아이들도 "어 이건 안되는구나..." 스스로 깨치고 알 수 있도록

부모부터 조율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피콜로 책을 통해 더 절실히 깨달았다.

신랑한테도 이 책을 보라고 권유했다...

아빠가 나오는 책은 아빠도 함께 동참해서 읽어주니 그 효과가 더 커지는 것 같아서~

피콜로책에는 아빠가 주로 아이와 대화형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이것만 봐도 외국에는 아빠가 교육에 많이 참여하는 걸 느끼게 해준다.

우리나라는 엄마들만 너무 지나치게 아이들에게 열을 올린다고 해야하나...

대체적으로 대다수의 가정에서는 아빠보다는 엄마가 아이에 교육에 관심이 많다.

 

왜 안되는 지... 엄마아빠 둘 모두에게 분명이 듣고

그런 후에도 잘못된 행동을 계속 한다면 따끔하게 혼나야한다...

첨엔 안된다고 하다가도 아이가 고집피우고 땡깡 부린다고 해서 한두번 틈을 보인다면

문제행동은 계속해서 나오게 되는 것 같다...

<말도 안돼> 읽으면서 아이에게 문제행동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줘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엄마아빠 모두 동참해서 말이다...(핵심은... ㅎㅎ)

우리 아이 바른 생활 습관 길들이기이기는 바로 엄마아빠의 일관성 있는 태도로 결정되니까...

피콜로책은  문제 행동에 대해 여러가지 입장에서 이야기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p*****e 201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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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말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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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피콜로   말도 안돼!   미셸 피크말 글 토마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국민서관      피콜로시리즈를 보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게끔 의도해주구요^^ 아이에게만 가르침이아니라 부모에게도 함께 가르침을 주는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 빨간 오토바이때두 느꼈지만 참으로 신선하면서 직설적으로 실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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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피콜로

 

말도 안돼!

 

미셸 피크말 글

토마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국민서관

  

 

피콜로시리즈를 보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게끔 의도해주구요^^

아이에게만 가르침이아니라

부모에게도 함께 가르침을 주는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

빨간 오토바이때두 느꼈지만

참으로 신선하면서

직설적으로 실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하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을 다룬 책 같아요.

[피콜로가 옆에서 이야기하는거같아요

 

 

역시

철학하는 피콜로는 여전한 궁금쟁이네요^^궁금한거 못참고

엉뚱하고

하지만

표현할수있다는건 우리아이들이 배웠으면해요

궁금한건 피콜로처럼 당당하게묻고,

하지만 대화를 통해 인정할껀 인정하고,

자기 의사표현이 확실한 피콜로가 부러워요^^

 

빨간머리의 피콜로의 머릿속을 구경할수있어

너무나두 기뿐 기회였어요^^

철학하는 피콜로시리즈는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않네요^^

일상생활을 고대로 담아놓은듯한 이야기

 


YES마니아 : 로얄 q*******s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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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철학하는 피콜로 . 말도 안돼!/부모와의 대화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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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철학하는 피콜로]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요. 이전에 [오토바이 사주세요!]라는 책을 접했을때도. 근이에게 무조건 사달라는걸 사주면 왜 안되는건지. 경제적인 개념을 잘 알게 해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번엔 [말도 안돼!]라는 피콜로 시리즈가 출간되었는데요. 제목 자체와 표지에 등장하는 피콜로 녀석의 표정이 뭔가 단단히 마음에 안든다는 표정이
"[국민서관]철학하는 피콜로 . 말도 안돼!/부모와의 대화의 중요성" 내용보기

국민서관에서 [철학하는 피콜로]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요. 이전에 [오토바이 사주세요!]라는 책을 접했을때도.

근이에게 무조건 사달라는걸 사주면 왜 안되는건지. 경제적인 개념을 잘 알게 해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번엔 [말도 안돼!]라는 피콜로 시리즈가 출간되었는데요. 제목 자체와 표지에 등장하는 피콜로 녀석의 표정이

뭔가 단단히 마음에 안든다는 표정이에요. 울 근이 말을 빌리자면 "왜 어른들은 돼는데? 나는 하면 안돼요?"

그렇지요. 아이들은 어느정도 자존감이 성립하게되면. 어른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행동을 마음껏 하는대요.

아무말이 없고. 아이들에게만 못하게 하고. 혼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는 정말 약오르고 이해할수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저도 어릴적에 이것저것 물어보면 "너도 크면 다 알아"했던 어른들의 말씀이 제일 싫었으니 말이지요.

 

[국민서관]철학하는 피콜로. 말도 안돼!


  

피콜로는 아침부터 뭐가 그리 마음이 뒤틀렸을까요? 친구랑 놀고 싶었지만. 그 친구가 초콜렛을 한상자 다 먹었다고.

엄마한테 혼나서 피콜로와 놀수 없습니다. "말도 안돼..말도 안돼" 투덜거리는 피콜로. 여기에 다정한 아빠가 등장하시지요.

육아서를 읽는 것보다 그림책을 잃다보면. 부모로서 배워야할점. 그리고 깨달아야할점이 많다는걸 알수 있어요.

어른들이 볼때. 아이들이 "왜 안돼요? 말도 안돼요..말도 안돼요. 전부 다 말도 안돼요"하게 되면.

"뭐가 말이 안돼니? 그냥 어른들이 시키면 그대로 하면 돼지" 대부분 그렇게 흘러가버리게 되는 잘못된 대화습관..

하지만. 피콜로의 아빠는 다르답니다. "예를 들어 뭐가 말이니?"하고 피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하고. 다그치기 보다는

진정한 대화를 시작하는 모습니다. 
  

찻길에서 공놀이를 하고. 밤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고 싶은데. 왜 못하게 하는지. 어른들은 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럼 왜 엄마 아빠가 그런 걸 못하게 하는 것 같니?" "날 괴롭히려고요!" 헉..저도 이부분에선 무척 놀라고 말았네요.

근이와 처음부터 읽어내려가면서. 피콜로가 하고 싶은 놀이를 하는 녀석이에요. 그래도 "괴롭히려고요"부분을 보고.

"근아~근이 밤늦게까지 텔레비전 보고. 하루에 초콜렛 한상자 다 먹고. 찻길에서 공놀이를 하는걸 엄마.아빠가 못하게 하는데.

그런게 근이를 괴롭기려고 그런다고 생각하니?" 개구장이 표정을 하더니..처음엔 "네."그러는 거에요.자식..

"아니요. 위험하니까. 못하게 하죠. 텔레비전은 눈나빠지니까 못하게 하구요" 고럼요. 울 자식 대견합니다.ㅋ
 

자. 지금부터 아빠가 어른들과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왜 아이들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

많은지 차근차근 예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울남편도 울근이에게 이렇게 차근차근 대화로 풀어가는 아빠 모습.엄마모습을

보여줘야겠다. 깨달아갑니다.

 

어른들은 다 커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질수 있지만.(원래 그렇지요? 하지만 요즘 어른들도 부끄럽기 짜기 없는

행동. 책임질수 없는 행동을 해서. 아이들이 그런 모습을 보고. 왜 어른들은 저렇게 해요? 하고 물어볼때 부모된 입장에서

가장 부끄럽습니다. 예를 들어서 신호등 무시하고 건너기. 뉴스만 보면 터져나오는 사건들. 행동들....윽)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길로 가도록 부모의 가르침이 필요한거죠.

옆친구가 마음에 안들다고 때리면 안됀다는 말에 "날 괴롭혀도 때리면 안돼요? 말도 안돼요"하는 피콜로의 잘문에..

"그 친구도 마찬가지야 네가 마음에 들지 않다고 때리면 안돼" 피콜로는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만약 어른들이 힘이 약한 피콜로를 마음대로 때려도 된다고 생각하니. "그럼 절대로 안돼요" ㅋㅋ

마지막 부분에서 "어른은 어린이와 공놀이 하면 돼요?"하는 녀석...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아빠는 피콜로와

대화를 시도했고. 상황을 이야기하며. 피콜로의 "말도 안돼요"라는 말은 "그러면 안돼는구나"라고 생각을 전환하게 해주었고.

아들의 뜻을 알고 함께 공놀이를 나가는 아빠를 보며...따뜻한 부모 사랑을 볼수 있었답니다. 

  

올바른 부모와 아이들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이루는건 부모의 가장 큰 임무인것 같습니다.

 

책 뒷표지에보면. 함께 놀면서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 있답니다. 시선을 끄는 금지표시..아이들은 표지판에 관심이 많지요?

그런데 표지판에 조금 생소합니다.
   

얼른 달려들어. 표지판과 표지판이 뜻하는 의미를 선을 그어 연결합니다. 
  
 

담배피우지 않기. 콘센트에 손대지 않기. 등등...이걸 보니 번뜩 생각이 듭니다.

"근아! 엄마가 근이에게 한가지 하지 말았으면 하는 금지 표지판 그려줄테니. 근이도 엄마가 안했으면 하는거 있으면

표지판 만들어줘...."  슥슥 그린후. "이게 무슨 뜻일까요?" 핸드폰 게임 안하기. 요즘엔 제 핸폰에 야구경기게임이 완전

빠진 녀석이지요.
 
 

이번엔 엄마에게 금지표지판을 그리는데. 꽤 진지합니다.
 
 

전 은근히 긴장돼더라구요. 근이가 엄마의 어떤점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지 말이에요.
 
 

전 근이의 그림을 보고. 요즘 차만 타면 네비게이션으로 텔레비전보는걸 금지했으면 하는 표시인줄 알았어요.

"아니에요..아니에요.....찰칵..그거요"
 
 

"혹시..엄마 카메라 찍는거 말하는 거야?"음..""정말? 그럼 엄마가  맨날 카메라만 들고 찍어서 그렇구나..잉잉..." 

녀석이 엄마의 슬퍼하는 모습을 보더니..씩 웃더니.."아니야..아니야...."ㅋㅋ 근맘 반성좀 해야겠지요?
 
 

녀석 "핸드폰 게임 금지"라는 엄마의 글씨를 보더니....지우개를 들고와서 지우느라 바빠요...그렇게 좋니?
 
 

교실에서 해야할일과 하지 말아야 할일에 대해서 상황이 나와요. 할수 있는일은 동그라미. 하면 안되는행동은 금지표시를 했네요.

그런데. 그 상황이 어찌나 웃기는지.  하면 안돼는 행동을 녀석 따라하며 장난을 치지만. 그런 행동이 하면 안됀다는걸

녀석도 알고 있답니다.
 


 
 피콜로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봅니다. 피콜로의 부모님을 통해서.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배우게 됩니다. 매일매일 부모들은 알아가고. 아이들은 철학자입니다.

h********8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내용보기
철학하는 피콜로   말도 안 돼!   미셸 피크말 글/토마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철학하는 피콜로~ 더 크고 넓게 생각하는 책! 피콜로는 화가 나 소리쳤어요.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왜 혼자 길에 공놀이하러 가면안 될까요? 왜 초콜릿을  한 상자 다 먹으면 안 될까요? 왜 엄마 아빠는 피콜로를 가만 내버려 두지 않는 걸까요?   일상에서 마
"말도 안 돼!" 내용보기

철학하는 피콜로

 

말도 안 돼!

 

미셸 피크말 글/토마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철학하는 피콜로~

더 크고 넓게 생각하는 책!

피콜로는 화가 나 소리쳤어요.

"말도 안돼! 말도 안돼! 말도 안돼!"

왜 혼자 길에 공놀이하러 가면안 될까요?

왜 초콜릿을  한 상자 다 먹으면 안 될까요?

왜 엄마 아빠는 피콜로를 가만 내버려 두지 않는 걸까요?

 

일상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질문을 쉬운 이야기로 풀어놓았습니다.

'생각이 쑥쑥! 피콜로 교실'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대화하며

구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줍니다.


 
  

 

 "말도 안돼!말도 안돼! 말도 안 돼!"

피콜로가 혼자서 툴툴거려요.레옹이랑 공놀이하러 가고싶은데....레옹이 집에서 나올수 없대요.

엄마 몰래 초콜릿을 많이 먹다가 그만 벌을 받았다지 뭐예요.         -본문중에-

 

피콜로 친구가..화난눈으로 자꾸 말다안돼!하고있어요..아빠가 물어보니..혼자 길에 공놀이 하고싶은데~왜 안돼나교물어요~

초콜릿도 한상자 다먹고싶은데~왜 안돼냐고~텔레비젼도 밤새도록 못보고~불만을 털어놓으며 엄마아빠가 자기를

괴롭힐려고 하는지 알고있네요~그래서 엄마아빠는...초콜릿도 많이먹고 밤새 텔레비젼을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라

고하네요..어른들은왜 맥주많이 마음대로 맥주도많이마시고`하는데 말이에요..엄마아빠는 피콜로에게..어른들은

자기행동에 책임을져야하지만..피콜로는 아직어리기때문에 엄마아빠가 보살펴야하고.아픈걸 원치않고 다 사랑해서

그렇다고 이야기를해주네요~그리고 혼자공놀이하면 사고도 날수있고..텔레비젼많이보면..늦잠을자기도하고.학교에서 졸수도

있기때문이라고요~그리고 엄마아빠는 피콜에게..세상은 우리만 사는 세상이아니니까...서로 책임의식을 갖고 행동해야한

다고 이야기해요..학교에서는 학교에서 지킬규칙이있구요~^^


 
  
 
 
 생각이 쑥쑥!피콜로 교실에서는...책을읽고 함께 생각하기 로하는 란이에요...부모와 교사를 위한 도움말이기도하구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권리와 의무를 배웁니다.하지만 늘 자기가 좋아하는 행동만 하려는 아이들에게

규칙을 가르치는건 어렵지만...아이에게...여러가지 상황을 이야기하고 그걸 하면 왜 안좋고 왜안되는지..이유를 스스로

느끼게해주고..이해시켜주는것이 중요해요.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공동체가함꼐 살기위해 규칙이 필요하다는것을

꺠닫게해주고..차근차근 설명한다면..아이도 잘 받아들일꺼에요^^

뒷장엔..놀면서 생각하기란에는 ~각표지판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야기해봐요~~

우리가 흔히 본적이있는 표지판일듯해요....불피우기 금지..금연......플러그와전선 만지기 금지 등..이요..

학교에서도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서 안되는 행동을 구분해서 말해보세요^^ 그림과함께 울혀니와도 이야기 나누면 말했는데

아이가 잘..이야기하더라구요^^

다음장엔 질문하며 생각하기란에는...아이한테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고 함께 대화를 해보며 말했어요.언제 엄마아빠한테

혼이 나는지? 울혀니는 말안듣거나..떼부릴때..라고 말해요^^;;그리고 하고싶은데 못하는 행동..집에서 지켜야할 규칙중

내가 젤잘지키는규칙은 물어보니~ 울혀니는 장난감 정리 책정리...그리고 불끄기^^라고 말하네요~~

아이와함께 철학하는 피콜로책..두번쨰 접하는데요^^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주제로..아이랑 생각하고..또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는것같아서 넘 재미나게 잘보고있네요^^

e*****l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내용보기
요즘 유아들도 철학책을 일찍부터 그림동화로 많이들 읽는데요.. 유아 철학책이라도...어른이 봐도 넘 어려운 내용이 있는 동화책도 있더라구요.. 철학하는 피콜로...말도 안 돼!!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도 재밌고..내용도 간단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는거 같아요.. 말도 안 돼!!..말도 안 돼!!..말도 안 돼!!..... 그러면서....피콜로는 짜증을 냅니다.. 혼자 길에서
"말도 안 돼~" 내용보기

요즘 유아들도 철학책을 일찍부터 그림동화로 많이들 읽는데요..

유아 철학책이라도...어른이 봐도 넘 어려운 내용이 있는 동화책도 있더라구요..

철학하는 피콜로...말도 안 돼!!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도 재밌고..내용도 간단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는거 같아요..

말도 안 돼!!..말도 안 돼!!..말도 안 돼!!.....

그러면서....피콜로는 짜증을 냅니다..

혼자 길에서 공놀이를 하고 싶은데..왜 안 되는지...

초콜릿 한 상자를 다 먹고 싶은데..왜 안 되는지...

텔레비젼도 밤새도록 보고 싶은데....왜 안 되는지....

엄마..아빠가 피콜로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맘에 그러는걸 알지만..짜증이 나는 피콜로..

로제 삼촌은 어른이라 맥주를 많이 마시는데.....

아빠의 답변이 참 좋으네요..

이 답변..우리 아이에게도 잘 써 먹어야 겠네요..ㅋㅋ

피콜로는 어른이 되면 맘대로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지만...

어른들도 맘대로 할 수 없으며 ... 알아서 행동하고 책임을 져야 되며...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사실을 엄마 아빠의 설명으로 이해를 하게 되지요..

우리 아이도 가끔 어른이 되어 맘대로 하고 싶다고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은..아이들이 한번쯤은 봐야 되는 필도서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뒷편엔..생각이 쑥쑥!! 피콜로 교실이 있는데요..

부모와 교사를 위한 도움말과 더불어...

생각하기 코너가 있는데....

각 표지판이 무엇을 뜻하는지...

학교에서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구분해 보기..

혼나는 이유와....규칙에 대해 생각해 보기..

왜 단걸 많이 먹으면 안 되는지...왜 일찍 자야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좋네요..

그냥 그림책보단...철학하는 피콜로처럼 생활에서 느끼며 생각하는 이야기로 구성이 된 책이라 아이랑 같이 보기 좋은거 같아요..^^

s*****u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