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얇지만 알찬 책
"얇지만 알찬 책" 내용보기
전 오프라인에서 구입했습니다. 강남 모 대형서점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있길래 한 번 본 건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입해버렸습니다. R/C나 L/C책은 많은데 문법이라고 제목을 단 책을 처음 보기도 했지만, 얇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영어 기초가 부족한 요즘 수능세대 대학생이나, 성문종합영어세대가 보기에 모두 좋을 듯 합니다. 전 수능 첫 세대입니다. 본고사도 봤었죠. 사실
"얇지만 알찬 책" 내용보기
전 오프라인에서 구입했습니다. 강남 모 대형서점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있길래 한 번 본 건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입해버렸습니다. R/C나 L/C책은 많은데 문법이라고 제목을 단 책을 처음 보기도 했지만, 얇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영어 기초가 부족한 요즘 수능세대 대학생이나, 성문종합영어세대가 보기에 모두 좋을 듯 합니다. 전 수능 첫 세대입니다. 본고사도 봤었죠. 사실 이 책이 가격도 저렴하고요. 책 표지나 광고비가 적어서 저렴한 듯 합니다. 책이 표지는 좀 빈티지하게 생겼지만, 속은 인쇄가 보기 편합니다. 눈도 편하고 활자체도 눈에 잘 들어옵니다. 얇지만 토익에 나올 만한 것은 골고루 들어있고, 나올 확률이 낮은 것은 과감하게 빠진 듯 합니다. 두꺼운 책의 경우 반복이 힘든데, 이 책은 부담이 적어서 반복이 쉽습니다. 토익의 변화하는 경향으로 볼 때, 이해가 될 수 있는 문법설명과, 그리고 그것을 적용해볼 수 있는 예문과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실전문제도 있고 부록시디도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모두 거주 경험이 있는 저자라서 국내파가 공부하듯이 암기위주는 아니고 요령은 부족합니다. 미국파처럼 당연히 그렇다는 식도 아니고요. 그 중간의 적당한 선을 아슬아슬하게 지키고 있다고 할까요. 책이 마음에 들어서 학원 수업도 신청하려고 했는데 시사는 마감이 되어서 신림동에서 오전에 강의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동네는 토익철이 아니라서 자리가 있더군요. 인원이 적어서 세세한 것까지 물어보고 지적해주고 하는 분위기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은 진지하게 이론을 설명하거나 여러 가지를 모두 챙겨주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책도 그렇지만... 단점이라면 오자가 가끔 눈에 띄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판치고는 괜찮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시디에서 원어민이면서 틀린 것을 모르고 읽은 부분도 아주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것을 찾으면 아주 기쁩니다. 900점 이상으로 만점을 노리는 분은 이 책의 타겟이 아닌 듯 하고, 토익 초보자나 기준 점수를 넘어야 하는(졸업요건, 자격시험, 승진 등) 분들께는 적당한 책인 것 같습니다. 문법이라고 되어 있지만 R/C, L/C 모두 이 책으로 수업을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 책으로 보충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책을 찬찬히 보면 문법뿐만 아니라 독해부터 듣기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공부법대로 하면 힘도 덜 듭니다. 기존의 암기식, 요령식 토익 공부법(효과는 정말 좋은데 저는 익숙해지지가 않아서...)이 맞지 않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세세한 문법사항들로 들어가 문제를 풀 때에도, 내가 지금 문장의 어떤 부분을 공부하고 있는지 숲을 한번씩 돌아보아야 한다.
a****i 2004.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 어렵게 공부할 필요있나?
"토익 어렵게 공부할 필요있나?" 내용보기
토익이 어려워졌다고들 한다. 그런데, '멀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에 꼭 맞는 토익책이 나온 것 같다. 토익교재 하면 문제풀이 위주로 된 책만 보았는데, 그때마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짚어주는 책이 없을까 하고 생각했었다. 이 책은 '토익영문법'이라는 소박한 한마디가 책표지에 박혀있다. 토플대비 문법책은 봤으나, 토익과 문법이라... 반신반의하며 책을 샀다. 실전과 동떨어진 공
"토익 어렵게 공부할 필요있나?" 내용보기
토익이 어려워졌다고들 한다. 그런데, '멀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에 꼭 맞는 토익책이 나온 것 같다. 토익교재 하면 문제풀이 위주로 된 책만 보았는데, 그때마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짚어주는 책이 없을까 하고 생각했었다. 이 책은 '토익영문법'이라는 소박한 한마디가 책표지에 박혀있다. 토플대비 문법책은 봤으나, 토익과 문법이라... 반신반의하며 책을 샀다. 실전과 동떨어진 공허한 문법이 아니라 토익에서 묻는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주어+동사와 기본어순, 각 품사가 오는 자리를 거듭 강조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요즘 영어공부에 다시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4월달 토익을 신청해놨는데, 이 책은 다른 책처럼 부피도 크지 않아서 여러번 반복해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큰 가지로 삼아서 어휘만 좀 살을 붙여주면 토익준비에는 손색이 없을 것 같다. 강추!
y***e 2004.03.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