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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의 이미지 작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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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아닌 시나리오란 이야기를 들었지만, 워낙의 이야기꾼인 폴오스터의 작품이기에 '시나리오'란 말의 의미가 별로 인식되지 못한상태에서 읽었고, 정말 휘리릭 읽어버렸다. 이런식의 반전(?) 스토리가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약간 생소한 이야기구조였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영상화 작업을 염두에 두고 이야기를 적어가다보면 소설의 작업과는 다른것 같다. 어쨌건 호기심을 자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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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아닌 시나리오란 이야기를 들었지만, 워낙의 이야기꾼인 폴오스터의 작품이기에 '시나리오'란 말의 의미가 별로 인식되지 못한상태에서 읽었고, 정말 휘리릭 읽어버렸다. 이런식의 반전(?) 스토리가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약간 생소한 이야기구조였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영상화 작업을 염두에 두고 이야기를 적어가다보면 소설의 작업과는 다른것 같다.


어쨌건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충분한 책이었다. 쥐스킨트의 시나리오였다는 '로시니 혹은 누가 누구와 잤는지에 대한 잔인한 문제'란 책을 보고선 영화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진 않았건만,얜좀 다르다. 폴오스터가 참여했다는 '스모크'부터찾아보고 싶어졌다. 

e****s 2011.09.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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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시나리오를 읽는 재미
"그의 시나리오를 읽는 재미" 내용보기
2006년 9월 예전에 꼭 읽기를 시도하겠다던 폴 오스터의 읽지 않았던 시나리오를 샀었더랬다. 다리 위의 룰루』는 『스모크』 『블루 인 더 페이스』에 이은 오스터의 세 번째 시나리오로 『우연의 음악』, 『스모크』, 『블루 인 더 페이스』와 더불어 네 번째로 영화화된 작품이다.  주인공은 하비키이텔과 미나소르비노인데, 영화는 보지 못했다.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영화도 봐
"그의 시나리오를 읽는 재미" 내용보기

2006년 9월

예전에 꼭 읽기를 시도하겠다던 폴 오스터의 읽지 않았던 시나리오를 샀었더랬다.

다리 위의 룰루』는 『스모크』 『블루 인 더 페이스』에 이은 오스터의 세 번째 시나리오로 『우연의 음악』, 『스모크』, 『블루 인 더 페이스』와 더불어 네 번째로 영화화된 작품이다. 

주인공은 하비키이텔과 미나소르비노인데, 영화는 보지 못했다.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영화도 봐야지....

이 시나리오는 예전 시나리오보다 더 복잡한 플롯을 가지고 있어, 좀 읽기 어려웠다.

다소 몽환적인 화면을 묘사하는 부분이 많아, 아마도 영화로 보는 것이 더 나을 듯 싶다.

 

j*****l 2008.02.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