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책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저자들이다. 이들의 책은 비현실적인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마치 믿음 하나만 가지면 다 해결되리라는 그런 책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구체적이고 이해심 많은 표현으로 위로를 준다. 한번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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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의 인간성장의 8단계에 맞추어 자신의 문제가 어느 단계에서 발생한 것인지 그리고 그런 문제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에 대한 책입니다.
과거의 사건을 없던 일로 만들 수는 없지만 그 과거에 얽매여 살 수는 없는 일이고 그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오감을 이용한 상상력을 이용하는데 ,
그리스도교 서적답게 예수님의 은총과 죄사함에 힘입어 과거의 잘못된 사건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치유과정이고 가톨릭 서적답게 좀 이냐시오 관상스럽다.
반드시 그리스도교인일 필요는 없을 수도 있겠으나 - 불교신자도 나름 예수님을 관세음보살 정도로 바꿔서 읽는다면 읽는데 문제는 없겠으나
에릭슨의 인간성장의 8단계가 그냥 에릭슨이 만든 이론일뿐 실재가 아니라는 비판이 가능하기에 내용 별은 3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