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사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상식책 기본서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여기저기 관련된 글을 찾아보고 카페라든가 사람들의 추천을 받은결과 박문각 스파 종합교양을 선택했습니다. 상식을 공부할때는 깊고 좁은것보다 넓고 얕(?)게 하라고들 충고하더군요..역시나 스파종합교양을 받은순간..얇게할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책의 양이 방대했습니다. 하지만 다른책들에 비해 기본적인 설명이 잘 되어있고, 용어설명, 그리고 문제풀이 순으로 되어있는 것이...구성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점에 가서 한번 잘 살펴보세요..제말이 맞나 틀리나..저 책장사 아닙니다..ㅋㅋ) 다만...취업이 급해서 빠른 상식습득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차근차근히 몇달앞을 내다보고 하실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저도 그래서 구입했구요..아무쪼록 모두들 이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냅시다~~화이팅!! |
| 이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편의점에서 찾을 때, 분명 책 한권을 주문했는데 무슨 커다란 상자 안에 들어있어서 당황했고, 상자를 풀어서 꺼냈을 때의 책 두께에 다시 한번 당황했더랬다. 우씨, 이걸 어떻게 다 보지? 뭐, 내가 어디에 취직하려고 이 책을 구입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취직을 준비하는 주위 사람들에 좀 편승해보고자 했던 내 의도는 책의 방대함에 놀라 수그러들었더랬다. chapter별로 훑어보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단순히 상식을 암기하는 수준이 아니라, 각각의 단어에 대해 누군가가 설명해주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한번은 초등학교 때 보면 백과사전 생각이 났다. 나는 매우 가난해서 엄두도 못냈지만, 좀 산다는 친구 집에 가보면 백과사전 한질을 책장에 꽂아두는 것이 유행이었더랬다. 그냥 폼으로 꽂아놓은 것이었기 때문에 그 친구는 안펴보고 나만 신기해서 매일 그 집에 가서 백과사전을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SPA 종합교양을 보며 그때 보던 백과사전이 떠올랐다. 물론 백과사전의 특징인 풍부한 사진과 현란한 편집은 없지만 방대한 자료와 친절한 해설은 백과사전의 특징 그대로다. 물론 이런 책 한권을 공부한다고해서 사람이 똑똑해지지는 않는다. 시험이야 잘 칠 수 있겠지만 시험이 지나면 모두 까먹게 되리라. 보면서 스스로에게 신기했던 것은, 평소에 관심있었던 분야의 chpater는 눈에 술술 들어오고 무슨 말이구나 이해를 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은 chapter는 집중이 잘 안되더라는 것이다. 평소에 다방면의 책을 많이 읽고 고민을 키워놓은 사람에게 이 책은 매우 쉽고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다루어야 했는데 빠진 부분들도 존재한다. 또한 배제하지 말아햐 할 것을 다루지 않은 경우들도 있다. 예를 들면 chapter14 스포츠 보건 부분에서 프로 스포츠 이야기를 하는데 왜 여자프로농구 등 여성들의 스포츠를 모두 배제했는지 궁금하다. 내부 편집은 깔끔해서 눈에 잘 들어온다는 강점이 있으나 표지 부분이 좀 부실해보인다. 또한 책이 무거우니 분책을 하기 쉽도록 책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이 책으로 공부하실 분들께는, 카페 같은 곳에 나오는 헌책을 사지 말고 새책을 살 것을 권유드린다. SPA의 경우 자주 개정판이 나옴으로써 시시각각 새로 들어오는 정보들을 망라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판을 사는 것이 좋다. 나는 이 출판사의 직원도 아니고 서점 주인도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 |
|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면접시험을 앞두고 책을 살까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동안 신문을 꾸준히 구독하고 스크랩하여 둔 자료가 있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모두들 면접대비를 필기시험처럼 준비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베스트셀러 책을 검색해보니 박문각에서 나온 책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서 책을 보지도 않고 주문했습니다. 신문만 잘 읽으면 되겠지 했던 나의 생각이 큰 착오였어요. 그냥 신문만 보는 것과 자료를 잘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어 놓은 것과는 정말 차이가 많더군요. 정치, 경제, 사회의 각 파트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간단한 문제가 있어 풀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공단 시험을 보는데 이 책에서 그대로 많이 나왔어요. 출제위원들이 이 책을 보고 문제를 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지막 시험장까지 가져가서 보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공단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 들 이 책 꼭 보세요. |
| 상식시험을 볼일이 있어 이 책으로 한달반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다른 상식 책두 풀어 봤죠..일단은 내용이 엄청납니다. 여기에 나와있는내용 다알면..만물박사.. 각부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구요 그다음에 용어설명 그다음에 문제풀이 식으로 되어있죠. 저는 첫장부터 끝장까지 모두 봤죠..엄청난 인내력 요합니다. 하지만 다른 상식책보다 자세하구 양이 많습니다. 안좋은 점은 어떠한 것에 대한 설명이 나오면..자신이 잘아는 분야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물론 교양책이니 더 자세할 순 없겠지만..생판 모르는 분야공부 할려면 보조 자료가 필요하죠..이해가 잘 않되거든요..설명이 잛아서..근데 모든 교양책이 그렇죠.. 달마다 나오는 상식책있죠? 그게 설명은 잘되있구요.. 이책 언론고시 준비하시는 분들이 보는 책이라더군여.. 암튼 단기간에 끝낼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그래두 한권 사두시면 레퍼런스처럼 모르는게 찾아보기는 좋을듯해여..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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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공단 취업준비를 하기위하여 교양 책을 알아보던 중 주변 선배들로부터 박문각 종합교양책을 사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다. 책을 받자마자 목차를 끝까지 훑어보았다.
일단 페이지는 1071페이지. 두꺼운 감도 있지만 그래도 구성을 보니 더 맘에 들었다. SPA 종합교양은 1.정치법률편 / 2.북한통일편 / 3.경제무역편 /4.경영산업편 / 5.사회환경편 6.매스컴편 / 7.문화예술편 / 8.문학교육편 / 9.철학종교편 / 10.역사편 11컴퓨터 정보통신편 / 12.우주국방편 / 13.과학기술편 / 14.스포츠보건편 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세부적인 구성은 각 편마다 이론 및 요점 정리가 되어있고, 그 뒤에 바로 각 챕터에 해당하는 주요 용어를 나열하여 공부하기에 편하고 정리가 잘 될듯하다. 이렇게 이론 정리와 용어정리를 한뒤 챕터 마지막에 나오는 SPA -test로 문제를 풀면 앞에서 정리한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넘어갈수 있도록 한것이 가장 맘에 든다. 그리고 각종 공사, 공단, 언론사, 대기업에서 나왔던 기출 문제 표시를 해두어서 취업준비하기에는정말 딱~~~~인듯 하다.
이 종합교양책으로 취업! 입사!! 고고씽~~~~~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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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에서 초기화면에 사람들이 많이 보는 선택되는 책으로 소개되어서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서박사를 살까하다가 그런데 정말 잘 산것 같아요. 최근 상식에 관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어요. 동북아공정, 독도 문제, 월드컵 등등 문제 수도 많고 , 책 하단마다 퀴즈 형식으로 문제가 되어 있고, 책 신경써서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격이 비싸 살 때 고민고민했었는데 사고 나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전 공사시험준비하는데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언론사 시험준비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본다고 하네요. 언론사 상식문제는 매우 어려운데 그 수준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내용도 믿을만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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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척이나 두껍고 방대합니다~~~^^ 각 분야별로 용어 정리 확실하고, 이론 설명도 충실하게 되어 있어서 수험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어디서 들은 게 있어서 혹시나 해서 찾아보면 대부분 용어들이 수록돼 있어 아주 만족감 지대로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빨리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네요~~~ 꼭 수험 목적이 아닌, 교양을 쌓고 싶으신 분이나, 퀴즈 프로그램 같은데 도전해 보고 싶은 일반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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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상식책을 고르다가 이책이 인내심이 필요할 정도로 양이 많다는 서평을 읽고 사게 되었다. 이 책. 정말 방대한 양이다. 쪽수는1072쪽에다가 크기도 콜린스코빌드 영영사전과 맞먹는 무지막지한 책이다. 정치/법률에서 스포츠/보건까지, 내용이 많다는건 장점이지만, 자칫 산만해질수있는 위험이 있다. 하지만 깔끔한 편집이 다 커버를 해준다. 깔끔한 편집속에 방대한 상식이 들어있는 좋은 책이다. P.S. 부록으로 주는 '최신시사정선'이란 책자도 내용이 알차다. 2003년대비 언론사/공사 채용가이드에서부터, 3D,3저현상,4D,외교의4C등, 3/4/5/6/7/8자 정리까지- 상식을 늘리는데 역시 많은 도움이 된다. |
| 시중에 나가보면 상식에 관한 책들이 너무나 많이 나와있어 쉽게 선택하기가 어렵다. 나또한 워낙 많은 종류의 상식서적들로 인해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방대한 내용과 깔끔한 체제때문이었다. 상식은 그 성격상 범위가 워낙 넓기 때문에 이 책은 많은 부분을 커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색도 있는 인쇄로 보기에도 쉽게 되어 있다. 각 장별로는 문제를 두어 자기가 배운 바를 마지막으로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상식공부를 할 때에는 최신상식은 이런 종합서에서는 다룰수 없는 단점이 있으므로 따로 신문등을 통해 보완해야 할 것이다. |
| 받아보고 이리저리 펼처보고 읽어보고... 내용은 역시 좋습니다! 상식공부하기에 이만한 책 없다고 추천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언론사 시험 준비하는데 정말 딱! 좋네요! 방대한 양과 더불어 상세한 설명까지! 좋습니다! 그리고 별책부록까지! 별책부록은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 좋구요 선거관련과 언론사 공사 채용가이드까지...^^ 출판사의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는 부분이죠! 그.런.데! 책 상태가 너무 좋지 않네요... 윗부분은 절단이 잘 안되어 있어서... 제가 칼로 잘랐습니다... 새책이라고 하기에는 표면도 더럽고... 절단안되어 있어서 반품하려다... 귀찮아서 그냥 보려고 하는데요... 판매측에서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면 참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