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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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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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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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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선전문구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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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참 재미있다고 느끼며 보았던 것 같다. 그 이유는 아마도 핑크빛으로 살짝 감싸놓은 책 선전문구를 잔뜩 써 놓은 색지에 있지않나 싶다. 아직 내용을 다 알 수 없는 별다른 전개를 나가지 않는 상태에서도 띠지를 보고 독자평을 읽으며 괜찮군 하고 생각하게 되고 그런 선입견의 도움으로 이 책은 재미있구나하고 느끼며 읽었던 것이다... 물론 속았다는 느낌까지는 받지않았으니
"선전문구 탓?" 내용보기
이 책을 참 재미있다고 느끼며 보았던 것 같다. 그 이유는 아마도 핑크빛으로 살짝 감싸놓은 책 선전문구를 잔뜩 써 놓은 색지에 있지않나 싶다. 아직 내용을 다 알 수 없는 별다른 전개를 나가지 않는 상태에서도 띠지를 보고 독자평을 읽으며 괜찮군 하고 생각하게 되고 그런 선입견의 도움으로 이 책은 재미있구나하고 느끼며 읽었던 것이다... 물론 속았다는 느낌까지는 받지않았으니 나름대로 진실이 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전개죌지 알 수 없으니 이렇다하게 말 할 것도 없다. 줄거리나 글 자체는 평이하고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 소재지만 그림이 꽤나 귀엽다. 그래서 편하게 읽을 수 있고 특이하게 생각되었다. 완벽하게 예쁘다는 것을 기대할 수 없는 그림이지만 남자아이가 바람둥이라는 설정과 개중에 나은 외모로 정말 매혹적으로 비춰지는 착시까지 기대할 수 있는 것 같다.
s******1 200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해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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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꽤 재미있는 만화책입니다.주인공이..유즈유라고 할수있나?흠..아무튼 저기 표지에 나오는 남주인공의 이모딸인 유즈유.하지만 부모님모두 유즈유 곁을 떠나버리고 유즈유는 이모집에 맡겨지는데요..거기서 이 남주인공에게 맡겨집니다.정말 남주인공은 바람둥이이고 그냥 막사는 그런 사람이지만 유즈유를 만나면서 부터 틀려집니다.여자들을 밝히지도 않구요,또
"사랑해baby" 내용보기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꽤 재미있는 만화책입니다.주인공이..유즈유라고 할수있나?흠..아무튼 저기 표지에 나오는 남주인공의 이모딸인 유즈유.하지만 부모님모두 유즈유 곁을 떠나버리고 유즈유는 이모집에 맡겨지는데요..거기서 이 남주인공에게 맡겨집니다.정말 남주인공은 바람둥이이고 그냥 막사는 그런 사람이지만 유즈유를 만나면서 부터 틀려집니다.여자들을 밝히지도 않구요,또 유즈유를 위해 특별 도시락을 싸기도합니다.그러면서 점점 따뜻한 마음을 느껴가죠..그리고 코코로라고..남주인공과 사귀게되는데요 유즈유가 질투를 하게됩니다.너무 부모에게 버려졌다고 감싸고 도는건 아닌지.라고 생각되네요..남주인공의 그런 사생활까지 다 참견하고-_-..흠..아무튼 재미는 있습니다.
c*****d 200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번역이 좀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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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고교생이 어린 아이를 돌보게면서 어린애와 고교생의 친구의 삼각관계로 발전하는 모습. 그림체로도 인기가 많은 만화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패턴은 1.유즈유가 무슨 일을 당하여 꽁해있는다. -> 2.킵페이는 눈치가 느려서 유즈유를 울린다. -> 3. 그제서야 일이 해결된다. -> 4. 안아준다(-_-) 로 단순한 구도일지 모르겠지만, 언제까지나 유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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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고교생이 어린 아이를 돌보게면서 어린애와 고교생의 친구의 삼각관계로 발전하는 모습. 그림체로도 인기가 많은 만화이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패턴은 1.유즈유가 무슨 일을 당하여 꽁해있는다. -> 2.킵페이는 눈치가 느려서 유즈유를 울린다. -> 3. 그제서야 일이 해결된다. -> 4. 안아준다(-_-) 로 단순한 구도일지 모르겠지만, 언제까지나 유즈유를 버린 엄마가 그대로 있을 것 같지는 않기에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그림만으로도 모성애, 부성애를 자극하는 만화. +attached. 번역이 아쉽습니다. 조금 국내의 말투로 자연스러움을 나타내보려하지 않았나 싶지만, 오히려 그쪽이 더 어색하고 안 좋게 보입니다. 어린애답지 않은 곳들도 많고요. 좀더 좋은 단어와 표현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5***1 200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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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야기가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라 아직 이렇다할 평을 내리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긴 하지만 첫느낌은 좋은 편이다. 그림이 꽤 깔끔하고 예뻐서 눈길이 갔다. 이야기는 이제 시작단계라 아직 뭐라 말하기는 어려워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시작은 괜찮은 것 같다. 킷페이라는 바람둥이 고교생이 이모의 6살난 딸 유즈유를 맡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고교생인 남자아이와 아
"아직은..." 내용보기
사실 이야기가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라 아직 이렇다할 평을 내리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긴 하지만 첫느낌은 좋은 편이다. 그림이 꽤 깔끔하고 예뻐서 눈길이 갔다. 이야기는 이제 시작단계라 아직 뭐라 말하기는 어려워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시작은 괜찮은 것 같다. 킷페이라는 바람둥이 고교생이 이모의 6살난 딸 유즈유를 맡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고교생인 남자아이와 아주 어린 여자아이와의 이야기가 특이하게 느껴진다. 큰 반항 없이(?) 어린아이를 맡아 열심히 보살피는 착한 킷페이와 귀여운 유즈유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사뭇 기대된다.
y****7 200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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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유! 라는 외침 하에 쓰러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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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유! 라는 외침 하에 쓰러진 불쌍한 동지들을 위로하며 시작하고 싶다. 애니화 당시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원래 아기와 나 외에는 애 나오는 만화는 될 수 있으면 안 봤다) 아시는 지인들이 모두 이 애니를 보다가 "유즈유~" 라는 비명 한마디 지르고....; 쓰러지는 것을 보아하니 없던 호기심도 생겨서 봤다. 결론 : 유즈유~~~!! ...........OTL. 애니화 된 유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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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유! 라는 외침 하에 쓰러진 불쌍한 동지들을 위로하며 시작하고 싶다. 애니화 당시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원래 아기와 나 외에는 애 나오는 만화는 될 수 있으면 안 봤다) 아시는 지인들이 모두 이 애니를 보다가 "유즈유~" 라는 비명 한마디 지르고....; 쓰러지는 것을 보아하니 없던 호기심도 생겨서 봤다. 결론 : 유즈유~~~!! ...........OTL. 애니화 된 유즈유 성우가 4살이라는 소리에 기겁했다가 유즈유 특유의 귀염성(......)에 쓰러졌었는데...; 정말 살인적인 귀염성을 지닌 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유즈유만으로 믿고 들었다가는 조금 실망할 것이다. 사실 애니의 귀염성만 믿고 책을 읽었다가 왠 학원물 러브러브냐 싶어 실망했던 책이었다. 최악의 평가를 주지 않은 건. 오로지 유.즈.유.짱 덕분이다. 너무너무 귀여운 것...
l****2 200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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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첫 단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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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게 없다. 그래서 작가만의 어떤 작품관과 세계관이 있는지도 모른다. 일단 사랑해 베이비는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 잡지를 보면 이 만화에 관련된 팬시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만화는 첫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진행도 답답함없이 빠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킷페이가 바람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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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게 없다. 그래서 작가만의 어떤 작품관과 세계관이 있는지도 모른다. 일단 사랑해 베이비는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 잡지를 보면 이 만화에 관련된 팬시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만화는 첫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진행도 답답함없이 빠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킷페이가 바람끼많은 소년이지만 이모의 6살난 꼬마를 돌보는 것을 보면 어른스러움도 있는 것도 같다. 아직 이렇다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재미있는 작품이 될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걸어본다. 첫 느낌이 좋았던 만큼 계속 그 느낌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여기서 또 하나의 재미라면 일본고등학생들의 연애관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일본애들은 상당히 자유분방하고 개성이 넘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역시나 바람둥이는 싫어하는 건 일본도 마찬가지인듯...
YES마니아 : 골드 g******4 200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