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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를 다시 한번 반성하게끔 하는 책을 읽었다.순순한 중학생 여자 아이가 주변 학생들의 괴롭힘이 원인으로 진창이 되어버린 자신의 인생을 순전히 스스로의 노력으로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는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내가 아무리 힘들고 내 처지가 미덥지않아도 힘든게 힘든게 아니고,미덥지 않은게 미덥지 않은게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이제 올 한해도 다 갔다.이 시기에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다시 한번 반성할 수 있고,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계획할 수도 있었던 것은 내게 큰 행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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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라 미쓰요를 20년전에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책으로 접했어요 20년만에 다시 기억이 나서 읽고싶어 구매햇어요 리뉴얼 된 책이라 표지가 바뀌었고 안에 작가의 인사가 추가되었네요 처음부터 정독으로 다시 읽었는데 발췌독까지 다시 읽고 마음에 여운이 깊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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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를 최근에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나온지 꽤 오래된 책인데 그동안 몰랐었던 것이 더 놀랍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단번에 바뀔수가 있을지 글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얼마만큼의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태어난 저자의 모습에 큰 용기와 다짐을 얻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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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몇번 본적있던 책이지만 그당시에는 다른 추리소설에 꽂혀있었기에 유명한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책에는 그닥 관심을 두지않았었다 그러다가 최근 다시 소설들을 접하게 되며 여러 책을 보았는데 이책도 다른사람이 추천한 목록에 있었기에 큰 고민없이 20대가된현재 읽어보고자했다 다 읽고 든 생각은 학생때 읽었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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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니지만 이 책을 어디에선가 접하고 바로 구매하고 싶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번아웃같은 허한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간략한 내용을 듣자마자 사고 싶었고 가볍게 읽어나갔다. 그녀의 이야기에서 어떤 시기는 좀 더 자세히 알고 싶기도 했는데 짧게 묘사되어 아쉽기도 했다. 그럼에도 내가 무언가 할 의욕이 없을 때 조금이지만 동기가 되어주기도 했다. 솔직히 지금처럼 무기력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렇게 많이 읽고 싶지는 않아서 오히려 다른 사람들도 마음이 건강해서 그러길 바란다. 완전 주관적인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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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작가의 과거를 듣고나서 이 책이 궁금해졌다. 읽으면서 왕따를 당하고 가출청소년이 되고, 야쿠자보스와의 결혼을 하고 호스티스가 되기까지 미쓰요가 엇나가는 상황도 이해가 되고 마음도 이해가되어서 읽는 내마음도 힘들었다. 특히나 자살을 시도하고 갓 나온 미쓰요에게 학교를 계속해서 다니라고 엄마가 권유하는 장면은 참 숨이 막혔다. 친하게 지내던 학우들의 배신도 참 기가 막혔다. 오죽했으면 자살시도를 했겠나. 그럼에도 살아내고 살아지고 마침내 원하는 사법고시 합격까지 한 장면은 참 감동적이었다. 그 간절함과 오기와 집념에 박수를 보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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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라 미쓰요 그의인생은 좌절에서 성공적인 삶을 산 사람이다 어릴때 외동딸로자라 온갖행복을 누리다 중학교때 괴롭힘과 왕따로 그의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믿었던 친구까지 배신을 해 그충격으로 가출해 폭주족세계로들어가 조폭과결혼해 온갖비행을 누리다 그곳에서도 대우를 받지못하고 또다시 퇴출당해 술집 접대부로 일하다 우연히 아버지 친구를만나 호되게 혼나고 진심어린설득으로 제2의인생을 살게되 좌절을 모두이겨내고 성공하게된다 이책에서 배울점은 그의삶도 도움되지만 곁에 누군가 조언하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크나큰 행복인것같다 우리에겐 그런 멘토가 책이라는 걸 깨닫고 열심히독서 생활을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