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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 열하일기는 어렴풋이 대략의 줄거리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실학자의 선두주자격인 박지원의 청나라 방문기 정도의 내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와 비교하면 교통이 비교할 수 없을만큼 불편했던 시절, 선진 문물 체득을 위해 머나먼 길을 떠났던 박지원의 기행을 각 시간의 흐름대로 쉽고 편하게 그리고 선명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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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다. 아이가 읽고 전혀 도움되는 내용이 없다고 한다. 한국사시험에 나오니 유명한건 알겠는데..다시는 읽고 싶지 않다고 한다. 학원교재로 어쩔수 없이 구매하긴 했는데 역시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건이 나을 뻔했다. 학원 교재 선정도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읽을만한 좋은책이 널리고 널렸는데 굳이 이 책을... 사시려는 분게 말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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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도서라 그런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ㅜㅜ 아무래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할 때 박지원이 나와서 일까요? 거부감은 어쩔 수 없나봐요 저자를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약간 버거워보여요 추천 나이는 고등학교 2~3학년이던데 고등학생 정도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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