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소리 그림책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아동미술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충원님의 그림책입니다. 한창 TV에도 자주 출연하셔서 아이들에게 미술지도하셨던 모습이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이번 책은 동물소리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아가들에게 처음 책을 보여주면서 엄마들은 각종 의성어들을 내주기 바쁘죠, 특히 동물 울음소리를 많이 흉내내면서 가르쳐주려고 할텐데요~~ 우리 아가도 엄마 아빠가 내는 송아지나 개구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아동미술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충원님의 그림책입니다.
한창 TV에도 자주 출연하셔서 아이들에게 미술지도하셨던 모습이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이번 책은 동물소리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아가들에게 처음 책을 보여주면서 엄마들은 각종 의성어들을 내주기 바쁘죠,
특히 동물 울음소리를 많이 흉내내면서 가르쳐주려고 할텐데요~~
우리 아가도 엄마 아빠가 내는 송아지나 개구리, 돼지 울음소리 많이도 들으면서 자라고 있습니다.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말을 하는 동물들의 소리가 아이들에겐 얼마나 신기하게 느껴질까요?
아마도 그런 시각에서 접근하고 기획되어진 책이 아닐까 싶네요.
삽화는 만화전문가 답게 펜을 사용한 친근한 만화로 표현되어 있네요.
첫장부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농장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동물들이 내는 소리들을 친절하게 한글로 표기하고 있죠.
엄마 아빠가 이 책을 보여주면서 동물소리를 흉내내며 보여주기에 더 없이 좋답니다.
강아지 소리 같은 경우 "멍멍"이라고만 들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월월""으르릉" 등 다양하게 표현된 점이 좋네요.
소리를 표현하기 어려웠던 동물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어요.
이구아나나 원숭이 같은 동물들이 그렇죠^^
그리고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동물들도 많이 등장해요.
개미핥기나 물떼새, 오리너구리 등등,,어른들에게도 생소한 동물들이지만 분명히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이죠. 간과하지 않고 이렇게 내용에 실어준 세심함도 돋보이네요^^
어른인 저나 아이 아빠가 이 책에 나온대로 동물소리를 내면서 서로 웃게 되네요.
아이는 아직까지는 소리보다는 그림 쳐다보기에 여념이 없지만..
이 책은 영유아부터 아동기 어린이들까지 폭넓게 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닌것 같아요.
무엇보다 참신한 소재의 그림책을 만난거 같아 반가웠어요^^
9******u 201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 동물소리 그림책_ 재미난 동물소리들이 가득해요~!!!
"[진선아이] 동물소리 그림책_ 재미난 동물소리들이 가득해요~!!!" 내용보기
쭈니와 함께 본 책은 진선아이에서 출판한 "동물소리 그림책"이랍니다~! 19개월 쭈니는 동물, 기차, 숫자, 공룡홀릭인데요~ ^^   그중에도 가장 먼저 좋아했던 동물들이 가아아아득 나와서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들이 마치 만화보듯이 재미나네요~ 거기에 그림이지만 동물들의 특징들을 잘 잡아놓아서 그런지 아이가 무슨 동물인지 착착 알아맞추기도 한답니다.   먼저
"[진선아이] 동물소리 그림책_ 재미난 동물소리들이 가득해요~!!!" 내용보기

쭈니와 함께 본 책은 진선아이에서 출판한 "동물소리 그림책"이랍니다~!

19개월 쭈니는 동물, 기차, 숫자, 공룡홀릭인데요~ ^^

 

그중에도 가장 먼저 좋아했던 동물들이 가아아아득 나와서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들이 마치 만화보듯이 재미나네요~

거기에 그림이지만 동물들의 특징들을 잘 잡아놓아서 그런지 아이가 무슨 동물인지 착착 알아맞추기도 한답니다.

 

먼저, 동물 소리 그림책을 소개할께요~

 

재미난 동물 그림이 가득한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하죠? ^^

아웅 다웅 동물 농장이에요~ ^^

닭, 돼지, 강아지, 병아리, 젖소, 토끼, 오리, 제비 등 ~

귀여운 동물들과 동물 소리들이 가득해요~

v

산에 사는 동물들은 누가 있을까요?? ^^

호랑이와 곰은 쭈니가 너무나 좋아하는 동물이랍니다~

강에서 코끼리 가족이 정답게 물놀이를 하네요~

강에 사는 동물들을 알아보아요~

정글 속 동물들도 있답니다~

잘 보지 못하는 동물들을 그림속에서 볼수 있답니다~

바다 동물 친구들도 있어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울음소리의 글씨 중에 몇몇개는 동물들의 털이나 무늬를 따라 쓰기도 했답니다~

작은 벼룩과 같은 동물들의 움직임도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가장 뒷페이지에는 동물소리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이 적혀 있구요~

엄마들의 독후활동도 소개되어 있어요~!

150여 마리의 동물들이 독특한 소리를 내는 모습들이 만화같은 그림으로 그려져 있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따라하면서 아이와 즐기다보면

어느새 아이는 다양한 동물들에 관심을 갖고 재밌어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아이들은 의성, 의태어를 쉽게 따라하는데요~

쭈니 같은 경우도 의성, 의태어를 먼저 배웠다죠~~ ^^

그래서 인지 "동물소리 그림책"을 재미나게 보는 거 같아요~

 

동물 인형들과 함께 "동물 소리 그림책"을 보아요.

 

쭈니는 동물홀릭인지라.. 동물 인형들이 많아요~ ^^

특히나 동물원에 다녀온 뒤로는  동물 인형을 너무너무 좋아한다죠~

그래서 "동물소리 그림책"을 읽으면서 동물인형을 찾아 그림과 매칭시켜보았답니다.

 

쭈니네 동물친구들 모두모두 모여라~!!!

책 속의 동물중에 쭈니가 갖고 있는 동물을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동물을 찾아오면 이름과 동물 울음소리나 흉내를 내었어요~

사람과 가장 친근한 개, 고양이도 찾았답니다~

숲속의 뱀은 "쉬익~"

쭈니가 가장 좋아라하는 극지방의 북극곰도 있어요~

호수의 하마는 "아~~함"

사바나의 가장 큰 목소리를 가진 사자는 "어흥~!"

기린은 "질겅질겅~"

어제 이웃이신 이혀니어무이님께 선물 받은 신상 "사슴"도~ ^^

정답게 엄마 사슴, 아가 사슴 함께 있어요~

산 속의 엄마 곰, 아가곰

그리고 쭈니가 두번째로 좋아라하는 코 뿌러진 ㅠㅠ 코끼리까지~!! ^^

 

책속의 동물들을 찾으면서 흉내내는 놀이는 정말 재미났답니다..

 

귀여운 그림, 재미난 의성,의태어 를 보면서 마치 만화 한편을 재미나게 보는 것 같았어요~

동물 홀릭 친구들에게 정말 신나는 책이 될거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j****n 201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동물소리를 실감나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동물소리 그림책
"[진선아이]동물소리를 실감나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가 자라면서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동물들의 각 특유의 소리에도 흥미를 보이게 되면서 동물소리 그림책을 접해주게 되었습니다.   집 뒤뜰과 농장에서 시작해서 들,숲,산,강,호수,바다,정글,아프리카 초원,극지방,호주,사바나까지... 점점 넓은 곳까지 확대되면서 동물들의 생태까지도 알려주네요~ 특별히 이야기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덕분에 그림으로 직접 스토리
"[진선아이]동물소리를 실감나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가 자라면서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동물들의 각 특유의 소리에도 흥미를 보이게 되면서 동물소리 그림책을 접해주게 되었습니다.
 
집 뒤뜰과 농장에서 시작해서 들,숲,산,강,호수,바다,정글,아프리카 초원,극지방,호주,사바나까지...
점점 넓은 곳까지 확대되면서 동물들의 생태까지도 알려주네요~
특별히 이야기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덕분에 그림으로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동물들의 몸짓 크기와 울음소리에 맞춰 글씨도 크고 작게 디자인해서 써놓아 더욱 실감나게
의성어와 의태어를 접할 수 있답니다.
특히나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이 참 좋아해서 더욱 책을 재밌고 신나게 보게 해주면서
어휘력도 향상 시켜주잖아요~ 그런 점에서 더욱 섬세한 표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물 한종류에서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어 더욱 아이들에게 많은 정보와 표현력을 배울 수 있게 하네요.
예를 들면 강아지라고 해서 "멍멍멍"만 짓는 것이 아니라 "월월"도 있고 "캥캥"도 있답니다^^
무엇보다 그림책이라는 것을 생생하게 알려줄 수 있는 재미난 익살스런 동물들의 표정과 못짓이 인상 깊었어요~
동물소리 그림책,이렇게 읽어 주세요! 부분도 있어 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요~
그리고 따로 동물소리 카드도 있어 오려서 더욱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준 점도 너무 좋았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독후놀이도 나와 있어 활용에는 영~ 초보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직접 소리를 들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시각적으로 동물소리를 접해보고 표현력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 더욱 알찬 책인것 같아요.
동물소리 그림책으로 작은 곤충들에게도 호기심이 생긴 우리 딸..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참 섬세함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m*******3 201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동물들이 여기 다 모였네 - 동물소리 그림책
"모든 동물들이 여기 다 모였네 -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첫애때 동물 카드나 책을 보면서 울음소리를 흉내내주곤 했었는데 생각보다 울음소리를 아는게 몇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둘째때 만큼은 제대로 알려줘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책 제대로 만났답니다 ^^ 농장, 뒤뜰, 숲,들 ,강, 산, 정글, 호수, 아프리카 , 바다, 극지방등 다양한 지역에 사는 동물들로 구분을해서 정말 저도 알지 못하는 동물들의 울
"모든 동물들이 여기 다 모였네 -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첫애때 동물 카드나 책을 보면서 울음소리를 흉내내주곤 했었는데 생각보다 울음소리를 아는게 몇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둘째때 만큼은 제대로 알려줘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책 제대로 만났답니다 ^^

농장, 뒤뜰, 숲,들 ,강, 산, 정글, 호수, 아프리카 , 바다, 극지방등 다양한 지역에 사는 동물들로 구분을해서 정말 저도 알지 못하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모두 들어있답니다.

이 동물이 이런소리를 냈었구나  신기할 정도로 많은 동물들의 소리가 책에 담겨 있어요.

아마도 이책을 읽고  동물원을 가거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게 될 일이 있다면 아주 자랑스럽게 이야기 해줄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책대로 읽어주면 너무 표현력이 부족할까바 고민했던 저에게 뒷부분을 펴보면 길잡이가 나와있어요. 이책을 추천해주는 추천 평과 함께 어떻게 재미나게 읽어줘야할지와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놀이처럼 할수 있도록 자세히 후기와 함께 나와있어서 아이와 함께 한번더 책을 보며 미술놀이도 병행할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그리고 동물그림카드가 같이 있는데 한글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우리 첫째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뒷면은 한글로 동물이름이 기재되어 있어서 더 좋아요. ㅎ

 

책을 싫어하거나 관심없어 하는 아이에게 아마도 동물을 보여주며 엄마가 재미나게 동물소리를 표현해 준다면 흥미유발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랄거 같아요.

음.. 제가 표현해주는 것도 좋겠지만 이 동물소리들을 종합적으로 한번씩 직접 동물들 자체 소리로 녹음해서 시디가 한장 주어졌다면 활용도가 좀더 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ㅎ

 

그래도 저도 읽고 즐거웠던 책이다보니 첫째에게도 둘째에게도 흥미만점의 책이 되었답니다.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e******7 2010.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동물소리 그림책-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동물 소리 그림책
"[진선아이]동물소리 그림책-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동물 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19개월 딸아이가 말을 하려고 하는지 매일 "음~응...음머~"하면서 동물 소리도 내고 다양한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시기에 꼭 읽어 줘야 하는 책들 중에 의성어가 가득 담겨있는 동물소리 그림책을 읽어 주었답니다.   동물 그림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일단 시선 잡기에는 성공을 했어요. 보여주기 시작하자마자 매일 같이 끼고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그리고는
"[진선아이]동물소리 그림책-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동물 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19개월 딸아이가 말을 하려고 하는지 매일 "음~응...음머~"하면서 동물 소리도 내고

다양한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시기에 꼭 읽어 줘야 하는 책들 중에 의성어가 가득 담겨있는

동물소리 그림책을 읽어 주었답니다.

 

동물 그림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일단 시선 잡기에는 성공을 했어요.

보여주기 시작하자마자 매일 같이 끼고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그리고는 "음~음머..머머멍~"이러면서 책을 건넨답니다.

얼른 말이 트였으면 좋겠는데 , 동물소리 그림책이 딸아이의 언어 발달에 어떤 영향을 끼칠기 기대 되는 책이네요.

 

 

 

<책내용 인용> 

아웅다웅 동물 농장이에요.

동물들이 저마다 소리를 내며 놀고 있답니다.

소는 음머~진돗개는 컹컹~돼지는 깩깩, 병아리는 삐약삐약

 

다양한 동물들 소리를 재미있게 읽어 줄수 있도록 읽는 방법도 상세히 설명되어있답니다.

엄마의 센스가 발휘되는 책이라 할수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스토리가 있지 않아요~엄마의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아이의 호기심으로 채워가는 책이예요.

 

이 책을 읽어 주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만 자라는것이 아니라 엄마의 상상력도 날로 늘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네요.

 

동물소리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아이에게 좋은 점을 많이 발견 할수 있답니다.

미적 감각을 키워주고. 언어능력을 발달시킬수 있고, 다양한 환경과 세계에 대해서 지식을 쌓을수 있답니다.

 

권말 부록에는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tip까지 담겨 있어서 책 한권으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c*****7 201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동물소리 그림책
"[서평]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며칠전 아침 , 새벽 늦게 잠들어 아침에 통 못 일어나고 있는 엄마를 깨우며 아기가 어디선가 갖고 온 책으로 쿡쿡 찌르며 읽어달라고 졸랐다. 아야아야, 알았어. 하고 일어나보니 동물 소리 그림책. 100여마리 동물의 독특하고 다양한 소리가 들어 있는 이 책을 한번 읽어 준 이후에 아들 눈이 반짝 반짝 빛나더니 바로 완소 책이 되었나보다. 자던 엄마까지 정신없이 깨우
"[서평]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며칠전 아침 , 새벽 늦게 잠들어 아침에 통 못 일어나고 있는 엄마를 깨우며 아기가 어디선가 갖고 온 책으로 쿡쿡 찌르며 읽어달라고 졸랐다. 아야아야, 알았어. 하고 일어나보니 동물 소리 그림책.

100여마리 동물의 독특하고 다양한 소리가 들어 있는 이 책을 한번 읽어 준 이후에 아들 눈이 반짝 반짝 빛나더니 바로 완소 책이 되었나보다. 자던 엄마까지 정신없이 깨우면서 제일 먼저 읽어달라고 하였으니 말이다.

 

 

눈도 잘 못 뜨고, 쫙 갈라지는 목소리로 읽어줘도 너무 재미있다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끼리 편을 읽어달라고 졸랐다.

사실 처음부터 읽어줄때 어떤 내용이 있나 유심히 바라보고 듣더니만, 코끼리가 물총을 쏘고, 뿌우~ 하고 크게 우는 장면이 무척 마음에 들었던가보다. 나도, 코끼리가족이 물장난하면서 눈에 물총 맞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 아들도 나랑 생각이 같았다니 더욱 귀여울뿐.

 

아기아빠는 처음에 이 책을 보고서, cd에 동물 소리들이 녹음되어 같이 들어있는 책인 줄알았댄다. 생각해보니 그런 책도 괜찮을 것 같다. 좀더 재미있게 구성해서 동물들의 소리를 실제로 귀로 들으면서 책장을 넘기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쨌거나 지금은 엄마가 입으로 신나게 소리를 내주며 읽어주고 있다.

미술 교육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계시는 김충원 선생님의 작품이라 그런지 동물들의 그림도 무척 재미나고 인상적이다.

 

 

아이 교육을 염두에 둔 작가님 답게, 동물 그림 낱말카드까지 별책부록으로 한아름 넣어주셔서.. 정성껏 오려서 아이와 한글 공부하고 동물 이름 맞추기 할때 쓰면 너무 좋을 것 같았다. 지금은 그림책 보면서.. 젖소 어디있어? 코끼리 어디있어? 하고 묻는 수준이었는데, 카드로 다시 한번 정리해서 놀아주면 더욱 좋아할 것이 눈에 선하다.

익숙한 가축동물들이 모여 사는 동물 농장을 시작으로 우리집 뒷뜰에 옹기 종기 모여 있는 동물들도 만나고, 들에 나가보면 만날 수 있는 동물들도 무궁무진하다. 숲에 나온 동물들에도 이야기가 있어서 오소리때문에 겁먹은 다람쥐의 모습이 정말 실감나고, 응가를 누고 있는 아기 여우의 모습에서는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다. 동물들을 찾고, 소리를 들려주면서 각각의 동물들이 어우러지는 그 장소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만들어내는 재미까지 쏠쏠하도록 지어진책이 바로 이 책인 것이다.

엄마조차 처음 만나는 동물도 간혹 섞여 있을 정도였다.

 

산과 강에서 만나는 동물들, 정글과 밤중의 숲에서 만나는 동물들, 호수 위의 새와 동물들, 아프리카 초원과 바다에서 만나는 동물들, 극지방의 동물들과 호주, 그리고 사바나의 동물들까지.. 모든 동물들을 이렇게 나누어 만날수 있다는것이 무척 신기했다.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동물들을 찾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동물들을 배워가고 알아가는 재미, 그리고 신기한 동물들의 소리를 귀에 익히는 재미까지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가 가득한 책이었다.

 

 

작은 곤충들인 벼룩과 무당벌레들의 움직임서부터 작은 새의 소리를 내며 이동하는 경로 등등 각 페이지별로 하나씩의 곤충과 새들이 나타나 그 소리대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이동하는 재미도 있었다. 강아지도 멍멍멍 하고만 짖는게 아니라 월월,캥캥이라고도 짖고, 고양이는  야옹, 캬옥 등의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는 새로운 정보. 소리의 크고 작음에 따라 글자가 크고 작아지고 두껍고 얇아지고 등등의 포인트를 주어 엄마가 강약을 조절해 읽어주면 더욱 생동감이 나게 해주는 센스까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코끼리 파트와, 코끼리를 닮아 좋아하는 코끼리 바다표범, 바다 코끼리가 나오는 극지방 동물들..

그리고 이번에 처음 보았지만 마음에 쏙 드는 듯 자꾸만 짚어가며 좋아하는 흰긴 수염고래와 돌고래와의 만남들.

 

 

 

 

이 책을 다보고, 동물원에 가거나 동물 다큐멘터리를 같이 보면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 더욱 많아지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 나온 엄마들의 독후활동 예를 보면서..

인터넷에서 익숙했던 아기엄마들 닉네임이 나와 반가움을 느꼈다. 그분들은 날 잘 모르겠지만, 어쩐지 아는 분 같아서 무척 반가운 그런 느낌 말이다.

다른 엄마들은 이렇게도 활용하는구나 하는 생각에다가 엄청나게 많은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한장면씩으로 포착하여 만날 수 있는 이 즐거운 그림책으로 해낼 수 있는 놀이는 무궁무진하겠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고 말이다.

m*****y 201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소리 그림책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동물 싫어하는  아이들은  별로  없지요.. 우리집  아이들도  동물들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엄마는  어느동물이든 무서워하는데 말이지요...   책을  보자마자   작은딸   자기 책이라며  좋아합니다... 그림만으로도  언니가  보는책과  자기책을  구별할줄  아네요...^^ 하긴  초등학교  다니는  언니의  책과  그림책과는  느낌이  틀리지요... 하지만   울  큰아이
"동물소리 그림책" 내용보기

동물 싫어하는  아이들은  별로  없지요..

우리집  아이들도  동물들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엄마는  어느동물이든 무서워하는데 말이지요...

 

책을  보자마자   작은딸   자기 책이라며  좋아합니다...

그림만으로도  언니가  보는책과  자기책을  구별할줄  아네요...^^

하긴  초등학교  다니는  언니의  책과  그림책과는  느낌이  틀리지요...

하지만   울  큰아이도  이책을  즐겨보고...   동생도  읽어주네요...

 

동물들은   모두가  다른  목소리를 내지요

동물들이  모두  어떻게  울고   웃고  말하고 할까요...

우리는  이  동물들의  소리를  얼마나  많이  알까요..

 

이  책에는  

집 뒤뜰과   농장, 숲과  강,  들과  산,  정글과  초원, 아프리카와 극지방에서  사는   동물들은  분류해놓았어요...

그리고  저마다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어흥~~  사자와   키이키이  대머리독소리...

음머어   젖소와  삐약삐약  병아리...

늘  잠만  자는  코알라는  쿠르르  쿠르르..

아기 퍼핀이  밥달라고  칫 칫 칫...

 

각  장소에  따른  동물찾기도  재미나구요...

저마다의  울음소리  흉내내기도  재미나네요..

 

아이와  함께  읽고  동물소리  흉내내기  해보며  놀다보면   어느새   많은  동물들과  하나가  됨을  느낀답니다..

울아이도  책보면서  아기동물들  엄마찾아주고,   동물흉내내기에  여념이  없네요... 

 

보고 느끼는  도감시리즈...  도감이라고  딱딱한것이  아닌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쁜  책이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소리 그림책/진선출판사]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소리의 다양함에! 소리내어 놀아보아요!
"[동물소리 그림책/진선출판사]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소리의 다양함에! 소리내어 놀아보아요!" 내용보기
[동물소리 그림책/진선출판사]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소리의 다양함에! 소리내어 놀아보아요! 보고 느끼는 도감 시리즈- 진선출판사가 유명하지요.이번에 만나보게 되는 보고 느끼는 도감 시리즈 중에 "동물 소리 그림책-진선출판사"이 동물들의 울음소리의 다양함에 아주 색다른 재미를 더해줍니다. 도감책이라하면 동식물의 연계와 함께 도감으로만 보아왔던 스타일들이 있는데.이번
"[동물소리 그림책/진선출판사]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소리의 다양함에! 소리내어 놀아보아요!" 내용보기

[동물소리 그림책/진선출판사]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소리의 다양함에! 소리내어 놀아보아요!



보고 느끼는 도감 시리즈- 진선출판사가 유명하지요.
이번에 만나보게 되는 보고 느끼는 도감 시리즈 중에 "동물 소리 그림책-진선출판사"이 동물들의 울음소리의 다양함에 아주 색다른 재미를 더해줍니다. 
도감책이라하면 동식물의 연계와 함께 도감으로만 보아왔던 스타일들이 있는데.
이번에 만난 동물 소리 그림책은 김충원 선생님의 색다른 미술 스케치와 함께 각 사는곳마다 테마를 이루어 각기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아주 재미나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말문트이는 3-5살 아이부터 동물들의 울음소리로 아이 역시 동물 울음 소리 흉내내기 하면서 놀아주다보니 동물들의 울음 소리는 딱 정해져 있던 엄마!
강아지는 멍멍멍, 고양이는 야옹 야옹?
몇개나 알고 계세요?
뭐 손가락으로 세어볼 정도이지요?!


하지만 이번 동물 소리 그림책은 150여가지의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이렇게 다양하고 글자 모르는 우리 아이도 동물 울음소리 흉내내면서 각기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에 특색을 담아볼수 있었답니다.



숲에 사는 동물들만 보더라도,
날카로운 눈매의 참매는 키잇!
노랑색으로 치장한 방울새는 호롱호롱~
여우는 컹컹~
숲에 사는 동물들은 뭐가 있을까? 하면서 동물 연상놀이부터,
동물들의 울음 소리 흉내내기 놀이,



각기 사는 동물들을 통해 환경도 알아볼수 있는 재미난 도감 그림책이랍니다.
도감하면  지식 정보책이다보니 딱딱하고 지루할수 있겠는데, 오히려 아이도 흥미롭게 책을 통해 한바탕 동물들 흉내내면서 깔깔깔 웃는 재미가 남달랐어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출판사/동물소리그림책]다양한 동물들을 소리로 만나보아요~
"[진선출판사/동물소리그림책]다양한 동물들을 소리로 만나보아요~" 내용보기
김충원님의 미술교실 4권 세트로 먼저 만났었는데용... 정말로 그림을 잘 못그리는 엄마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라... 이번에 출간된 동물소리 그림책 또한 어떤책일까?? 너무 궁금한 마음에.. 신청을 했었답니다~~   책표지에서부터 김충원님의 그림풍이 느껴지네요.. 단순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그리기의 진수를 보여주시거든요.    사실 아이가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진선출판사/동물소리그림책]다양한 동물들을 소리로 만나보아요~" 내용보기

김충원님의 미술교실 4권 세트로 먼저 만났었는데용... 정말로 그림을 잘 못그리는 엄마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라...

이번에 출간된 동물소리 그림책 또한 어떤책일까?? 너무 궁금한 마음에..

신청을 했었답니다~~

 

책표지에서부터 김충원님의 그림풍이 느껴지네요..

단순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그리기의 진수를 보여주시거든요. 


 

사실 아이가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모든 사물이나 동물을 알려줄때 이름보다는 그 모양이나 소리먼저 알려주게 되잖아요~

간지부분에도 이렇게 의성어 의태어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요거보면서 우리딸.. 이건 뭐야 물어보더라구요!!

글씨체도 그림같이 되어있다보니... 글씨같이 보이지 않않나봐요.. 여튼 호기심 자극엔 짱!!
 

늘 보아오던 친숙한 동물로 부터 시작을 한답니다!!

글자체에 그울음소리의 동물모양을 넣은것이 더더욱 흥미를 주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글자를 모르는 우리딸 받침없는 글자 몇개는 아는데...

계속 함께 읽어주다보면 한글실력도 쑥 오를것같아요. 
 
 

다양한 장소(농장, 집, 강가 등등)에서 만날수 있는동물들로 분류되어있어서

동물들의 습성에 대해서 한번더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것 같아요..
 
 

150가지의 동물들을 한권의 책속에 어떻게 다 담을까 궁금했었는데...

정말로 모두 들어있군요..ㅋㅋ

우리딸도 자기가 나오는 동물이 나오면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외쳐주더라구요!!!

 
 
 그리고 동물옆에는 조그맣게 동물의 이름이 나와있답니다!!

울음소리뿐처럼 이름도 크게 나와있었으면 조금더 효과적일것 같았어요~
 
 

맨 마지막엔 독후활동 tip이 나와있어서 아이디어가 부족한 우리엄마들에게

좋은 정보부분이 있어서 더더욱 좋았네요!!
   


 4살배기 우리딸이 보기엔 약간은 쉬운감도 있지만 한글공부에 재미를 붙여서 인지

갖가지 동물울음소리로 한글공부에 조금은 도움이 된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또한 동물만들기 독후활동으로 사용하면 정말 대박날 책인것 같아요~

또한 정말 어린 유아들의 첫 동물책으로 정말 좋은것 같아요! 한권으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수 있으니까요!!

곧 태어날 둘째에게도 열심히 보여주려구요~

두아이가 함께 할 날을 기다려 보면서 태교동화로도 사용중이랍니다^^
 

 
 
 
 
 
 
 

 

i*****n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소리 그림책으로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어요.
"동물소리 그림책으로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동물소리 그림책이라고 해서 어떤 책일까 궁금했답니다. 동물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하게 느끼는 대상이기에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동물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동물의 울음소리를  표현하면서 언어발달을 하게되고, 또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을 묘사하면서 다양한 신체놀이도 즐길 수 있고요. 직접 동물을 만나고, 만져봄으로써
"동물소리 그림책으로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동물소리 그림책이라고 해서 어떤 책일까 궁금했답니다.

동물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하게 느끼는 대상이기에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동물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동물의 울음소리를  표현하면서 언어발달을 하게되고,

또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을 묘사하면서 다양한 신체놀이도 즐길 수 있고요.

직접 동물을 만나고, 만져봄으로써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거나 하기도 하지요.

동물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친구인것 같아요.

물론 현태도 동물을 넘 좋아합니다. 책으로 보는것도 좋아하고, 동물원에 가는 것도 넘 좋아하지요...

그런데 동물소리 그림책은 미술교실로 유명한 김충원 선생님의 작품이라니 더 궁금하네요.

미술전공하신분이 어떤식으로 동물소리 그림책을 풀어냈을까???

 

 


 

동물들은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숲과 강, 아프리카와 북극에 살고 있는 온갖 동물들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소리들을 배우고 따라 해 보세요.

 

150여 마리 동물의 독특한 소리를 따라 하며 배워 보세요.

동물의 특징을 섬세하게 묘사해 생동감이 느껴진는 그림과

창의적으로 시각화 한 다양한 동물소리가 어우러진 <동물소리 그림책>은

상상력과 정서적,인지적, 언어적 발달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입니다.  (오연주-대림대학 유야교육과 교수)

 

 


 

이야기의 진행은 이런식이네요.

농장/뒤뜰/들/숲/산/강/정글/호수/아프리카/바다/극지방/호주/사바나

이렇게 다양한 지역으로 나누어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알려주고, 또 스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글로 표현해 주고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각 동물들의 이름을 이야기해보고, 또 울음소리를 함께 표현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특수지역의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동물들도 만나게 되는 신기해하기도 하구요.

또 새로운 정보도 얻게되요.. "분수처럼 물을 내뿜는 흰긴수엽고래는 바다에서 가장 덩치 큰 멋쟁이에요.. "에서

아~~ 흰긴수염고래가 바다에서 가장크구나라고 이야기 해줄 수 있고,

"물속에 숨은 해달은 모두 몇 마리 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함께 세워봄으로써 숫자공부도 할 수 있네요.

책을 읽는 엄마와 아이가 다양하게 놀이를 해가며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 뒷부분에는 추천평과 독후 놀이도 소개해주고 있네요.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줘야하는지 또 그림책 읽기의 중요성등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부모들이 책을 읽어주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고, 또 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게되니 넘 좋죠.

또 다양한 독후놀이를 소개해 줌으로써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연계해주고,

또 활동을 통해 연장된 배움을 주니 넘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도 많이 배우지만 아무래도 스스로 만들어보고, 활동해 보면서

더 오랫동안 기억하고, 배워가는 것 같거든요.

 

동물소리 그림책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참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 좋고,

또 다양한 활동으로 연계되니 아이들에게 지식과 재미와 흥미를 주는 책인것 같아요. 굿~~

 

 

 

현태는 책을 읽고 현태가 좋아하는 블럭으로 동물을 표현해 보았답니다.

 

     


 

 

블럭으로 오리와 강아지를 표현해봤어요.

그리고 울음소리도 내어보고, 행동도 표현해보고 했답니다. 

h****2 201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