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편하고 행복하게가 부부의 시골정착기 였다면 이번 만화는 시골정착 후 뒷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아들 이완이도 태어나고 또 새로운 집으로 이사해서 적응하는 내용과 도시에 살고 계신 부모님과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그리고 어머니가 해주셨던 요리와 시골에 살면서 자연주의 식탁으로 점차 변해가는 모습도 보여지고요.우리나비 출판사는 처음 들어보는데, 만화책을 전문으로 출간하는 출판사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로고가 고양이 모양이라서 마당 씨의 식탁과 딱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