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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1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악령의 정체는 진유의 아버지였네요. 진유와 중평군의 과거이야기가 나오네요. 진유의 선택은 이해하지만 슬프네요 성우는 석탑에서 사라진 사리함의 정보를 찾아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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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증평군 부하 잃고 슬퍼하는거 진짜.. 좋은 주군이었던거 같아요 ㅠ 전쟁 많이 치르고 다니던 사람치고 인간미가 넘친다고 해야할까요..ㅠ 암튼 아부지가 드디어 등장했네요ㅕ.. 어디서 뭐하고 다니다가 이제 나온건지~~ 아부지 이제 애 좀 편하게 살게 해주세요.. ㅡㅡ! 일 열심히 하고 돈많이 벌어오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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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는 자신이 소멸하는 것도 개의치 않고 중평군을 위해 아버지를 막는다. 결국 진유는 중평군에게 자신이 돌보던 땅을 부탁하면서 소멸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사람들의 대화로만 등장했었던 유성우의 아버지 유경준이 등장한다. 한국에 오자마자 아들의 학교앞에서 기다리는데 성우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버지에게 화가 나서 아버지를 놔두고 친구들과 분식을 먹으러 간다. |
진유와 중평군의 과거가 나오는 <복원가의 집 11권>. 석탑에서 사라진 사라함을 찾으러 간 유성우와 그 일행들은 사라졌던 사라함과 진유가 연관되어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진유와 사라함에 얽힌 이야기. 한편 진유와 중평군의 과거도 더 잘 드러나게 된다. 복원과 복제에 관한 만화인 <복원가의 집>.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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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부하였던 수호신은 장군을 해치려는 자신의 부친을 대상으로 싸워 없앴고, 그게 죄가 되어 소멸한다. 소멸한 부하가 수호하던 지역을 주인공 이하 장군들이 돌보고 수호신이 머물던 곳에서 사리함을 발견한다. 사리함을 발견했다는 정보는 도굴범들에게까지 알려져서 그걸 노리는 자들이 수를 쓰는 전개로 이어진다. 거기다 해외를 떠돌던 주인공의 아버지가 등장하는데, 주인공의 미모가 누구에게서 물려받은 건지 알 수 있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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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우 아버지 등장!! 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11권. 여전히 성우 일행이 지키려하는 유물을 노리는 밀수 조직과의 밀고 당기는 싸움이 이어지는 과정에 마지막에 등장한 사람은 성우 아버지. 과연 다음 권에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해지는 전개다ㅎ 11권까지 읽으면서 이 작품읜 좋은 점이자 단점은 캐릭터들 너무 평면적이라는 것, 아주 착한 사람아니면 그냥 나쁜 사람에서 끝나는 것이 아쉽고 그럼에도 생각할 지점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기도 하고..아무튼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다음 권도 읽을 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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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림체가 취향이라 접한 소년만화였는데 보다보니까 내용도 신선해서 계속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뭔가 정신사납고 잘 정리되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 대충대충 봤었는데 나중에 세세히 다시 보니까 꽤 흥미진진한 내용이더라고요. 제 취향의 내용이랑 그림체가 같이 있는 작품은 상당히 찾기 힘든지라 이 작품을 알게되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다른 소년만화물들은 대체로 싸우기만 하거나 그림체가 취향에 안 맞거나 그런 것 밖에 못 봐서 그런가 유물을 소재로 다루는 이야기가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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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큰 틀은 계속 굴러가고 지금까지 같은 패턴대로 마지막 화에 주인공의 아버지가 짠 하고 나타나면서 끝납니다. 꼭 드라마 끝날 때쯤 다른 전개가 될 듯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끝나서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하는 것마냥... 한 권의 내용이 조금 부실한 것 같아서 살짝 아쉬워요. 개인적으로 연재하는 한 화의 내용이 밀도있게 꽉 짜여져서 읽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걸 좋아해서 그럴지도요. 초반엔 소재의 신선함에 반해서 재미있게 봤는데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 되다보니 조금 더 특색있어지기를 바라게 되네요. 그저 사연소개하고 복원하는 걸로 끝나지 않게 하려고 역사관련한 큰 틀을 넣으셨는데 그게 좀 지지부진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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