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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라리횬을 할아버지로 둔 소년 리쿠오
그를 중심으로 시작된 요괴들의 대장 자리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만화
다양한 요괴들의 등장과 함께 액션이 난무하는 판타지 장르이다
이번 권에서는 리쿠오의 분노를 볼 수 있었다고나 할까
자신도 상처 입었으면서도 동료들이 피해를 입는 모습을 보며
대단한 적개심을 내비치며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으니 말이다
그 덕분에 앞으로가 어떻게 진행될지 무척이나 궁금한 상황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을 토대로 대강의 예상은 되지만
실제로 어떻게 그려질지는 두고봐야 할 일
어쨌거나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