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책보다 책안의 부록cd에 관심이 컸습니다. 실제로 판매직으로 일하고 있고 물건파는것은 자신있지만 매장에 대한 여러가지를 공부해서 제 매장을 낼 요량으로 책을 사서 보았는데 한마디로 내용에 실망입니다. 시뮬레이션게임이라는데 무엇을 시뮬레이션한다는지... 책 내용그대로 클릭만 하고 다음을 넘어가면 3달이 지나고 결과라고 수치와 그래프로 나타난 다음에 다음 3개월로 넘어가고... 무슨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판매업하는 사람입장에서보면 우습기 그지없습니다. 뭘사면 몇%더 이익이 오르고 하는것은 누가 모르는것도 아니고... 물론 나름대로 자본안에서 지출이 있어야하겠지만... 이런식의 cd를 거창하게 경영 시뮬레이션게임이라고 말하다니... 작가가 뻥이 심하네요 이사람의 책 총각네 야채가게도 보았지만 그냥 tv에서 잠깐잠깐 보여주던것이 더 낳다 싶을정도로 글 못쓰네요 흐름을 이끌어가지 못한다고나 할까 읽기 싫게 만들어서 돈아까워 읽게 만든다고나 할까요? 스타벅스는 아예 읽지 않을려고합니다. 책한번 조금이라도 읽어보고 구입하세요 책 내용 그대로가 게임cd이니까 게임cd는 아예 없다고 생각하고 보세요 내용을 상중하로 나눈다면 하 것도 최하입니다. 수치상으로 계산하는것 외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의 경험으로 이러이러하면 몇% 이익이 오르고 하는것은 많이 중요하지 않습니다.차라리 인테리어를 한번 바꿔주거나(식탁보 같은 싼것 위주로) 알바생을 이쁜애로 뽑는것이 더 매상에 이익을 줍니다. 장사한번 못해본 사람이 책상위에서만 쓴 티를 많이 내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