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한 우리말이 너무 많네요. 이건 뭐 지금까지 잘못 알고 쓴 말이 너무 많아서 읽다보면 얼굴이 화끈거리는 순간이 자주 생기네요.
열심히 읽고 경우에 맞는 말들을 잘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든 한번은 읽어볼만한 내용이 많네요.
지금까지 "깡소주"로 알고 있었는데, "강소주"가 맞는 표현이었군요. 강할 강(强)을 되게 발음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것만으로 이루어진", "아주 호된 것"을 가르키는 순우리말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