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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하고 로봇만 나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울 작은 아이.. 이 책을 보더니 너무 좋아한다. 스카라는 로봇을 보고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아이.. 트랜스 포머에 나온 범블링갔다고 한다. 책을 보면서 밑에 나온 서프라이즈 퀴즈도 풀고... 아들이 낸 문제 맞출려고 온가족이 정독을 했다는 ... 서프라이즈 연구실에 나온 이야기 정말 아이들 배경지식으로 좋더라구요. 학습효과도 있고 너무 좋은 책... 울 어들 공업용 로봇에 대해 알고 좋아 하더라구요.. 얼마전에 본 아톰이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걸 알고 더 좋아하고.. 서프라이즈 완전 백과에 나온 장난감 로봇의 역사에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다른 사전이나 백과가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 좋아요.. 중간중간 과학 상식도 있고.. 만화책이 아니라 지식책이구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게임과 틀린그림찾기 까지 있어서 더 잘 보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책을 다 읽고 서로 퀴즈도 내고 이야기도 하고 그림까지 그리면서 로봇에 한층 더 가까이 간 것 같아요. 여자아이인 큰아이도 너무 잘 보더라구요. 글씨를 아는 유치원생부터 읽어도 될것 같아요. 서프라이즈 연구실에 나온 아이언 캔,테미네이터.. 울 아이가 더 영화를 좋아하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첫번째로 나온 똥편도 궁금해서 서점으로 간 울 아이... 자기 용돈으로 바로 구매까지 할 정도록 이책에 푹 빠졌어요. 한번 보고 끝난게 아니라 계속해서 보면서 자기걸로 만들어 가고 있는 울 아이를 보니 더 좋더라구요. 이런 책이 앞으로도 계속 출간이 되었으면 해요.. 만화책만 본다고 야단치지 말고 이렇게 학습과 배경지식에 도움이 되는 책은 사주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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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이라 로봇을 싫어한다고 생각하면 안될것 같아요. 1권을 못봤지만 2권을 보면서 재미가 덜한다는 느낌도 없었고요.
만화를 보다 밑에를 보니 퀴즈가 나와있어서 궁금함이 더했답니다. 그래서, 답을 찾기위해 여기저기 찾아보고 로봇에 대한 궁금했던 점을 알아서 척척 가르쳐주니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도 혼자 읽다가 공부하듯 보는데 로봇에 대한 의미는 알게되겠구나! 생각되었어요. 흥미위주인 만화지만 학습이 되고 배울점이 많으니 다른 책도 보여주고 싶었고요.
3권은 공룡으로 출시가 되었다고 하니 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지요.
2권에는 바다캐릭터 인형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서로 갖겠다고 실랑이를 벌였어요.하하 3권에는 어떤 캐릭터가 들어있을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오래도록 볼 책으로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는 우리집에서 성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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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는 교과서적인 내용이 아니라..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방대한 상식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지식도 쌓을 수 있고..재미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데요.. 2편은 로봇에 관한 책이에요.. 양철로봇은 서프라이즈 퀴즈쇼에 호기심 해결을 의뢰하지요. 로봇은 왜 만들어졌는지, 또 언제부터 로봇이라고 불리우게 되었는지 알아보기위해 테일즈런너들은 출동하는데요.. 50년 후의 세계에서 온 로봇에 의해 연금술사가 납치되고.. 미래로 뒤쫒아간 양철로봇과 테일러런너들은 태양이라는 소년을 만나 함께 연금술사를 구출해내네요..
서프라이즈 완전백과에서는 장난감 로봇의 역사, 인공지능,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 우주의 비밀을 파헤치는 우주 탐사 로봇, 현대 로봇 기술의 목표, 나노 테크놀로지,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의료용 로봇 '다빈치' 도 만날 수 있었네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서프라이즈 챌린지인데요.. 퀴즈,사다리타기,숨은 그림찾기,틀린그림찾기,로봇카드만들기,OX퀴즈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책을 좋아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서프라이즈 퀴즈 인데요..책 페이지의 오른쪽 아랫부분에 문제가 나와 있구요..답은 넘겨서 그 다음 페이지 왼쪽 부분에 나와 있는데요.. 요 문제만 풀어봐도 상당히 지식이 업되는걸 느낄 수 있네요. 또,서프라이즈 연구실에서는 로봇에 대한 여러나라들의 생각과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확 풀어주는데요.. 최고 로봇을 뽑는 경연대회라든지..하늘을 나는 자동차, 영화속 터미네이터등.. 재밌고..다양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있어요.
지원이는 테일즈런너 캐릭터 인형을 모으는것을 참 좋아하지요..
책 보자마자 열심히 바다캐릭터를 만들고 있네요.. 지원이 왈 "나, 바다캐릭터인형 갖고 싶었는데..."하고 좋아하네요.
열독중인 지원이의 모습 담아봤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과학적인 상식을 호기심해결을 통해 업시켜주는 테일즈런너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너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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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라 하면 만화책이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공상과학영화등에서 자주 보아왔던 내용이라 낯선감이 있었는데 요즘의 로봇이라하면 아이들에게 쉽게 만들어서 작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정도로 너무도 쉽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로봇이라는 말은 체코어의 '일하다(robota)'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1920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작가 카렐 차페크가 <로성의 인조인간>인란 작품을 발표하면서 알려졌다라고 하네요. 이 책을 통해서 로봇이 그냥 인간이 힘들어하는 단순노동을 대신해주는 기계라고 생각해었는데 스토리를 접하여 보니 로봇이 우리는 왜 단순노동을 평생해야하는지에 대한 불공평을 말하는 부분에선 이젠 로봇이 기계가 아니라 이젠 인공지능을 장착한 인간과의 관계에선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다가옴을 느꼈네요. 로봇의 발전으로 인해 이젠 휴머노이드 로봇처럼 계단을 오르내리고 손가락도 움직여서 가위,바위.보도 할 수 있는 미세한 동작까지 겸비한 정말로 인간을 닯은 로봇들이 등장하면서 나중에는 감정까지 통제되는 로봇이 나올수 있는 미래가 훨씬 가까워짐을 느낀답니다. 아이들에게 미래엔 로봇으로 모든 기능을 조절하고 우리인간이 힘들어하는 의학이나 과학부분 까지 그들의 힘을 빌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미래를 꾸려나갈 수 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로봇카드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활용해보았네요..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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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게임의 캐릭터 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는 것만으로 일단 책읽기 호기심을 만족!!! 큰애는 너무 좋아라 몇번을 읽어대고 작은애도 6살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서 그런가~~~아직 글자를 모두 읽지는 못하지만 게임속 자기의 캐릭터 초원과 밍밍이를 보니 좋아한다. 보일때마다 펼쳐들고 읽을 수 있는 글자는 읽고 나머지는 눈으로 쭈욱 훓어 보는 눈치다...
솔직히 게임속 캐릭터들이 책으로 나와서 조금 걱정을 하면서 책을 내밀었다. 게임속에서는 실감나는 영상과 사운드가 한층 재미를 더해주는데... 과연 흥미를 끌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5학년인 큰애를 보니 기우였던 것 같다. 일단 스토리가 있어서 좋아하고 과학에 대한 어느 한주제를 깊이있게 다루어서 좋았다고 한다. 게다가 영화에서 한번씩 봤던 주제를 깊이있게 함께 담겨있어 더 친근감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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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대한 역사와 현대 로봇의 기술정도, 앞으로 로봇이 할 수 있는 분야들을 스토리와 연결하며 실려 있어서 책 한권을 읽고 나면 로봇에 대한 크고 작은 상식정도는 모두 알수 있을 것 같다. 책 중간중간에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작은 퀴즈, 로봇 카드만들기등은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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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런너는 예전에 다른 시리즈로 본적이 있었지요. 아이가 참으로 좋아했지요. 이 책도.. 좋아하리라 믿어의심치 않았네요. ^^ 역시나..좋아했어요. 1권부터 보면 좋겠지만 관심있는 부분부터 보는것도 괜찮아요. 줄거리 이해에는 크게 문제가 없더라구요.
전체적인 내용은..미래의 로봇들이 인간을 지배하게 되고, 테일즈런너들이 로봇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이네요. 이렇게 큰 틀을 가지고 내용을 이끌어가면서 하단부분에 서프라이즈 퀴즈가 나와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문제 푸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중간중간 서프라이즈 연구실에서는 로봇에 대한 궁금증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어요. 서프라이즈 챌린지에서는 다양한 활동들을 할수 있네요. 줄긋기, 미로찾기, OX퀴즈등등.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이예요. 그리고 서프라이즈 완전백과에서는 로봇의 역사부터 현재의 로봇, 미래의 로봇까지 그야말로 로봇에 대한 모든 설명이 나와있네요.
만화책이긴 하지만 만화라고 무시할수는 없는 책. 중간중간 나와있는 유용한 지식들을 만화와 함께 보니 지루하지 않고 더 흥미롭게 볼수 있습니다. 3권..공룡도 사달라고 난리네요. 한번 손에 잡으면 시리즈를 다 사달라고 해서 엄마입장에서는 곤란하지만.. ㅎㅎ
백과류의 책을 힘들어 한다면, 지식만 나열되어있는 책들을 지루해 한다면.. 흥미 유발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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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똥'편에서 다른 학습만화시리즈와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 '로봇'편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만화에 TV 퀴즈프로그램이란 아이디어가 만나 각 권마다 정해진 주제에 대한 문제를 풀어가며 다양한 정보를 얻고 배울 수 있는데, 요즘 쏟아져나오는 학습만화와 차별화되는 점은 만화책 한권에 방대한 지식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고학년 학생들에게 어울릴 법한 내용을 저학년 아이들용 만화에 담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지만, 내 아이가 저학년이라 그런지 지금 좀 어렵게 읽어보고 나서 나중에 기억하고 읽고 싶은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보인다.
이번 '로봇'편엔 오즈의 마법사의 양철로봇이 등장해 궁금증을 해결해 달라고 한다. 자연스레 호기심탐험대에 합류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 양철로봇은 우리의 궁금한 아이들처럼 모험을 즐기고 로봇에 대해 배운다. 이 책에서 재밌고 흥미진진했던 내용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있을까?'와 '아이언 맨 이 입는 로봇 슈트를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영화 속 '터미네이터'는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였다. 내가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영화속 이야기를 확인해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었다.
아이들은 배운 것을 '서프라이즈 챌린지'와 '서프라이즈 완전백과'를 통해 게임처럼 혹은 백과사전 읽듯 복습해볼 수 있다. 1권에서도 언급했지만, 각 페이지 하단에 나온 짧은 로봇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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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맨 처음 친구들로 부터 알았는지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고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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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형제이다 보니 어렷을때부터 로봇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그래서 마트에가면 꼭 손에 로봇하나씩을 주고 나오곤 했지요. 로봇에 관한책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는 제목부터가 너무나 근사하다며 서로 읽겠다고 난리였어요. 우리생활에 많은 유익함과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 로봇에 대한 지식과 상식들을 읽기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많이 배울 수 있고 알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교과서에도 인터넷에도 안 나오는 로봇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게 되고 미션대결로 서프라이즈 퀴즈로 과학 상식을 재미나게 알수 있었지요. 어느날 양철로봇이 초원과 아이들을 찾아오는데 자신이 왜 로봇이라고 불리는지 매일 같은일을 해야하는지 의구심을 가지게 되지요. 갑자기 미래에서 온 로봇군단이 연금술사를 잡아가고 50년후의 미래로 가서 황페해진 세계를 보게 되며 그곳엔 사람이 아닌 로봇이 지배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러나 이상한 로봇들을 지구방위사령부의 총 책임자 태양이 나타나 구해주지요. 연금술사는 봉인의 방 열쇠를 만들라 하고 태양은 초원과 아이들에게 외계로봇에 대해 말을 해줍니다. 그들은 모험을 계속하게 되고 연금술사를 구하게 되지요 양철로봇은 세상에 있는 모든것에는 다 이유가 있어서 생겨나고 만들어졌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만화를 통해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함께떠나볼수 있고 서프라이즈 완전백과를 통해 다양한 로봇을 만나볼수 있어요. 로봇카드도 만들어볼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어 직접 아이들이 해볼수 있도록 하였어요. 서프라이즈연구실에서는 호기심 목록의 주인장, 연금술사 아저씨가 호기심에 답을 해줍니다. 로봇에 대한 생각이 나라마다 어떻게 다른지 최고 로봇을 뽑는 경현대외에 대해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있는지에 대한 영화속 터미네이터는 언제쯤 만날수 있는지 이책을 통해 알수 있어요. 정말 속이 후련해지는 명쾌한 답변이네요. 우리아들들 이 책을 통해 더욱 로봇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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