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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자존심을 잃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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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둘째 딸 서평을 대신할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니 문득 떠오르는 게 생각났다. 바로 내 친구들 이였다. 책에서는 자존심을 잃었을 때 나타나는 증세가 가장 심한 것은 ‘ 연예인 숭배 ‘ 다. 나는 연예인이 얼굴도 잘 생기고 예쁘지만 별로 호감이 없다. 왜냐하면 내 쪽에서는 끌리는 느낌이 안 들어서 말이다. 그런데 친구들은 ‘ 브로마이드 ‘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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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둘째 딸 서평을 대신할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니 문득 떠오르는 게 생각났다. 바로 내 친구들 이였다.

책에서는 자존심을 잃었을 때 나타나는 증세가 가장 심한 것은 연예인 숭배 . 나는 연예인이 얼굴도 잘 생기고 예쁘지만 별로 호감이 없다. 왜냐하면 내 쪽에서는 끌리는 느낌이 안 들어서 말이다. 그런데 친구들은 브로마이드 라는 연예인들의 생활들이 담긴 모음 집을 많이 모아 두고 있었다. 나는 그걸 왜 보는 지 이해가 안 가서 물어보았다. 그러자 친구들은 나를 무식한 아이로 쳐다보다가 맞다, 넌 연예인 같은 거 관심 없지? ‘ 이러면서 비웃어 댔다. 뭐 그게 잘못인 듯 애들은 나를 어이없게 쳐다봤다. 역시 친구들은 자존심을 나뒀나 보다. 그러면서 자존심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친구들은 시험 기간에 시험 공부도 안 하고 혼자 책상에서 브로마이드를 부모님 몰래 보고 있다. 그러다가 시험을 망치는 애들도 몇몇 있었다. 그렇다고 연예인을 좋아하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단지 친구들이 그것에 넋을 잃어서 자신의 할 일을 못하거나 경쟁심이 생겨서 괜한 것을 안 했으면 말이다.

난 친구들이 이렇게 빠져드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리고 내 친구들이 연예인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무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그냥 내 친구들이 바르게 살기를 원할 뿐이다.

 , 게임 상에서도 자존심을 잃는 유저들도 많다. 다른 유저들이 현금으로 아깝게 캐시를 질러 캐시가 없는 유저들의 부러움을 사기 때문이다. 결국, 자존심을 잃은 사람들은 현금으로 아깝게 캐시를 지르고 순식간에 용돈을 다 잃었다. 어떤 사람은 집 한 채를 다 팔려 했다고도 한다.

이 만큼 자존심을 잃는 사람들은 그 변화에 따라 자신도 피해를 보기 마련이다. 그 것에 자신이 그 사람 보다 얼마나 더 많은 멋을 가지고 있는 지도 모른 채 자존심을 잃고 무조건 따라 하겠다는 사람은 자존심을 되찾고 자존심의 권력을 알기 위해 노력 하는 새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먼저 실천 하겠다.

 우리 모두 자존심을 잃지 말자.

k*******0 2010.12.0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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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자신감을 가지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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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살면서 자신감이 없어서 의기소침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왜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자신의 의지가 약해서 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과거에 부모님으로부터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서 일 수도 있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누구인가?" ,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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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은 살면서 자신감이 없어서 의기소침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왜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자신의 의지가 약해서 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과거에 부모님으로부터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서 일 수도 있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누구인가?" ,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나를 정말 기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아주 단순한 물음조차 던지지 않고 살아왔다. 그러면서도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항상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 머릿속에 잘못 심어진 자아 이미지는 우리가 무한한 잠재력을 발산하는 데 있어서 끊임없이 제동을 건다. 그리고 우리는 마치 새장 속에서 갇혀 바깥세상은 전혀 알지 못한 채 주인이 넣어주는 모이나 쏘고 있는 새러첨 살아간다. 그러나 그 새장은 우리 스스로 만든 것이다. 우리는 잘못된 확신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가치있고 개성적인 존재인지 전혀 모르며 살아간다. 우리가 풀어야 할 첫 번째 과제는 바로 이런 사실을 아는 것이다.



 인간이 노예와 같은 삶을 살게 되는 까닭은 무엇보다 무지, 그 중에서도 자신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은 항상 외부의 영향에 좌지우지되어 노예 상태에 머물 수밖에 없다. 고대의 스승들이 자유를 향한 첫 단계로 항상 " 네 자신을 알라!" 라고 요구한 까닭이 그래서이다. 


- 조지 구르지예프 



 우리는 모두 일종의 최면 상태에 빠져 있다. 다만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할 수 없다'는 잘못된 믿음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의지'로 바꿀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의자가 항상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할 떄가 많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부정적인 생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면서 재능과 노력, 의지 등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 나는 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의 인생은 실패를 향해 곤두박질친다. 


 그렇다면 반대의 경우도 있지 않을까? 우리는 종종 '결코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을 목격하고는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깔린 자식을 구하기 위해 차를 번쩍 들어올린 어머니를 보자. 자신보다 몇배나 무거운 차를 들어올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와 비슷한 닐이 너무나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평소 자식을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 어머니의 마음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자식을 위해 괴력을 발휘하도록 도운 것이다. 


 인류는 남녀를 불문하고 일종의 최면 상태에 빠져 있다. 오직 위대한 선지자들과 사상가들만이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있다. 잘못된 믿음은 때때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잠재워버린다. 우리는 곧잘 주변에서 "불가능해요", "할 수 없어요", "아마 실패할 거에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본다. 그들은 지금 엄살을 떨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정말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위대한 선인들은 표현은 달랐을지 모르나 항상 이러한 가르침을 전하였다. 


 " 불가능이란 없다! 믿는 바대로 이루어지리라. " 


 필자가 재수생활을 할 때 , 이충권 선생님은 우리 제자들에게 이러한 말씀을 자주 해주셨다.


 ' ~ 할거야 ' 라는 말을 쓰지마라. ' - 한다, 된다 , 이미 됬다 ' 라는 말을 써라. 나는 항상 내가 원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서 있고, 이렇게 모든 것을 누리고 있지 않느냐? 나는 내 자식들에게도 항상 그렇게 가르친다. 너희가 남이면 바보같은 생각을 하면서 남들 노예로 살게 놔두겠지만, 너희는 내 제자다.  


 정말 선생님은 자신감이 언제나 넘치셨고, 우리 제자들은 항상 그런 선생님과 함께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그 때의 이충권 선생님의 생각이 너무나도 떠오른다. 분명히 선생님은 우리가 성공하는 법을 알고 계셨고, 가르쳐주셨다. 



 우리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 얼마만큼 자신감을 가졌는가? 한치 앞의 미래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에서 자신감을 갖기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자신감이란 나의 미래가 장밋빛으로 환할 것이라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뜻하지 않는다. 진정한 자신감은 앞으로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잘 헤쳐나가리라는 자기 확신을 뜻한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믿음의 감옥에 갇혀 삶의 진실에서 멀어진다. 즉 잘못된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원하는 것만 보도록 하고, 그밖의 것은 모두 부정하도록 만든다.

 

 잘못된 믿음을 신념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올바른 신념의 소유자는 세상을 향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 바로 여기에 차이가 있다. 잘못된 믿음의 소유자는 항상 자신이 답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올바른 신념은 아직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진실이 많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일깨워준다. 따라서 진실에 조금이라도 다가서려면 항상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올바른 신념은 '미리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


 자,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가난했는가? 앞으로도 평생 가난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잘못된 믿음이다. 올바른 신념은 이렇게 말한다.


 "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없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2.03.0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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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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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공부를 해야할 학생의 때가 있고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서 스펙을 준비해야할 때가 있고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길러야 할 때가 있고 인생의 하프 타임이 필요할 때가 있고 노년을 준비하고 인생의 종착역을 준비해야할 때가 있다. 사람에게는 시시때때로 중요한 시기가 있다. 그 한때를 잘 못 보내면 인생이 어긋나기도 하고 내 마음처럼 인생이 흘러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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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공부를 해야할 학생의 때가 있고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서 스펙을 준비해야할 때가 있고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길러야 할 때가 있고 인생의 하프 타임이 필요할 때가 있고 노년을 준비하고 인생의 종착역을 준비해야할 때가 있다. 사람에게는 시시때때로 중요한 시기가 있다. 그 한때를 잘 못 보내면 인생이 어긋나기도 하고 내 마음처럼 인생이 흘러가지 않음을 경험하기도 하며 경쟁사회에서 영원이 뒤쳐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을 선택하고 읽어볼 마음이 생겼다는 것은 그만큼 인생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자신감이 떨어졌다는 말일 것이다. 자신감 회복. 저자의 말을 빌려서라도 얻고 싶은 마음일것이다. 내 인생의 하프타임 40대. 기력은 떨어지고 지능은 점점 감퇴되는 것 같고 의지마져 약해지고 이루어놓은 것은 없고 부정적이고 불평불만으로 마음속을 꽉 채우며 살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열심히 한다고는 해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서 뭔가 내세울것이 없다고 생각되어질 때가 찾아왔나보다. 기술하나 없이 성실함 하나가지고 직장생활하고 있지만 뻔한 월급에 불투명한 미래를 생각하니 마음이 불안해지고 무거워진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얻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 누군가 옆에서 잘했다고 칭찬해 주는 사람 없고 당연하다는 현실에 힘이 빠진다. 그래서 누군가의 칭찬을 구걸하고 힘이 되는 한마디를 찾아 이리저리 책을 뒤적거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의 내가 의기 소침하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은 어릴 적 칭찬받을 시기에 칭찬을 받지 못해서 그런줄 알았다. 그런데 칭찬받고 싶다는 욕구때문에 실수가 두려워 소심하게 행동하거나 남의 눈치를  보며 상대와 비교하고 열등감에 빠질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것 같다. 그리고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비난이 두려워 더 자신을 옳아맨 느낌이든다. 행복해야될 인생인데 행복한 마음이 지속적으로 들지 않는 것이다. 뭐가 문제일까. 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이 부족해서.

"나는 시시한 삶을 살지 않을 테야. 나는 달라. 나는 멋져. 나의 미래는 환상적이야. 나는 그저 그렇게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그런 건 내 인생이 아니야."(p.161)

다람쥐 처럼 인생의 쳇바퀴를 도는 일상을 살고 있는 내게 유혹적인 말이 아닐 수 없다. 날마다 이 말을 반복하고 싶다. 인생의 변화가 필요하고 꿈꾸고 도전하는 인생을 살고 싶은데 난 왜 안되는 걸까. 일명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뭔가 다른게 있다. 아마도 그래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인생이 부러운지도 모르겠다. 변화에 익숙하게 성공의 파도타기를 즐겨하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말은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그들이 이루어놓은 성공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나도 그들처럼 멋지게 성공하고 나만의 길을 가고 나의 길을 따라 오라고 말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인생을 다시 살수만 있다면 열심히 미래를 준비해야될 공부할 시기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며 꿈을 꾸지 않았을까. 인생의 멘토가 있었더라면 나의 인생이 더 달라졌을텐데 말이다. 후회해도 소용없다. 인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도 인생을 잘못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남과 비교하며 불행하다고 한숨짓고 싶지도 않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나만이 발휘할 수 있는 재능이 있는데 아직 못찾고 헤메고 있을 뿐이다. 길지 않은 인생인지라 세월은 화살처럼 빨리 가기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져서 내가 가진 것을 망각하고 늘 타인에게 눈돌아가며 바쁘게만 살아가게 만드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홈런타자 이승엽 선수가 매 시즌 홈런을 치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데 보여주지 못하는 것처럼 인생의 홈런을 노리지만 항상 홈런을 치는 건 아니며 좋을때가 있으면 나쁠때가 있고 잘나가다가도 무대에서 사라지는 스타처럼 인생은 참 변화무쌍하다. 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늘 들어본 말이지만 식상하지 않는것은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잘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인생을 사는 지혜가 필요하고 내가 사는 인생을 나누며 서로 기대고 격려하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일 것이다.

c*******e 2010.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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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그정의 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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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 당신이 진정한 자아를 얼마나 받아들이느야에 따라 당신의 삶도 변화 할 것이다- 긍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 쏟아져 나오는 책들에서 긍정이라는 단어를 쓰며 이야기를 하는 책 많지만 내성적인 내 성격에 자신감이 부족하던 나는, 제목부터 무척 와 닿았다. P205 삶의 주도권을 얻기 위한 시간관리- 늘 바쁜것 같은 내 시간을 한번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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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

당신이 진정한 자아를 얼마나 받아들이느야에 따라 당신의 삶도 변화 할 것이다-

긍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 쏟아져 나오는 책들에서

긍정이라는 단어를 쓰며 이야기를 하는 책 많지만 내성적인 내 성격에 자신감이 부족하던 나는, 제목부터 무척 와 닿았다.

P205

삶의 주도권을 얻기 위한 시간관리-

늘 바쁜것 같은 내 시간을 한번더 생각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 만약 당신이 시간이 없어서 어떤일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이렇게 말하는 것과 똑같다.

-시간을 내서 할 만큼 그 일이 내게 중요한 건 아니에요!-"

바쁘다며 직장 상사에게.. 짜증을 내던 내 모습이 생각났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인데, 나 혼자만 바쁘다고 생각한건 참 어리석었던 것 같다.

"정말로 간절히 원해야만 시간이 주어진다 우리 모두는 좀 더 보람된 일들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간절히 원하지 않는 까닭에 시간 때우기나 하며 속절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마음이 쿵하고.. 찔려 왔다.

내가 간절하지 않아서 그 시간을 허비 한다는 생각에 무척 아까워왔다.

"가장 중요한 일부터 시작한다"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전 당신이 다음날에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6가지일' 목록을 써서배열한뒤 중요도를 정해 하나 둘씩 해내어 간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내일 하루 일과를 정리한다는게...

결코 어려운일이 아니지만 귀찮다며 TV앞에서 그냥 잠들기 일쑤 였지만,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것이다.

긍정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고 믿는 사람중 하나다.

그리고 ...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긍정을 믿고 마음먹는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g*****u 201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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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성공과 긍정을 위한 실제적인 구체적 지침의 쌈빡한 모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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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긍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여러 가지 지식과 정보가 많이 나오는 요즘이다. 특히 자기계발서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저자들의 수많은 저작이 계속 출간되고 있고 번역되기도 하여 이제는 자기계발서 분야 도서들이 예전 보다 몇배더 다양하고 풍부하고 그 내용들도 무척 정제되고 실제적으로 유용한 팁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무척 큰 도움을 주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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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긍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여러 가지 지식과 정보가 많이 나오는 요즘이다. 특히 자기계발서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저자들의 수많은 저작이 계속 출간되고 있고 번역되기도 하여 이제는 자기계발서 분야 도서들이 예전 보다 몇배더 다양하고 풍부하고 그 내용들도 무척 정제되고 실제적으로 유용한 팁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무척 큰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청림출판에서 새로 나온 신간 <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도 이 같은 좋은 자기계발서중 하나이다. 출판사도 청림출판인데 여러 현대인들의 경제경영부분 서적과 자기관리분야 서적중 괜찮은 도서와 번역도서를 많이 출간하고 있는 괜찮은 출판사의 번역서라 신뢰가 간다. 저자도 로버트 앤서니 박사인데 30여 년간 심리치료 및 성공연구로 대단한 경력과 지식을 가진 연구자이다.

 

이 책은 푸른색 바탕에 하늘색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책 이미지도 무척 신선하고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느낌이 든다. 주된 내용은 자신감과 긍정에 대한 팁과 아이디어 실천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는 내용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적으로 둘러말하지 않고 실제적인 구체적인 교훈과 지시사항을 나열하는 식으로 현대인의 정신문제와 삶의 고뇌와 관련해서 여러 다양한 주제에 걸쳐 빠지는 부분 없이 언급하고 이야기 해주고 더더군다나 복잡하지 않게 요약정리 식으로 실제적 도움이 되도록 하는 교훈 제시가 많아서 큰 도움이 된다.

 

아주 두껍고 복잡하고 진중한 자기계발서 자기관리서적들중 핵심만 추리고 잘 정리하여 구체적 실천지침과 함께 잘 정리된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가령 이런 식이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경쟁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타인이 무엇을 하는지 두리번거리거나 힐끔거리지 않는다.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훌륭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묵묵히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뿐이다. 그들의 관심은 타인에게 있지 않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오직 그것만 생각한다. 그가 만약 경쟁을 한다면 그 상대는 자기 자신뿐이다.”라고 말하는 부분도 있다.

 

또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 가치판단이 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지혜로운 행동인가, 그렇지 못한 행동인가?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가? 혹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는가? 이 행동을 함으로써 내가 치러야 할 대가는 무엇인가? 내가 이해하고 있는 우주의 법칙과 조화를 이루는가? 나는 기꺼이 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할 수 있고,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이외에도 수많은 실제적이고 도움 되는 교훈들과 지침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 각장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 장의 핵심내용들을 한두 장 정도씩 요약정리해놓아 이 부분만 읽어 보아도 큰 도움이 될 듯하다.


 

j****y 201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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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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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가 한동안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었다. 어디를 가든 어느 서점에 가든 베스트셀러 목록에 가면 지금도 그러하지만 참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었다. 이 책은 미국 프로야구 ‘메츠’선수들이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읽는다고 했다. 긍정의 힘! 참 많은 계발서들이 이야기들 해 준 의미 있는 말 ! 꿈을 그리고, 그 꿈을 향해 가면서 믿고 긍정하라는 것들! 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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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가 한동안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었다. 어디를 가든 어느 서점에 가든 베스트셀러 목록에 가면 지금도 그러하지만 참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었다.

이 책은 미국 프로야구 ‘메츠’선수들이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읽는다고 했다.

긍정의 힘!

참 많은 계발서들이 이야기들 해 준 의미 있는 말 !

꿈을 그리고, 그 꿈을 향해 가면서 믿고 긍정하라는 것들!

참으로 많은 계발서들이 믿으라고 이야기를 했다. 긍정하라고, 좋은 것을 보라고, 생각하고 내것으로 하라고!

하지만, 믿음이 부족해서 일까, 그럴수록 우리들의 삶이 긍정적이 되지 못한 이유들은 내 속에서 벌어지는 그 치열한 불신과 그래? 하며 반신반의 하는 마음들의 다툼!

 ‘할 수 없다’는 잘못된 믿음에서 벗어나기, 완전한 나로 살아가기, 인생을 일구는 기반, 자존감, 모든 선택의 시작이 되는 자기인식, 과거, 타인이라는 굴레에 가둬두는 죄책감, 나를 키우는 진정한 사랑, 나와 세상을 움직이는 마음의 힘, 창조적 상상력, 두려움에 정면으로 대항하기, 가치 있는 인생을 위한 목표, 마음을 단련시키는 힘 명상, 삶의 주도권을 얻기 위한 시간 관리, 경청으로 완성되는 커뮤니케이션,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어쩜 진실은 너무나 가까이 있는지 모른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긴가민가했던 이야기들과 마음가짐들!

그리고 부족한 믿음들이 좀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찾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들을 먹어버리는지도 모르겠다.

나를 인정하고, 참다운 자아의 모습으로 거울 앞에 섰을 때 비로소 나의 미래가 바르게 보여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삶은 없다.

그 진실 앞에 조금 더 자신을 내 보이며, 내 삶의 모습을 바른 쪽으로 나가게 하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조금 더 가치 있는 쪽을 선택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리라.


r********k 201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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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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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기묘하게도 나는 이직을 하게 되었다.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둘 마음을 먹고 이곳 저곳으로 면접을 다니면서 가장 필요했던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자신감이라는 단어만으로 모든 것을 이기기는 어렵겠지만, 곳곳에 처한 두려움과 아찔한 자아비판에서 나름 구해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위안이랄까.. 뭐 거창하기는 하지만, 나는 서른 셋의 나이로 직업을 바꾸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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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기묘하게도 나는 이직을 하게 되었다.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둘 마음을 먹고 이곳 저곳으로 면접을 다니면서 가장 필요했던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자신감이라는 단어만으로 모든 것을 이기기는 어렵겠지만, 곳곳에 처한 두려움과 아찔한 자아비판에서 나름 구해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위안이랄까.. 뭐 거창하기는 하지만, 나는 서른 셋의 나이로 직업을 바꾸고 이제 경력 3년차로 다른 직장을 구하게 된 고로,, 같은 3년차의 어른 친구들과는 입장이 또 다름을 느낀다. 하지만, 나이라는 것은 숫자에 불과하다고 외치며, 자신감을 나를 믿는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의 힘을 발휘하여 이직에 성공하였고, 이렇게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 하고 있다.

 

내가 새로운 직장을 정하고, 인수인계를 하면서 참으로 느낀 것은 다른 사람의 마음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동안 애착을 가지고 해 왔던 나의 소중한 일들을 소중하게 받아 주면 좋았으련만, 인수인계자에게는 그 일이 그닥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보다. 사실 프로그래머에게 운영일은 잡다하게 느껴질 수 있고, 소홀히 하려면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는 일이지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일상의 운영을 소홀히 하면 언젠가 커다란 장애라는 녀석이 침범할 수 있기에, 늘 나에게는 운영이 커다란 일로 다가왔었다.

 

하지만, 타인을 바로 잡으려 하는 것이 얼마나 소모적인 일인지, 다시 한번 느끼고 깨닫게 된다. 어차피 모든 인간의 생각은 동일할 수 없기에, 나는 내 주변의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고, 그와 맞추기도 하고 대립하기도 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나의 마음을 다잡고는 했다. 어쩌면 나의 이런 열정이 타인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고, 또 나는 나의 잣대로 그를 평가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또 내 스스로 나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것이 그런 식으로 나타나는 것일 수도 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닫고 행복한 시간들이 었다. 책이 내게 주는 소중한 행복을 나는 언제나 감사한다. 아래의 구문은 정말로 멋진 것 같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곳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현실을 받아들여라. 이미 일어난 현실이다.

그곳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더 이상 상처받지도 , 분노하지도,

그리고 타인과 견주어 자신을 비하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v*****2 201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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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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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하기도 했지만, 스스로 많이 찾아보기도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감이라는 아이도 함께 성장했지만, 삶의 무게가 이 아이를 자주 잃어버리게 만들었다. 오래도록 찾지 못해서 슬퍼하며 고독이라는 친구와 가까워지기도 했고, 고통과 인내, 우연과 필연 사이에서 헤매다가 어렵게 찾아내곤 했다. 지금은 책이라는 친구를 통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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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하기도 했지만, 스스로 많이 찾아보기도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감이라는 아이도 함께 성장했지만, 삶의 무게가 이 아이를 자주 잃어버리게 만들었다. 오래도록 찾지 못해서 슬퍼하며 고독이라는 친구와 가까워지기도 했고, 고통과 인내, 우연과 필연 사이에서 헤매다가 어렵게 찾아내곤 했다. 지금은 책이라는 친구를 통해서 이 아이를 항상 곁에 두고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다. 이 책도 그렇게 접하게 된 듯싶다.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급속도로 발전했고, 지금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시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대인들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듯하다. 이제는 자신감도 공부하고 배워야한다. 자신감은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등장하고 언급되는 것들이기는 하지만, 최근 출간된 책들을 보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중심으로 다룬 책들이 쉽게 눈에 띌 만큼 많아졌다. 본인도 살아오면서 자신감이 충만했던 시절도 있었고, 자신감을 잃고 자존감마저 사라지는 경험도 해봤다. 상황에 따라서 이런 경험을 하루 동안 변덕스럽게 여러 번 겪는 일도 있었다. 살아있다는 존재감과 자기 자신이라는 자연스러운 인식 자체가 자존감이자, 자신감의 원천임에는 분명하지만,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현실에서는 이를 잊어버리고, 타인과의 비교를 통한 욕망의 굴레에 빠져버리고 만다. 누구나 이런 굴레에 빠지기를 원하지는 않지만, 누구나 쉽게 유혹당하고 집착하게 만든다. 이렇게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고 다시금 주도적인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베스트셀러 이전에 미 프로야구 팀 메츠의 선수들이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다는 뉴욕타임스의 보도를 통해서 더 유명해진 책이기도 하다. 메츠의 선수들은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 책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자신감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이 책의 깨달음과 지침이 인생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통해서 에너지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강화시키는데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증명한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위와 같은 효과를 스스로에게 적용시켜보고 싶었기에 책을 다 읽고서 하나하나 활용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심리학 박사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30년 동안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연구하면서 개개인이 갖고 있는 마음의 놀라운 힘과 신비함에 주목했다. 이를 통해서 성공이란 자신의 위대함을 스스로 인식하고 활용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이미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저자의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자신감의 본질과 자신감을 잃게 하는 원인들의 근원을 하나하나 파헤쳐간다. 이를 통해서 좀 더 명확하게 자신의 문제와 마주하여 스스로를 인정하고 깨달음으로써 변화를 위한 출발점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긍정적 사고가 절대적인 자신감을 가져다줌을 강조하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들도 제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5개의 장으로 구성하여 총 14개의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14개의 구간 마다 POINT라는 구간을 두고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하였기에 핵심을 위주로 읽기에도 유용하게 구성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자신을 믿지 못한 채 누군가에 의존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겉으로는 아닌 척 포장한 채 말이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 스스로에게 고통의 족쇄를 채우게 된다. 자신에 인생의 주인으로서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인정하고 깨닫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어떤 능력을 갖고 있는지 등 자신을 제대로 알고 파악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동안 현실에 안주하여 바쁘게 사느라 막연하게 지내왔다면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노력조차 뒤로 미룬다면, 자신의 삶을 발전적이고 주도적으로 살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한 것과 같다. 이제는 좀 더 의식적으로 내면에 자신감을 채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동안 스스로가 자신감에 대해서 막연하고 답답해왔다면 이 책을 통해서 구체적인 조언과 지침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s*****n 201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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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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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가?의존적인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할수 있는가지금껏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부분 의존적인 삶을 살아오지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 본다.어른이 되어서도 그랬던것 같다.자신감 결여 라는 생각도 들고 세상에 나아가는 마음이 두려움 또한없지 않았던가 라는 생각도.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아무도 내 인생을 살아주지 못할뿐더러 내 자신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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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가?
의존적인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할수 있는가
지금껏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부분 의존적인 삶을 살아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어른이 되어서도 그랬던것 같다.
자신감 결여 라는 생각도 들고 세상에 나아가는 마음이 두려움 또한
없지 않았던가 라는 생각도.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아무도 내 인생을 살아주지 못할뿐더러 내 자신이
내 인생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함을 알면서도 때론 힘겨울때도 있기에 
의지하고 싶고 때론 삶의 회의가 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1장은 나만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나는 할수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믿음대로 이루어질수있음을 말한다.
또한 잘못된 확신과 편견을 버리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귀울이며 나와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함을 말한다.
2장은지금으로도 충분하다
사랑의 마음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할때만이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해진다.
3장 마음을 이루는 기적
 두려움을 벗어나 변화를 가지는 삶
변화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 변화를 통해 내게 유익한 삶을
가져다 줄수 있다고 생각하면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날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할것이다.
4장 내 운명을 일구는 기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행동으로 이끌수 있어야 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행동과 일을 하라고 한다.
시간관리를 잘 할수 있어야 한다.
먼저할일과 나중할일 중요한일을 먼저 시작하고 시간을 잘 나누어
관리 하다 보면 마음속 계획했던 일들을 조금씩 이뤄나갈수 
있을것이다.
5장 된다된다 가능하다는 믿음.
긍정적인 에너지 경청.  타인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긍정적인 대화로 불평불만을
피할수 있어야 한다.

나 자신을 믿는다는거 나의 잘못된 부분에 냉정하게 묻고 행동할수 있는 마음과
단호함을 갖고  행할수 있는 마음.
잘못된 습관을 바로 돌이켜 그 습관을 변화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마음가짐.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 사랑의 마음을 타인에게도 베풀수 있는 마음.
이 모든것들과 함께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향해 자신을 향해 힘차게 삶을
내딛을수 있어야 함을 생각해 본다.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살아간다면
우리안에 무한한 잠재력으로 자신을 발전시키고 자신감으로 충만한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 것이다.

j*****1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