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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이야기- 역사서에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다.
"학교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이야기- 역사서에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다." 내용보기
역사에 관심이 많아 이책저책 많이 즐겨보는 편인데 요 근래에 만난 이 책 참 쉽고도 재미있다. 접하기도 전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역사란것이 재미있을수도 있음을 알려주고 보여준다. 역사라고하는 분야의 특성인  딱딱함을 탈피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아이들의 관심을 자극하는 패턴과 구성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참으로 재미있게 풀어주어 처음만나
"학교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이야기- 역사서에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다." 내용보기

역사에 관심이 많아 이책저책 많이 즐겨보는 편인데 요 근래에 만난 이 책 참 쉽고도 재미있다. 접하기도 전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역사란것이 재미있을수도 있음을 알려주고 보여준다. 역사라고하는 분야의 특성인  딱딱함을 탈피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아이들의 관심을 자극하는 패턴과 구성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참으로 재미있게 풀어주어 처음만나는 역사서로 추천하고파진다. 역시나 저자를 확인하니  EBS초등프그램의 인기 강사라한다. 오죽이나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었겠는가 ?

이야기의 구성과 주제 또한 삼국의 성격을 고려하여  각 나라에서 꼭 알아야 하는 사항들로  그것 만큼은 꼭 하는것들, 그것만을 알게되면 그 나라의 특성을 알수 있는 것들이다.

 

그중에서 먼저 고구려를 살펴보자면  드넓은 만주 벌판을 호령하며 한민족의 기상을 넓리알렸던 호방한 모습을 잘 나타내준다.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수와 당에 이르는 중국과 대등한 세력을 펼쳤던 만큼 전쟁사가 주를 이룬다. 그건 수나라와의 1차 에서 4차까지의 전쟁사와 당태종으로부터 고구려를 지켜낸 이야기였다.

그 전쟁을 이야기하자면 절대 빠질수 없는 을지문덕과 양만춘 장군 거기에 하나더 첨가된 인물이 바보온달로 알려진 온달장군이었다. 그렇게 전쟁사와 함께 인물을 살펴봄으로써 아이들은 고구려의 특징을 저절로 잡아가게된다.

 

그리고 또하나 고구려를 대표하는것이 있었으니 그건 당시의 생활모습을 담아놓은 고분벽화.....

무덤의 주인을 찾아 그가 살던 집으로 함께 들어가서는 당시의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어떤 생활을 했었는지를 살펴본다. 그들은 북방의 차가운 땅 기운을 해소하기위해  현대인들과 같은 입식생활을 했으며 평소엔 춤과 노래를 즐겼던 흥을 지녔 단다 그 이외에도 최강군대였던 고구려의 군사력을 볼수 있었던것 그렇게 훌륭한 문화유산이 고분벽화엿다.

 


 

2번째 나라는 백제 ... 이번도 역시나 그 나라의 특성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백제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하는것은 일본과의 관계와 함게 지금에서는 거의 밝혀졌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미스테리였던 첫 도읍지와함께  변해간 수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세하면서도 확실하게 풀어주는가하면, 그 이야기에 하나더 백제 최고의 유물로 꼽히는 금동대향로에대한 저세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다. 진행되는 이야기 형식또한  주제에 따라 편지가 되는가하면 옛날 이야기가 되기도하고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재미있게 풀어주는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하나의 책에서 다양한 컵셉을 만나게되니 각기 다른 이야기인듯한 새로움에 지루한줄을 모르겠다.

 


 


마지막은 신라편으로 여기에선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다진 김유신과 김춘추 선덕여왕등  세인물이 중심이 되고 있었다. 세상에서 보기드문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나라는  삼국시대의 신라와 통일신라의 신라로 확연히 구분된다. 그러했던만큼 그 배경이 무엇에 앞서 중요했다.  신라를 지킨 김유신은 타고난 엄친아였단다. 태어나면서부터 삼국 통일을 이루어가는 노년기까지 위인전을 보는듯한 이야기속에 통일신라의 배경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참으로 독특한 형식으로 툥일의 배경을 재미있게 풀어주는구나 싶었다. 

 

같은 이야기인데 다른 느낌, 어떻게 접근하는냐에 따라 이해이 폭이 달러지는 이야기를 만나면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생각했다.  쉽게 이야기해주면 쉬워주고 어렵게 애기하면 어려워지는 상대적논리를 



책을 이렇게 특별한 몇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그 나라의 전채적인 상황과 사실들을 묘사한다. 장황하거나, 연표별로 풀어주는 보통의 이야기 틀을 탈피했을뿐인데  이렇게 재미있어 지는구나 싶어 책에서도 발상의 전환이 중요함을 인지하게 된다.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공부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딸라 달라지는 점수를 생각하게 만든 책 역사공부에 흥미를 잡게하는 1등공신이 될듯하다.   



d****0 201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역사에 관심을 갖게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역사에 관심을 갖게되네요." 내용보기
우리의 역사는 꼭 알아야 하지만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렇게 재미있지만은 않아요.사건의 배경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암기가 요구되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단기간에 많은 것을 암기하고 그것을 테스트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 역사는 어려운 공부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당연하죠.저 역시 학창시절에는 역사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니 역사가 어렵고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역사에 관심을 갖게되네요." 내용보기
우리의 역사는 꼭 알아야 하지만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렇게 재미있지만은 않아요.
사건의 배경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암기가 요구되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단기간에 많은 것을 암기하고 그것을 테스트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 역사는 어려운 공부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당연하죠.
저 역시 학창시절에는 역사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니 역사가 어렵고 싫었어요. 성적을 위해 암기해야 하는 과목일뿐
우리의 역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시간도 없었지요.
하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난 뒤에는 우리의 역사가 많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런데도 역사책을 쉽게 잡을 수 없었던 것은 학창시절 힘들었던 역사공부에 대한 기억과 역사책이 가지고 있는 딱딱함에 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가끔 아이가 역사이야기를 물어올 때면 다시 역사책을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지만 아직도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답니다.
의무감으로 읽는 책은 역시나 기억에 오래 남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다르더라구요. 
기존의 역사책들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는 반면 이 책은 역사적 사실과 지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제공합니다. 그러니 훨씬 쉽고 재미나게 역사를 이해할 수가 있네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역사 놀이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동화책을 만나면 그 책이 너덜너덜 해지도록 보고 또 보고 반복하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맞게 책내용이 구성된다면 아이들에게 역사는 더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닐꺼예요.
이 책이 그러하네요.^^
많은 역사적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역사와 함께 놀 수 있는 책이예요.
딱딱한 설명식의 어투가 아닌, 주인공들의 편지글과 역사속 주인공들이 이야기 해주는 듯한 어투가 역사적 사실과 함께 재미를 제공하고있어요. 
즉,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광개토대왕과의 인터뷰, 양만춘의 구수한 사투리 편지, 칠지도를 사이에 둔 한국과 일본의 법정공방 등의 형식으로 꾸며, 마치 한 토막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답니다.

이런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고 이것이 바탕이 되어 역사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우리의 역사 꼭 알아야 하지만 어렵고 딱딱하게 접근한다면 역사를 어려워 하고 멀리하게 되겠지요.
이제 우리의 역사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참 재미있고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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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친절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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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 학교  선생님 이신 분들이쓰신 한국사 이야기는 kbs 역사야 놀자 라는 프로그램 팀과 같이 만든 책 입니다..   우리역사의 초석인 삼국 시대를 이야기 하며 고구려..백제..신라로 나누어 구성 되어 각각의 역사와 함께 삼국의  역사를  알게 됩니다   고구려에서는  수나라와의 전쟁.. 바보온달..관개토 대욍 고분 벽화등을  다루고 잇고 백제는  일본에 우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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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 학교  선생님 이신 분들이쓰신

한국사 이야기는

kbs 역사야 놀자 라는 프로그램 팀과

같이 만든 책 입니다..

 

우리역사의 초석인 삼국 시대를 이야기 하며

고구려..백제..신라로 나누어 구성 되어

각각의 역사와 함께

삼국의  역사를  알게 됩니다

 

고구려에서는  수나라와의 전쟁..

바보온달..관개토 대욍 고분 벽화등을  다루고 잇고

백제는  일본에 우수문화를 전파 하며

무문화재중  칠지도   금동 대향로를 이야기 하고 있지요^^

 

 

신라에서는  김유신 장군..장보고

선덕여왕

안입지..등을  이야기 하며

역사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직접 쓰신 글이라

바로 앞에서   설명 해주시는것 처럼

자세하게  세세히   풀어주시고 잇지요^^

 

글자 포인트도 작고

페이지가 270여 페이지라

 

제 아이는  3학년 이라 보기가 좀  힘이들었지만

관심있는 광개토 대왕..

금동 대향로 등은 사진과 함께 자세히 보며  역사의 깊이를 더 했습니다..

 

사진자료들이   크지는 않지만 많이 들어 잇고..

기자형식으로 글을 풀기도 하고

문답식 형식으로 풀기도 하며

친절한  선생님의 설명이  어려운 역사를  쉽게 이해할수 잇었지요^^

 

이 책을 본  녀석이

조선시대는 없냐고 물어 봅니다..ㅎㅎㅎ

 

조선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이서리...

 

이 삼국 시대편을 뒤이어

고려시대도  ,,,조선 시대..

근현대기까지

어러운 역사를 쉽게 풀어주시는

 

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다음 편도 기대해 봅니다..




t****o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미있는 한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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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역사책이 많이 나온다. 논술에도 필요하고 지식을 쌓는 차원에서도  일찍 부터 역사를 접하면 그만큼 좋으리라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역사책을 많이 보는 편이고 그에 못지않게 어른들을 위한 심화된 역사책도 많이 읽는 편이다. 한국사 이야기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를 위한 역사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시대마다 상징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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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역사책이 많이 나온다.

논술에도 필요하고

지식을 쌓는 차원에서도  일찍 부터 역사를 접하면

그만큼 좋으리라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역사책을 많이 보는 편이고

그에 못지않게 어른들을 위한 심화된 역사책도 많이 읽는 편이다.

한국사 이야기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를 위한 역사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시대마다 상징적인 예쁜 캐릭터 들이 나와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고구려 편에서 예를 들자면

그냥 역사책이 아니라

기자가 고구려인을 인터뷰 하는 형식으로 현장감을 더하고 있다.

중간중간 필요한 지도나 사진들이 같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또는 어머니와 아들의 편지 형식을 빌려 그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도 있다.

 

아이들의 역사책이면 흥미위주로 만화며 재미를 추구하는 글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적인 내용들을 허구가 아닌

실제의 인물임을 밝혀주고 그렇게 인물이 나오게된 배경또한 역사적으로 자세히 증명해 보여주고 있어

역사에 대한 신뢰를 크게 주고 있다.

예를 들면 고구려의 바보온달 이야기나  신라의 김유신 이야기 들이 그러하다.

(궁금하면 책을 구입해 보세요 넘 재미있어요ㅎ ㅎ) 

 

Tip 이라는 부분이 따로 있어 시대마다 우리가 알고자 하는 내용들을

친절히 잘 알려주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을

역사적 근거로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배경지식을 쌓는데 참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얼마전 세계대백제전이 있었다.

고맙게도 울 신랑이 예약을 했다.

열심히 구경을 하며 백제를 또 체험했다.

백제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유물은 금동대향로 이다.

이번 백제전에서도 이 유물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난 그냥 대충보았는데 울 작은 딸(39개월)이 이름은 몰라도 유심히 봤나보다

책의 표지를 보자

`엄마 나 이거 밤(예전에 라는 표현을 이렇게 해요)에 봤다 ?`

했다 아이들의 경험이란 참 중요하구나 새삼 깨달았다.

그리고 큰딸(1학년)에겐 금동대향로가 어떻게 발견 되었는지

책에 있는 내용을 이야기 해 주니 자기 생각도 잘 이야기하며 대화가 되었다.

 

아이와 대화할수 있는 책이 좋은 책이 아닌가

난 이렇게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에게도 역사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다른 시대편도 은근히 기대가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t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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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와 함께 하는 듯 재미난 역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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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사실만을 늘어 놓는 설명 위주의 글은 이해가 쉽게 되지 않더라도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직접 보고 듣는 것은 이상하리만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것 같지요~ 고구려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란 질문 하나로 마치 대상이 앞에 있는 듯 답을 이끌어 내며 하나 하나 구체적인 질문을 다시 던지고 고구려 시대를 직접 여행하며 가이드에게 부엌의 곳곳을 안내 받는
"가이드와 함께 하는 듯 재미난 역사 여행~" 내용보기



객관적인 사실만을 늘어 놓는 설명 위주의 글은 이해가 쉽게 되지 않더라도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직접 보고 듣는 것은 
이상하리만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것 같지요~ 






고구려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란 질문 하나로 
마치 대상이 앞에 있는 듯 답을 이끌어 내며 하나 하나 구체적인 질문을 다시 던지고 
고구려 시대를 직접 여행하며 가이드에게 부엌의 곳곳을 안내 받는 듯한 말투가 느껴지니 
페이지마다 새로운 작은 탐험의 세계가 펼쳐져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백제 시대의 금동대향로를 보며 앵커와 기자가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여러 사건을 전해 듣고 
한국과 일본에서 서로 다른 의미를 지닌 '칠지도' 의 진실을 파헤치는 
재판장과 왕검사의 재판을 지켜보고 있자면 
읽는 이들도 함께 재판장이 된 듯 깊이 있는 사고를 더하게 되는 글의 구조 덕분인지
삼국 시대를 구석 구석 여행하고 온 듯한 뿌듯함과 함께 
한국사에 대한 더 큰 관심과 흥미가 생겨나곤 합니다~






당나라 시대의 투석기, 덕흥리의 고분벽화, 일본 중궁사의 천수국수장,
아스카지와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리 구슬, 
백제의 교역로, 안압지와 정창원의 여러 유물들, 
페르시아와 황남대총의 은제 그릇,팔공산 전투 관련 지도, 
당, 일본, 이집트와의 교역 경로 등 
각 시대를 알려 주는 여러 사진들과 설명도들을 볼 수 있으니 
여러 유명한 전시회를 다니며 살펴 보고 공부하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었네요~ 

역사는 우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는 책의 말도 기억에 남는데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삼국 시대로의 역사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s***8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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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고 익살스럽기까지 한 우리 역사의 재미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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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재미를 가지는 방법 중에 하나는 역사적 사실 자체보다는 그 이면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을 아는 것인 것 같아요. 저희 때는 역사는 암기하는 과목이라 생각을 했지요. 하지만 역사는 암기가 아닌 이해하는 것이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는 사실을 아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역사는 사실 재미가 없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옛이야기를 하
"흥미진진하고 익살스럽기까지 한 우리 역사의 재미에 풍덩~~" 내용보기

 

 

역사에 재미를 가지는 방법 중에 하나는 역사적 사실 자체보다는

그 이면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을 아는 것인 것 같아요.

저희 때는 역사는 암기하는 과목이라 생각을 했지요.

하지만 역사는 암기가 아닌 이해하는 것이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는 사실을

아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역사는 사실 재미가 없었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옛이야기를 하듯 술술 풀어주는 역사는 오래 기억이 되고

재미도 있어서 그것을 계기로 역사에 관심을 가졌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은 그런 책이랍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옛 이야기를 하듯

자연스러우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담은 그런 역사 이야기에요.

딱딱한 역사 No~~ 재미없는 역사 No~~

그래서 역사책을 읽는 내내 어찌 이리 재미있는지 계속 웃게 되었네요.

이 책은 삼국시대의 큰 이야기를 몇 가지씩 추려서 쓰여 졌는데,

역사적인 큰 맥락을 알고 이 책을 읽으면 이해도가 더 높고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큰 흐름을 알려주기 보다는 굴직굴직한 큰 이야기를 다루었고

그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사를 풀었기에 전체적인 틀이 잡혀 있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단편적인 상식에 그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구요.

고구려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수와의 싸움과 땅을 넓혔던 광개토대왕이야기

정말 흥미진진하지요.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또한 편지 형식이나 인터뷰 형식 등

종류도 다양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게 되었네요.

얼마 전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았던 신라시대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로마시대 유리잔이나, 백제의 금동대향로와 얽힌 이야기도 알 수 있어서 연우가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런 것들은 교과서에는 잘 나와 있지 않으니 더욱 반가운 일이고요.

백제의 우수한 문화를 전해 받은 일본이 백제에서 선물 받은 칠지도를 가지고

‘임나일본부설’이라는 이야기를 실제로 믿게 해 줄 수 있는 증거로 여겼다는

글을 볼 때는 화가 나가도 했지만, 이 또한 우리가 제대로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임을 알려주기에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익살스럽기까지 한 책을 읽으며, 이런 책이라면 하루 종일이라도

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뒷 표지부터 보았답니다.

다음권이 나와 있으면 바고 구입해서 보려고요. 하지만 아직 미 출간 상태인가 봅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빨리 그 다음 책이 출간되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h******2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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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한국사 이야기 맞어? 왜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이책 한국사 이야기 맞어? 왜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 내용보기
지금까지 만나본 한국사 이야기 중 제일 재미있는 책인<학교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 삼국시대>편인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몇번이나 웃었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웃었습니다.고구려이야기부터 시작되는데 싸움의 달인인 고구려가 엄청난 병사를 몰고서 쳐들어온 수나라를 3번이나 물리친 이야기에선 기자 :도대체 수나라 팀이랑 싸움은 왜 하시게 된 겁니까?고구려인 :
"이책 한국사 이야기 맞어? 왜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 내용보기
지금까지 만나본 한국사 이야기 중 제일 재미있는 책인
<학교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 삼국시대>편인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몇번이나 웃었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웃었습니다.

고구려이야기부터 시작되는데 싸움의 달인인 고구려가 엄청난 병사를 몰고서 쳐들어온 수나라를 3번이나 물리친 이야기에선

기자 :도대체 수나라 팀이랑 싸움은 왜 하시게 된 겁니까?
고구려인 : "음..... 내가 한참 어른이니까 반말로 할께 "

기존엔 볼  수 없었던 특이한 방식인 고구려팀 대표를 모시고 인터뷰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데 무척이나 재미있게 진행이 됩니다.

또한 양만춘 치밀한 전략가 당태종에게서 고구려를 지켜내다는 이 책에 압권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양만춘의 구수한 사투리로 어머니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당시상황을 알려주는데 이부분은 얼마나 웃었던지 정말이지 최고라 할 만합니다.

그외 백제의 몰락,그리고 백제의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이야기와
신라 의 엄친왕인 김유신의 대한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진실과 거짓에 대한 부분
그리고 선덕여왕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역사속의 여왕등의 이야기등 삼국시대의 대표적인 이야기들을 다른 책들에선 보지 못한 한번보면 절대 잊을 수 없을 정도록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되어있는데, 저도 재미있게 잘 봤지만  아이역시 정말 재미있게 잘 봤다는 이 책.

 한국사를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도 이 책 처럼만 한국사를 알려준다면 모두 한국사를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벌써 다음시대 이야기가 기다려 집니다.
1*******3 201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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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삼국시대
"[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삼국시대" 내용보기
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삼국시대 KBS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역사 프로그램 KBS 역사야 놀자 제작팀,최현지.김희진 지음 경향미디어   책을 보니 아직 저학년인 울 아이들 이 읽기에는 그닥 흥미롭게 보이지는 않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아이들을 옆구리 에 끼고 앉아서 같이 보았어요 문제 내면 맞추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질문도 한번씩 해
"[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삼국시대" 내용보기



 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삼국시대

KBS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역사 프로그램

KBS 역사야 놀자 제작팀,최현지.김희진 지음

경향미디어

 

책을 보니 아직 저학년인 울 아이들 이 읽기에는 그닥 흥미롭게 보이지는 않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아이들을 옆구리 에 끼고 앉아서 같이 보았어요

문제 내면 맞추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질문도 한번씩 해 주면서요

그전에 동화로된 전집 한국퍼킨스의 삼국유사를 두번이상은 읽은아이들이라

삼국시대에 대해 제법  울 아이들 잘 알고 있어 내용이 어렵지는 않았어요

기자와 고구려인의 대화라던지 어머니와의 편지 .또 중간 중간 내용에 맞는 인물들을

설정해서 대화식의 내용이 참 흥미로운 책이네요

아이들이 더 어릴 적부터 역사를 흥미롭게 접해주어 예전에 우리가 공부했듯이

달달 외우는 역사가 아닌 머리속에 떠오르는 역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은 역사 이야기를 선생님이 들려 주시듯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표지를 넘기는  KBS 역사야 놀자 제작팀 이라는 글이 눈에 들어와요

그러고 보니 교육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번 쯤 본 선생님들 같은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현직 초등 선생님들께서 직접 쓰신 내용이라 그런지 내용에서도

요즘 아이들의 생각이나 대화 방식도 느껴진답니다


 



 이 책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의 이야기로

우리의 역사에서 정말 재미나고 중요한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고 즐겁고 재미나게

삼국시대를 알려 주는 것 같아요

제가 어릴적에도 삼국시대 만큼은 무척 재미나 했었는데

한권의 책속에 우리 삼국시대의 신기하고 의미 깊은 기록들을 담고 있어

알아가는 재미도 무척 좋은 것 같아요


 


 

몇년전 아이들이 더 어릴적에 박물관에서 본 칠지도 네요

탁본도 떠 왔는데 울 아이들은 넘 어려서 기억도 못하네요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이 책을 읽고 난 후니 다시 들러 봐야 겟어요

칠지도 대한 우리와 일본의 해석이 넘 달라 정말 속상하고 분하지만

이를 통해 울 아이들의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되고 참 의미 깊은 내용이네요

 
 



 책 속에 팁이 되는 내용들도 많답니다

특히 울 아이들 여자 애들이라 신라의 선덕여왕을 참 좋아하고 자주 읽는데

얼마전 티비에서도 방송 된 적이 있죠

울 아이들이 보는 선덕 여왕편의 선덕 여왕은 넘 예쁘고 젊게 묘사되 있고 티비에서도

예쁜 여배우라 당연히 선덕여왕은 시집도 안간 젊은 처녀가 왕위에 오른줄

저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선덕여왕은 결혼도 했었구 왕이에 오를 당시 조카 김춘추의 나이와

 연결 지은니쉰살이  넘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하고 있어요

정말 역사속 이야기 알면 알수록 재미나고 흥미롭네요

선생님께서 들려 주시듯 친근한 말투와 흥미로운 대화식의 내용들이 있어

더욱 역사가 재미나고 흥미롭게 느껴져요

그리고 부분 지식을 좀더 정확히 알수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 

역사를  더욱 흥미롭게 알 것 같고 또 역사를 더 자세히 알게 읽혀 주고  싶어 지네요
 

t*****0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 삼국시대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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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이야기
"한국사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하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국사이야기는 장마다 구성방식도 다르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주요 역사와 인물들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한국사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하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국사이야기는 장마다 구성방식도 다르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주요 역사와 인물들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w******0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