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얼룩소도 철할자가 될 수 있을까?
"얼룩소도 철할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뭐지? 하는 궁금증으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첫 철학책이라는 컨셉으로 만든 철학책으로 어렵고 딱딱한 철학 개념들을 쉽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친숙한 일상으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풍의 그림과 함
"얼룩소도 철할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뭐지? 하는 궁금증으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첫 철학책이라는 컨셉으로 만든 철학책으로 어렵고 딱딱한 철학 개념들을 쉽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친숙한 일상으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풍의 그림과 함께 말풍선을 통해서도 더 생각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다가오게 만드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철학에 관한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어서 사실 아주 가볍게 볼 수 만은 없는 책이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칸트 등 서양 철학사의 계보를 잇는 주요 철학자들의 사상을 다루고 있어서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상식이 엄청나게 업그레이드될 것 같다.
  철학적 물음에 대해서 철학자를 소개하면서 재미있는 그림과 말풍선등으로 아이들이 그 철학자의 사유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준 것은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했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쉽게 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책에서 느낀 인상 중의 하나였다. 그림이 없더라면 많이 어려울 법한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잘 풀어내고, 본문 내에서도 단어의 어려운 뜻을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철학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라서 그런지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대목도 있다. 
 ‘상상 속의 오렌지는 머릿속 어디에 있을까? 해도 되는 거짓말이 있을까? 로빈후드는 거짓말해도 될까?’
엉뚱하고 황당하기까지 한 이런 질문들을 통해 철학의 깊은 뜻을 풀어가고 있는 철학책, 
아이들이 철학에 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그래서 질문과 사유의 세계 속으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장점을 높이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i******e 2010.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내용보기
철학책이지만 전혀 철학책 같지않은 책이예요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되는데  책제목처럼 예쁜 얼룩소 무늬의 책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부담없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같아요 최고의 지식 철학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있을까? 는 아이들에게 조용히 마음의 눈을 밝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것 같아요   철학자 하면 "소크라테스"만 알던 큰아이가 이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내용보기

철학책이지만 전혀 철학책 같지않은 책이예요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되는데  책제목처럼 예쁜 얼룩소 무늬의 책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부담없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같아요

최고의 지식 철학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있을까? 는 아이들에게 조용히 마음의 눈을 밝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것 같아요

 

철학자 하면 "소크라테스"만 알던 큰아이가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철학자들을 만나고

철학의 지식을 배우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방법을 배우는것 같아요

 

요즘 큰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사춘기가 시작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조금씩 생각하고 되돌아 보는것 같은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한가지의 지식이 전부이다라고 고집하지않고

자신의 생각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아이에게

상상력을 통해서, 또 답이 있는 지식보다

지금 살고있는 넓은 세상을 구경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들  자신을 자라도록 도와주는 책 인것 같아요

 

집에 저학년 그림 철학책은 몇권있지만,마음에 드는 고학년 철학책을 찾지못했었는데

이책은 엄마 마음에 쏙 드는 철학책이네요

아이들의 마음속에서만 일어나는 놀라운 질문의 세계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또 중요한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예쁜책

 

언제나 호기심많고 궁굼한 것 투성인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힘으로 생각을 펼쳐 나가는 게

얼마나 흥미롭고 신 나는 일인지 알게해주는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질문을 하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d****7 2010.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생활 속 철학
"우리 생활 속 철학"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잡아 끈다.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을 아주 단순한 삶을 살 것만 같은 얼룩소에게까지 연결시키다니.. 항상 철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철학의 이론들을 보게 되면 되레 겁만 먹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게 되기 마련이다. 우리에게는, 특히 어른들에게는 철학이란 우리가 모르는 이
"우리 생활 속 철학"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잡아 끈다.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을 아주 단순한 삶을 살 것만 같은 얼룩소에게까지 연결시키다니.. 항상 철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철학의 이론들을 보게 되면 되레 겁만 먹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게 되기 마련이다. 우리에게는, 특히 어른들에게는 철학이란 우리가 모르는 이름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별세계 이야기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철학을 다루었다. 아이들에게 철학으로 다가가기가 결코 쉽지 않았을 텐데 우리의 생활과 관련된 질문들을 던지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 낸다. 학교는 왜 꼭 가야 될까. 도둑질이 좋은 일일 수도 있을까. 이런 생활과 관련된 고민들을 주어주고 생각할 기회를 준다. 철학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한 걸음 들여놓을 수 있는 좋은 시작점을 줄 수 있는 책이다..

s***o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는 물음 속에서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랍니다.
"끝없는 물음 속에서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어릴적 정말 많은 생각들로 고민을 하다 걱정하다가 잠을 쉬 이루지 못한 적이 많답니다. 너무 생각이 많아서 무섭다고 느낀 적도 있구요. 이것 저것 질문을 많이해서 그렇지 않아도 바쁘게 사시는 부모님을 괴롭혀 혼나적도 많고요. 그땐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 뿐이었답니다. 그 덕에 작은 상처를 달고 살기도 했답니다. 궁금해서 직접 실험해 보다 실수로 여기 저기 상처가 많았었
"끝없는 물음 속에서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어릴적 정말 많은 생각들로 고민을 하다 걱정하다가 잠을 쉬 이루지 못한 적이 많답니다. 너무 생각이 많아서 무섭다고 느낀 적도 있구요. 이것 저것 질문을 많이해서 그렇지 않아도 바쁘게 사시는 부모님을 괴롭혀 혼나적도 많고요. 그땐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 뿐이었답니다. 그 덕에 작은 상처를 달고 살기도 했답니다. 궁금해서 직접 실험해 보다 실수로 여기 저기 상처가 많았었어요. 저의 신랑도 상상력이 풍부하여 많은 공상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궁금한 것도 역시 많았고요~~ 그래서 그랬을까요? 저희 아이 역시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물어보는 것 마다 우리가 쉽게 답할 수 없는 것들도 있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까 싶어 놀라기도 합니다. 그 덕에 저희 부부는 인터넷이 정말 고맙답니다. 인터넷에는 우리 아이가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정말 많거든요!! 물론 답이 없는 것들도 있지만요!!

 

이 책을 제가 어릴 때 만났다면 참으로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랬다면 끝없는 물음이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키워드가 된다는 사실을 알았을 테니까요! 근데 그걸 알지 못했어요. 자꾸만 물어보다 혼이 나니 어느 순간부터는 아예 물어 보는 것이 두렵고 그러다 어느 순간 묻는 것 자체를 하지 않았으니까요. 당연히 궁금한 것도 줄더라고요. 어짜피 답을 알 수 없으니까요...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도 중요한 것인데 말이죠!!

 

저처럼 혹시라도 물음과 궁금증이 많은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커질지도 모른답니다.

 

 

이 책은 아이로 하여금 철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은 아니랍니다. 철학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 도와 주고 그런 생각들이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답니다. 철학은 정말 어렵게 생각되는 분야랍니다. 생각만 해도 어렵게 느껴지고 나와는 별로 상관없어 보이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 보니 우리가 평소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 중 철학적인 생각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 질문이 많은 아이들도 바로 철학적인 생각을 가진 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철학은 한 번 더 묻고 한 번 더 생각하는 활동으로 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한 번 더 깊게 생각해 봄으로써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보고 생각지도 못한 답을 찾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그런 것도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무조건 피하기 보다는 그 문제를 처음부터 곰곰히 되짚어 생각하다 답을 찾게 된 적이 간혹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더라도 한 번 더 묻고 한 번 더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서 정답이 아니어도 본인 스스로의 답을 찾아 보도록 해보세요.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분명 답이 보일 거에요!! 그게 정답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그런 생각 만으로도 이미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사람으로 한걸음 다가가는 것이니까요!!

 

끝도 없는 생각과 질문 속에서 수많은 발명품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 그러니 우리 아이들이 너무 질문을 많이하고 그래서 당황스럽고 때론 화가 날지도 모르지만 그런 아이 중에는 분명 미래의 발명왕이 나올지도 모른답니다. 저 역시 질문이 많은 아이가 있다보니 때로는 힘들 때가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르고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보다 열린 마음으로 아이의 생각들 들어 주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화를 내기 보다는 그런 행동들이 우리 아이를 좀더 열린 생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발전 시켜 주는 것임을 알려줘야겠어요! 제가 자랄 때처럼 혼내서 주눅들어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 아이로 자라게 둘 수 없으니까요!

j****n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철학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부터 떠오른다. 이 책은 제목[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why?'질문을 상당히 많이 하여 어른들을 괴롭힌다. 이때 대답해주지 않으면 아이들의 생각이 멈춰버린다고 귀찮아도 열심히 대답해주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떠오른다. 이 책의 특징은 문체의 부드러움이라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철학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부터 떠오른다.

이 책은 제목[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why?'질문을 상당히 많이 하여 어른들을 괴롭힌다.

이때 대답해주지 않으면 아이들의 생각이 멈춰버린다고 귀찮아도 열심히 대답해주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떠오른다.

이 책의 특징은 문체의 부드러움이라 할까...문체가 딱딱하지 않아 아이들이 쉽게 철학세계를 받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뿐만아니라 익살스러운 삽화로 한층 더 책 읽기가 수월하다. 

p*****0 2010.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읽어야 할 어린이 철학서적
"꼭 읽어야 할 어린이 철학서적" 내용보기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많이 아는 사람이 쉽게 설명한다-인문 서적을 읽으면서 나름 스스로 터득한 것인데이 책의 저자는 확실히 많이 아는 것 같다.참 쉽고 재미있다.,수많은 역사 동안 어떻게 철학이 변해 왔으며왜 그런 일들이 일어났고 그렇게 생각했는지파도를 타듯 유유히 설명한 어린이 책!이 책에서는스스로 철학적 질문을 찾게 하고혼자서 아이의 사고가 굴러가도록 격려하고
"꼭 읽어야 할 어린이 철학서적" 내용보기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많이 아는 사람이 쉽게 설명한다-
인문 서적을 읽으면서 나름 스스로 터득한 것인데
이 책의 저자는 확실히 많이 아는 것 같다.

참 쉽고 재미있다.,
수많은 역사 동안 어떻게 철학이 변해 왔으며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났고 그렇게 생각했는지
파도를 타듯 유유히 설명한 어린이 책!


이 책에서는
스스로 철학적 질문을 찾게 하고
혼자서 아이의 사고가 굴러가도록 격려하고 , 따져보는 자세를 갖게 하는 방법으로
한 번 더 묻기와 한 번 더 의심하기를 권장한다.

그리고 철학자와 그 자세 또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

생각이 깊고 지혜로운 사람들을 철학자라고 하는데
철학자에게 누가 옳은지는 중요하지 않고 
무엇이 옳은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진정한 철학자는 자신에 대한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라는 내용을 읽고는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저자가 권하는 생각의 방법으로 "한 번 더 묻기'가 있다.
p19쪽, 진리에 다가가려면 한 번 더 생각하라는 문구는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화두가 될 법하다.

이 책의 삽화 또한 눈길을 끈다.
꽤 유머러스한 분위기와 편집을 선택하고 있는데
수 많은 철학적 질문들을 말풍선에 담아 내 놓고 있다.
마치 내 머릿 속 생각을 눈으로 확인하는 듯 해서 기분이 즐겁다.

이 책으로 시작하기보다는
여러 책들을 읽고 사유해 본 뒤
생각을 묶고 정리하는 책으로 활용한다면
그 어떤 책보다 유용할 것 같다.
h***y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학년을 위한 철학책
"고학년을 위한 철학책"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만 보면  저학년  책인거 같은데 안의 내용은 고학년 이상은 되어야 흡수 할수 잇는  책 입니다..   스스로 생각 하는  철학의  대가들을 만나며 그들의  생각과 함께 한번 더 묻고 ,  철학적 물음을 스스로 만들고 왜 그런지 따져보며 생각 하기를 알려 줍니다...     매일 매일 습관 적으로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이 쌓여야 생각 하는 힘이 튼튼해진다고
"고학년을 위한 철학책"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만 보면  저학년  책인거 같은데

안의 내용은 고학년 이상은 되어야

흡수 할수 잇는  책 입니다..

 

스스로 생각 하는  철학의  대가들을 만나며

그들의  생각과 함께

한번 더 묻고 ,  철학적 물음을 스스로 만들고

왜 그런지 따져보며

생각 하기를 알려 줍니다...

 

 

매일 매일 습관 적으로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이 쌓여야

생각 하는 힘이 튼튼해진다고 합니다..

 

모두  5챕터로  구성 되어

한번 더 묻고  생각 하여

생각 하는 자세를 배우고

이미지와 언어의 관계

지식과 도덕..의식이 뭔지

이야기 합니다...

 

스스로  생각 하기를 힘을 길러서

제대로 생각 할줄 아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

이라고  봅니다.,

 



t****o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지혜에 대한 사랑. 그리스어 필로소피아에서 철학이라는 말이 유래했다고 한다. 현명한 생각, 지혜로운 생각,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 철학이 무어냐는 질문에 쉽게 답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 철학은 지혜로움을 추구하는 생각이라고. 진리란 무엇일까? 지식이란 무엇일까? 인생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지혜에 대한 사랑. 그리스어 필로소피아에서 철학이라는 말이 유래했다고 한다.

현명한 생각, 지혜로운 생각,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

철학이 무어냐는 질문에 쉽게 답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 철학은 지혜로움을 추구하는 생각이라고.

진리란 무엇일까? 지식이란 무엇일까?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우주가 존재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학교는 왜 꼭 가야 할까?

끊임없이 떠오르는 이런 저런 의문점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정의내리기는 쉽지 않다.

또한 생각만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싶지마는 프랑스 대혁명도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라 한다.

생각을 통해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그 힘의 크기와 가능성이 얼마만한지 짐작이 갈 것이다.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을 유식하다고 한다. 그런데 인식의 첫걸음은 바로 자신이 모른다는 걸 아는 데서 비롯된 것이라 하니 아이러니하다. 이것을 바탕으로 철학을 시작한 이가 소크라테스. 자신이 잘하는 일은 고작 남에게 질문을 던지는 일밖에 없다고 생각했었다는데 소크라테스 이전에도 이후에도 더 지혜로운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신탁이 그 예언이었나보다.

결국 소크라테스는 모르고 있다는 걸 아는 자신이 모르고 있다는 걸 모르는 다른 사람들보다 현명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상상과 언어, 지식이 모두 하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한다.

옳고 그름의 차이와 그걸 아는 인식 역시 생각에서 비롯되고 정의되는 것이니 이 생각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처럼 철학의 시작에서 철학자들의 이야기와 자신의 생각에 물꼬를 트는 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읽어보자. 책 속에 길이 있나니.



i*******e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깨닫고 생각하게 하는 철학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 있을까?
"스스로 깨닫고 생각하게 하는 철학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 있을까?" 내용보기
상상 속의 오렌지는 어디에 있을까?해도 되는 거짓말이 있다고?참 알다가도 모를 물음을 던지고 있는 철학책을 보려니 이거 아이들 책이지만 왠지 모를 거부감부터 일어 납니다..아이들 책인데 왜 이리 심오한 물음을 던지는 걸까? 그래도 궁금증은 생기는게 그래서 철학책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이 거 너무 어려운 책 아닐까?란 쉴새없
"스스로 깨닫고 생각하게 하는 철학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 있을까?" 내용보기

상상 속의 오렌지는 어디에 있을까?
해도 되는 거짓말이 있다고?
참 알다가도 모를 물음을 던지고 있는 철학책을 보려니 이거 아이들 책이지만 왠지 모를 거부감부터 일어 납니다..
아이들 책인데 왜 이리 심오한 물음을 던지는 걸까? 그래도 궁금증은 생기는게 그래서 철학책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이 거 너무 어려운 책 아닐까?란 쉴새없이 아이들 책 이건만 내 머리속에선 빨간 불이 켜지는게 이거 우리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처음의 내 선입관이 심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자꾸 생각을 해 보라고 물음을 던지면서 한번 더 물어 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결론을 내리지 말고 그냥 믿지 말고 그게 왜 그러지? 라며 한번 더 물어 보라는 것 그래서 철학자들은 많은 생각들을 또 물음을 던진다고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겐 그냥 단순히 묻고 답하기만을 잘 하면 되는 세대가 아닙니다..
바뀐 교육 정책에선 자꾸 생각을 해서 그걸 증명할수 있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그에 반한 주장들을 조리있고 설득있게 제시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게 논술이다 서술이다 우리 아이들을 귀찮게 힘들게 한다고 하지만 뭐 어쩔수 없지요..
시대가 원하면 그에 따라가야 하는게 우리의 몫이며 의무라는 것을...
점점 중요시 되고 비중 있게 다뤄지는 논술 하루 아침에 잘 할수 있는게 아니지요..
자꾸 궁금증을 가지고 생각해 보고 왜 그러지? 란 의문을 던지며 비판하고 논리할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우선은 쓸떼없는 물음이라고 하지 말고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들이 사고 할수 있는 발판이 될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통통 튀는 생각들을 많이 할수 있게 잘 이끌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 있을까?>철학이란 이런거다 라고 단정을 지어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질문에 현상들에 의문점을 가질수 있게 물음을 던지고 아이들 스스로가 그 답을 찾아볼수 있게 유도만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수 많은 철학자들 칸트,소크라테스,데카르트 등등의 이야기를 해주며 그 철학자들은 답이 나왔다고 해서 그걸 단정 짓지 않고 꼭 한 번 더 묻는 과정을 거쳤다며 우리 아이들도 그러기를  강조 하고 있습니다..
"한 번 더 묻기"란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답이 나와 해결이 된게 아니라 또 다른 생각을 해 보라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뒤돌아 보니 아이들이 물어 오는 질문들을 전 그냥 무심히 지나쳤던것 같습니다.. 그런걸 왜 묻나 당연한 걸 가지고 란 생각들을 하기에 급급했고 그냥 무시해 버렸는데 제가 너무나 잘못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된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꼭 우리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책 한권이 더 생긴 셈이네요..

 

 

 

 

 

<사진출처: 주니어김영사-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수 있을까?>에서 발췌.

b********2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책 제목이 참 재미있지 않나요? 철학자라는 이야기에 얼룩소가 등장하니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그런 책 같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과연 어떤 책일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 책이라지만 어른들의 호기심도 자극하니 더욱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제시하는 주제는 한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책 제목이 참 재미있지 않나요? 철학자라는 이야기에 얼룩소가 등장하니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그런 책 같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는 철학책. 과연 어떤 책일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 책이라지만 어른들의 호기심도 자극하니 더욱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제시하는 주제는 한 번 더 묻고 한 번 더 생각하기 입니다. 바로 철학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철학계의 슈퍼스타들, 유명한 철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생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철학적 사고, 혹은 우리 생활에서도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고 여러 번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다양한 문제를 제시합니다. 상상 속의 호랑이는 줄무늬가 몇개일까?라는 주제는 이미지와 언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구가 생일 케이크처럼 생겼을까는 지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도둑질이 옳을 수도 있을까는 도덕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상상 속의 오렌지로 할 수 없는 건 무엇일까는 의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조금은 엉뚱하고 다양한 주제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도덕률에 관한 이야기 중 하얀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얀 거짓말을 해야할 경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것은 결국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회의 정의나 선에 반하는 행동이라면 도덕률에 따르는 것이 마땅하겠지요. 이렇게 상황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결정해야하는 것도 결국 생각의 역할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에게 어떤 철학을 가르치기 이전에 생각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유명한 철학자가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얼룩소가 아닌 이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누구나 생각을 할 수 있기에 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제에 대해 여러 번 생각하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 어떤 것에 정의를 내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생각이고 곧 철학이 될 것입니다. 철학이라는 어려운 분야가 조금은 쉽게 느껴지고 친근하게 느껴지게 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얼룩소는 철학자가 될 수 없지만, 우리 아이들은 누구나 훌륭한 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r*******1 201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