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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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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자신을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밑거름이 아닐까 싶다. 어렸을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우리는 정말 많은 것이 다 신기하고 왜 그럴까? 하고 수없이 많은 질문과 상상과 고민을 하였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과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좀더 어른답게 성장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이 사라지게 된다. 무언가에 대한 신선함이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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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자신을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밑거름이 아닐까 싶다.

어렸을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우리는 정말 많은 것이 다 신기하고 왜 그럴까? 하고 수없이 많은 질문과 상상과 고민을 하였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과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좀더 어른답게 성장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이 사라지게 된다. 무언가에 대한 신선함이나 창의가 하나둘씩 마이너스를 향해 달려가는것과 같다. 매사에 그 열정적인 도전의식이 이젠 틀에 박혀진 선입견으로 무엇을 하게 되면 무엇이 어떻게 되고 어떤 과정과 결과를 때론 내 머릿속 사진기 속에 찰칵찰칵 찍히게 된다. 또한 그러한 과정속에서 아이들의 순수함을 새삼 느끼고 나도 어렸을적에 저랬었는데....... 말을 잇지 못하고 추억에 잠든다.

질문하는 꼬마 철학자는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 상상력이 풍부한 새 짹짹이 회의주의자 늑대 라울이 등장한다.

이 주인공들이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에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들이 질문을 던져 볼 만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감 전개가 된다. 철학적인 질문은 본질적인 것을 이해하려는 열정에서 비롯이 된다고 한다.

프랑스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잡지 <폼다피>중 철학적인 물음을 간추려 담고 질문 끝에는 격언, 속담, 철학자의 명언 등 다양한 인용구를 실어 생각에 깊이와 넓이를 추가 하였다.

이 많은 철학적인 질문들이 중요하지만 그것에 대한 정확한 정답은 없을 것이다.

각자의 지식과 경험과 지혜를 통해 그것에 가장 근접한 경로를 찾아 우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것이다.

첫 번째의 질문 어린이란 뭘까? 어른은 할 수 있고 어린이는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일까 어린이는 할 수 있고 어른은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일까처럼 항상 질문과 답은 양면성을 띠게 되어 있다. 모든 것이 정답일 수도 오답일 수도 없는 것이다. 결코 좋은 점만도 나쁜 점만도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직도 이 세상은 공정하고 앞을 향해 희망을 갖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어른은 가정을 행복하게 이끌어 가야 할 의무가 있지만 그 속에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또다른 세상을 느낄 수 있고 보람과 긍지를 찾을 수 있다. 반면 아이들은 부모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면서 많은 제약이 따르기도 한다. 하지만 결코 어린이만이 갖는 특별함과 어른만이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항상 존재하게 된다.

언제나 모든 것을 다 마음대로 통치하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어른들도 결코 어린이라는 길을 걷지 않고 올 수 없었다. 그렇기에 어린이 또한 바로 어른의 단계가 아닌 어린이의 과정을 겪으면서 새로운 지혜를 배워가므로 두배의 값진 지혜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결코 지나쳐 버릴만한 추억이나 슬픔과 경험은 없는 것이다.

좌절과 실패와 경험이 있기에 값진 행복과 보람과 그리고 그 속에서 내가 무언가를 해 내었다는 인정을 통해 나 자신을 한번쯤 더 성장 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이렇듯 주인공의 철학적인 질문을 통해 또한번 아이들은 상상과 질문을 던지게 되는 계기가 주어지는 것이다. 생각하지 않고 상상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는 삶은 전진의 길을 가로막고 계속 후퇴를 걷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앞서가는 새로운 세상을 기대하면서 자꾸 작은 것 하나라도 새롭게 발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때 우리는 폭넗은 사고와 삶을 살 수 있었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적인 질문과 사고를 뭍지 말고 파혜치는 기회를 만들도록 해야겠다.

a*****3 2010.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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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 이지만 무겁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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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철학책 많이  읽혀  주시나요? 전 가끔 단행본으로 접해 주고 잇었는데 이번 아이세움 에서  질문 하는 꼬마 철학자를  보면서   철학책이 이렇게  쉬울수도 있는데  왜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노란 색 표지에  큼지막한  글씨로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효과를  주고 한번 더 생각해볼가? 코너를  통해 생각의 기회도  제공을  합
"철학책 이지만 무겁지 않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철학책 많이  읽혀  주시나요?

전 가끔 단행본으로 접해 주고 잇었는데

이번 아이세움 에서  질문 하는 꼬마 철학자를  보면서

 

철학책이 이렇게  쉬울수도 있는데  왜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노란 색 표지에  큼지막한  글씨로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효과를  주고

한번 더 생각해볼가? 코너를  통해

생각의 기회도  제공을  합니다..

 

만화 형식도  있고

속담도 인용 하고   명언도 이용 하지요

 

꼬마 철학자 주인공은

꼬마돼지 숑숑이 

실용 주의 고양이 미나

상상력이 풍부한  새 짹짹이

회의 주의자 늑대 라울이  주인공입니다..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쯤

특히 아이들이라면  생각 해보고 의문을 가졋을 만한

주제들을  같이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하고 있지요..

 

이 책은  프랑스 어린이들  잡지에서 실린 부분을 발췌해서  만든 프랑스 책의  번역판 입니다

그러나 아이들 생각은 다들  비슷 한가봐요

우리 아이들  물음도 비슷한것들이 많이  잇지요^^

 

어린이란 무얼까를 시작으로

생각 한다는 무얼까 까지

24가지 질문에  대해 꼬마 철학자들과  생각 해보고

책 읽는 우리들도 생각 해봅니다..

 

책을 통해 생각 하는  힘도 길러주고

생각 하는 것을 즐겁게 해주는  꼬마 철학자..

 

가벼운 맘으로  아이들이랑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t****o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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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철학자 - 아이와 엄마가 서로 머리를 맞대게 만드는 사고력세상들
"질문하는 꼬마철학자 - 아이와 엄마가 서로 머리를 맞대게 만드는 사고력세상들" 내용보기
아이들은 몸이 자라날때 생각도 자라랍니다. 다 컸다고 느끼는 순간 생각의 틀도 잡혀갑니다. 그렇기에 이것저것 물어올 때 그때가 바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고 생각의 힘을 만들어 주는 시기이네요. 더 이상의 질문이 없어지고, 왜, 왜 라는 단어가 사라질때면 이른 어른이 되었다 그때서야 엄마는 후회를 합니다. 길줄 알았던 시간이 이렇게 짧았구나, 그때 아무리 귀찮더
"질문하는 꼬마철학자 - 아이와 엄마가 서로 머리를 맞대게 만드는 사고력세상들" 내용보기

 

아이들은 몸이 자라날때 생각도 자라랍니다. 다 컸다고 느끼는 순간 생각의 틀도 잡혀갑니다. 그렇기에 이것저것 물어올 때 그때가 바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고 생각의 힘을 만들어 주는 시기이네요. 더 이상의 질문이 없어지고, 왜, 왜 라는 단어가 사라질때면 이른 어른이 되었다 그때서야 엄마는 후회를 합니다.

길줄 알았던 시간이 이렇게 짧았구나, 그때 아무리 귀찮더라도 성의껏 함께 답을 찾아보고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싶어서요

 

그렇게 후회하는 엄마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책이 바로 질문하는 꼬마철학자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질문을 찾아서  사고력의 여행을 떠나는시간, 고상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평소 철학하면 무슨 생각이 나시나요, 어렵다, 에이 그걸 우리가 어떻게 해, 고매한 사상가들만 하는거야 혹시 그런생각 하셨던건 아닐까요.  제가 그랬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마주하는 순간, 아 이게 철학이었구나, 아이들과 함께 논해야할 바로 그 이야기들이네 싶어지면서 아이는 물론이요 엄마 또한 큰 관심을 가지게 될거예요.

 

그 생각의 세계로 안내하는건,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 상상력이 풍부한 새 짹짹이와

회의주의자 늑대 라울이었답니다. 친구들의 특징을 묘사하는 글에서부터 대단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그 친구들과 함께 총 24가지의 주제를 통해 우린 생각의 강을 넘기 시작합니다.

 

어린이란 뭘까 / 실수를 하면 바보일까 / 자란다는 걸 뭘까 / 불공평하다는 건 뭘까 / 자연을 왜 보호해야할까 / 노력은 왜 해야할까  / 왜 학교에 가야할까 / 사랑에 빠진다는 건 뭘까 등에 이어  마지막으로 생각한다는건 뭘까

 

우리들은 평소 스스럼없이 아무것도 아닌일을 가지고 친구들을 놀리곤합니다.

그건 재미있기만 한걸까요 , 친구에게 성처를 줄 수 있단 생각 안해봤나요.

 

  

 

 

난 웃자고 한 소리이지만 친구는 놀림을 당했단 생각할수 있습니다.

주먹으로 맞는 폭력이 아닌데 안 아플거야,  놀리는것도 널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거야 하지만 그건 모두 핑계란것 알고 있었나요

 

  

 

지극히 단순한것 같은 만화 카툰과 세계의 속담과 명언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의 힘을 키워 무엇이 잘목되었는지, 왜 그러면 안되는지에 대한 판단을 하게 만듭니다. 단순한 사실을 깊이감있는 사고력의 세상을 안내하는것, 그렇게 한번 더 생각하게끔 만드는것 해보는것 그것이 바로 철학이었답니다.

 

 

나와 우리집 큰 아이가 주의깊게 읽었던 부분입니다. 새로운 건 다 예쁘다

항상 새것만을 추구하고, 새로운것만 바라보던 아이, 그리곤 수중에 넣는 사이 어느새 헌것으로 인지해버리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속담이었습니다.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던 토끼가 밉게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요.

 

 

 

그렇게 주제마다 그 주제속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하게만드는 속담과 명언마다 그냥 허투로 보낼수 없는 의미들이 있었습니다. 그 의미들을 들춰보며 아이들은 다시금 잃어버렸던 생각들을 끄집여 내었답니다. 쉽게 웃어넘길수 있는것이 있었던가하면 대체 이게 뭐지 싶을만큼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결코 간과될수 없었던 이야기입니다.

책의 정보를 보노라니 독자층이  초등 1-2학년으로 되어있는데요 그 나이를 넘어 5-6학년 아니중학교 언니 오빠들도 그 의미를 곱씹으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기에 충분했답니다.

 

갈수록 생각하는것을 싫어하는 아이들과 전 이 책을 통해  어린때의 호기심 가득했던 순간으로 돌아가왜 생각해야만 하는지, 생각의 힘이 얼마나 크고 폭이 넓은지를 확인하며 다시금 생각속에 빠져들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꼭 답해줘야하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보신 부모님들

이 책 한번 꼭 펼쳐보세요....



d****0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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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철학그림책
"[아이세움]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철학그림책" 내용보기
총 199페이지의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만 만화와 그림이 주가 되어 6살 둘째 아이도, 초등 2학년 언니와 함께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아를 인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주변 사물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져 마구마구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아이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대해 엄마가 다 말해주기도 쉽지 않을 정도이지요~그만큼 아이들은 세상을 접하면 접하게 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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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9페이지의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만 만화와 그림이 주가 되어 6살 둘째 아이도, 초등 2학년 언니와 함께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아를 인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주변 사물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져 마구마구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아이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대해 엄마가 다 말해주기도 쉽지 않을 정도이지요~그만큼 아이들은 세상을 접하면 접하게 될수록 호기심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바로 꼬마 철학자인 것이지요~ '철학'이라는 단어때문에 혹 따분하고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생각도 했지만 막상 책장을 넘기니 저의 잘못된 선입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 상상력이 풍부한 새 짹짹이, 회의주의자 늑대 라울이라는 네 명의 꼬마 철학자가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란 뭘까?로 시작해서 노력은 왜 해야 할까?, 친구란 뭘까?, 실수를 하면 바보일까?, 꿈은 사실일까?, 예쁘다는 건 뭐고, 못 생겼다는 건 뭘까?, 왜 학교에 가야 할까?, 태어나기 전에 우리는 어디에 있었을까?, 화는 왜 날까?, 생각한다는 건 뭘까? 등의 질문을 던지는데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이어서 더욱 공감이 갑니다.  이러한 질문을 먼저 던져줌으로써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면서 네 명의 꼬마 철학자의 대화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던지는 질문마다 만화식으로 말풍선을 달아  네 명의 꼬마 철학자가 나누는 대화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게다가 중심되는 생각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단적인 물음을 던지는데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 주기도 하네요~ '한 번 더 생각해 볼까?'코너를 두어, 관련된 속담이나 격언, 철학자의 명언 등 다양한 인용구가 실어져 아이들의 생각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6살 둘째 딸아이는 재미있는 캐릭터에, 말풍선을 읽느라 푹 빠져 보더라구요~유아에서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에게 두루 읽힐 수 있는 즐거운 철학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철학책을 갑갑하다고 느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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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꼬마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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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질문이 많을 나이에 두 아이들  ~~ "생각 주머니를 크게 키워야지" 아이들에게 가끔 이야기를 해주지만 정작 아이들에게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문제 앞에서는  책을 들쳐 주면서 이야기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아직은 어린아이들이라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야 하나~ 하고  생각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럴때에는 세상에 대해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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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질문이 많을 나이에 두 아이들  ~~

"생각 주머니를 크게 키워야지" 아이들에게 가끔 이야기를

해주지만 정작 아이들에게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문제 앞에서는  책을 들쳐 주면서 이야기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아직은 어린아이들이라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야 하나~

하고  생각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럴때에는 세상에 대해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

 <질문하며 노는 생각 놀이터>를  같이 읽어보곤 했어요

 

아이세움의 철학책 시리즈인 <질문하는 꼬마 철학자>는 앞표지에게 풍기는 그림처럼 아이들만의 예쁜 캐릭터와 색상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 서는 책이었습니다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

상상력이 풍부한 새 짹짹이, 회의주의자 늑대 라울! (본문)

네명의 친구들이  이책의 주인공들로서 서로 다른

캐릭터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있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오는데

이책은 프랑스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잡지<폼다피>중 ,<꼬마철학자들>에 실려있는 철학적인 물음들을 간추렀다고  하는데요

만화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어린 친구들의 대화가 정말  우리아이들의

 대화처럼 느껴집니다 ^  .  ^

 

한번 더 생각 해 볼까? 코너에서는 나라별 속담이나

격언  시인이나 작가, 유명인의 명언 담겨져 있는 있는데

 어린이가 아닌 어른들도 가슴에 담을수 있는

좋은 언어들이  많이 있네요 ..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

사랑에 빠진다는 건 뭘까?

화는 왜 날까?

 

우리 아이들은 우선 어떻게 대답하는지 먼저 물어보고

 책을 같이 보았는데요

그 대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 --- ^

아직 많이 보지는 못하고 만화부분을 재미있다고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

 

본문에 말을 빌리자면 우리아이들은 천부적인  철학자라고 하는데

좀 더 아이들의 물음에 다가설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k********8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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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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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 철학자>는 앞서 나온 질문하며 노는 생각 놀이터와 같은 시리즈의 책으로  아이들에게 살아가면서 닥쳐오는 여러 현상과 어려움등을  질문과 함께  아이스스로 생각해보고  답해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색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서로 질문도 하고 답도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서 다소 철학적인 질문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재미나게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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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 철학자>는 앞서 나온 질문하며 노는 생각 놀이터와 같은 시리즈의 책으로  아이들에게

살아가면서 닥쳐오는 여러 현상과 어려움등을  질문과 함께  아이스스로 생각해보고  답해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색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서로 질문도 하고 답도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서 다소 철학적인 질문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재미나게 풀어 놓았지요.

어린이는 뭘까?부터 시작해서  죽음이나 불공평, 그리고  기다림, 사랑등의 주제를  먼저 만화로 개념들을

잡아주고  풀어놓아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와 동일시 되는부분이 많은지 

우리아이도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하곤 합니다. 

나는 맛이싸는데  친구는 맛없어서 못먹겠다는 것과  두사람에게 똑같이 나누어야 될것을 작다는 이유나

어리다는 이유로 더 작게 나누어진다면  공평한것인지, 불공평한것인지....등등에 대한 다양한 소재가 

아이에게는 많은 위로가 되는지  쉽사리 답을하고 또 다시 질문을 유도하게끔 하도록 해놓아서 읽으면서 

아이뿐만아니라  저도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어요.      아이들 스스로가  어른된 입장에서 볼때 별것이 

아닌 문제였던것이  아이들의 눈에는 달라보이고  서운해지는 감정들이 있다는것에 한번 더 실감하면서 

어른인 나의 입장에서 설명해주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서 함께 읽고  공감하게 되니  아이도 더 좋아합

니다.   때로는 자신이 한번쯤은 느꼈을 감정들을  어루만져주니  위안도 되고  스스로 생각하여 해답도 

얻을 수 있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키워준답니다...

"우리는 자신이 행복하다는 걸 모르고 살 때가 많아요.   불행해졌을 때 비로소 행복을 깨닫게 되지요. 

행복을 알아차리기란 쉽지 않아요.   여러분은 어떨때 행복한가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

엄마가 옆에 있을때? 친구들이 많을때?  폭신한 침대에서 잠이 들 때 ?  어쩌면 행복이란 이 모든

것이 아닐까요?  "  - 본문 중에서 -

자신이 행복하다는 걸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j*****m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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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8살 두아이와 재미있게 질문을 읽고서 생각하게되었던책
"7살, 8살 두아이와 재미있게 질문을 읽고서 생각하게되었던책" 내용보기
질문하는 아이 . 생각하는 아이 1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 상상려이 풍부한 새 짹짹이 회의주의자 늑대 라올   이 네친구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생각나게 했던일들.. 그리고 생각하게 만들게 되었던 일들에 대한걸 함께 보면서 생각하고, 함께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수있을것 같네요 어린이란 뭘까? 에서 생각한다는건 뭘까? 란 질문 으로...
"7살, 8살 두아이와 재미있게 질문을 읽고서 생각하게되었던책" 내용보기

질문하는 아이 . 생각하는 아이 1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

상상려이 풍부한 새 짹짹이

회의주의자 늑대 라올

 

이 네친구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생각나게 했던일들..

그리고 생각하게 만들게 되었던 일들에 대한걸 함께 보면서 생각하고, 함께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수있을것 같네요

어린이란 뭘까? 에서 생각한다는건 뭘까? 란 질문 으로... 모두 24가지의 질문을 가지고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책의 형식이  대화체 형식인 만화처럼 되어있어서 그런지.

우리집 아이들 7살, 8살 형제가 아주 좋아했다.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는데 목이 아팠지만, 아이들이 엄마목소리로 듣는걸 좋아하니.. ^^

내용을 보면 아이가 관심이 있는 쪽에 대해서 좀더 서로 대화를 할수가 있을것 같았다..

 

그중 한가지를 소개해보면

 


 


 

책내용중에는 불공평하다는 건 뭘까?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똑같은 것을 갖지 못하면.....

공평한가요? 불공평 한가요???

일단 아이들에게는 이문제는 정말 중요해요.  두형제에게도 늘 있는 일들이고요~

엄마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도 때론 불공평하다고 느낄수 있고,

형은 자신이 내린 결정에 만족스러워 하면서..이건 공평한거야라고 동생에게 말하기도 하지요

그러면, 동생에게는? 과연 공평한 일이였는지, 불공평한 일이였는지는 ????^^ ㅎㅎ

 

이글속의 친구들을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요

어른들은 결론을 내리기를 바라면서 결론을 빨리 지으려고 하지요~ 그런데 어디 그것이 쉬운 일인가요? 그래서 늘  타인에 대한 존중이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지만,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데, 이글속의 나온 친구들처럼 아이들을 보면 어른이 내린 결정보다... 스스로 알아서 둘이서 내린 결정들이 더 만족스러워 할때가 많아요..그러다가 서로 틀리면 토라지기도 하지만,^^ 금방 풀어지곤 하니깐요~

 

한번더 생각해 볼까의 글들( 격언, 속담, 철학자의 명언등의 다양한 인용구)을  읽어보면서,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해보는 시간들도 가져보세요~

아직 저희집 아이들은 요부분은 그냥 빨리 넘어가려고 하거나... 아주 간단명료한 대답 한마디만 해주네요..

 

대화란걸 조금씩 가져볼수있는 시간들이 될것 같아요

 

참고로)) 이책은 프랑스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잡지 <폼다피>중, <꼬마 철학자들>이란 부분에 실려있는 철학저긴 물음들을 간추려 담았답니다.

여러 철학자, 교육학자, 어린이 책 자가들이 함께 힘을 모아 작업했고, 어린이들과 대화하며  될 수 있는 한 공정한 시각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철학책 관련해서 아이들에게 읽혀주고싶었는데요... 그동안  8살, 7살아이들에게 읽혀줄만한 책들을 보면 많이 어렵다 생각했는데, ^^ 책내용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쭉 즐겨보면서 생각키우기도 해보렵니다.

a*****n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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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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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첫인상은? 우선 표지를 봐서는 아가들책? 근데 두께를 봐서는 그리 어린 아가들의 책이라고 보기엔 두툼하고... 그냥 훑어 보듯이 펼쳐보았을땐 아가들의 책인지 큰 아이들의 책인지 더 분간이 안갔어요. 글은 한줄만 있는 그림책 같은 분위기의 페이지도 있고 만화컷이 나오기도 하고... 궁금해서 자세히 읽어 보기로 했죠..   읽다보니..아..... 어른인 제가 보아도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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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첫인상은? 우선 표지를 봐서는 아가들책?

근데 두께를 봐서는 그리 어린 아가들의 책이라고 보기엔 두툼하고...

그냥 훑어 보듯이 펼쳐보았을땐 아가들의 책인지 큰 아이들의 책인지 더 분간이 안갔어요.

글은 한줄만 있는 그림책 같은 분위기의 페이지도 있고

만화컷이 나오기도 하고...

궁금해서 자세히 읽어 보기로 했죠..

 

읽다보니..아.....

어른인 제가 보아도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짧은 글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글들이었어요..그렇다고 어른들만을 위한 책이란건 아니구요..^^

제 기준에서 봤을때는...

아이나 어른이 함께 보아도 어느 한 연령대에 치우치지 않는 책이었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철학책이에요..

철학이란 주제가 보통은 너무 무겁게 또는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렇게 쉽게도 접할 수 있다는걸 알게 해 주었네요..

 

책에 이런 글이 있어요..

 

꿈은 현실보다 나은가요?     현실보다 못한가요?

 

똑같은 것을 갖지 못하면.....공평한가요? 불공평한가요?

 

이 외에도 많은 글 들이 있어요...

하나하나 생각하다 보니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만화컷으로 우선 주제를 간단히 이해하게 해주고 그림책같은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질문을 하고 그 후엔 한번 더 생각해 볼까? 코너에서 좀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네요..

궁금한게 너무도 많은 꼬마들에게도...그리고 생각의 폭을 넓혀야 하는 사춘기인 울딸에게도

두루두루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내 생각안에서만 갇혀 고민많은 제게도...

s***3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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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 철학자소피 퓌를로 외 글도로테 드 몽프레 외 그림이희정 옮김아이세움 펴냄 책을 받아들고 너무나 좋아하는 7살 아이..책 표지의 알록달록 노랑색과 동물 캐릭터들의궁금증 표현 모습은 모든것에 why?라고 궁금중을나타내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입니다.이 책의 주인공은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상상력이 풍부한 새 짹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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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꼬마 철학자
소피 퓌를로 외 글
도로테 드 몽프레 외 그림
이희정 옮김
아이세움 펴냄

책을 받아들고 너무나 좋아하는 7살 아이..
책 표지의 알록달록 노랑색과 동물 캐릭터들의
궁금증 표현 모습은 모든것에 why?라고 궁금중을
나타내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순진한 꼬마 돼지 숑숑, 실용주의자 고양이 미나,
상상력이 풍부한 새 짹짹이, 회의주의자 늑대 라울이 꼬마 철학자 입니다.

이 친구들은 자꾸 질문을 던집니다.
세상에 대해..궁금해 하기 시작하지요..



어린이란 뭘까?
친구란 뭘까?
꿈은 사실일까?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
왜 학교에 가야 할까?
등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주제들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이와 태어나기 전에 우리는 어디 있었을까?라는
주제로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또는 하늘 나라에서..등등
상상력을 동원해서 이야기를 꺼냅니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것에 또한번 질문을 가하여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 생각을 함께 나눠 봅니다..

책은 쉬워보이지만 내용은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 충분히
나눌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두고 두고 아이들과 생각을 나눌때
사용하려고 합니다 



책에서는 말합니다..
철학적인 질문들을 계속하도록 아이들을 북돋우는 것이
아이들이 인류의 일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요..
또 세상에 대한 흥미를 일깨울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의 생각에 깊이와 넓이가 조금은
커지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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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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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어린이 잡지[폼다피]에 실린 내용을 토대로 만들었다는 <질문하는 꼬마 철학자>라는 책을 보았다.  보통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들이나 혹은 철학과 관련된 책들과는 조금 다른 형식의 책인 꼬마철학자 책을 보면서 처음에는 갸우뚱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읽는 이에게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과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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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어린이 잡지[폼다피]에 실린 내용을 토대로 만들었다는 <질문하는 꼬마 철학자>라는 책을 보았다.

 보통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들이나 혹은 철학과 관련된 책들과는 조금 다른 형식의 책인 꼬마철학자 책을 보면서 처음에는 갸우뚱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읽는 이에게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과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을 통해 주어진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글도 나오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과연 어떤 생각을 할지 자못 궁금해졌다. 스토리가 이어진 것도 아니고 끊임없는 질문들 속에서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 것인가?

그런데 의외로 2학년 막내가 읽으면서 손에서 놓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여서 아니 우리 딸이 상당히 철학적인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생각해 보니 그림은 유아용처럼 보여도 그 속에 담고 있는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집중하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곳에 나온 질문들은 이들의 생각이나 생활에서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늘상 생각해 볼만한 문제이기에 더욱 집중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어린이란 뭘까?' '꿈은 사실일까?' '예쁘다는 건 뭐고, 못 생겼다는 건 뭘까?' 이런 류의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다가도 문득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림들과 캐릭터들이 만화처럼 전개되어서 쉽게 눈을 떼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에 비해 철학적 사고력을 많이 길러준다고 알려져있는 유럽, 프랑스의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생각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나라의 철학과 관련된 책은 주로 이야기 중심이고 저학년 아이들보다는 주로 고학년들에게 초점을 맞추어서 나오곤 하는데 이런 [꼬마 철학자]와 같은 책들을 어릴 적부터 보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된다.

 책을 다 읽은 막내는 2권인 [질문하며 노는 생각 놀이터]는 언제 사줄거냐고 묻는 것을 보니 이 책을 권해주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w****h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