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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 파헤치는 고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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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 있고 재미 있는 책이다..   특히 킬렘 학교 이야기_ 독창적이랄까? 색다른 story_   '월간 미라'라는 시체들의 잡지가 있다는 아이디어에   나는, 다시 한 번 아놀드의 상상의 매력을 느꼈달까?   그게, 내가 닉 아놀드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다.   독창적이고, 재미있고, 아놀드의 특이함이 분명하다 못해   그의 글에서 뿜어져 나오는 성격의 증거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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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 있고 재미 있는 책이다..

 

특히 킬렘 학교 이야기_ 독창적이랄까? 색다른 story_

 

'월간 미라'라는 시체들의 잡지가 있다는 아이디어에

 

나는, 다시 한 번 아놀드의 상상의 매력을 느꼈달까?

 

그게, 내가 닉 아놀드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다.

 

독창적이고, 재미있고, 아놀드의 특이함이 분명하다 못해

 

그의 글에서 뿜어져 나오는 성격의 증거들...

 

그것이 아놀드의 저서의 특징이다.

 

화학, 물리, 역사 등의 엄청난 분야의 여러 저서들을 보면,

 

여러 방면에서 박학다식한 그의 모습을 볼수 있다고...

 

닉 아놀드는 그의 저서들이 제일 많으리만큼 다양한,

 

[앗! 시리즈] 같은 재미있고, 다양하고,

 

그렇다고 결코 얕지도 않은 매력적인 '책' 같은 사람 이다.

 

d******d 200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