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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도쿄로 여행갈 생각이라서 서점에서 이 책 저 책 살펴보다가 고르게 된 책이에요~^^ 평소 맛집 찾아다니기를 좋아하는데, 이 책 덕분에 여행 컨셉을 맛집 탐방으로 정했어요~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도 이 책으로 도쿄 맛집 가이드 받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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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 빠지지 않는게 먹는 여행이지요. 멀리~ 단기간에 정말 맛있는 집만 가고 싶은데 정보가 너무 부족했는데, 이책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도쿄 여행을 가시기 전에 한번 훓어보고 가보시면 많이 도움 될꺼에요 ^^ 특히 젊은 층들 취향에 많이 맞춰져 있으니 이 부분도 고려해서 살펴보세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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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1人입니다.
서점에서 보고 반해 바로 주문했지요.
저는 여행에서 유명한 관광 명소 가보는 것도 좋지만 먹는 걸 더 중시하지요.
그래서 이 책을 찾게 되어 너무 좋아요. 흐흐
내용도 좋고 그림도 정말 예뻐서 얼마나 설레는지...
책에 소개하고 있는 거 다 먹어볼거에요!! (일정이 허락하는 한!!!!)
:: 저처럼 맛있는 여행 즐기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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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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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볼륨이 두껍지 않고 얇아서 부담없이 읽기에 좋다. 다른 책과 달리 시간대별로 맛집을 소개하고 있어서 고르기에도 부담이 없다. 또한 너무 많은 집을 소개하기 보다는 정말~ 단연 손꼽히는 최고의 맛집만을 소개하고 있어서 짧은 여행길에 최고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그냥 책만 봐도 여행도 하고 음식을 즐긴 것 같아서 기분전환이 된다. 지금은 힘들지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갈 듯한 먹기 위한 여행을 꼭 떠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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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행도 먹기 위해 간다!
현지 음식을 맛보는 일은 여행에서 느끼는 가장 큰 재미일 뿐만 아니라,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습니다. 눈으로 먹고 입으로 즐기는 여행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힘이 있지요. 여러분도 오감이 행복해지는 미식 여행, 어떠신가요? 특히 미식가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는 도쿄로 맛집 기행을 떠나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냠냠 도쿄>에서는 맛의 격전지 도쿄에서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음식과 맛집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일반 책과 다르게 여러 정보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풀어낸 점이 독특한 <냠냠 도쿄>는 만화처럼 읽기 편하고, 소장가치도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럼 <냠냠 도쿄>, 조금 보여드릴게요.
‘피에르 마르코리니 긴자’
마르코리니 초콜릿 파르페(1,680엔)
겉모양은 보통 오므라이스와 별반 다를 바 없다. 부드러운 반숙 달걀에 섞은 밥과 잘게 다진 양파, 버섯, 완두콩, 다진 고기가 더해져 오므라이스라기보다는 볶음밥에 더 가깝다.
그런 연유로 이번에 찾은 레스토랑은 ‘일본 양식당의 시초’라 불리는 ‘렌가테이’, 메이지 28년(1895년), 긴자에 문을 연 뒤 무려 115년의 세월 동안 꾸준하게 사랑 받아 온 양식당의 선구자적 존재다.
원조 오므라이스 (1,3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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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도쿄여행을 계획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서점에서 새로 발간된 <도쿄냠냠>이란 책을 발견했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요목조목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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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래도 군침 넘어가는 책이네요. 표지가 일단 눈에 띄어서 구입했는데요. 작은 크기의 책 안에 아기자기하게 도쿄의 맛집과 음식 정보를 잘 담아냈습니다.
다른 책과는 좀 다르게, 전체적으로 컬러풀한 카툰형식으로 되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구성도 괜찮고, 내용도 풍부하고, 도쿄에 방문할 분에게도 추천할만하고 여행과 맛집에 관심있는 분도 소장할만한 이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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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에 목말라 있던 나에게 단비와 같은 여행책 맛기행책이다.기본 여행책과는 차별화하여 귀여운 그림으로 얼핏보면 아동책같기도 하겠지만 뭐 내용이 좋으면 되는거지^^..진짜 유명한 집들만 소개하는 기존여행 패턴에서 벗어나 그들만의 유명한집 나만의 유명한집을 찾을 수 있어 유익한 정보가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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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갈때 챙겨가기 딱 좋은 책이다.
시간때 별로 10시 간식 - 12시 점심 - 3시 간식 - 7시 저녁
메뉴와 맛집을 소개해 주고 있다.
만화로 맛집을 소개해 주고 챕터가 끝날때 마다 맛집 정보를 지도와 함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서 꼭 꼭 맛집 기행을 하러 도쿄에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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