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조각에 관심있는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제격인 책이다. 구성과 편집도 깔끔하고 세련되어 있기에 보기에도 수월하며, 책의 알맹이격인 책 내용 또한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우리 문화나 문화재에 관심있는 이들과 불교 조각이나 양식에 관심 있어하는 이들이라면 주저말고 들여다 보시라. 아마도 만족감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불교 조각에 관심있는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제격인 책이다. 구성과 편집도 깔끔하고 세련되어 있기에 보기에도 수월하며, 책의 알맹이격인 책 내용 또한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우리 문화나 문화재에 관심있는 이들과 불교 조각이나 양식에 관심 있어하는 이들이라면 주저말고 들여다 보시라. 아마도 만족감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