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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멸망후의 한참이나 지나고 중세의 한획을 긋는 르네상스는 익히 문예부흥으로 알고 있는 역사의 획기적인 사건이고 중세에서 근세로 이행하는 이정표역할일 것이다 특히 유독 르네상스에는 서부유럽이나 북유럽이 아닌 지중해에서 그것도 조그마한 도시국가에서 또한 옛날의 추억에서 되살아난 로마의 그 땅에서 상업이 발달하고 돈이 흘러들어오고 천재들이 나타나고 로마의 고향땅에서 웅크림에서 기재개를 켠 모습이다
이책은 문화사로 방대한 양과 각개각층의 인물과 조각들을 하나의 페이스트리로 엮은 모습으로 읽기에 난해하고 또한 뚜렷한 느낌도 없지만 그러나 글속에서 저자의 일침에서 르네상스의 움직임 사람들의 이성으로의 확대나 개인주의 등을 느낄수 있다 그러나 이런 르세상스의 이행은 또다른 근세의 커다란 움직임의 기초가 될 것이다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은 르네상스에서 발판을 굳혔다고 느낌은 지나침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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