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바뀌어서 아쉬워했지만 만화로 재밌게 볼 수 있는 한국사여서 추천합니다.
다만 책이 오래된 버전이어서 그런지 인쇄불량이 있어서 교환을 했는데 교환된 책도 같은 인쇄 오류가 있었습니다. 세련됨(?)을 포기한다면 재밌게 읽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