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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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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직언, 직설, 사회 풍자시, 이 책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현재 모습에 대해 시를 통해 풍자하고 있다. 중국은 앞서나가는데, 대한민국은 여전히 굼벵이가 되어서 엉금엉금 기어간다. 정치와 경제의 엇박자 속에서 진보와 보수는 누가 더 잘 싸우나 궁리하고 있다. 새정치를 내세우는 그들이 말하는 새정치는 국민을 위한 새정치인지, 자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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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직언, 직설, 사회 풍자시, 이 책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현재 모습에 대해 시를 통해 풍자하고 있다. 중국은 앞서나가는데, 대한민국은 여전히 굼벵이가 되어서 엉금엉금 기어간다. 정치와 경제의 엇박자 속에서 진보와 보수는 누가 더 잘 싸우나 궁리하고 있다. 새정치를 내세우는 그들이 말하는 새정치는 국민을 위한 새정치인지, 자신들을 위한 새정치인지, 우리는 그것에 대해 크게 관심 가지지 않는다. 국민 스스로 보수나 진보나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진보는 권력을 가지려는 자이고, 보수는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 그 말에 대해 한치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미국과 일본, 중국, 그리고 한국의 정치, 대한민국은 현재 제6공화국이다. 하지만 내년이면 개헌을 할 예정이고, 개헌을 한다면 대한민국은 제 7공화국이 된다. 중국과 미국은 개헌을 하는데 있어서 조심하는데,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다. 헌법은 권력의 도구가 되어 변질되었고, 국민은 여전히 부관심하다. 그 사람 때문에 반짝 헌법과 법에 관심가지고 있는 건 아닐런지. 시간이 지나면 다시 국민들은 각자 제갈 길을 갈 가능성이 크다.


영애, 각하, VIP 이런 단어는 최극까지 우리가 사용하지 않았던 단어였다. 2012년 이후 등장한 신조어 같은 단어들, 그것은 그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이고, 그 사람을 높이는 단어이다. 그들은 그걸 쓰는데 있어서 주저하지 않았고, 그 사람은 당연히 자신의 것인양 어색하지 않고 사용했다. 아니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이들에게 응당한 댓가를 지불하였다. 국민과 그 사람의 이질적인 횡보, 그 사람은 국민이 위태롭고 불안한 순간, 국내를 떠나 국민의 혈세를 이용해 해외 순방길에 나섰다. 그리고 국민의 우매함을 증명해 내고야 말았다. 국민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하고 있지만, 힘이 없으며, 잘못된 지도자를 뽑은 그 댓가를 고스란히 치루고 있다. 세상은 법을 어는 자와 법을 모르는 자로 나뉘고 있으며, 국가는 국민의 기본권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국민은 뒤늦게 깨닫게 된다. 변호사, 국회의원, 비서실장, 민정수석, 국무총리,그들의 존재 이유는 국민이 아니라 그 사람이다. 그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였고, 그 사람의 손과 발이 되었다. 그리고 한 나라를 망쳐 놓게 된다.


이달의 사락 k*******2 201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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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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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주면서 사랑으로 가득하게 매우는 힘이 있고, 사회적인 모순을 바로 잡을 수 있게 정의 구현하는데 놀라운 힘이 있다는 것을 낭독할 때마다 느끼는 것 같아요. 저의 마음을 행복함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놀라운 매력의 힘이 담겨 있을꺼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를 보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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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주면서 사랑으로 가득하게 매우는 힘이 있고, 사회적인 모순을 바로 잡을 수 있게 정의 구현하는데 놀라운 힘이 있다는 것을 낭독할 때마다 느끼는 것 같아요. 저의 마음을 행복함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놀라운 매력의 힘이 담겨 있을꺼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를 보자마자 이 비오는 장마철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사회에 관한 시 한수를 읊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사로 잡혔답니다. 류시화 시인님의 시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류시화 시인님의 생각하는 시와는 다르게 어떻게 이 사회가 정말로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찰 수 있는지를 잘 전해주실 깊은 곳에 있는 심오한 느낌을 끄집어 내주실꺼 같아서 기대감을 가지고 읊기 시작했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시들은 사회적인 모든 사람들의 관점에서와 자연, 부모, 인간관계 등 많은 부분에서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사랑에 대해 미쳐 깨닫지 못했고, 무엇인지 몰랐던 나에게 잘 알 수있게 느낄 수 있게 도움을 주었던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저의 매우 메말라 있었던 감정을 사랑으로 물들인 좋은 시집을 만나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무덥고 습한 장마철 사랑으로 보다듬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삭막한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시집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s****s 201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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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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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책으로 가슴 속 먼 언저리까지 위로 받는 기분을 저절로 느낄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오래 남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다가오는 강효백 님의 이야기, 즉 에세이랍니다.   이 책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에서 강효백 님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삶의 모습과 그 이야기들을 마주해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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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책으로 가슴 속 먼 언저리까지 위로 받는 기분을 저절로 느낄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오래 남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다가오는 강효백 님의 이야기, 즉 에세이랍니다.

 

이 책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에서 강효백 님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삶의 모습과 그 이야기들을 마주해볼 수 있는데요~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큰 사색과 고민을 더하게 되는 순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이 책에 더욱 많이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세이와 함께 마음을 스르르~ 풀리게 만드는 시들까지 선보이고 있어서 더 행복스러웠습니다. '처음 촛불이 최상의 빛을 준다'라고 처음 마주하는 내용에서부터 몇 번이고 생각과 마음의 이야기들을 만들고 또 만들어보게 됩니다.


'수탉은 수컷사람보다 위대하다'는 이야기도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는 이야기가 되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오래 시선과 마음을 머물게 했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부분은 정말 오래 마음을 흔드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마음을 쓰다듬는 심정으로 마주하고 그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라는 책의 마련~ 많은 분들과 위로와 힐링, 생에 대한 작은 돌아봄들과 격려라는 말들을 떠올리면서 이 책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을 읽어보게 되네요!!!

r********7 2017.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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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다함께 피지 않는다. - 강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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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 강효백- ​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다고들 한다..취업, 스펙, 인맥, 지연, 혈연......부모님들이 바라는대로, 계획해 놓은 플랜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아이들..​​작가님은 정확하게 요즘 말하면 직구를 던지신다.정해진 답에 삶을 꿰맞추는 인생은 끝이 났다고​비판하고, 도전하고, 창조한다.내 스스로 나의 생을 이끈다.삶에는 정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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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


- 강효백-


 


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다고들 한다..

취업, 스펙, 인맥, 지연, 혈연......

부모님들이 바라는대로, 계획해 놓은 플랜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아이들..

작가님은 정확하게 요즘 말하면 직구를 던지신다.

정해진 답에 삶을 꿰맞추는 인생은 끝이 났다고

비판하고, 도전하고, 창조한다.

내 스스로 나의 생을 이끈다.

삶에는 정답이 없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시련과 유혹을 이겨내는 용기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용기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서로 삿대질하고 욕을 하는 대신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면 우리나라는 좀더 좋은 세상이 될 것 같은데...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생떽쥐베리도 말했다.


좋아하는 건 사랑하는 게 아니다.

우린 흔히 조금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말해버린다.

하지만 절대 좋아하는 게 사랑일 수는 없다.

사랑한다는 말은 진실을 위해 아껴야 한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표지를 보고는 사랑에 관한 시집인 줄 알았다.


책을 펼쳐보고는 아무 광활한 우주에 들어선 느낌이랄까?

작가님은 짧은 시로 긴 여운을 남겨주셨다.

거침없이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책 한권에 다 담아버리셨다.

u********0 201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