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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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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부상을 당하고 타지마가 포수와 4번타자를 다 소화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사인까지 비죠에게 읽히게 되죠. 이기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가 역시나 하며 끝나는 한권이였어요. 타지마와 미하시 배터리는 그 와중에 훈훈해서 계속 재탕하게 됩니다. 앞으로 아베와 미하시의 관계 변화를 위해 꼭 필요한 에피소드 였던것 같아요. 미하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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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부상을 당하고 타지마가 포수와 4번타자를 다 소화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사인까지 비죠에게 읽히게 되죠. 이기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가 역시나 하며 끝나는 한권이였어요. 타지마와 미하시 배터리는 그 와중에 훈훈해서 계속 재탕하게 됩니다. 앞으로 아베와 미하시의 관계 변화를 위해 꼭 필요한 에피소드 였던것 같아요. 미하시가 아베의 리드에 고개를 젓거나 서로 의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3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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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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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감상이 있겠습니까   미하시가 도세이전에서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자각했다면,(내가 무너지면 진다, 네가 던지는 공이라면 우린 불만없어! 등)   비죠전은 미하시든 아베에게든 왜곡된 배터리 관계를 변화시킬 기점이 된 것 같네요.   ('존경하기만 하는 관계는 배터리가 아냐.')     시합마다 우리의 찌질한 주인공가 한 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장치되어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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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감상이 있겠습니까

 

미하시가 도세이전에서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자각했다면,(내가 무너지면 진다, 네가 던지는 공이라면 우린 불만없어! 등)

 

비죠전은 미하시든 아베에게든 왜곡된 배터리 관계를 변화시킬 기점이 된 것 같네요.

 

('존경하기만 하는 관계는 배터리가 아냐.')

 

 

시합마다 우리의 찌질한 주인공가 한 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장치되어 있는 걸 보면,

 

야구 만화뿐만 아니라 니시우라즈의 성장 측면에서도 앞으로의 얘기가 많이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12월 3째주에 15권 발매한다고 해놓고 여전히 감감무소식인 학산

 

빨리 15권 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헉헉...

y******0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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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 '크게 휘두르며14'
"아이들의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 '크게 휘두르며14'" 내용보기
크게휘두르며 최신권인 14권을 일주일전에 구입해놓고 어젯밤에서야 읽었습니다; 단행본으로 신권이 나오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흥미진진함이 좀 식은감도 있었고 요새 이래저래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 그런듯 합니다. 아무튼 '니시우라'의 여름은 끝이 났네요. 시합결과야 이미 알고있었으니 별로 충격은 없었지만 역시 스트레이크로 보니까 안타깝기는 무지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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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휘두르며 최신권인 14권을 일주일전에 구입해놓고 어젯밤에서야 읽었습니다; 단행본으로 신권이 나오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흥미진진함이 좀 식은감도 있었고 요새 이래저래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 그런듯 합니다. 아무튼

'니시우라'의 여름은 끝이 났네요. 시합결과야 이미 알고있었으니 별로 충격은 없었지만 역시 스트레이크로 보니까 안타깝기는 무지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다들 너무 멋있게 뛰어다녀서 짜식들, 힘내라! 하고 응원하게 되네요.

여름은 끝났다지만 미하시나 다른 아이들의 불타오르는 마음의 여름은 한동안 죽 이어질듯 합니다^^ 이게 다가 아니라 다른 시합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재정비하고 쫒아가야겠지요.

전 14권에서 겉표지를 벗지면 나오는 보너스 만화가 특히 좋았습니다. 응원을 하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하마다와 다른 아이들. 진짜 이게바로 청춘을 불태우는건가? 했을정도로 애들표정에서 '응원은 즐거워! 재미있어! 나 또 할래!' 이게 보이니까 뭔가 귀엽고 흐믓하더라구요

니시우라즈의 다음 시합과 성장을 기대하면서.... 또 15권은 언제쯤 나오려나 ^^;

q***********2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