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 지마태라는 주인공의 활극(?)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대하소설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하지만, 나름 사냥과 관련된 책도 없고, 조선시대 평민을 주인공으로 하는 책도 없는 상황에서 책이 나왔기에 그 의미 만으로도 충분하다!
약자를 돕고, 모두가 어울ㄹ사는 사회를 꿈꾸는 주인공이 어떤 면에서는 무협의 협을 실천하는 의협으로 보이기에, 웹소설이나 무협소설처럼 쉽게 읽을수 있었다.
이런 흔하지 않은 소설들이 게속 나오길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