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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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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직장인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자기계발은 꼭 해야만 하는..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취업에 성공하였다는 사람들의 사례를 접해보면 그들의 소위말하는 스펙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다. 그래서일까 이렇게 자기계발을 해야 성공을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자격증을 따려하고 각종 공모전, 인턴쉽에 어학능력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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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직장인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자기계발은 꼭 해야만 하는..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취업에 성공하였다는 사람들의 사례를 접해보면 그들의 소위말하는 스펙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다. 그래서일까 이렇게 자기계발을 해야 성공을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자격증을 따려하고 각종 공모전, 인턴쉽에 어학능력까지.. 직장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이다. 회사의 기대에 맞춰 무엇이든 잘해야 인정받을 수 있고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단 생각에 이 방면 저 방면으로 공부하며 스펙을 쌓는 것에만 모두들 집중한다. 나 역시 꼭 필요해서가 아닌, 무엇인가 하지 않으면 남들에게 뒤쳐지는 것 같이 느껴져  공부 해왔던 것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 속의 주인공 '김원석'과 그 외 여러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서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었고 자기계발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이 책은 소설형식으로 이루어진다.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이야기로 마치 한 권의 추리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어 읽는 내내 약간의 긴장으로 재미있고 쉽게 읽혀진다. "~이래야한다", "~이래서는 안된다."라는 딱딱한 주입형 대신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에 나를 대입시켜 공감 하게하고 마음을 울리는 깨달음을 준다.

 

세공이 완성되지 않는 원석은 모두 광채도 나지 않고 희뿌연 얼음 조각과 같다. 하지만 다이아몬드 캐럿의 희생을 감수하면서 컷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 겉면에 최대한 많은 빛을 받아들이고 수많은 광선을 퍼져나가도록 자른다. 이렇게 다이아몬드 원석을 연마해 가며 내부의 아름다음을 최대로 발현시켜 빛나는 최고의 보석 다이아몬드가 탄생하는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자신만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재능이 나에게는 없는 것 같아, 혹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 포기하고 만다. 가장 잘 할 수 있으면서도 재미를 느끼는 일을 찾는 것은 많은 경험과 노력 끝에 발견된다. 자신이 가장 동경하고 즐기며 만족스러웠던 일을 찾아 그 속에서 자신의 숨어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몰입하여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도록 하자!

k*********9 201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아몬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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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은 책이기에 제목을 보고 자기 계발서로구나란 생각을 가지고 책을 펼쳤는데 소설같았다. <에너지 버스>처럼 이야기를 전개하는 동안에 전해주고저 하는 메시지를 심어 놓은 책이라 부담없이 이야기에 빠지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천연 다이아몬드를 거의 독점하다싶이 하는 루이몬드사가 합성 다이아몬드의 출현으로 인한 위기에 빠지게 되고 주인공 원석이 루이몬드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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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은 책이기에 제목을 보고 자기 계발서로구나란 생각을 가지고 책을 펼쳤는데 소설같았다. <에너지 버스>처럼 이야기를 전개하는 동안에 전해주고저 하는 메시지를 심어 놓은 책이라 부담없이 이야기에 빠지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천연 다이아몬드를 거의 독점하다싶이 하는 루이몬드사가 합성 다이아몬드의 출현으로 인한 위기에 빠지게 되고 주인공 원석이 루이몬드사의 위기를 타파해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 속에 숨어있는 다이아몬드를 찾아내는 과정을 함께 그리고 있다.

다이아몬드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생뚱맞게도 다이아몬드에 대한 관심이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보다 더 생겼다고 할까? 천연 다이아몬드와 합성 다이아몬드의 경쟁이 왜 위기상황까지 느껴야하는 것인지 싶었다. 한 마디로 "가치"가 다른 것인데...몇 년 전 합성 다이아몬드로 만든 쥬얼리 갖고 싶은지 남편이 물어봤었다. 합성 다이아몬드 아직 주얼리로 제대로 계발된 단계가 아니라 다이아몬드의 색 조절이 복불복이라했다. 그 때 느꼈던 합성 다이아몬드는 플라스틱이란 물질이 주는 느낌과 별반 다르지가 않았다. 쥬얼리를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닌지라 쓸데없는데 돈쓰지 말라고 했었고 그렇게 잊혀졌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생각났다. 현재 합성 다이아몬드는 미국 공인기관에서 보석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한다.

"당신은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될 권리가 있다." 책의 첫 장에 나오는 글이다.

"지질학자들은 다이아몬드 중 가장 오래 된 것은 무려 33억 년, 아무리 젊은 것이라 해도 대략 10억 년 정도의 시간을 견디며 지구의 품 속에서 잉태된 것이라고 말합니다."(p41) 이 문장에서 다이아몬드에 대한 감동이 밀려왔다. 이것이 다이아몬드의 가치이리라. 영원불변의 영속성. 우리가 마케팅에 세뇌되었다고 할지라도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보석으로 보는 다이아몬드는 캐내는 다이아몬드의 일부라는 것이다. 캐내는 원석이 모두 보석으로써의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니며 보석으로써의 가치 또한 천양지차라는 것이다.

다이아몬드가 될 권리가 있고 우리 내면 깊은 곳에 가치 있는 다이아몬드가 있어 우리가 발굴한다해도 그 가치는 다양한 것이다.

나를 빛나게 하는 첫번째 커팅 "외부 기준에 고착된 타성을 벗겨내고 재능의 다이아몬드를 발굴하자." (p84) . 두번째 커팅 "재능은 스스로를 내어놓는 절차탁마의 과정을 통해서 빛나는 보석이 된다."(p167). 세번째 커팅 " 공정한 경쟁과 기꺼운 협력으로 서로의 재능을 신뢰할 때 우리 모두 최고가 된다." (p251)

다이아몬드는 캐럿, 투명도, 컬러, 컷에 따라서 가치가 정해진다고 하는데 연마사들은 중량을 유지하기 위해 내포물을 그대로 둘 것인지 아니면 투명도를 높이기 위해 내포물 부위를 잘라버릴 것인지 하는 커팅의 딜레마와 늘 함께 한다고 한다. 원석을 이렇게 가공해야지만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사람 또한 자신의 어디를 갂아내야할지 다듬어야할지를 찾아서 학습과 경험을 통해 성격과 어우러진 나만의 역사를 만들어갈 때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 두번째 커팅이 주는 의미가 아닐까?

다이아몬드가 보석으로 탄생하려면 커팅에서만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주위 다른 보석들과 조화를 잘 이루도록 세팅 되었을 때 진정 보석으로써의 탁월한 빛을 발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 또한 어우러져서 서로를 빛내줄 수 있어야한다는 이야기겠지. 세번째 커팅의 이야기이다.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보다 개인적으로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합성 다이아몬드의 가치와 미래에대해 더 관심이 가게한 책이었다. 다행이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려 하지 않았고 간단히 세가지 커팅으로 함축해 놓아서 읽으며 주제 또한 놓치지 않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n****e 2011.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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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인생] 나를 빛나게 하는 세가지 커팅
"[다이아몬드 인생] 나를 빛나게 하는 세가지 커팅" 내용보기
"다이아몬드 인생" 읽는 내내 책속에 빠져들어 다음 내용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흥미진진해하며  마치 내가 주인공인 원석이 된듯 책속에 몰입하며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책을 사기전에 처음 봤을땐  "경청"의 저자 조신영&박현찬님의 책이라 좋은 책일꺼라 확신했고 "다이아몬드 인생"이란 제목이 더 끌렸었다.   100년간 천연다이아몬드를 독점한 회사 루이몬드라는 다이아몬드 회사
"[다이아몬드 인생] 나를 빛나게 하는 세가지 커팅" 내용보기
"다이아몬드 인생" 읽는 내내 책속에 빠져들어 다음 내용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흥미진진해하며  마치 내가 주인공인 원석이 된듯 책속에 몰입하며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책을 사기전에 처음 봤을땐  "경청"의 저자 조신영&박현찬님의 책이라 좋은 책일꺼라 확신했고 "다이아몬드 인생"이란 제목이 더 끌렸었다.   100년간 천연다이아몬드를 독점한 회사 루이몬드라는 다이아몬드 회사는 제프사 합성다이아몬드의 실용화가 될 것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루이몬드가 재계의 1위자리를 고수할 수 있는 강한 힘이 무엇일까를 찾아나선다.  소설과 같은 긴박히 전개되는 스토리안에 등장인물의 일처리함과  대화를 통해  강한 힘은 나를 빛나게 하는 세가지커팅이란  분명한 메세지까지 전해줘서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래서 마치 소설을 읽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다이아몬드 인생은 자기계발서적으로 분류되는 책인데 박진감 넘치게 사건이 전개됨으로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고 소설의 감동까지 더해줘서 애독한 나는 "다이아몬드 인생"을 소설 플러스 자기계발서적이라 하고 싶다. 역시 "경청"과 "쿠션"의 저자 조신영&박현찬님의 작품답다라고 말하고 싶다.    

 
책속에서 마음에 와닿아 내 삶에 한 지침으로 삼고싶어  발췌하며 적어놓은 글귀와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얻은 교훈을 적어볼까 한다.
1) 나를 빛나게하는 첫번째 커팅 - 재능발굴
 외부기준에 고착된 타성을 벗겨내고 재능의 다이아몬드 발굴 

 
아이는 세살까지 천억개의 뉴런마다 각각 1만5천개의 상호 연결고리를 갖게 된다. 시냅스에 의해 인간의 재능이 결정되는데 재능은 시냅스의 연결을 잘 끊어내는 것과 관련이 있다. 1만5천개의 시냅스를 모두 활성화하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좀 더 효율적인 새냅스 운용을 위해서 사용할 회로와 차단해야 할 회로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재능은 시냅스를 얼마나 많이 모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버리느냐에 달려있다. (책속에서)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이러한 내용들이 와닿아서 노트에 적어보았다. 경험과 학습을 통해 우리 아이가 강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이외의 부분에 엄마인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모든걸 다 잘하는 아이가 되기를 기대하며 아이를 힘들게 하진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과연 그렇게 너그러운 엄마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뇌속에 숨겨진 원석을 판별하는 기준이 첫번째 동경(무언가 마음이 끌려 자꾸 생각하게 되는 대상), 두번째 학습속도(유난히 배우고 익히는 속도가 빠른 분야), 세번째 만족감(배우거나 일을 수행하는 과정 재미있고 일을 마쳤을 때 뿌듯한 만족감이 오래 남는 것) 이렇게 세가지다.  사람들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항상 고민하는데 내안에 있는 보물을 찾으려고 항상 노력해서 단점을 보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타고난 재능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학습과 경험을 통해 강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책속에서)
 
2)나를 빛나게 하는 두번째 커팅-절차탁마
자기 존재를 모두 내려놓은 후 자르고 갈고 쪼고 닦는 절차탁마의 과정을 통해 빛나는 보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책 속에서 사람을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비유해서 이야기한다. 거칠고 볼품없는 겉모습일지 몰라도 그 아래에는 빛나는 재능이 있다.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는 것은 마치 다이아몬드 원석을 세공하는 것과 같다. 
자신의 재능을 화려한 브릴리언트 컷의 불꽃러머 발휘하기 위해 깨지고 부서지고 갈리는 연마과정을 겪어야 하는 법이란다.
다이아몬드를 깎아내기 위해 오직 또 다른 다이아몬드를 통해야하는데 사람도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을 가진 존재인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길은 스스로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이다. 재능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캐내는 과정이라면 치열한 연마의 과정을 거쳐야 이 세상에 자신만의 아름다운 빛을 발산하는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마치 다이아몬드의 연마과정과 같이 말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것은 나를 빛나게 해주기 위한 예비된 도구들이라는 것이다. 재능을 발견하기 위한 몸부림보다 훨씬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은 재능을 소명의식으로 감사와 헌신으로 심화시키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다듬는 과정이다. (책속에서)
육아로 지친 내게 두번째 메세지가 희망의 빛줄기처럼 느껴져 힘이되고 감동이 되었고 사람을 다이아몬드에 비유하며 이야기하고 있어 책제목을 다시금 떠올리며 읽었던 부분이다.  내 재능이라면 가르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탁월한 가르침을 하기 위해서 자녀양육이라는 연마의 과정을 잘 겪어가자 지금 힘든 이 순간이 나를 빛나게 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이겨내야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부분이라서 더 감동이 되었다. (책속에서)

3)나를 빛나게 하는 세번째 커팅-호혜승승
  공정한 경쟁과 기꺼운 협력으로 서로의 재능을 신뢰할 때 우리 모두 최고가 된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들려주고 싶은 부분이었다.
다이아몬드는 커팅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58면의 브릴리언트 컷이 완성되어도 주위 다른 보석과 함께 어우러지도록 세팅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온전히 뽐낼 수 있다. 그러고 보면 영원한 사랑의 서약 결혼반지 다이아반지가 빛나는 것은 다른 보석과 함께 잘 어울려 더 빛나지 않나 혼자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었다. 다이아몬드처럼 뛰어난 인재도 구성원 모두의 재능을 발굴해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상대를 넘어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능을 최고로 꽃피우기 위해서 경쟁하며 모두 함께 최고가 되고자 경쟁한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경쟁한다는 것이다. 호혜적 사고방식이야말로 개개인을 최고로 승화시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이 되게한다. 그런 보석들은 내면의 가능성을 최고로 발휘하기 위해 공정하게 경쟁하고 기꺼이 협력한다.  상대의 약점은 내가 보완해줘야 할 부분이라는 것이다. (책속에서)

마지막으로 한 문장으로 정리해보고 싶다.
1)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재능)을 발굴 
2)겸손히 나를 내려놓은 후 부딪치며 어우러지며 살아가는 삶을 통해 다듬어지고 깎이고 쪼개짐의 절차탁마의 연마과정을 거쳐 하나님의 지혜를 만나고 빛나는 보석을 만들어 내게 주신 재능으로 이 사회를 더 아름답게 살만하게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겠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3)빛나는 재능을 뽐내기도 하며 다른 이들의 부족한 점 약점을 채워주고 내 부족한 점은 다른 빛나는 보석으로 채움을 받으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호혜승승하는 다이아몬드 인생을 만들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y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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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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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보자마자, 너무 실용적인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들어서 자기계발병에 걸려있는 듯 자격증에 대한 정보와 학원들을 알아보고 있던 나로써는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심하게 '덮어두고 자격증따다가는 거지꼴 못 면한다'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스펙쌓기병에 걸린 요즘시대의 사람들처럼, 그들과 전혀 다를 것 없이 정말이지, 무언가에 쫓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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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보자마자, 너무 실용적인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들어서 자기계발병에 걸려있는 듯 자격증에 대한 정보와 학원들을 알아보고 있던 나로써는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심하게 '덮어두고 자격증따다가는 거지꼴 못 면한다'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스펙쌓기병에 걸린 요즘시대의 사람들처럼, 그들과 전혀 다를 것 없이

정말이지, 무언가에 쫓기듯이 무어라도 배워놓고 자격증을 소지해 놔야 한다고 자기위안하고 있던

꼴이었던 것이다.  휴ㅠ_ㅠ

자격증 공부를 하기에 앞서서 이 자격증이 정말로 내게 필요한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보고,

아니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아니면 앞으로 진정 직업으로써 하고싶은 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하는 많은 이야기들을 접해왔었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하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아니면 스스로 '지금 뭐하고 있니'하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채찍질 비슷하게 너무 죄책감같은 걸 드는 편이라서 그런지, 한 시라도 그에 관련된 책이라도 사놓지 않음

뭐 정말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발을 동동거리고 있었던 게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내게 이 책은 정말, 새로운 생각과 발전적인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줄 수 있게 도와주었다.

정말이지, 자기계발서라고 하는 것들은 단순히, 옳은 말만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고지식한 잔소리같은)

구구절절 해놓는 책들이 정말 널리고 널려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기계발서라고 하는 장르의 책에 대해 불신이 컸었는데, 이 책은 정말 모르긴 몰라도

자격증에 대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정말 대학교 다닐때부터 왜 이렇게 강박관념이 심했었는지;;;;) 짐으로부터

한걸음 물러선 채로 조금은 내가 하고 있는 스펙쌓기라는 것에 대해 객관적인 입장에서, 조금은 이성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만으로도 진정 나에게 있어서만큼은 가치있는 것이리라 생각되었다.

 

진정으로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내게 급한게 무엇인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찌보면 정말 당연하고 쉽게 딱- 나오는 답이리라 생각하는 이러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보기란

상당히 어렵다. 분명, 한번이라도 제대로 나를 바로보고 되돌아본 기억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으리라고 생각된다. 나도 물론 그러했기 때문이다.

내 자신 내면 깊숙히 숨겨져 있는 다이아몬드를 볼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다이아몬드를

바깥으로 표출시켜, 100프로 내것으로 만들 수 있기에, 이를 발견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한다.

내가 지금 쫓고 있는 것이 가짜 다이아몬드는 아닌지, 아니면 내것도 아닌 다이아몬드를

그저 침만 질질 흘리면서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 한 번 내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다이아몬드를

꼼꼼히 확인해보고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이 나이되도록 내 다이아몬드를 아예 발견조차 하지 못한 것은 아닐지,

정말 이런 생각까지 들게 되니, 내게 지금 당장 급한 것은 스펙쌓기 등의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었다.

지금이라도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돌아보고,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한다.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다시 처음부터 내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p*****8 201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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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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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인해 만사가 귀찮고 집중도 안되어 모든 일을 건성건성하고 지낼 수 밖에없었던(?) 내게로 반짝반짝 빛나는 책 한 권이 왔습니다.보석, 그것도 다이아몬드라하면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을터, 제목만큼이나 눈을 사로잡는 표지를 한참 들여다다가 책을 펼쳐보았지요.아마도 많은 분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문구이겠지요.’당신 안에 있는 보석은 무엇입니까?’아직도 내가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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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인해 만사가 귀찮고 집중도 안되어 모든 일을 건성건성하고 지낼 수 밖에
없었던(?) 내게로 반짝반짝 빛나는 책 한 권이 왔습니다.
보석, 그것도 다이아몬드라하면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을터, 제목만큼이나 
눈을 사로잡는 표지를 한참 들여다다가 책을 펼쳐보았지요.
아마도 많은 분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문구이겠지요.
’당신 안에 있는 보석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내가 잘하는 뭘까, 뭘하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인지라....



그러나 원석의 삶은 늘 그런 식이었다. 진심으로하고 싶은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할 여건이 되지 않았다.....(중략)
원석의 삶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풀어내야만 하는 삶이었다.
삶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선택받는 것이라 생각했다. (22)

땅속에 묻혀있어서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가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이 빛을 발할수 있도록 다듬어주어야만이
많은 사람들이 찬사를 하며 갖고 싶어하는 보석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지요.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가끔씩 나자신이 초라하고 위축되어 보일때, 
나를 다독이고 격려하면서 좀더 나은 모습으로 계발하고 가꾸기위해 애쓰기보다는 
소극적이고 비겁하게 변명하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비록 오늘 내 모습은 초라하지만 내일은, 다음엔 그렇지 않을거라고....
그래서였겠지요?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설레임은....
나를 빛나게 할 수 있도록, 이왕이면 적극적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기위한 시작으로 삼고 
싶습니다.



"정작 우리에겐 덧셈보다는 뺄셈이 더욱 필요할 지 몰라요."
"그 말은
무조건 움켜쥐려고만 하지 말고 불필요한 것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는뜻으로 들리네요." (53)

직장에서 내가 맡은 일만큼은 그 누구보다 잘 해내고 있다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늘 애쓴 만큼의 결과가 눈으로 두드러지게 보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이젠 그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일을 하거나,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고 나 스스로의 
만족감으로 내가 느끼는 행복함으로도 충분합니다.
예정의 난 뭔가 하나라도 더 얻기위해서, 더 가지고 싶어서 안달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가진자의 여유(?), 행복을 누려보고 싶었던게지요.
하지만 곧 내 손에 들어온 것들에 대한 애착이나 소중함은 곧 잊고 다시금 또 다른
뭔가를 가지기 위해 안달을 하고 조바심을 내는 나를 보곤했습니다.
그땐 왜 그랬을까요?



"변화를 시작할 때 두려움은 당연한 거야. 중요한 것은 두려움을 기꺼이 내 
삶의 일부로 포용하는 것이지. 나를 둘러싼 주위의 환경을 있는 그대로 인정
하면, 그 모든 것을 내 안의 보석을 연마하는 선한 도구로 긍정할 수 있게 돼."
 (184)

내가 가진것 나만이 잘 할수 있는 것을 잘 가꾸고 다듬어서 나를 빛내야 했는데,
성공서나 자기계발서에 나온 이야기에 혹해서 내가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미련에
집착하고 좌절했던 시간이 길었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자신만이 가진 고유의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별것아닌거라 생각했던 감기로 잠시잠깐이나마 평범하던 일상이 흐트러지고 
몸과 마음이 한없이 나약해진 나에게 온  소중한 시간이었고 선물이었습니다.

원석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안에 숨어있는 아름답고 소중한 꿈이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으로 제 빛을 낼 수있도록  다듬고 깎아나갈 힘을 얻었으니까요.



k*****m 201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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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의 서평] 다이아몬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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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다이아몬드 !!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고 탐나는 보석 다이아몬드!(남자도 좋아하나?) 나도 여자 인지라 ... 다이아몬드를 좋아한다. 그리고 다이아몬드처럼 아름답게 반짝이고 싶다. <다이아몬드 인생> 표지도 다이아 몬드 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과연 무슨 내용일까? 저자 조신영씨는 자기계발 분야의 국제 강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러시아,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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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다이아몬드 !!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고 탐나는 보석 다이아몬드!(남자도 좋아하나?)

나도 여자 인지라 ... 다이아몬드를 좋아한다. 그리고 다이아몬드처럼 아름답게 반짝이고 싶다.

<다이아몬드 인생> 표지도 다이아 몬드 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과연 무슨 내용일까?

저자 조신영씨는 자기계발 분야의 국제 강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러시아, 몽골 등을 순회하면서

수백 회의 세미나를 진행하였고 박현찬씨는 스토리로직 대표로 <경청>,<마중물>을 저자이다.

이렇게 기대가 되는 저자들의 책이라니.. 너무 읽고 싶었다.

 

다른 책들과 비슷한 자기계발책인 줄 알았는데.. 소설 형식이 였다.

음? 내가 잘못 알고 있나? 라고 생각 했었는데..

책의 내용은 나에게 큰 뜻을 알려주었다.

 

책 제목처럼 다이아몬드가 관련된 이야기이다.

다이아몬드도 알고, 자기 계발도 하고 너무 좋다.

이 책은 "당신 안에 있는 보석은 무엇 입니까"를 물어본다.

이 책을 다 읽었을때는 보석을 찾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는 원석은 참여하는 프로젝트마다 실패해서 어려운 상황에 이른다.

그리고 낙심하던 참에 다이아몬드 회사인 후이몬드의 페스티발을 콘셉화는 임무를

맡게 된다.

 

여기서 부터 내용은 시작 된다.

나는 남자 주인공에 이름이 신경쓰였는데..

역시 많은 의미가 있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점점 책에 빠져들어 갔다.

자기계발 책인데.. 재미있고 긴장감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어느순간 깨달음도 주고 생각하게 하고

의미도 생각하게하고 내속에 있는 보석도 생각해 보았다.

 

자기계발 책을 많이 읽었는데.....이 책처럼 재미있게 읽었는 책은 없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p*****q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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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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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발하되 쌓지말고 깎아라! 라는 글을 보고 나는 이 책이 내게 특별함을 가져다 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세상을 살다보면, 깎아야 할 때가 반드시 온다. 그런데 버려라! 깎아라! 라는 것은 왜 이렇게 내 삶에서 어색한 것일까? 아마도 얻어야 한다는 개념이 어릴적부터 쌓여있어서라고 생각한다. 내게 누구도 버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것은 살면서 배우고 터득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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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발하되 쌓지말고 깎아라! 라는 글을 보고 나는 이 책이 내게 특별함을 가져다 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세상을 살다보면, 깎아야 할 때가 반드시 온다. 그런데 버려라! 깎아라! 라는 것은 왜 이렇게 내 삶에서 어색한 것일까? 아마도 얻어야 한다는 개념이 어릴적부터 쌓여있어서라고 생각한다. 내게 누구도 버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것은 살면서 배우고 터득하게 되는 지혜였다.나는 쌓지 말고 깎아라! 라는 글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해온 것들이 쌓은 것이었던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끊임없이 계발하고, 깎아내는 작업이 맞았던 것 같다. 그리고 그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기 위해 애썼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다. 그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 바로, 다이아몬드 인생이다.

 

재능은 시냅스를 많이 모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버리냐에 따라 있다. 이를테면 덧셈보다 뺄셈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군.

나의 재능을 욕망과 이기심의 작은틀에서 해방시켜 더 큰 나를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하는 순간 두려움은 감사함으로 바뀌더군.

-본문 중-

경청과 쿠션은 아직도 내가 잊지 못할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잘 모르는 것이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우리들에게 또,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책으로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던 계기가 되었으니 말이다. 다이아몬드 인생은 원석과 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딱딱하지 않은 문체와 이야기형식이어서 언제나 저자의 책은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오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우리들의 다이아몬드! 아직 진흙속에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 나의 원석을 발견하게 해주었다. 또, 타인의 기준으로 나의 삶을 살지 않겠다는 진리를 다짐으로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다.

 

자기 안의 원석을 발국했다 하더라도 불안과 두려움, 집착과 이기심의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곤 한다. 자기 존재를 모두 내려놓은 후 자르고, 갈고 쪼고 닦는 절차탁마의 과정을 기꺼이 거침으로써 빛나는 보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본문 중-

나만의 다이어몬드! 나는 나의 원석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절차탁마라는 좌우명을 새겨넣었다. 나 또한 두려움의 장애물을 넘지 못한 과정을 겪었던 사람이기에 이 글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좀 더 큰 곳에 나를 두기로 마음 먹을 수 있게 해주었다. 내가 그동안 썼던 사소한 것들의 에너지들을 돌이켜보게 되었다. 또, 원석을 판별하는 기준 동경, 학습속도, 만족감에 대해 잊지 않고 기억하는 내가 되고 싶다. 누군가의 글에서 오늘의 성공을 잊어라! 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매일 매일 꾸준히 책에서 얻는 조언들을 잊지 않고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 있게 해주었다.

q*******n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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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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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불멸일것 같았던 다이아몬드가 위협을 받는다는 가상의 시나리오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세계의 다이아몬드원석을 쥐고 흔드는 루이몬드사에 위기가 찾아온다. 히브리스키들이 합성다아이몬드를 개발했다 예전에 개발된 공업용 합성다이아몬드가 아닌 원석에 가까운 감정사들 마저도 쉽게 감별할수 없는 다이아몬드를 개발한 것이다. 그 이름안 화이트엔젤 루이몬드사의 니콜라스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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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불멸일것 같았던 다이아몬드가 위협을 받는다는 가상의 시나리오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세계의 다이아몬드원석을 쥐고 흔드는 루이몬드사에 위기가 찾아온다. 히브리스키들이 합성다아이몬드를 개발했다 예전에 개발된 공업용 합성다이아몬드가 아닌 원석에 가까운 감정사들 마저도 쉽게 감별할수 없는 다이아몬드를 개발한 것이다. 그 이름안 화이트엔젤 루이몬드사의 니콜라스회장은 화이트엔젤과 원천기술을 구입한다. 화이트엔젤과 기술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루이몬드사는 위기에 처한다. 경쟁사인 제너럴일렉트릭에서 화이트엔젤을 손에넣었다면 루이몬드의 위상은 물거품이되고만다. 뉴욕 스프링페스티벌의 행사진행과병행해서 또다른 특명을 내린다. 화이트엔젤을 추적하고 찾아라 제인의 손에 루이몬드사의 목숨이 걸린것이다. 화이트엔젤을 보관한 곳은 비밀장소로 루이몬드사에서도 일급비밀지역 그곳에 들어간 인물을 추적하게된다.

 

김원석은 비즈니스 컨설팅회사에 근무한다. 최근에 홍콩본사로 발령이나 페기만만하게 일을하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클라이언트들의 만족시키지 못한그는 자신과 일에대한 불안감을 갖을 무렵 루이몬드사의 뉴욕 스프링페스티벌 컨설팅에 참여하게된다. 원석은 스프링페스티벌을 진행하는 과정에서찾은 유적지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부모님과 할아버지를 떠올리고 합성다이아몬드에 없는 천연다이아몬드만의 특징을 찾아내 루이몬드에 발표하지만 그의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그의 실력을 의심받게된다. 고민에 빠진 원석은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다이아몬드를 찾는 여정을 떠난다.

 

p126  다이아몬드는 역사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쉽사리 모방하거나 재생할 수 없는 역사 그 자체입니다 원석은 이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다이아모드 인생은 단순이 합성과 자연다이아몬드의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한것이다. 아니다 한편에서는 다아몬드를 찾는 추리적인 이야기가 한축을 이루고 한쪽은 나 자신이 진정으로 해야할 일 꿈에대한 끊임없는 자신의 탐구를 주제로한다. 21세기의 대세는 웰빙이다. 아직은 인공이 천연을 이기지는 못한다. 하지만 다이아몬드가 무한한 것이 아니다는게 문제다. 고갈된 원석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합성을 대안으로 생각해 봐야 하기 때문이다. 다이몬드의 고심이 컷팅인줄을 정말 몰랐다. 캐럿을 감수를 통해 빛이나는 다이몬드 우리들이 움켜쥐려고만 하는 것에 버림의 미학을 알려주고 있다. 이글은 인생을 통찰하는 글이다.

p122

갑자기 이루어지는 일은 어디에도 없다네.

한 송이의 꽃

한 알의 과일조차 그렇게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네.

그대가 나에게 열매가 필요하다 말한다면

나는 기꺼이 대답하리라.

시간이 필요하다.

먼저 꽃이 피게 하라.

그 다음에 열매를 구하도록 하라.

r*******5 201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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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수록 무뎌지고, 뺄수록 빛이 난다는 의미에 대해~ 한 번쯤 깊은 생각을 해봐야 할 시간이 아니던가......      탈출하려 안간힘을 써보아도, 더욱 더 밑바닥의 나락으로 빠지게 되는 그 순간. 헤어나올 수 없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헤어나올 수 없을 것이라는 예감을 간직하게 되는 그 순간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것은 적어도, 우리네 삶에 있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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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수록 무뎌지고, 뺄수록 빛이 난다는 의미에 대해~

한 번쯤 깊은 생각을 해봐야 할 시간이 아니던가...... 

 


 

탈출하려 안간힘을 써보아도,

더욱 더 밑바닥의 나락으로 빠지게 되는 그 순간.

헤어나올 수 없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헤어나올 수 없을 것이라는 예감을 간직하게 되는 그 순간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것은 적어도,

우리네 삶에 있어~

그리고, 꿈을 꾸는 순간에 있어서..

엇박자와 같이 어긋나기만 하는 계획들의 수포와

점점 더 복잡해지기만 하는 젊은 시절, 내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행동들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니, 내 스스로도 그런 순간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게 되면,

각자가 마주하는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가 다 그와 같은 좌절의 순간을 마주하게 되는 것은..

차마~ 어찌할 수 없는 세상의 이치라 여겨질 뿐이다.

 

그래서.. 나는 이와 같은 몇 안되는 삽화 속의 이미지들 중에서.....

이와 같은 무거운 족쇄를 차고,

살기 위해 매달려 있는 이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초반부,

눈치 하나는 빨라~ 그 낌새를 차리게 된 순간부터 비참함을 가득 안고 살아온..

원석과도 마찬가지로....

 

 

 

그 상황이 100%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상황에 대해 그 자신감마저도 무기력함으로 뒤바뀌게 된 원석의 마음은..

가뜩이나, 경제적인 불안정 속에 기업 활동이 침체된 지금의 시점과~

바뀔래야 바뀔 수 없는 우리 사회와 기업의 문화를 통해..

심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 여겨지게 되었다.

 

물론, 아스턴과 같은 규모의 경제에 집착하는 터전에서는

어찌보면, 우리 스스로가 마주하게 되는 그 막막한 느낌들에 대해~

원석과도 깊은 토로를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일 뿐이었으니까....

 

더군다나, 단순히 즐거운 마음으로 이 줄거리를 즐길 수 없는 이와 같은 이유들은~

이 작품인 <다이아몬드 인생>의 구성적 분위기와

장르에 대한 의심에서조차 시작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나...

뚜렷한 소설적 작품으로 이해를 하기에는 무언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드는

'합성 다이아몬드'에 관련한 예측가능한 줄거리.

가끔씩은, 소설이 아닌 자기 계발 서적에 치중한 것처럼 느껴지는 흐릿한 색감의 메세지 문장들과~

마치 계몽 운동이나 공익적인 부분들을 소개하는 듯 느껴지는 주고받는 대화의 색채는...

작품을 읽는 과정에서 어떠한 심심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 자신을 빛나게 하는 세 가지의 커팅에 있어~

다른 작품들이 무작정 전해주는 내용과는 다르게..

그 흐름성을 찾을 수 있는 의미있는 과정들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특히, 유대의 랍비 이츠하크가 전해주는~

교훈적이기보다는, 교과서적인 느낌의 그 간단명료한 충고들.

 

그것은 바로~ 본격적인 세 가지 커팅 방식들에 대한 정리 체계를 우리에게 전해주는 일에..

조금 더 생각을 더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보게 된다.

 

 

 

결론적으로, 우리 사회의 방황하는 청년들이 간직해야 할 마음에 대해~

그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그 신념과 가치들을..

자신감과 믿음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시간.

 

꾸준함으로, 조금 더 노력을 하여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길.

그것들은 바로, 내 스스로의 인생을 빛나게 만들 수 있는 일종의 다이아몬드 가공의 과정과도 같으며....

더할수록 무뎌지고, 뺄수록 빛이 날 수 있는 인생 자체의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대한 만족과 불만족의 경계를 넘어~

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소신껏 행동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자기 계발이 밑바탕이 된 한 소설로의 <다이아몬드 인생>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물론, 원석에게는 아련한 기억 속의 '제인'이라는 운명이 존재했다는 그 의미만으로도..

서로에 대한 마음과 배울 수 있는 자세를 마련하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일이었겠지?!

 

우리 스스로도 이와 같은, 자기 인생의 발전.

형식적이기보다는, 생각과 자기 만족감에 충실할 수 있는 소신을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래서, 내 인생의 '다이아몬드 원석'은 어떠한 모양으로 변하게 될지...

세공을 통한 그 반짝이는 결과는 어찌될는지 궁금할 따름이지만................

k****s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