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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북보물창고 시리즈 중 1. 뽀뽀해쪽쪽 2.안아줘꼬옥 3. 내배꼽어딨지 4. 나혼자쉬해요 두번째 책 안아줘 꼬옥!책을 소개 할께요 아빠품에 안긴 아기...넘 사랑스러워 보여요 ![]()
아빠품에 안긴 아기... '안아줘 꼬옥' 표지 넘 사랑스럽고 귀엽죠 아빠가 퇴근하고 돌아와서 아이가 잠들 때까지 함께 놀아주는 책이예요 아이와 하루 종일 함께 할수 없는 아빠가 읽으면 딱좋은 책이랍니다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 안아줘 꼬옥 ] ![]() 첫페이지를 펴니 까꿍!! 울아드님이 제일 좋아하는 까꿍!! 까꿍책 들고온다고 난리치기도 했지만 붙잡혀서 책을 ㅎㅎ 다 읽자마자 까꿍 책을 어쩜 저리 잘 찾아 오는지 글을 아는 건지 궁금하답니당 ㅎㅎ 1. 둥개둥개 2. 손가락을 잡아봐 3. 트림을 꺼억 4. 아장아장걸음마 5. 아픈데호오 6. 어디어디숨었니 7. 보송보송잠옷으로 갈아입어볼까 8. 아빠발타고 춤추자 둥실둥실 9. 깜깜해도안무서워 10. 소중한 우리아기 사랑해 1-10까지 숫자 놀이도 하면서 의성어 의태어 표현까지 <언어, 행동, 숫자, 그림> 어느것 하나도 빠짐 없는 책 여러번 펼쳐 봐도 질리지 않은 색감과 글감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색을 알려줄 수 있어요 ㅎㅎ 아가에게 아빠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따끈따끈 책이예요 <이건 울아드님> ![]() ![]() ![]() 울아드님 제가 책을 보고 있자 빼앗아 읽고 있는 모습(책을 뺏아 가지는 않는 아이인데 ㅎㅎ 좀 황당 ㅎㅎ)... 여기저기 뒤적이면서 한번씩 저도 책에서 처럼 안아주고 있답니다(울엄마 왜이러지??) 아빠가 잘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이때다 싶어 바로 신랑에게 책을 넘겨주었답니다 (집안일이며 아이며 제가 다 하거든요 신랑은 일만 하기에 바로 덥석)ㅋㅋ 울아들이 고열에 시달리면서 힘들어하는데 아빠사랑받으면서 얼른 낫길 ㅎㅎ 사랑한다 울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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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 형식의
그림책
안아줘 꼬옥!은 아빠와 아기가 함께 놀이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그림책이다.
돌 전 우리 아기
어릴 때가 떠오른다. 막내가 태어났을 때 아빠의 장기 출장으로 막내는 이 책의 아이처럼 아빠와의 사랑과
교감을 느끼지 못했다. 이 책엔 아빠와 아이 그리고 고양이 외엔 다른 가족은 등장하지 않는다.
까꿍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까꿍하며 등장하는 아빠는 아기 배위에 얼굴을 부비하거나 우유를 먹인 후 등을 두드려 트림을 시키거나 아픈 곳에 뽀뽀를 해주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빠가 아이와의 애착 육아하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숫자도 배우고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숫자도 배우고 읽을 수 있다. 1부터 10까지 카운터를
할 수 있으며 숫자의 의미는 내용과 잘 일치한다. 매 장에 고양이가 등장하지 않지만 거의 등장하는데
고양이는 그림책에서 큰 역할을 하지 않지만 아이와 아빠와의 감정을 함께 한다. 집에 고양이를 길러 고양이
그림에 바로 반응하는 아이는 고양이를 찾는 즐거움에 푹 빠진다. 숫자 10에선 아빠가 사랑해를 열번 말한다.
어린 아이에게 10은 매우 큰 숫자로 아빠의 사랑하는 감정이 넘쳐 흐름을 알 수 있다.
감상
피곤하고 졸렵거나
기분이 나쁠 때 안아달라고 하는 울 아이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지금도 안아주면 몸을 부르르 떨며 꼭 끌어안아준다.
장을 넘길 때마다
다음에 아빠와 아이가 무엇을 할까? 나름 상상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숫자 읽기와 고양이 찾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매우 좋아한다. 한 번 읽어주면 그 자리에서 열 번을 반복해서 읽어줘야 하는 귀찮음을 빼면 미소가
저절로 나는 사랑스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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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 줘 꼬옥! 책의 표지는 아빠가 아이를 사랑스럽게 꼬옥 안고 있는 그림이네요. 이 책은 아빠가 읽어주시면 아이가 아빠를 더 좋아하고 더 따르게 될 효과만점인 책이 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아빠를 무척 좋아해서, 아빠랑 같이 놀 때면 더 신나게 더 활동적으로 노는 모습이 보인답 니다. 엄마인 저는 조심해! 위험해!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아빠는 허용해 주는 것들이 훨씬 많다 보니 아빠와의 놀이가 더욱 신나고 즐겁게 느껴지나 봅니다. 책을 한장 넘기면 아빠의 까꿍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아빠가 퇴근하고 오시나 봅니다! 15개월인 저희 아이도 까꿍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혼자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있다가 아이의 얼굴 앞으로 다가가 까꿍을 외치면 뭐가 그렇게 재미 있는지 한참을 소리내어 까르르 웃어줍니다.
이 책에는 하나 부터 열까지의 숫자가 나와서 숫자 개념도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에 나오는 그림과 같이 아이와 놀아 주시면 정말 재미 있을 것 같네요. 하나에 나온 그림대로 아이를 둥개 둥개 안아 주시고,
아이에게 뽀뽀도 다섯번 해주세요! 저희 아이는 뽀뽀를 참 좋아해서 기분이 좋을 땐 뽀뽀하라는 말도 안했는데, 뽀뽀 하고 또 달려와서 또 뽀뽀를 한답니다.
"사랑해"도 열번 말해주세요! 아빠와의 정서적 교감 속에서 아이는 행복을 느끼고 쑥쑥 자라날 거에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자장자장 우리 아기 잘 자렴" 이라고 아빠가 이야기 해주는 장면이 나와서 아기가 자기 전에 읽어주면 꿈 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꿀 것 같아요:) 아빠가 읽어주는 책으로 추천 드리고 싶네요! |
![]() ![]()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캐런 카츠의 글과 그림이 담겨있는 '안아 줘 꼬옥!' 은 예쁜 아가와 아빠가 등장하는 책이에요.
특히 요즘 한장 재미들린 까꿍놀이 부터 이건 제가 매일 저녁에 하는건데>< 아빠와
아이의 즐거운 육아시간을 위해서, 또는
아직 아이와의 놀이가 낯선 아빠를 위해
소중한
우리아이에게 .. (태어날 아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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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 꼬옥!> 그림책을 류니에게 보여줘봤어요^^
![]()
이번에 만나본< 안아 줘 꼬옥>! 그림책에서도
"까꿍 !
![]() 매일 저녁 볼 수 있는 우리 집 풍경 같다는..
"하나
"둘 ![]() 아기가 아빠의 커다란 손가락을 이렇게 수를 세다보면 절로 숫자공부가 될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아빠와 교감하는 시간은 책 속 ,의성어 의태어 로 더욱 더 재밌게
아빠와 함께 책 보면서
"열
![]() 마지막은 아빠가 아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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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빠지면서 율이와의 시간이 점점 줄어 들고 있는 요즘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보물창고
안 아 줘 꼬 옥 ! 책을 통해 아빠와의 교감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책~!
안아 줘 꼬옥~!
하나.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예쁜 우리아기!
다섯, 아야!
아픈 탠 호오~ 하고 아빠 뽀뽀 다섯 번
하나, 둘, 셋, 넷~ 숫자를 세며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여덟. 우리아기 둥둥 아빠 발타고 둥둥... 아빠랑 춤추자! 둥실둥실 열. 사랑해 *10 소중한 우리아기, 정말 사랑해!
아이와 어떻게 교감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아빠라면 추천해 주고 싶을 만큼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율이와도 함께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율이도 아빠 발등에 올라 아빠와 함께 춤을 춰 본적이 있다며 이야기 해주네요^^ 아빠랑 아기랑 뽀뽀한다며 율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었어요^^
아빠의 사랑을 가득 담은 "안아 줘 꼬옥~!"
초보아빠라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되는 아빠라면
아이와 함께 "안아 줘 꼬옥~!" 책을 읽으시고
함께 따라서 놀면 참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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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카츠의 유아 보드북 시리즈~! 보물창고에서나온 안아줘 꼬옥! 이란 동화책이에요. 사이즈도 아기보기에 딱좋고 모서리처리도 잘되있고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어린아이들보기에 딱이랍니다. ![]() ![]() 무엇보다 맘에드는건 귀여운 그림체~! 아빠와 아기가 너무나 귀엽죵? 카렌카츠의 그림책들은 캐릭터들의 느낌이 다비슷해서 보면 딱 알수있답니다~ 그래서 우리딸도 카렌카츠 책을 보면 다른 카렌카츠 책들도 다 찾아와서 주르륵 같이 읽곤해요^^ 영어로된 책들도 있어서 한영쌍둥이 북으로 보기에도 참 좋답니다. ![]() 요번 안아줘 꼬옥 책은 1부터 10까지 숫자와 함께 이야기가 있어요. 아빠가 나타났네용~~ 아기가 번쩍 손을 드는게 넘나 귀엽죵?^^ ![]() ![]() 하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예쁜아기~! 그림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굳이 말을 이해하지 못해도 느낌으로 알수있는 그림책이에요. ![]() ![]() 둘. 요깜찍한 두손으로 손가락을 잡아봐. 꼬옥! ![]() ![]() ![]() 셋. 토닥 토닥 토닥 우리아기 등을 두드리면 트림을 꺼억! ![]() 넷. 짝짝짝짝 잘한다 우리아가 걸음마~ 이 숫자에 맞게 말들이 쓰여있는데 느껴지시나용? 운율이 살아있는것 같아서 읽어주면서도 흥이난답니다. ![]() ![]() 다섯. 아야! 아픈덴 호오~ 하고 아빠 뽀뽀 다섯번 쪽쪽쪽쪽쪽! ![]() ![]() 여섯, 어디어디 숨었나?요기요기 숨었네 찾았다! 요건 어디가 여섯갠지 모르겠네요 ㅡ.ㅡ~ ![]() ![]() 일곱. 까꿍! 귀여운 우리아기 보송보송 잠옷으로 갈아입어볼까? ![]() ![]() 여덟. 우리아기 둥둥 아빠 발 타고 둥둥 아빠랑 춤추자 둥실둥실~ ![]() ![]() 아홉. 깜깜해도 안무서워. 아빠가 꼬옥 안아줄게.^^ ![]() ![]() 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소중한 우리아기, 정말 사랑해! ![]() ![]() 자장자장 우리아기..잘자렴.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사랑이 느껴지는 그런 그림책이예요. 주인공이 아기와 엄마가아니라 아빠여서 더 좋았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빠와 더 교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을것같은 책!! ![]() ![]() 우리아기도 잘자용 사랑해요>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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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캐런카츠의 다섯 번째 시리즈 [안아줘 꼬옥!]입니다. 귀여운 아가를 꼬옥 안고 눈을 감고 있는 아빠의 모습이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캐런카츠의 책은 이번이 세 번째 만나는 셈인데 이 책은 울 아가에게 더욱 의미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다정한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울 아가인데, 희한하게 아빠를 싫어하는 울 아가ㅠㅠ 이 책을 통해 아빠의 다정함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이니만큼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안전을 생각한 라운딩 처리와 책을 쫙 펼쳐도 손상되지 않도록 잘 재본되어 있는 점이 맘에 쏙 듭니다. 튼튼하다고 생각한 보드북을 쫙 펼쳐서 찢은 이력이 있는 울 아가인지라 튼튼한지 아닌지 꼭 확인해 보게 되더라고요.
까꿍! 집에 돌아온 아빠의 인사로 책은 시작됩니다. 침대에 누워 있던 아가가 만세까지 부르며 아빠를 반겨주네요. 울 아가에게서는 기대할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빠가 방실방실 웃으며 돌아오면 우아~ 하며 어디론가 도망가 버리는 아가인지라 아빠가 상처받을 때도 있거든요ㅠㅠ
비행기를 태워주는 아빠와 아가의 모습이 넘 즐거워 보입니다. “하나” 하며 시작된 아빠의 애정공세! 하트와 숫자 1까지 숫자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실려 있어, 기초 숫자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깜찍한 두 손, 짝짝짝짝 박수치기 등 기발한 방법으로 숫자를 나타내기도 하죠. 무엇보다 숫자를 세며 다양한 모습으로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의 모습은 자상 그 자체입니다. 아가를 위한 책이지만 아빠들이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가와 놀아줄 수 있는 방법이 10개나 실려있는 셈이니까요.
아가 놀아주기의 마지막은 역시 코~ 잠자기. 아빠와 재미있게 시간을 보낸 아가가 어느새 새근새근 잠들어 있습니다. 아가를 꼬옥 감싸 안은 아빠도 잠이 들었는지 눈을 감고 있습니다. 아빠가 다정히 놀아주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고, 숫자공부도 겸할 수 있는 [안아줘 꼬옥!] 정말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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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빠를 위한 책이 나왔네요. 가부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젊은 아빠들은 아기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할지,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이 책대로만 하면 아주 훌륭한 아빠가 될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아빠와 아기가 스킨십을 많이 하고 행복하게 논 기억이 있으면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된 후에도 친밀감은 지속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책은 아빠가 아기에게 '까꿍'놀이를 하면서 시작됩니다. 하나, 둘, 셋... 수세기와 함께 놀이를 하는데요. 수학적 개념을 쌓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에는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기~ 라는 표현이 나오고요. '둘'에는 두 손으로 아빠 손가락 잡기 놀이가 나옵니다. 숫자가 늘어갈수록 모든 페이지에 다 적용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몇 가지만 있어도 은연 중에 숫자교육이 되겠어요. 아기 트름시키기, 뽀뽀하기, 숨바꼭질 등 아빠와 아기가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스킨십과 놀이들이 많이 나와요. 아기가 어릴 때 육아에 집중하는 엄마와는 달리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아빠의 경우에는 아기를 잠깐잠깐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기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나옵니다. ![]() 아기가 커가는 것을 보는 것은 부모의 큰 기쁨입니다. 아기가 어릴 때부터 시간과 정성을 기울여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참 좋겠죠. 이 책을 펼쳐놓고 읽어주기만해도 아빠와 아기는 기분이 좋아지겠죠. 아빠를 위한 쉽고 간편한 놀이책입니다. 여기 있는 동작들을 다 따라하지 않아도 실감나게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놀이를 여러 개 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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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북 보물창고 시리즈 중의 하나인 이 책에는 숫자가 하나부터 열까지 나와요. 지은이 캐런 카츠의 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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