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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페이지마다 덮개를 열면 아기의 손, 발, 눈, 코 등이 나타나고 마지막에 배꼽이 나와요. 그림이 크고 색이 밝아서 아기가 관심을 잘 보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의 부분 이름도 배우게 돼요. 처음에는 플랩이 조금 달라붙어있어서 잘 열리지 않는데 시간이 지나면 구겨져서 그런지 조금 더 잘 열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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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카츠 작가의 내 배꼽 어딨지? 리뷰입니다. 아직 돌도 안된 저희 아기에게 읽어주었는데 웃으면서 무척 좋아하네요. ㅎㅎ 아기의 신체부위를 가리키며 까꿍놀이처럼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또한 책에 다양한 인종의 아기들이 나와서 그것도 참 좋았습니다. 아기와 함께 그림속 모습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