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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 집주인에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세금을 올려달라는 얘길 하더군요--;; 이사 온 지 겨우 2년, 그 전 집에서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올 때 전세금을 높여 와야 했는데 이제 다시 또 전세금을 올려달라고 합니다.
결혼 한 지 어느새 4년이 다 되어가니, 신혼은 아니지만 요즘 같은 전세 대란의 시절에는 어떻게든 내 집 마련 해보고 싶습니다.
이 책, 요즘의 저에게는 정말 귀를 솔깃하게 만드네요.
100일 동안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강은 팀장님 프로젝트를 따라 가다보면 우리 가족 단란한 보금자리 하나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계별 필요한 사항들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자신이 생깁니다. 저도 이제부터 100일 경매 프로젝트 시작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은 팀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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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는 친구가 경매로 집을 살 계획이라는 얘기를 듣고 나도 한번 시도해볼까 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됐다. 경매에 대해 '경'자도 모르는 나도 어렵지 않게 느껴질만큼 날짜별로 쉽게 정리된 체크리스트. 그리고 하나의 사례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매 과정을 알 수 있게 한 구성까지, 이 책은 내집마련을 꿈꾸는 나같은 사람에게 딱 맞게 구성되어 있었다.
항상 경매로 수십억원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나랑 상관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제목인 '경매 100일 프로젝트'처럼 내년에는 나도 내집마련을 꿈꿔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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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100일 프로젝트 경매를 시작하려고 처음에 접한 책은 아니다 오래전에 구비한 경매책들과 권리분석에 관한 책을 3권 정도 보고 최근 경향을 보기 위하여 구매하여 보게되었다 전반적인 책의 구성은 초보자가 경매를 시작할 때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읽을 수 있었고 이후 주택과, 토지 그리고 상가에 관련한 내용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읽을 수 있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저자가 직접 경매를 하기위하여 일자별로 어떻게 접근하고 준비하여 낙찰까지 이르게 되었는지를 '경매 100일 프로젝트'라는 제목에도 알 수 있듯이 100일을 기준으로 준비할 것과 임장, 명도등 을 알기 쉽게 적어 놓아서 머리속에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 이책의 핵심이지 않을까 혼자 조심히 생각해 본다 그러나 페이지의 압박에 의하여 더 깊이 있게 들어가지는 못하는것이 아쉽고 토지에 관해서는 역시 초보가 이해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할애된 페이지도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경매의 흐름을 알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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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있어 경매책 3권째 구입합니다.
이책은 속이 꽉 찼네요. 어쨌든 돈 안아까운책.
어떤책은 너무 허무맹랑한 소리를하는 것 같아 돈 아까웠는데
실패사례, 성공사례, 답사기가 많아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추천할만해요.
강은팀장님 방송에서도 몇번봤는데 방송처럼 글도 야무진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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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몇억을 버는 환상보다 따뜻한 나의 집을 가지는 꿈을 꾸는 경매초보인 나에게
이 책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진행해 나가야 하는건지,
또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한발한발 친절히 인도해주는 책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내집 마련에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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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김남희씨가 경매해서 내집장만하는 내용이
아우~마치 영화처럼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감정이입도 되는 것이...울컥했답니다. 나도 그렇게 될 것만 같아요^^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부러원요~
6개월 내 한건 낙찰 저의 목표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결혼 17년만에 힘들게 아파트장만 하는 것을 옆에서 봐오면서 저는 일단 성인이되면 빨리 내집을 갖고자 생각했던터라 경매가 그 지름길이 될 것 같네요.
다이어리식으로 일정이 표시된 거랑... 현장나갈때 체크리스트까지 꼼꼼한 책 내용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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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매에 관심이 생겨서 참고할 책을 이리저리 찾던 중 발견한
경매 100일 프로젝트!
사실 경매란 게 무척 어렵게 느껴지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졌는데...
초보인 제가 보아도 잘 이해될 정도로 유용하고 알찬 정보가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정리도 잘 되어있고.
안 그래도 내집 마련, 내집 마련 하면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게 현실인데
왠지 읽기만 해도 경매고수가 될 것 같습니다.ㅋㅋ
아직 다 못 읽었는데 얼른 마저 다 읽어야겠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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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은 늘 있지만 시작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나이도 있는지라 지인들이 재테크에 관심들이 많아서 경매 사실 화두가 되는게 사실입니다.그렇지만 딱히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던때에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차태현씨의 추천두 한몫했습니다^^) 근데 경보초보인 저에게 다소어렵게 여겨졌던 경매란 영역이 남희씨를 통해서 좀더 확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 저두 이제 조금은 덤벼볼마음과 조금의 자신감을 얻게해준 책이었던겄 같습니다.저의 행운을 빌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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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이 이제는 기혼자와 미혼자가 거의 반반이 되었다. 언젠가부터 우리의 대화에 “집”이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다. 결혼하지 않은 친구들은 직장과 좀 더 가까운 곳으로 혹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하고자 집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결혼한 친구들은 신혼집의 전세계약 만료와 혹은 2세 계획을 가지고 좀 더 넓은 집으로의 이사에 대해 고민들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부동산은 왠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나의, 우리의 일상사가 되어버린 것이다. 우연히 소개받은 이 책은 “지지옥션”의 현직 팀장이 초보 경매자를 위해 쉽게 정리한 책이었다. 직장인 치고 재테크 책 한번 들척여보지 않은 사람도 없겠다만, 나의 경우 부동산 경매 책은 일단 용어가 낯설어서 쉽게 잡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처음 책을 펼치면 “남희씨의 내 집 마련기”가 나온다. 어느 신혼부부의 사례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신혼집을 경매로 마련하는데 성공한 케이스이다. 여기까지는 특별할 것이 없어 보이지만, 그 케이스를 소개하는 방식이 정말 쉽고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경매를 진행하는데 경매 전에 필요한 시간과 경매당일, 그리고 낙찰을 받아서 대금을 치르고 집에 입주하기까지가 100일이 소요된다고 한다. 그 100일간의 과정을 날짜별로 D데이를 잡아서 소개하고 있다. 해야 할 일과, 체크해야할 사항과 서류들, 참고할 것 등등 정말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있다. 책을 한 권 읽었다고 당장에 내가 경매에 뛰어들어 성공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월급으로 10년을 꼬박 모은다 한들 서울 한 귀퉁이에 내 집이 생길까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그런데 “경매”라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소개받고 오리엔테이션을 끝낸 기분이다. 그리고 일단은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만으로도 기분이 유쾌하다. 지지옥션 이용권이 들어있어서, 들어가서 책에서 설명하는 것들이 뭔지 찾아도 보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시세, 그리고 직장과 가까운 곳, 내가 살고 싶은 곳의 시세와 매물들도 살펴보았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많은 월급쟁이들에게 단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잡아주는 책이다. 새해 집과 관련된 계획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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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보고서는 이 책이 이론서인지 저자가 실제 경험했던 내용을 엮은 것인지 판단이 들지 않았다. 초반에 어느 신혼부부 - 정확하게는 이제 곧 결혼 할 - 가 주택을 경매로 마련하기 위해 준비하고 임장하고 낙찰받고 명도하는 과정이 보여준다.
그런 후에는 각 진행과정을 상세하게 이야기해 주는 책이라 생각을 했다. 막상 읽어보니 초반에 나온 신혼부부는 더이상 나오지 않고 그것으로 부동산 경매의 한 사이클을 보여주기 위한 샘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설 형식으로 부동산 경매에 대해 맛을 보여준 후에 각 단계에 맞게 공부하고 알아야 할 것에 대해 하나씩 다시 복기를 하는 책이다.
고로, 부동산 경매를 통해 돈을 번 고수(??)의 사례 모음집이 아니라 이제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한 사람들이 읽고 이론을 배우거나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 우연히 읽게 된다면 쉽게 경매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의 경력이 화려하고 책 뒤에 소개되는 인물중에 연예인도 있어 책을 선택할 때 좀 더 가산점을 주게 되는데 실제 내용은 조금 아쉽다.
이론과 실 사례가 적절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이상하게도 뒷 편에 여러 사례들을 설명하는 데 있어 직접 입찰하고 낙찰 받은 사례가 없고 대부분 임장하고 나서 결국에는 입찰을 하지 않고 포기했거나 이런 저런 이유로 입찰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입찰을 하지 않고 임장을 한 내용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이왕이면 임장을 하고 분석을 한 후에 낙찰이 되었든 못 되었든 입찰을 하고 명도하는 것까지 소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나 정도는 그럴 수 있는데 여러 사례들이 그렇게 임장만 한 것으로 내용 소개가 끝이 나서 입맛만 다시게 만든다.
더구나, 알고 있는 상식과 다른 내용이 버젓이 글로 실려있어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잘못된 정보가 실려있었다. 단순히 인쇄의 잘못이 아니라 착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실제 경매에서 참으로 크나큰 임대차 부분이라 만약 이 책을 믿고 경매한 사람에게는 큰 실수를 저지를 수 있을 것 같다.
이론서 책으로는 조금 부족하고 실전 사례책으로도 조금 부족하지만 그 두가지를 조금씩 섞어 읽는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하게 되면 부담없이 부동산 경매에 익숙하는데 도움이 될 책인 것은 사실이다. 간단하고 보기 좋게 편집이 되어 있어 책을 몇 번 읽어보면 그래도 부동산 경매를 위한 이론과 대략적인 한 싸이클을 알 수 있게 만들어 주니 말이다.
아마도, 내가 읽은 책 이후 출판된 책들은 잘 못 인쇄된 부분이 변경되어 제대로 실려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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