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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서평]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내용보기
현대는 첨단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정보의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쉬운 생존방법으로 흔히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선택한다. 본인도 이러한 흐름에 예외일 수 없다. 작년 가을부터 개인적으로 깨달은 바가 커서 뒤늦게 독서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이후로 매달 읽는 책 중에서 세 권 이상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다. 덕분에 인생의 롤모델에 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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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첨단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정보의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쉬운 생존방법으로 흔히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선택한다. 본인도 이러한 흐름에 예외일 수 없다. 작년 가을부터 개인적으로 깨달은 바가 커서 뒤늦게 독서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이후로 매달 읽는 책 중에서 세 권 이상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다. 덕분에 인생의 롤모델에 관한 내용을 다룬 책들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느낌이 남다르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반면에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격려하며, 풍부했던 열정이 다시 바닥을 보이기 전에 재충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책에 한껏 의미를 두고 읽어갔다.

 

 

저자는 학창시절 문제아로 보내기도 했고, 지방농대를 나와 사회생활을 위한 현실적인 선택으로 세일즈를 선택하여 20년 동안 영업의 길을 성실히 걸어왔다. 덕분에 실력을 인정받아 ‘최연소’와 ‘기록의 사나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그렇게 잘 나가던 시절도 IMF라는 벽에 부딪혀 소위 명예퇴직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고, 현실적인 취업의 어려움은 그를 부정적인 상황의 나날을 보내게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서재에서 다시 펼쳐보게 되었던 톰 피터스의 책 한 권이 그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그는 톰 피터스와 같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 준비하고 실천했으며, 그 당시라면 불가능했을 꿈같은 상황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냈다. 이 책은 그의 자서전은 아니지만, 그가 자신의 부정적인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던 상황과 경험, 깨달음을 바탕으로 찾아낸 원리를 다양한 위인과 유명인의 사례를 통해서 적용하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현실에서 자신과 같은 긍정적인 삶으로 옮겨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과거의 후회와 현재의 부정적인 상황의 두려움에서 머무르지 않고 이겨내어 보다 나은 삶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영웅이라는 롤모델을 찾고 영웅이 되기 위한 실천하기를 권유한다. 이 책에서는 ‘영웅을 찾는 7가지 기술’과 ‘영웅이 되는 8단계’라는 원리를 제시하고 각 원리에 해당하는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례들도 많았지만,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을 통해서 정리한 위인들과 유명인들의 사례들은 숨어있는 열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한편으로 사람들에 따라서는 다소 당위적인 이야기이거나 이미 알고 있는 일화들의 나열이라고 불평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만큼의 기준으로 이 책을 바라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적어도 많은 책을 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이 책에서 공유하고 있는 많은 위인들과 유명인들의 일화는 흥미로우면서도 열정을 되살려줄 수 있는 멋진 활력소가 될 것이다. 비록 익숙한 이야기들의 나열이었지만, 본인에게 이런 이야기는 언제나 되새겨 봐도 지루하지가 않다. 더욱이 저자의 인생 성공 원리를 기준으로 잘 정리하고 분류되었기에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에 되새기는데 좀 더 수월했다.

 

 

자신과 맞는 영웅을 찾았다고 해도 지식만으로 영웅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내재된 영웅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아직 깨어나지 못한 자신만의 강인한 모습을 이미 성공한 이들의 시스템을 통해서 인지하고, 그들의 발자취를 돌아봄으로써 실패를 줄여가며 하나하나 실천해나간다면 영웅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라도 이 책의 일화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라 흥미를 잃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자의 삶과 그가 공유한 원리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이해해가기를 권한다. 같은 이야기도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뻔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깨달음의 기회가 되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이야기들은 아니었음에도 되새겨 새롭게 깨달은 것들과 함께 마음속에 다시금 울림을 주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저자가 공유한 성공적인 삶을 위한 원리를 각 원리에 해당하는 흥미롭고 다양한 일화들을 통해서 또 다른 재미와 함께 쓰러져있는 자신을 일으켜 세워 점프할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로 활용하기를 바란다.



s*****n 2010.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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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김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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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했을때는 과연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까 궁금했다. 늦은시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난 다음에는 말그대로 조금은 길지만 재미있었던 위인전을 한편 읽은 느낌이랄까. 정말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의외로 잘 몰랐던 이야기들이 종종 보여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마쓰시다 이야기가 나왔을때 파나소닉으로 이름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없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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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했을때는 과연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까 궁금했다. 늦은시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난 다음에는 말그대로 조금은 길지만 재미있었던 위인전을 한편 읽은 느낌이랄까. 정말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의외로 잘 몰랐던 이야기들이 종종 보여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마쓰시다 이야기가 나왔을때 파나소닉으로 이름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없었던게 옥의 티였을 정도랄까.

 

솔직히 영웅이라는 단어자체에 약간의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터라 조금은 삐딱하게 생각하기도 했지만 끊임없이 저자가 독자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자기경계를 통해 나의 한계를 넘어서 뭔가를 이뤄보라는 것이었다. 용감해지려면 용감한 것처럼 행동하면 된다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단)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책에 있는 내용을 사실이면 ()없이 써도 되고 저자의 의견이면 간접인용으로 ()넣어서 써야만 하는걸까?

 

아마도 이 말은 요즘 뇌과학을 다루고 있는 책에서 종종 언급되는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말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을것 같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 시대에 벌써 뇌의 속성을 이해하고 있었던 것일까, 역시 대단하다. 얼마전 우리나라를 방문했었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도 어렸을때부터 책상에 세가지 목표로 영화배우가 되는 것, 케네디가의 여성과 결혼하는 것,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되는 것을 써붙여 놓았다는 사실에서는 너무 터무니 없는건 둘째치고 정말 이룬일이라 황당하기조차 했다. (다른건 그렇다치고 특정 가문과 결혼하겠다는 것까지 정해놓는건 또 뭔지. 뭐 좋은 면만 보자.)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은 자서전에서 '내가 한 대부분은 남이 한 일을 모방한 것이었다.'라고 했다고 한다. 물론 모방에서만 그친건 아니고 점진적인 혁신을 더해 imitator+innovator=이모베이터imovator라고 불렸다던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다양한 사람의 성공기와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각성하게 만드는 책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b******o 2010.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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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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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의 특성상 조금 파악한 상태에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제목과 목차, 미리보기로 읽은 부분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는 사자마자 1주일도 안되어 읽었습니다.   먼저 이 책에 대한 감상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돈주고 사기엔 아까운 책'입니다.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다면 지금보다는 그나마 나은 기억으로 남았을텐데 가격도 가격이고 ...   솔직히 거의 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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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의 특성상 조금 파악한 상태에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제목과 목차, 미리보기로 읽은 부분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는

사자마자 1주일도 안되어 읽었습니다.

 

먼저 이 책에 대한 감상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돈주고 사기엔 아까운 책'입니다.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다면

지금보다는 그나마 나은 기억으로 남았을텐데

가격도 가격이고 ...

 

솔직히 거의 보거나, 들어본 내용이 많아서

나중에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구매할때는 책소개에서처럼

'이미 성공한 이들을 분석하여 실패는 줄이면서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일줄 알았는데

막상 내용자체는 사례의 나열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냥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의 나열만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만족할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사례가 풍부합니다.

어디서 본 내용도 많지만 모르는 내용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사례 나열 이상을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그닥 추천하지 않습니다.

 

목차가 제일 볼만했던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r***d 2010.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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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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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시대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무수한 영웅들이 태어나지만 시대가 영웅을 선택한다. 임진왜란이 이순신 장군을 만들었고 정보혁명이 빌케이츠를 그리고 2002월드컵이 박지성을 만들었다. 임진왜란이 없었던들 이순신 장군은 변방 장수로 생을 마감하였을 것이고 빌케이츠는 별볼일 없는 명문대학교 백수로 박지성은 조기축구회 회원으로 마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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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시대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무수한 영웅들이 태어나지만 시대가 영웅을 선택한다. 임진왜란이 이순신 장군을 만들었고 정보혁명이 빌케이츠를 그리고 2002월드컵이 박지성을 만들었다. 임진왜란이 없었던들 이순신 장군은 변방 장수로 생을 마감하였을 것이고 빌케이츠는 별볼일 없는 명문대학교 백수로 박지성은 조기축구회 회원으로 마쳤을 수 도 있다.

 

  사람에게 배우지 말고 시대에서 배워라. 박지성이 공차는거 100번 보아도 박지성처럼 차지 못한다. 박지성의 개인적인 자질 능력보다는 박지성을 등용한 히딩크를 국가대표로 등용한 한국사회의 개방성을 배우란 말이다.

 

 

  이런 1회용 용기같은 책보다는 도자기 같은 "아웃라이어"를 권한다.

YES마니아 : 골드 i******8 2010.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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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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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사람이 있기에 그들을 롤모델삼아 마음의 영웅으로 키워 그들의 자서전과 말, 심지어는 습관까지도 닮아가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마음의 영웅으로 세운 사람들을 본받아 주의깊게 관찰하며 자기삶에 적용시킬때 영웅들이 행했던 삶의 결과에 정의 효과를 가져올수 있으며 그들이 저질렀던 실수는 피해 자기자신의 삶에 전환점을 마련할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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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사람이 있기에 그들을 롤모델삼아 마음의 영웅으로 키워 그들의 자서전과 말, 심지어는 습관까지도 닮아가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마음의 영웅으로 세운 사람들을 본받아 주의깊게 관찰하며 자기삶에 적용시킬때 영웅들이 행했던 삶의 결과에 정의 효과를 가져올수 있으며 그들이 저질렀던 실수는 피해 자기자신의 삶에 전환점을 마련할수 있기 때문이다.

CEO든, 정치가든, 그 나름대로의 롤모델을 삼아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할수있다.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에서는 크게 3분야로 나누어 첫번째 분야에서는 자기자신의 롤모델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선택해야 하며, 선택후 롤모델을 찾는 노하우를 7가지로 기술하여 주고 있다.

또한 그선택된 롤모델로 인한 파급효과도 논하고 있다.

두번째 분야에서는 내자신의 롤모델로 접근해가는 8단계를 말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간절한 마음으로 영웅처럼 행동하고, 영웅처럼 생각하고, 자기앞에 온갖 난관이 닦쳐올지라도 그 어려움을 어려움이 아닌 , 극복하고 헤치고 나아갈 단계로 인식하여 막연한 대상이 아닌 지속적으로 모방하여 그것에 창조적인 파생효과로 현실에 안주하기에 앞서 현실을 적극적으로 바라보는 도전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세번째 분야에서는 자기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서서 자기와의 싸움에서 자기를 다스리며 어떻게 자체점검해야 할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영웅닮아가기란 부제를 달아도 적합한 본서에는 아무래도 영웅을 찾고 자신이 영웅처럼 되어야할때에 포인트가 있다.

영웅찾기 위해서는 누굴 영웅으로 대상을 삼을것인지 첫심정으로부터 줄기차게 그분야에서 한결같은 사람을 확고히 잡아야 한다.

때문에 그누구의 말을 듣고 자신이 믿고 가장 가치있고, 중요하다고 판단되는것에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다음으로 자신의 약점을 피하지말고 고칠점이라면 당당히 현실직시하여 고칠용기를 가져야 한다.

롤모델을 삼으려면 그분야의 독보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찾아 그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라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머리에는 성공할수밖에 없는 생각이 가득차 있는 법이기에 롤모델을 제대로 파악하여 성공적인 연구를 하여 자기나름대로의 인생구도에 머뭇거리며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말고 때를 잡을것을 권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영웅처럼 자신이 거듭날려며는 도전받게 되는 세상이기에 자신감을 잃지말아야 도전에 대한 의지도 떨어지지 않음을 기술하고 있으며 불가능하다고 여길찌라도 긍정적인 안목으로 당연하다고 할수있는 용기만이 도전의식을 가능케 만든다.

때문에 어떠한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는 긍정적인 결과를, 창조적인 생각을 하며는 창조적인 결과를, 간절한 마음으로 접근할때 간절한마음만큼 꼭 이루어진다는 신념이 자신의 마음속에 새겨 자기자신을 주변환경보다 먼저 바꾸어 우선시함을 중요하게 말하여주고 있다.

 

p*******0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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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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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출발하라,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저자 김광호씨는 서해의 한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잦은 가출과 싸움질을 일삼는 문제아라는 꼬리표를 달고 산 어린생활을 보내고 한 지방의 농대를 졸업한 후 사회에 나와 제약회사 세일즈 3년, 생명보험 세일즈와 마케팅을 17년 도합 20년이나 영업전선을 지켰던 분이다. 영업이란 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잘 알고 있다. 계약을 성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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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출발하라,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저자 김광호씨는 서해의 한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잦은 가출과 싸움질을 일삼는 문제아라는 꼬리표를 달고 산 어린생활을 보내고 한 지방의 농대를 졸업한 후 사회에 나와 제약회사 세일즈 3년, 생명보험 세일즈와 마케팅을 17년 도합 20년이나 영업전선을 지켰던 분이다. 영업이란 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잘 알고 있다. 계약을 성사시키기까지 얼마니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말이다. 그런 야전생활을 하며 승승장구하던 저자도 IMF라는 거대한 파도를 넘지 못하고 좌초하는 경험을 하게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시기에 얼움을 겪었을까 생각하면 이 시기에 직장생활을 하지 않은 나는 아픔의 정도를 가늠하기 힘든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저자는 이 어려운 시기에 영웅을 만났다. 그리고 재기에 성공해 특강 2,500여회와 연재칼럼을 1.000여회나 쓴 유명한 사람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롤모델(role model)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롤모델은 인생에 뚜렷한 좌표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실제 미국대통령을 지낸 빌 클린턴도 고등학교 때 케네디 대통령을 만난 이후 미국 대통령의 꿈을 가슴에 품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TV토크프로그램 ‘오프라 쇼’의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에베레스트 최초 정복자 에드문드 힐러리 등 자신의 가슴에 품은 영웅을 통해 보다 큰 꿈을 키웠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매진할 힘을 얻을 수 있다. 영웅은 강력한 동기를 부여해 줄뿐 아니라 그들이 겪었던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빠른 시간 내에 좀 더 현명하게 영웅이 될 수 있는 힘을 부여해 준다는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저자의 말처럼 실천하는것은 분명 독자의 몫임에 틀림없다. 무슨일이던지 절실하게 원한다면 꼭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고난이 없는 비전은 가짜이며, 간절함이 성공의 에너지"라는 저자의 말은 평범하지만 진실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에게도 언젠가는 저자가 만난 영웅같이 앞으로의 인생에 등불이 되어줄 영웅을 만날 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이 들게 만들어 주었다. 나는 이 책을 아직 인생의 롤모델을 만나지 못하고 치열한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유용한 성공법칙을 배울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를 가지고 꼭 읽어보길 권해주고 싶다.

k****7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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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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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때에는 멘토가 되어주는 선배나 윗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독자 역시 좋은 멘토를 만나서 사춘기 때의 굴곡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 그러나 좋은 멘토나 스승은 어느 시점이 되면 늘 자리를 털고 일어난다. ‘이젠 스스로 성장하라’는 뉘앙스로 말이다. 그리곤 어느 새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후배가 와서 비비고 있다.   스스로 나를 독려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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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때에는 멘토가 되어주는 선배나 윗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독자 역시 좋은 멘토를 만나서 사춘기 때의 굴곡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 그러나 좋은 멘토나 스승은 어느 시점이 되면 늘 자리를 털고 일어난다. ‘이젠 스스로 성장하라’는 뉘앙스로 말이다. 그리곤 어느 새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후배가 와서 비비고 있다.

 

스스로 나를 독려해야하는 시기에 이르렀을 때,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가슴에 영웅 하나를 심고, 영웅을 모방함으로써 꿈을 이루라’고 말하고 있다. 영웅의 꿈을 스캔하는 것, 문구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나는 아직 영웅이 필요한 젊은이었다.

 

저자는 김광호. 그는 자신을 소개하는 란에 사계절을 이용하여 간략한 삶을 정리하고 있다. 지방 농대를 나와서 세일즈를 시작하여 20년 동안 그는 영업의 일관을 구축하였고, 꽤 잘나가는 기록의 사나이었다. IMF때 명퇴를 당하고 좌절하고 있을 때, 톰 피터스의 서적을 보며 그를 영웅으로 삼고, 그를 따라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게 된다. 그는 그의 영웅에게 ‘새로운 길에 방향을 제시해주는 북극성같은 존재’라는 찬사를 보낸다. 그는 현재 글과 말로 다른 사람의 삶과 일에 힌트를 제공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첫 번째, 영웅을 찾아야 한다. 저자는 영웅을 찾는 기술을 7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그 흐름이 탁월하다. 두 번째 장은 영웅으로 만들어주는 8단계 기술을 설명한다. ‘기술’이라는 말에 테크닉적인 방법을 생각하기 쉽지만, 저자는 8가지의 마음자세를 설명하고 있고 그 마인드라는 것도 글로 써놓고 보면 아주 단순한 진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가령, 영웅처럼 생각하라, 간절히 원하라, 시련은 기회다.. 등등 어디서 한번쯤 들어 본 문구들이다. 그리고 자기경계에 대한 철저함과 자기평가기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글은 저자의 견해와 예화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게 처리되어 있다. 워낙 많은 이야기들로 독자를 설득하고 있기에 흔한 이야기와 뻔한 이야기들도 있지만, 이 책의 남다른 점은 예화를 통해 진정으로 독자를 설득하려고하는 저자의 진심이 보이는 책이다. 요즘은 워낙 자기계발서적들이 비슷비슷한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고, 집필의 대부분이 예화에 의존하는 현실이기 때문에 재밌게 읽으면 그만인 책들도 있다.

 

그러나 저자의 책은 독자에게 감동과 용기를 준다. 그리고 실천적 동기를 부여한다. 특히 ‘배고픔보다 못한 배부름’이란 타이틀에 담긴 많은 예화와 저자의 견해가 인상적이었다. 또, 자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경계하라고 일러준 지침 또한 꿈의 환상에만 젖어있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강물이 모든 골짜기의 물을 포용할 수 있음은 아래로 흐르기 때문이다. 자신을 낮춘다면 세상은 배울 것으로 넘쳐난다. 죽어라 열심히 공부해라. 그래도 죽지 않는다. 다만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선언한다면 당신의 성공은 죽을 것이다. (p. 239)

YES마니아 : 골드 j*****8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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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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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을 극소수에 불과하다. 단지 우리는 영웅을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고 부러워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을 뿐이다.   "영웅이 되려면 영웅처럼 행동하고 믿고 분석하고 철저하게 그들을 벤치마킹해서 작은것 하나까지도 따라하고 모방하라"는 것이 핵심 주제이다. 저자 김광호 자신도 별 볼일 없는 지방대 출신에다 명예퇴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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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을 극소수에 불과하다. 단지 우리는 영웅을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고 부러워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을 뿐이다.

 

"영웅이 되려면 영웅처럼 행동하고 믿고 분석하고 철저하게 그들을 벤치마킹해서

작은것 하나까지도 따라하고 모방하라"는 것이 핵심 주제이다. 저자 김광호 자신도 별 볼일 없는

지방대 출신에다 명예퇴직을 당한뒤 술로 시간을 보내다 자신을 번쩍 일으켜 세운 롤모델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자신을 만들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단지 영웅을 모방하는데서 그친다면

그것은 모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기서 그치고 마는 일회성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자신이 스캔한 영웅보다 더 나아져야 하고 그 사람을 뛰어 넘을 수 있을 때 진정한

영웅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책에는 수십명의 영웅들의 삶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어려운 역경과 고난을

헤치고 노력,성실,인내,끈기로 자신의 삶을 묵묵히 이뤄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계단도 단숨에 오를 수는 없다, 차근 차근 한계단 한 계단 밟아 올라갈 때 꼭대기에 설 수 있다.

우리가 영웅의 꿈을 모방하는 것은 이렇게 계단을 하나 하나 밟아 나가는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

시간이 필요하고 연습이 필요하고 인내가 필요하다. 누구나 단숨에 만들어진 영웅은 없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의 전환'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영웅을 꿈꾸고 그리워하는 것은 똑같다.

그러나 그 꿈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것이 바로 성공하는 2%안에 자신을 넣을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하는가의 차이이다. 자신이 가진것이 없다고 재능이 부족하다고 포기하고 그 안으로 자신을 몰아

 넣는다면 어떠한 인물도 될 수 없다. 단점을 극복한 사람들, 한계를 뛰어넘은 사람들만이 영웅이 될 수

 있다. 부정적인 시선의 고리를 끊어 버리고 선순환을 이뤄 줄 사고방식의 전환이 가장 필요하다.

 

'모방'은 영웅들의 방식이나 행위를 빨리 익힘으로써 불필요한 힘을 낭비하지 않기 의한 필요조건이지

단순히 지름길을 찾아 편히 돌아가서 자신이 원하는 대상과 똑같아지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그 이상으로 모방은 다음 단계인 창조와 발전을 거쳐야 비로소 완성되기 때문이다.

모방의 진정한 가치는 창조와 진화에 있다.

모방에 창조가 뒤따르지 않는다면 항상 선두를 뛰 따르는 후발주자를 면치 못하게 된다.

 

 행동하는 2%만이 세상을 바꾸는 자이다. 영웅의 꿈을 스캔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그 다음은

행동하는 것이다. 행동하지 않는 자에겐 아무런 먹이도 주어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늘 해 오던 습관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 안주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한 발전은 없다.

영웅은 바로 행동하는 자이고 이 자가 바로 2%의 범주안에 드는 자이다.

 

위대한 시작도 항상 작은것에서 부터 출발을 한 것이다. 아름드리 나무의 시작도 작은 씨앗이

시작이었다.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한 가지씩 꾸준하게 실천해 나가는 자가 위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책에 나오는 영웅들도 모두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지금의 우리보다 더 열악한 환경이

그들을 더 배고프게 만들었고 그 간절함이 결국은 영웅의 자리로 그들을 끌어 올린 것이다.

누구에게나 이런 간절한 열망,배고픔의 시작이 있어야 한다. 배부름보다 간절한 배고픔이 영웅이

 되기 위한 초석이 된다. 영웅들의 이런 간절함이 그들을 현장으로 내 몰았고

거기서 그들은 자신을 끊임없이 훈련시켜 만들어 나갔다.

 

"찾고 모방하고 이루어라" 언제나 시작은 작은 '따라하기'에서 시작된다.

마음속에 꿈꾸고 이루고 싶은 작은 영웅 하나쯤은 새겨 두어도 괜찮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철저히 모방하고 관찰하고 행동으로 이루어 나가라.

그들이 이룬 꿈을 언젠가는 우리도 이루게 될 날이 있을것이다.

 

 

 

 


 

k***w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내용보기
내가 닮고 싶은 영웅, 나의 영웅은 누굴였을까?초등학교 2학년때 인자하신 담임 선생님을 보면서 나도 귀여운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었고 또 그저 책이 좋아서, 책 읽기가 좋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도 되고 싶었지요.아쉽게도 그 꿈들은 하나도 못이루었다고 생각했었지만 어느날 내 자리를 돌아보니 그 꿈의 언저리(?)에 서 있었습니다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내용보기

내가 닮고 싶은 영웅, 나의 영웅은 누굴였을까?
초등학교 2학년때 인자하신 담임 선생님을 보면서 나도 귀여운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었고 또 그저 책이 좋아서, 책 
읽기가 좋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도 되고 싶었지요.
아쉽게도 그 꿈들은 하나도 못이루었다고 생각했었지만 어느날 내 자리를 돌아보니 
그 꿈의 언저리(?)에 서 있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어릴적 꿈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어느날 문득
그 근처에 가까이 서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지요. 
 아마도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못했었나봅니다.

거울 속 자신과 눈을 마주하고 대화해 본 적이 있는가. 내가 처음 거울 속 나에게 
대화를 시도했을 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도저히 누군지 
모르겠는’ 어색함이 너무나 당황스러웠다....(중략) 
스스로에게 물어보길 바란다. 과연 지금 간절히 열망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디를 향해 전진하길 원하는지 말이다.-
34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강렬한 끌림이 있었던 만큼이나 자기계발서가 주는 힘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쏟아져나오는 수 많은 계발서들이 계속 되풀이하고 반복하듯 들려주어 식상해진 
이야기가 아니어서 정말 좋았지요.
어느 순간부터인가 잠시잠깐 잊고 있었던 의욕들이 살아움직이며 오랫만에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뜨거운 것이 불끈 솟아오름을,  가슴 벅찬 희열을 느끼며 책 
귀퉁이를  열심히 접어가며 읽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무엇이든 대가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갈구하지만 그 행복은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모든것은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
그 과정이 어떤 시련을 동반할지라도 그것을 이겨내야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09

광저우 아시안 게임때문에 매일매일이 흥분의 연속입니다.
메달과는 상관없이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기만 합니다. 
TV나 매스컴을 통해 보는 그들의 환한 웃음 뒤에 오로지 이 날만을 기다리며 그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과 땀방울을 흘렸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축구 선수 박지성, 골프 선수 신지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에베레스트 최초 
정복자 에드문드 힐러리, 상추 CEO 류근모, 스팀청소기의 대명사가 된 한경희,
SK의 김성근 감독등.
평범한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가슴속에 자신만의 영웅을 품었고, 그 영웅을 닮기
위해서 실패나 좌절의 고통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마침내는 자신들이 
꿈꾸던 길에서 최고가 되어 당당히 걸어가고 있을 뿐아니라 이젠 그들이 또다른 
사람들의 모델이 되고 영웅이 된 것이지요.
이렇게 만난 이들의 가슴 벅찬 이야기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이루어 
냈기때문에 나에게 와 닿는 공감대는 그만큼 더 컸었답니다.
아..그렇다면 당연히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치가 한 뼘 이상은 커진 듯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나는 톰 피터스라는 영웅을 만나게 되면서 
’그와 같이 생각하고, 그와 같이 말하고, 그와 같이 행동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다시 태어났다.
 
내가 영웅을 통해 변화와 발전이라는 선물을 받았던 것처럼 당신 또한 당신의 영웅
으로부터 상상 이상의 더 큰 선물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영웅을 통해 마음껏 열광하라! 신나게 행동하라! 어느 순간 영웅으로 등극하는 
당신을 발견하게 된다. 
-49

지금 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또 다른 꿈을 가슴에 품고 키우고 있습니다. 
멋지고 화려한 꿈은 아니지만 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을 찾았지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더 선명해지고, 가는 길을 알게 되었으니 이젠 성큼 한 발짝
내딛는 일부터 해야겠습니다. 그 꿈을 향해, 내일을 향해!



k*****m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내용보기
꿈, 장래희망.누구나가 꿈은 한두가지씩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려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아왔고 물론 지금도 가끔은 그런 질문을 받기도 하고또는 누군가에게 묻기도 한다. 이렇게 꿈만 가지고 있다고해서 모두가 다 꿈을 이루지는 않는다.나 또한 그동안 여러번 꿈이 바뀌기는 했지만, 솔직히 지금에서는 어떤것이 진정한 내 꿈인지 잘 모르고 있다.확실한 꿈을 설정하지도 못하고 누군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내용보기
꿈, 장래희망.
누구나가 꿈은 한두가지씩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려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아왔고 물론 지금도 가끔은 그런 질문을 받기도 하고
또는 누군가에게 묻기도 한다. 이렇게 꿈만 가지고 있다고해서 모두가 다 꿈을 이루지는 않는다.
나 또한 그동안 여러번 꿈이 바뀌기는 했지만, 솔직히 지금에서는 어떤것이 진정한 내 꿈인지 잘 모르고 있다.
확실한 꿈을 설정하지도 못하고 누군가 물어보기라도 하면 얼버무릴 때가 종종 있었다.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라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나의 꿈에 대해 무엇이 문제인지 하나씩 짚어주는
저자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하며 새로운 다짐을 해본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서 시작되는 수많은 강의 이력을 갖고 있는 저자에게 강의에 대한 쏟아지는 뜨거운 찬사들은 정말 놀랍기만 하다. 많은 사람들이 유익하고 좋은강연이었다며 큰 감동을 받았다는 이야기들을 접하면서도 혹시나 (책표지만을 보고는 지루할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기에) 정말로 지루하지는 않을까라는 약간의 걱정과 함께 선입견이 생기기도 했지만, 그것은 나의 큰 오산이였다.
책을 읽어 가면서도 저자의 이야기에 집중을 하며 읽고있는것이 실제로 강의를 듣고 있는 느낌이랄까!
저자의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되어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책 내용이 이렇게 재미있는데 정말로 강의를 직접 듣는다면 얼마나 흥미진진하며 멋진 강의를 들을수 있을것인지 혼자 상상하며 바래본다.


읽기쉬운 필체와 함께 영웅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처음 프롤로그에 소개된 이탈리아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귀도.
아들을 위해 사형장으로 가는 순간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큰 용기를 준 아버지 귀도와 함께
모든이들의 위대한 영웅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엄마'.
그중에서 '풀빵엄마' 이야기에서는 가슴속까지 짠~해 옴을 느낄수 있었다.


이 책에서 김광호저자는 우리가 영웅을 만나는 자세와 영웅을 찾는 기술을 비롯하여 영웅이 되는 방법을 한 단계씩 자세히 짚어주고 있다. 무작정 영웅을 결정하여 그를 모방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혁신하며 처음보다는 마무리를 잘하라고 충고한다.

수많은 영웅들 또한 좋은 환경에서 탄생한 것은 아니다. 단지 그들이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갈 권리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목표로 세운 삶을 끝까지 충실하게 살았을 뿐이라고 한다.
책을 읽는내내 삶의 목표를 잃고 흐지부지 살았던 내게 생활에 자신감과 함께 뜨거운 열정을 느낄수 있도록 하는 좋은시간이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난 지금, 내 가슴이 뜨겁게 요동치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낀다.

 

y*****y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