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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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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힘-데이터활용편은 니시우치 히로무의 통계의 힘 시리즈 3번째 출간된 책입니다. 앞서 출간된 책은 기초편과 실무활용편을 거쳐 경영에서 통계가 파급력이 좋은 경영전략, 인적자원관리, 마케팅, 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의 4파트로 리서치디자인부터 통계분석까지 이 분야에 처음인 독자는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알게 해주고, 통계에 기본지식이 있는 독자는 정확한 방법론의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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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힘-데이터활용편은 니시우치 히로무의 통계의 힘 시리즈 3번째 출간된 책입니다. 앞서 출간된 책은 기초편과 실무활용편을 거쳐 경영에서 통계가 파급력이 좋은 경영전략, 인적자원관리, 마케팅, 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의 4파트로 리서치디자인부터 통계분석까지 이 분야에 처음인 독자는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알게 해주고, 통계에 기본지식이 있는 독자는 정확한 방법론의 실증에 많은 부분 도움이 될거라 보였습니다.

1장인 경영전략을 위한 통계는 도대체 통계의 힘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한장입니다. 마이클 포터의 SCP이론으로 출발하여, 버니의 RBV를 설명하면서 산업변수도 중요하지만 기업변수가 경영입장에서는 더욱 중요하다는 걸 통계적으로 설명을 합니다. 구성으로보면 하나의 논문처럼 엮여서 논리적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2장은 인적자원의 데이터분석입니다. 대부분의 큰기업들은 시험과 면접을 통해 뽑습니다. 통산 시험이라는 제도를 통해 일반적 인재를 선출하여 신업사원의 의견을 크게 고려하지 않고 배치를 합니다. 통계를 통한 데이터분석을 한다면 좀더 직종별로 설명변수를 고려하여 알맞는 인재를 선별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3장은 마케팅에서의 통계입니다. 통계를 사용하기 위해 마케팅의 기본개념을 설명합니다 누구에게 팔고 무엇을 팔것이니에 대한 마케팅과 통계와의 결합 분석이 흥미롭습니다. 마케팅에서 나오는 STP를 데이터를 구해서, 통계화합니다. 그러한 분석이 자사고객에게 적합성을 좋게 하고 수익성을 올리는 방법으로 향한다는 겁니다.

4장은 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입니다. 외부환경이 좋고, 좋은 인재가 열심히 일을 하고, 고객에 대한 니즈를 잘 파악을 했다고 해도, 제조, 기술개발, 물류, 조달 등의 실무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량율을 줄이는데도, 병목을 없애는 요소에도 업무를 분석하는 방법으로도, 통찰예측방법으로도 사용하는 것을 역설하고 약식으로라도 방법을 기술합니다.

니시우치 히로무의 통계의 힘을 읽으면서, 제대로된 기업이라면, 통계를 활용을 한다고 기업을 운영한다는 건 나침반없이 항해하는 풍랑속에 배처럼 느껴졌습니다. 우선 아웃컴을 좌우하는 것이 무엇인지 통계적 분석의 첫걸음을 안것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1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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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 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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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 활용편은 니시우치 히로무의 3번째 시리즈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니시로우 히무치는 현재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혁신을 일으키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조사, 분석, 시스템개발 및 전략 입안을 컨설팅하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총 4장으로 경영전략을 위한 통계, 인적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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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 활용편은 니시우치 히로무의 3번째 시리즈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니시로우 히무치는 현재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혁신을 일으키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조사, 분석, 시스템개발 및 전략 입안을 컨설팅하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총 4장으로 경영전략을 위한 통계, 인적자원관리를 위한 통계, 마케팅을 위한 통계, 실무개선을 위한 통계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1장에서는 클 포터의  SCP이론으로 시작하여 시장에서 어떤 기업의 수익성이 높은가 하는 경영전략을 구체적인 순서대로 설명하고 있다. 2장과 3장에서는 그러한 경영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인재와 고객이라는 두 종류의 '인간'을 해석단위로서 생각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마지막 장인 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에서 더 나아가 분석을 하면 그것을 실무의 개선으로 이어져 조달, 물류, 기술개발 등 모든 영역에서 기업의 이익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아웃컴을 생각할 수 있다.

책 전체적으로 여러 사례들을 그래프와 표로 제시되어 있어 데이터와 통계를 어떻게 적용할 지 알아보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절대로 쉬운 책이 아니다. 경영 분야의 용어와 내용이 많아 실제로 이해하기는 힘들었으며 따로 공부해서 알아보면서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경영쪽으로의 입문서라기 보다는 실제로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려 했으나 잘 되지 않았던 사람들이 읽으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r*****0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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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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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시리즈중 세번째 책이다. 분석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얘기가 실려 있으며, 통계를 경영전략, 인적자원관리, 마케팅, 실무 개선에 활용하는 방법들이 정리되어 있다.우리는 지금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만 해도 정보 수집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IT의 급속한 발전에 의해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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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시리즈중 세번째 책이다. 분석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얘기가 실려 있으며, 통계를 경영전략, 인적자원관리, 마케팅, 실무 개선에 활용하는 방법들이 정리되어 있다.우리는 지금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만 해도 정보 수집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IT의 급속한 발전에 의해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변별력을 통해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내야하는 상황에 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이 책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적절한 분석요소에 의해 정리하여 의사결정에 반영해야 할 항목을 선별하여 선택해 주는데 도움되는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통계학은 종종 경영에 있어서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사업에 있어서는 경험과 그에 비롯하여 축적된 내부역량이 가장 큰 자원이 되지만, 워낙 산업의 경향도 바뀌고 다양화 되고 있으며, 기존에 하던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갖고 있는 경험요소들이 무용지물이 되기도 하고 전혀 겪어 보지 못한 경험요소가 필요하기도 하기에 타사 또는 다른 사업분야의 자료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을 해야 할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다만 통계학은 쉽지 않은 학문이고 앞의 두권을 읽어보지 않은 상태에서 세번째 책을 읽은 셈이라 저자의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의사결정에서 사용하던 도구들의 문제점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었고, 향후 어떤 정보를 어디에 활용하는게 적절한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저자는 각 장의 말미에 정리의 글을 실어두어 각 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히 정리하고 있다. 통계학에 깊이가 없는 사람들도 통계학의 어떤 부분을 차용하여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어 방대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어떻게 실무에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께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듯 하다.



a******e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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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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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분야에서든 빅데이터라는 말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네요. 기존에는 많은 데이터가 있어도 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버려지는 데이터도 많았는데 IT 가 발전하면서 데이터가 커도 어렵지 않게 다룰 수 있게 되고, 이러한 데이터를 분석하다 보니 기존에는 몰랐던 인사이트를 얻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회사의 경영에서도 전략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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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분야에서든 빅데이터라는 말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네요. 기존에는 많은 데이터가 있어도 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버려지는 데이터도 많았는데 IT 가 발전하면서 데이터가 커도 어렵지 않게 다룰 수 있게 되고, 이러한 데이터를 분석하다 보니 기존에는 몰랐던 인사이트를 얻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회사의 경영에서도 전략 방향을 세우고 의사결정을 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자신들이 가진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은 실제 업무에서 어떤 식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서 쓴 책입니다. 같은 시리즈로 두 권의 책이 나와 있는데 이 책은 '데이터활용편' 입니다. 일본 경제경영에서 베스트셀러 1위라고 하니 어느 정도 기업 문화가 비슷한 우리나라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은 크게 경영전략을 위한 통계, 인적자원관리를 위한 통계, 마케팅을 위한 통계, 실무개선을 위한 통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의 경우 현업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이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들이 나와있네요. 이론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실무에 적용하려면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여기에서는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해서 문제를 찾고 개선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네요. 일반 상식으로는 모든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빅데이터의 개념에서는 데이터 일부를 활용할 수 없게 되더라도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면 버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면서 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형태로 바꾸고 무리하게 가설을 고집하기 보다는 결과 자체를 보면서 조정하는 것도 중요하네요.


새로운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채용했던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도 회사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고, 다시 새로운 사람을 찾는 시간적, 물질적인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인적자원관리를 위한 통계에서는 항목을 정해 SPI 등의 검사를 할 수도 있고, 요인 분석으로 그 사람의 특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찾아 성향을 파악하면서 어떤 분야의 일이 적절한지도 찾아볼 수 있네요.


기존에도 많은 경제경영 이론이 있었지만 어떻게 실무에 적용해 성과를 낼 수 있는지는 언제나 고민이었습니다. 이 책은 거기에 대해 어느정도 가이드를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워낙 회사들의 특징이 다양하고, 회사내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분석할 수 있는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하고 실제로는 직접 해보면서 시행 착오를 줄여 나가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책 잘 읽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s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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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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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 편   1981년생으로 도쿄대 의학부를 졸업하고 ‘데이터 비히클’이란 회사를 창업한 니시우치 히로무가 썼다. 이 책은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실무활용 편’에 이른 3번째 책이다.   감수자인 성균관대 통계학과의 홍종선교수는 이 책을 현대 경영학의 최강 기법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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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 편

 

1981년생으로 도쿄대 의학부를 졸업하고 데이터 비히클이란 회사를 창업한 니시우치 히로무가 썼다. 이 책은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실무활용 편에 이른 3번째 책이다.

 

감수자인 성균관대 통계학과의 홍종선교수는 이 책을 현대 경영학의 최강 기법 중 하나인 빅데이터의 활용방법인 통계를 쉽게 풀어낸 책으로 소개한다.

 

회사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플랜트 설계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빅데이터에 관심이 많았고 이 빅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엄청난 량의 자료분석이고, 이 자료분석을 위해서는 통계학이 가장 유용하다고 알려져 있어 이 책은 제목과 감수자의 추천글로 충분히 적합한 책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통계학과 비즈니스와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시리즈를 쓰고 있고,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이쁜 원그래프나 꺾은선 그래프가 아닌 실질적인 이익창출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4개의 장으로 1장에서는 기업의 수익성을 좌우하는 경영전략의 토대가 되는 경영학 이론과 선행 연구를 소개하고 있는데, MBA의 경영전략 내용이 잘 요약되어 있으며 실제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는지 구제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2,3장에서는 인적자원관리와 마케팅(외부 고객관리)에 대한 기초 이론과 선행 연구를 통한 데이터 분석과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마지막 4장에서는 실무 개선방안을 이야기 하는데, 이 책의 결론을 빨리 보고자 한다면 바로 4장부터 읽어도 괜찮다.

 

특히 4장에서 분산의 배후에서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하고 근본적인 원인에 대처하는 것이 매니지먼트라는 데밍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고, 분석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ID 체계가 제대로 갖추어져야 하며 전사적인 분석기반을 만들기 전에 최소한의 데이터로 한 번 분석을 해보라는 내용이 지금 진행하는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교차타당도 등의 방식을 사용하라고 하는데 관련 내용은 책을 내용만으로 이해가 조금 어려워 인터넷에서 추가로 찾아봐야 했다.

 

비즈니스적 결정, 특히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고, 빅데이터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도 상식으로 읽기 좋은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생소하고 관련 지식이 부족해서 인지 감수자의 말처럼 쉽게 이해되지는 않았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데이터활용의 능력이 중요한 역량임을 강조한다. 쏟아지는 데이터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4차산업혁명 시대에만 데이터가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지금도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고 있다. 내가 인터넷에 연결하면 어제 보고 사지 않았던 상품에 대한 광고가 뜬다.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만큼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판매전략을 세움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에 이어 2015년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실무활용편』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통계학이 지금은 최강의 학문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학문이라고 말하며 경영전략을 위한 통계-인적자원관리를 위한 통계-마케팅을 위한 통계-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의 4장으로 나누어 통계분석보다 리서치 디자인에 역점을 두고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눈여겨보게 된 점은,

첫째, 기업에서 우수한 인재를 뽑을 때 단순한 면접은 별로 쓸모가 없다는 점이었다. 구글의 경우, 인재를 구할 때 외부 구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명문대를 평범한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보다 주립대학교를 최고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데 채용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이 적은 수고를 들여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유는 우수 직원은 평균적인 직원과 비교해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단순작업에서조차도 19%, 전문 업무나 관리업무에 있어서도 48%나 생산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로 설명한다. 반면 일본에서는 상황적합이론을 활용하여 인재를 뽑는다고 한다. 적재적소에 인적자원을 배치하는 것으로 널리 일반에게 우수한 인간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인재가 좋은가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에서는 인재선발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현대 마케팅에서는 중심에 고객을 두는 고객중심주의이며 그래서 기업에서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상대를 잘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데 수많은 사람들을 조사할 없기에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통계학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한다. 결국 기업마다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며 성과가 달라짐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소 어려운 내용들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내가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기업은 성장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 분석, 적용하는 치열한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매 장마다 요점정리를 해 주어 다소 어려운 내용을 정리해가며 읽을 수 있었고. ‘통계 보충칼럼이 매 장마다 요점정리 뒤에 담겨있어 통계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설명을 할 때마다 도표와 그래프가 이해를 높여주었으며 단순하게만 생각하던 통계학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경영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데이터활용의 능력이 중요한 역량임을 강조한다. 쏟아지는 데이터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4차산업혁명 시대에만 데이터가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지금도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고 있다. 내가 인터넷에 연결하면 어제 보고 사지 않았던 상품에 대한 광고가 뜬다.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만큼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판매전략을 세움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에 이어 2015년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실무활용편』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통계학이 지금은 최강의 학문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학문이라고 말하며 경영전략을 위한 통계-인적자원관리를 위한 통계-마케팅을 위한 통계-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의 4장으로 나누어 통계분석보다 리서치 디자인에 역점을 두고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눈여겨보게 된 점은,

첫째, 기업에서 우수한 인재를 뽑을 때 단순한 면접은 별로 쓸모가 없다는 점이었다. 구글의 경우, 인재를 구할 때 외부 구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명문대를 평범한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보다 주립대학교를 최고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데 채용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이 적은 수고를 들여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유는 우수 직원은 평균적인 직원과 비교해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단순작업에서조차도 19%, 전문 업무나 관리업무에 있어서도 48%나 생산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로 설명한다. 반면 일본에서는 상황적합이론을 활용하여 인재를 뽑는다고 한다. 적재적소에 인적자원을 배치하는 것으로 널리 일반에게 우수한 인간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인재가 좋은가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에서는 인재선발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현대 마케팅에서는 중심에 고객을 두는 고객중심주의이며 그래서 기업에서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상대를 잘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데 수많은 사람들을 조사할 없기에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통계학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한다. 결국 기업마다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며 성과가 달라짐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소 어려운 내용들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내가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기업은 성장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 분석, 적용하는 치열한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매 장마다 요점정리를 해 주어 다소 어려운 내용을 정리해가며 읽을 수 있었고. ‘통계 보충칼럼이 매 장마다 요점정리 뒤에 담겨있어 통계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설명을 할 때마다 도표와 그래프가 이해를 높여주었으며 단순하게만 생각하던 통계학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경영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데이터활용의 능력이 중요한 역량임을 강조한다. 쏟아지는 데이터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4차산업혁명 시대에만 데이터가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지금도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고 있다. 내가 인터넷에 연결하면 어제 보고 사지 않았던 상품에 대한 광고가 뜬다.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만큼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판매전략을 세움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에 이어 2015년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실무활용편』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통계학이 지금은 최강의 학문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학문이라고 말하며 경영전략을 위한 통계-인적자원관리를 위한 통계-마케팅을 위한 통계-실무개선을 위한 통계의 4장으로 나누어 통계분석보다 리서치 디자인에 역점을 두고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눈여겨보게 된 점은,

첫째, 기업에서 우수한 인재를 뽑을 때 단순한 면접은 별로 쓸모가 없다는 점이었다. 구글의 경우, 인재를 구할 때 외부 구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명문대를 평범한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보다 주립대학교를 최고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데 채용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이 적은 수고를 들여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유는 우수 직원은 평균적인 직원과 비교해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단순작업에서조차도 19%, 전문 업무나 관리업무에 있어서도 48%나 생산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로 설명한다. 반면 일본에서는 상황적합이론을 활용하여 인재를 뽑는다고 한다. 적재적소에 인적자원을 배치하는 것으로 널리 일반에게 우수한 인간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인재가 좋은가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에서는 인재선발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현대 마케팅에서는 중심에 고객을 두는 고객중심주의이며 그래서 기업에서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상대를 잘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데 수많은 사람들을 조사할 없기에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통계학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한다. 결국 기업마다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며 성과가 달라짐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소 어려운 내용들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내가 생각하지 못한 점들을 기업은 성장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 분석, 적용하는 치열한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매 장마다 요점정리를 해 주어 다소 어려운 내용을 정리해가며 읽을 수 있었고. ‘통계 보충칼럼이 매 장마다 요점정리 뒤에 담겨있어 통계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설명을 할 때마다 도표와 그래프가 이해를 높여주었으며 단순하게만 생각하던 통계학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경영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g***o 201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편
"[리뷰]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편" 내용보기
요새는 무슨 분석이든 빅데이터 분석이란 말을 많이 사용한다. 그냥 분석이란 말보단 빅데이터 분석이라하면 먼가 더 거창해 보이고,깊은 분석을 할 수 있을거 같은 늬앙스를 풍기기 때문인거 같다.사실 빅데이터라고 특별히 새로운 기술을 쓰는건 아니다. 어차피 분석이야 데이터를 가지고 하는데, 그 분석에 활용되어질 데이터에 대해 한계를 짓지말고, 무엇이든 다 분석하는데 사용할
"[리뷰]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데이터활용편" 내용보기
요새는 무슨 분석이든 빅데이터 분석이란 말을 많이 사용한다. 
그냥 분석이란 말보단 빅데이터 분석이라하면 먼가 더 거창해 보이고,
깊은 분석을 할 수 있을거 같은 늬앙스를 풍기기 때문인거 같다.

사실 빅데이터라고 특별히 새로운 기술을 쓰는건 아니다. 
어차피 분석이야 데이터를 가지고 하는데, 
그 분석에 활용되어질 데이터에 대해 한계를 짓지말고, 
무엇이든 다 분석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는게 빅데이터이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다.

통계도 아주 오래전부터 분석에 활용되어 왔던 학문이다. 
그런 통계에 대해 강조하는 책이라 볼 수 있다. 
빅데이터를 사용한다고 꼭 기술적인 부분으로 접근해서 활용하는게 아니라, 
전통적인 방법인 통계를 활용해서 결론을 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책 내용의 타겟은 경영, 마게팅이 필요로 하는 기업이다. 
사실 책을 읽는데 무척 힘들었다. 경영쪽의 용어와 내용이 많다보니, 
이해하는데 힘들었다. PPM이론, BCG매트릭스, SCP이론, SWOT 등등
 
저자가 말하는건 통계의 힘을 말하지만, 
더 중요한게 개인의 센스에 의존한 분석은 하지 말라고 한다. 
인류가 오랫동안 엄청난 연구와 분석을 해왔고, 
그에 대한 무수한 에비던스가 존재하므로, 그걸 활용하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한 수단으로 통계를 말하고 있다.

책의 내용중 흥미로왔던 점은 몇년전 미국의 베스트셀러 더골이란 책이 다른 나라로도 번역을 통해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었는데, 오랫동안 일본어로의 번역은 못하게 했다고 한다. 그 이유가 일본이 그 책을 보게 된다면 예전에 일본기업이 미국기업을 위협했던거 처럼 또 그럴 염려가 있어서 막아왔다고 한다. 일본기업이 강하다란 생각은 해왔었지만, 미국이 그 정도로 경계를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확대해석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만큼 일본이 정밀하고, 세밀한 부분에 강점을 보이고, 그게 통계의 힘일지도 모르겠다.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던 분"

그리고 저자가 이 책이 나온 후, 이런 사람들에게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도입한다고 많인 시간과 비용, 인력을 투입하지만, 막상 결과를 보면 기존 데이터베이스에서 해오던 것과 크게 개선됨을 못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다. 그게 다 데이터 자체보다는 그 외적인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을 해서 그런거 같다. 그래서 먼가 시스템을 갖춰서 데이터를 가공해놓으면 엄청난 결론이 나올줄 알았는데 실망했던 기업들이 이 책을 보고, 정말 중요한건 데이터를 접근하는 방법이란걸 깨닫고 그러는거 같다. 

이 책은 기업내에서 수익을 내고 싶어하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r******s 201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