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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아교사로써 늘 생각하게 되는게 어떤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까..어떤 교육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일까? 하는 생각을 늘 하곤 합니다. 늘 교육과정이 바뀔 때마다 선생님의 역할과 교육환경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번에 놀이중심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저 나름대로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사람으로 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고 많이 배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