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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유타카님의 신간~~
대대로 타카츠키 가문을 섬기는 이누이 일족의 하루카는 타카츠키 가문의 고명딸 카오리의 보디가드이다. 첫 만남에서 카오리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고 좋아하지만 하루카의 상처를 만지려 하자 차갑게 거절하는 하루카 때문에 상처받고 그날부터 하루카를 포치(개 ㅡㅡ;;)라고 부른다. 공주님(카오리)과 충견(하루카)의 알콩달콩 로맨스이다.
너무 귀여운 카오리와 멋진 하루카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이어졌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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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는데.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첫 느낌을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안의 내용은 재미있지만. 제목도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치하다는 느낌. 안의 내용은 재미있지만. 인물 분석 들어갑니다! 여자 주인공 이름 : 타카츠키 카오리 나이 : 15세. 아직은 어린아이일 뿐. 학생인데 집에서 개인교사를 두고 공부하다가 아버지 허락이 떨어져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첫 친구도 사귀게 되어 기쁨을 누리고 있지만 호위무사로 나오는 녀석에게 휘둘리고 있는 중입니다. 호위 무사 역할로 나온 사람의 이름은 하루카. 그런데 포치라고 불리고 있다. 포치라는 말의 뜻을 알게 되었다. 이 남자의 본명은 이누이 하루카. ‘이누이’의 ‘이누’라는 말의 뜻도 알게 되었다. 많은 것을 알게 되다니. 오늘은 머리가 꽤 바쁜 날이 아닐까. 그런데 꽤 굉장한 집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납치까지 하다니. 음. 그 녀석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돈 때문에 납치를 했다고. 나쁜 녀석들이다. 이런 녀석들은 100 퍼센트 유흥비로 날릴 놈들이다. 이런 녀석들은 땀의 가치를 모른다. 100퍼센트 모른다. 이런 녀석들은 대부분 나쁜 녀석들이다. 그래도 그 순간 영화와 같이 등장한 하루카. 하루카의 도움을 받아 위기탈출을 할 수 있었던 카오리입니다. 역시 이와 같은 상황은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겠죠. 그렇다면 오늘 아침과 같은 나쁜 뉴스 소식같은 건 없었을 테니 말이지요. 음. 세상은 참. 아직도 더러운 것 같네요. 히비키는 하루카 동생. 음. 아리타 선생님은 하루카 형. 세 명의 형제가 등장했다. 왠지 그녀를 둘러싼 이상한 기운을 감지할 수 있었다. 아직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왠지…. 전설과 같은 이야기인데. 과연 이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을까? 정말 궁금하네요. 다음 이야기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그녀에게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그녀가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될지? 조금씩 빠져드는 것 같네요. 사랑에 빠지면 좋은 않다는 전설도 있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