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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푸메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우리아이 에티켓 그림책!!!
"[상상스쿨]푸메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우리아이 에티켓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아이 에티켓 그림책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글 신미경 그림 안아영 상상스쿨     우리아이들에게두 꼭 가르쳐주고 알려주고싶었던 미술관 에티켓!!! 푸메와 꾸메를 보며 배우니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는거같아요^^ 특히 저희는 도서관을 자주가는데 아이들이 가끔 목소리톤을 조절못할때가 있어요!!! 그럼 저두 당황하구 사서분은 눈치주시궁 ㅠㅠ 아직 어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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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에티켓 그림책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신미경

그림 안아영

상상스쿨

 

 

우리아이들에게두 꼭 가르쳐주고 알려주고싶었던 미술관 에티켓!!!

푸메와 꾸메를 보며 배우니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는거같아요^^

특히 저희는 도서관을 자주가는데 아이들이 가끔 목소리톤을 조절못할때가 있어요!!!

그럼 저두 당황하구 사서분은 눈치주시궁 ㅠㅠ

아직 어려두 도서관을 이용하려면 지켜야하는 에티켓은 꼭 지켜야겠죠^^

 

푸메와 꾸메는 미술관 관람을 지루해하지않고 더 재밌게 즐기며 관람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최소한 꼭!!!지켜야하는 기본 규칙을 알려주니 아이에게 예절 공부도 되네요^^

 

@@@저희공주들의 갑작스런 조각상 따라잡기에 엄마는 배꼽을 꼬~옥 잡고있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q*******s 2010.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가요 미술관 같이 지켜요 에티켓
"함께 가요 미술관 같이 지켜요 에티켓" 내용보기
양장본의 14페이지 가량의 그림책으로 글밥은 4줄애서 9줄 가량됩니다.그림체는 동글동글 부드러운 색연필로 그린후 부드러운 색감으로 덧칠해 매우 안정된 그림풍입니다.꾸메와 푸메는 kbstv 동화 행복한 동화에도 나오는 친구들로 무우 처럼 생긴 뚜~~우웅뚱한 푸메와 여느 동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꾸메는 단짝 친구입니다. 그 단짝친구 푸메(인형이지요..꾸메와 꾸메 친구들에게만
"함께 가요 미술관 같이 지켜요 에티켓" 내용보기
양장본의 14페이지 가량의 그림책으로 글밥은 4줄애서 9줄 가량됩니다.
그림체는 동글동글 부드러운 색연필로 그린후 부드러운 색감으로 덧칠해 매우 안정된 그림풍입니다.

꾸메와 푸메는 kbstv 동화 행복한 동화에도 나오는 친구들로 무우 처럼 생긴 뚜~~우웅뚱한 푸메와 여느 동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꾸메는 단짝 친구입니다. 그 단짝친구 푸메(인형이지요..꾸메와 꾸메 친구들에게만 말하고 들을 수 있는~)가 엄마와 함께 미술관으로 놀러갑니다.
이상한 모양의 조각상 또는 팔을 괸 사람모양의 조각상 원반을 던질 것 같은 조각상 ...모두 저마다 비슷비스한 표정의 이런 저런 지루해보이는 조각상을 엄마는 너무나도 좋아라 하지만, 꾸메는 그저 그게 그거...별 흥미를 못느낍니다...앗..그런데 가만보니 미술관 바닥이..미끌미끌...발장난 하기에 무척이나 좋은게 아니겠습니까? ^^이리 미끌..저리 미끌...ㅋㅋ 혼자  슬슬 재미를 붙여갈때쯤 미술관 직원누나가..다른사람들도 있는 미술관에서 장난치거나 함부로 만지거나 할 수 없으며 또한 음식을 가지고 와서 먹을 수 없다며 꾸메를 비롯한 여느 아이들에게 따끔한 한마디를 하시네요...
이런...실컷 재미나게 놀고 있었는데..꾸메는 뾰로통 합니다...그러나,..그때 푸메가 나타나 모두가 사용하는 공간이니 그렇게 떠들어서는 안된다며 토닥토닥... 

그렇지요?
모두가 사용하고 함께 하는 공간에서는 서로를 위해 지켜야할 에티켓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잘 지켜야겠지요?
그러나 아이들은 언뜻 엄마나 직원의 훈계와 같은 말에는 귀를 귀울인다기 보다...그냥 그 말을 따를 뿐입니다. 이러 이야기를 푸메와 함께 공감해가며 스스로 느끼도록 이야기를 풀어 놓았습니다. 공공질서와 에티켓을 위한 바람직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i*******7 201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 예절,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미술관 예절,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내용보기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즐겨 찾는 편이다. 옛선인들의 숨결과 자취, 화가나 조각가들의 내밀한 숨결... 그에 취해 심리적인 충족감을 얻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아이들과 함께일때다. 갇혀진 공간에 쭈르르~ 진열된 전시품은 만지지 못하는 그림의 떡이다. 뭔지도 모를 괴상 망측한 그림은 왜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쭉쭉 뻗은 조각상을 만져 보고 싶은데 가까이 갈라
"미술관 예절,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내용보기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즐겨 찾는 편이다.

옛선인들의 숨결과 자취,

화가나 조각가들의 내밀한 숨결...

그에 취해 심리적인 충족감을 얻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아이들과 함께일때다.

갇혀진 공간에 쭈르르~

진열된 전시품은 만지지 못하는

그림의 떡이다.

뭔지도 모를 괴상 망측한 그림은

왜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쭉쭉 뻗은 조각상을 만져 보고 싶은데

가까이 갈라치면 빽~

인상 잔뜩 구긴 사람들이 혼내킨다. 그야말로 주눅들며 가슴 답답한 공간인 셈이다. 

작년 겨울쯤 아이들을 데리고 처음 미술관을 찾았던 색채의 연금술사 루오展....

'똑같은 그림이 왜 여러개 있어요?'

궁금 해 물을라치면 '쉬~' 입가에 손가락을 댄 직원들이 엄하게 주의 줬다.

조용하라니까 꽥꽥 더 소리를 지르고 싶은 건 아이들 특유의 반발 심리인 모양이다.

그래서 꽤나 난처했었다.

너무나 조용한 공간였기에....

다른 관람객들도 있었기에...

아이들을 밖에다 놔둬야할지...

 

'이거 신기하다, 도톨도톨해!'

붓터치가 신기했던지 손을 갖다대려니 '만지면 안돼요, 그림이 망가져요~'

내밀려던 손이 쓰윽~ 아이는 울먹이듯 날 쳐다본다.

'네가 신기하다고 만지면 다른 사람들도 만져도 되는가보다 싶어서 만지겠지? 그럼 그림이 어떻게 될까?

자꾸 사람들이 만져서 닳고 찢어지면 이 그림을 보고 싶어 온 다른 사람들이 온전한 그림을 볼 수 없잖아.

그러니까 그냥 눈으로만 볼래? 네가 열심히 그린 그림을 다른 친구가 구기거나 찢거나 낙서하면 언짢잖아...'

차근히 설명해 달랬지만 마땅찮은 듯 얼굴은 잔뜩 부었었다.

그런 정적이 감도는 공간이 싫었던지 아이들은 나갈거라고...

재미없고 지루하다며 온몸을 비틀며 화를 냈다.

 

그게 1년전의 일이다.

그동안 숱하게 데리고 다니면서 왜 하면 안되는지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수차례 얘길 했었기에

지금은 박물관이나 전시화나 미술관엔 의례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는데 망설임 없이 얘기하고 조심하려든다.

하지만 이 책을 펼쳐보게 된 건 머릿속으론 알겠는데 가끔은 행동으로 나오지 않아서다! 

개구진 꾸메의 천진난만한 표정은 너무나 귀여웠다.

하지만 아이들은 미술관에서 떠들지도 만지지도 먹지도 못하게 했던 기억이 떠올랐는지...

금새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러면 안되는거죠....?' 그러며 말이다.

 

푸메가 지루해 하던 꾸메를 끌고 미술관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모습은 부러움이 가득한 시선으로 봤다.

'나도 푸메 같이 심심할때 재밌게 놀아 주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

두리뭉실한 인물들의 표현이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을 살려줬던 듯 하다.

 

끄트머리엔 미술관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네가지 항목이 있다.

첫문장은 크게 읽은 뒤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말해 보도록 함으로써

이해를 한번 더 보탰다.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간 꾸메!

다양한 동작들을 세긴 듯한 조각상을 찬찬히 둘러보며 감상에 젖은 엄마와는 달리

꾸메는 맘데로 할 수 없는 전시실이 따분했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미끄럼질 치면 뛰었더니, 다른 사람에게 방해된다고 꾸지람을 받아 속상함이 더했다.

엄마가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푸메가 나타났다, 재밌게 해 준다면서.

 

조각상의 몸짓을 따라하는 푸메의 모습은

어설퍼서 웃음이 나왔다.

아이들도 조각상의 몸짓을 따라해 보겠노라며 난리다.

어설픈 듯 보이지만 자기만의 몸짓에

흥분해서 격양된 모습을 보니

그만 두라고 하지 못해

한참동안 조각상의 모습 하나하나를 흉내냈다.

 

돌로 만든 거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섬세한 손 모양 조각상을 보니

만지고 싶어졌다.

그때 미술관 누나의 외침에 화들짝 놀란 꾸메..

과자와 음료를 먹던 아이들을 나무란 거였지만

꾸메는 또 혼날까봐 움찔 놀랐었다.

그때 푸메가 그런다.

만지거나 음료수를 흘리면

작품이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고...

 

도대체 뭘 그린거지? 내가 그려도 이 보다는 더 잘 그리겠다...

아저씨들의 투덜대는 소리에 엄마가 눈살을 찌푸리자 푸메는 마법 크레용으로 아저씨들 얼굴에 멋진 그림을 그려 넣었다.

이곳저곳을 구경하다 다리가 아프다며 쉬고 싶다자 엄마는 체험학습실에 꾸메를 데려다 줬다.

거기서 찰흙을 주물러 열심히 뭔가를 만들던 꾸메와 푸메...

엄마가 이제 집에 가자고 할땐 꾸메는 아쉬웠다.

들어설 땐 어리둥절,

들어 서선 지루해 투덜투덜,

나갈 땐 신나서 벙글벙글....

 

큰애는 푸메가 있어 지루함을 털어 버린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었던 꾸메가 부러웠던 듯 하다.

작은애는 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만져도 보고 비벼도 보고 만들어도 보면서

직접적인 감촉과 함께 함이 더 좋은데 그렇게 못하게 하는 경계함이 가득한 미술관이 마땅치 않았던 듯 하다.

 

다른 지역엘 가면 그 지역내 국립박물관은 꼭 찾는 편이다.

그 고장의 역사적인 자취와 문화적 숨결을 광범위하게 훑어볼 수 있기에.

그래서 경주를 찾았을때 경주국립박물관에 설레는 맘으로 고고학 전시실부터 들어섰는데...

아이들은 내 맘 같지가 않았던 듯 하다.

 

'어, 칼이다. 그런데 왜 돌로 돼 있어요? 이거랑 틀린데?'

전날 화랑들이 차고 있던 칼에 반해서 갖고 싶다고 난리쳐 챙긴 나무로 된 칼과 비교하며 묻는다.

'병에 인형들을 붙여 놨어요, 왜 그런거에요? 이쁘라고?'

'옛날에는 죽으면 도자기에다 넣어서 묻었어요? 어떻게 사람이 들어가?'

그런 부분적인 눈에 띄임은 신기해하며 관심을 보였지만

하나하나 전시된 것들을 모두 살피면서 그게 뭔지,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무엇에 쓰인건지, 누가 사용한건지...

재미 없어 했다.

아이들은 눈에 띄이는 색다름에만 현혹 됐던 거다.

 

다른 전시회도 둘러보고 싶었지만

지루한데 왜 들어가냐고...

아저씨가 서서 살피는게 싫다고...

오만상을 구기며 손사래 치는 아이들을 끌고 가는건 무모한 짓 같았다.

꾸메 엄마처럼 모두 다 둘러볼 필요는 없다고...

맘속에 몇 작품만 담아 가면 된다는 그 말이 왜 그리 맘에 와닿던지... 

그래도 아이들이 국립박물관에서의 둘러 봄이 싫지 않았던 건 어린이박물관 탓였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구연동화를 듣고, 퍼즐이나 쌓기로 탑과 릉의 안팎을 살피며,

찰흙으로 꾹꾹 눌러 틀도 만들고 탑본과 프로타쥬를 하면서 무척이나 신나 했으니 말이다.

 

과천에 있는 미술관에선 어린이 미술관에서 맘껏 소리치고 떠들고 몸으로 그려본 탓에

조용히 그림과 조각상을 둘러보며

'와아 멋지다', '사람 뼈도 있네?', '팔이 쭉쭉 늘어졌어!'....

그러면서 제법 즐길 줄 알게 됐다.

 

먼저 충분히 발산하게 한 뒤 정적인 공간에 들어가 둘러보는 것,

그게 울 꼬맹이한텐 나름 현명한 처신였던 셈이다.

또한 크레파스나 크레용여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을 갖고

맘껏 자유롭게 그려 보며 화가인냥 표현해 보는 것도 꽤나 멋진 일 같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생각, 창의적인 발상, 화가처럼 표현하며 그려냈다는 만족감,

벽에 걸어 전시해 놓고 모두에게 보여주는 흐뭇함...

그걸 느껴 본 아이들은 미술관에 전시된 그림들이, 나름의 생각을 갖고 공들여 그린 그림이라는 데 동의한다.

뭘 그릴까, 어떻게 표현할까, 어떤 색으로 칠하는게 더 잘 표현할까...

그런 생각들에 빠져서 신중히 그린 자신들의 그림처럼

화가들도 숱한 연습과 고민 끝에 완성시킨 거란 걸 잘 아는 탓이다.

 

아이들이 숱하게 둘러본 다양한 박물관과 전시회, 미술관의 경험과 보태져

꾸메와 푸메의 즐거운 감상법을 나름 가슴에 세기면서

장소에 따라 지켜야 할 예절을 큰소리로 읽으며 머릿속에 세긴다.

이제는 좀더 깊이 있게 둘러볼 수 있을 듯 싶다!

 

p****h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푸메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그림책] 푸메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내용보기
<TV동화 행복한 세상>에서 본 캐릭터다. 아이들이 먼저 알아본다. 이름도 비슷한 녀석들이 나오는데, 도통 누군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알려준다. 하얀색이 푸메, 남자 아이가 꾸메. 푸메는 인형인듯 한데, 갑자기 커진다. 그리고 마술 크레파스로 장난도 치는 그런 인형이다.  요 두 캐릭터를 가지고 만든 작품들이 꽤나 있나본데, 아이랑 함께 읽은 책은 <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그림책] 푸메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내용보기

<TV동화 행복한 세상>에서 본 캐릭터다. 아이들이 먼저 알아본다. 이름도 비슷한 녀석들이 나오는데, 도통 누군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알려준다. 하얀색이 푸메, 남자 아이가 꾸메. 푸메는 인형인듯 한데, 갑자기 커진다. 그리고 마술 크레파스로 장난도 치는 그런 인형이다.  요 두 캐릭터를 가지고 만든 작품들이 꽤나 있나본데, 아이랑 함께 읽은 책은 <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가요!>다.  그림보는 걸 좋아하고, 공연을 즐겨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같은 곳을 다른 아이들 보다는 많이 다녔다. 그래서 이제 아이들도 제법 미술관에서의 예절, 음악회에서의 예절과 공연장에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알고 있지만, 처음엔 울기도 하고 꽤나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 초보 엄마들을 위한 책이 이책이다.

 


 

꾸메가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갔다. 시립미술관 같은 전경이다. 로뎅전이란다. 그런데 여간 심심한게 아니다. 바닥은 미끌미끌, 미끄럼 타기 딱이다. 야호~ 신난다.  옆에 있던 아이들은 과자도 먹고, 음료수도 마신다. 안돼요~ 안돼~ 미술관 누나한테 혼을 나고야 조용해 진다.  미술품은 만지면 안돼요.  관람하는 분들을 위해서 조용히 해야만 해요.  그런데, 아이들만 그런게 아닌가 보다. 저 아저씨들...저게 뭐야? 우리가 그리는게 좋겠는데. 푸메랑 꾸메가 마술 크레파스로 슥슥~ 어른들도 그러면 안돼요.


 

 

어떻게 하면 미술관이 재미있을까? 푸메가 이야기 한다. 작품을 따라해봐. 작가의 생각을 알아맞추는 거야. 만들기도하고, 푸메가 만든 작품이 무엇인지도 맞춰보고, 이렇게 활동을 하다보니 집에가는게 싫어지네요. 푸메랑 꾸메와 함께 가는 미술관 나들이, 아이들에게 생활 에티켓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푸메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d****2 2011.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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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다녀와 창피해서 구매한책...
"미술관에 다녀와 창피해서 구매한책..." 내용보기
근대회화전 댕겨오고 나서...여러미술전을 갔으나..아이의 관람태도는 영 꽝이었습니다. 엄마의 목소리는 커지고, 아빠는 안절부절 그리고 초조해 지죠.. 나올때쯤이면 엄마는 화가나서 폭팔할 지경이고 아이는 웁니다.   이런 패턴이 너무 지겨웠어요.. 아이에게 미술관에 가서 조용하게 봐야 한다는 글을 읽어 주고 싶었지만 집엔 책이 없었답니다. 그 와중에 구매했어요..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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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회화전 댕겨오고 나서...여러미술전을 갔으나..아이의 관람태도는 영 꽝이었습니다. 엄마의 목소리는 커지고, 아빠는 안절부절 그리고 초조해 지죠.. 나올때쯤이면 엄마는 화가나서 폭팔할 지경이고 아이는 웁니다.

 

이런 패턴이 너무 지겨웠어요.. 아이에게 미술관에 가서 조용하게 봐야 한다는 글을 읽어 주고 싶었지만 집엔 책이 없었답니다. 그 와중에 구매했어요..

 

한번 읽어주고 또 한번 읽어주고, 미술관에 갈때마다 가지고 가요.. 많이 바뀌진 않았어도 점점 바뀌어질꺼란 희망이 생깁니다.

 

 

h****8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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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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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메 푸메 엄마는 미술관에 갑니다.로댕의 조각상이 보이네요.바닥이 미끄러워 장난치자 미술관 직원에게 혼나고 푸메와 함께 생각하는 조각상 앞에서 포즈도 취하며 놀았는데 꾸메는 엄마와 함께 손모양 조각상을 보자 만져보고 싶었어요.음식을 먹는 것 만지는 것 작가의 그림을 하찮게 지적하는 것등은 하지 않아야 한다는 걸 알려주네요.바다표범인 푸메는 미술품을 감상할때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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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메 푸메 엄마는 미술관에 갑니다.로댕의 조각상이 보이네요.바닥이 미끄러워 장난치자 미술관 직원에게 혼나고 푸메와 함께 생각하는 조각상 앞에서 포즈도 취하며 놀았는데 꾸메는 엄마와 함께 손모양 조각상을 보자 만져보고 싶었어요.음식을 먹는 것 만지는 것 작가의 그림을 하찮게 지적하는 것등은 하지 않아야 한다는 걸 알려주네요.바다표범인 푸메는 미술품을 감상할때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작품을 만드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알려주네요.미술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잘 알려주네요.아이와 도서관 박물관 같은 곳에 가면 아이에게 뛰지 말고 다니라고 항상 주의를 주는데 아직 4살짜리는 말을 안들을 때가 있어 곤혹스러울때가 있답니다.근처에 미술관이 없어 나들이 한 적은 없지만 한 번 데리고 가고 싶어지네요.동화를 통해 보고나서 가면 훨씬 예절을 잘 지키며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j*****4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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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가기전 꼬옥 읽어야하는 책~
"미술관 가기전 꼬옥 읽어야하는 책~" 내용보기
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예요~   누구나 한번쯤은 겪고 고민했을 내용을 속시원히..해결해주네요 아이에게 어릴적부터 미술 작품을 가까이 하고 전시회 박물관 등을 데려가고 싶은데.. 미리 작품에 관해 공부까지 하고 나서는 엄마의 마음과는 달리.. 아이는 미술작품에는 관심없고.. 이리 뛰고 저리뛰고..과자 먹겠다..떼쓰고..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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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예요~

 

누구나 한번쯤은 겪고 고민했을 내용을 속시원히..해결해주네요

아이에게 어릴적부터 미술 작품을 가까이 하고 전시회 박물관 등을 데려가고 싶은데..

미리 작품에 관해 공부까지 하고 나서는 엄마의 마음과는 달리..

아이는 미술작품에는 관심없고..

이리 뛰고 저리뛰고..과자 먹겠다..떼쓰고..

나가서 뛰어놀고싶다..

작품을 만지거나 떠들어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쫓기듯 집에 오기도 했었는데..

아이에게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라..책을 통해 미술관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요

정말 엄마의 마음을 쏘옥 담은 책이네요~

 

 TV동화 행복한 세상 주인공 푸메와 꾸메가 알려주니..

아이가 더욱 친근해하고 재미있어하네요~

 

 

엄마와 함께 미술관 나들이를 하는 꾸메..

엄마는 좋아하는 로댕의 작품을 보며 푸욱 빠져있지만

처음에는 신기해하던 꾸메도

점점 지루해지자 바닥에서 미끄럼질하며 장난치기 시작하고

미술관 직원 누나에게 혼나게 되자 시무룩해지네요

엄마가 화가난 사이 푸메가 나타나서

꾸메를 데리고 미술관 구경을 도와줍니다

조각상 흉내도 내고

무조건 혼내기만 하는 직원누나와는 달리

친절하게 찬찬히 설명을 해주네요~

 

미술관 작품을 만지면 안되고

음식물을 먹으면 흘리기 때문에 작품이 망가질 수 있어서 안된다구요~

그리고 미술품을 감상할때에는 작가는 이걸 만들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생각해보면..더욱 이해하기 쉽다는것도 알려주네요~

 

푸메 덕분에..즐거운 미술관 나들이가 되었네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잘 설명을 해주니

더욱이해하기 쉬운것 같아요~

미술관 에티켓도 그림과 함께 잘 정리되어있어서

한눈에 보며 배울 수 있어요~

늘 엄마의 잔소리처럼 만지면 안돼~

뛰면 안돼..장난치지 마~

이렇게 혼내기만 했는데..

아이의 입장에서 보니..

어렵고 지루한 부분들이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네요~

하나씩 차근차근 책에서 알려주니

더욱 잘 이해하고 배우는것 같아요~

이제 두려웠던 미술관 나들이도..자신감이 생기네요~

엄마도 아이도 즐겁고 유익한 미술관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네요~

미술관이나 박물관 나들이때 꼬옥 챙겨가야겠어요~

 

 

 

o***6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메 꾸메에게 에티켓을 배워요.
"푸메 꾸메에게 에티켓을 배워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이 나왔다.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키울 수 있으니 좋다. 처음 접하는 분야라서 어떨까 궁금했는데 첫번째 책은 미술 작품을 재미있게 보는 법과 관람시의 에티켓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니 아이랑 처음 도서관에 갔던 기억이 떠오른다. 너무 어릴때 데려가서 그런지 친구랑 뛰어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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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이 나왔다.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키울 수 있으니 좋다. 처음 접하는 분야라서 어떨까 궁금했는데 첫번째 책은 미술 작품을 재미있게 보는 법과 관람시의 에티켓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니 아이랑 처음 도서관에 갔던 기억이 떠오른다. 너무 어릴때 데려가서 그런지 친구랑 뛰어다녀서 직원에게 주의를 받았었다. 도서관을 데려 가는 것 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이 공공장소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알려줬어야 하는데 그걸 몰랐었다.

 

아이가 어려서 공연이나 관람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점점 그 횟수가 늘어나고 있으니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은 꼭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 체험전이나 박물관 같은 곳에서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아이들을 볼 때가 있다. 아직 어려서 그런 것도 있지만 아무런 제지 없이 아이 행동을 방관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내 아이가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예절을 잘 가르쳐 줘야겠다. 단순히 에티켓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이기 때문이다.

 

미술관에 자주 가지 못했는데 그림책을 읽다 보니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때가 되면 아이와 이 책을 떠올리면서 어떻게 미술관을 관람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떠올릴 것이다. 미술관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에 대한 코너가 실려 있어서 아이의 에티켓 키워주기에 도움을 준다. 처음 접하는 책이라서 신선했고, 다른 시리즈들도 기대가 된다.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시켜주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것은 좋지만 우선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아이의 기본 인성이란 것을 이 시리즈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p*******0 201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스쿨/푸메꾸메와함께 미술관에 가요]미술관 에티켓을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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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예림이는용 아직 미술관에 가본적이 없어요~ 사실 엄마인 저 역시도 미술관은 그닥 가본적이 없어서^^ 책으로나마 아이와 함께 가볼려구 신청한 도서랍니다. 또 우리아이 에티켓 그림책이라 어떤건지도 궁금했구용!!   꾸메는 엄마와 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게 됩니다~~ 생각하는 사람 로댕의 미술전이지요.  미술관에는 많은 작가들이 만들어 놓은 조각상들과 그림들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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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예림이는용 아직 미술관에 가본적이 없어요~

사실 엄마인 저 역시도 미술관은 그닥 가본적이 없어서^^

책으로나마 아이와 함께 가볼려구 신청한 도서랍니다.

또 우리아이 에티켓 그림책이라 어떤건지도 궁금했구용!!


 

꾸메는 엄마와 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게 됩니다~~ 생각하는 사람 로댕의 미술전이지요.
 

미술관에는 많은 작가들이 만들어 놓은 조각상들과 그림들이 전시되어있었답니다..

하지만 꾸메는 처음가본 미술관이라 낯설고 재미가 없었답니다.

엄마가 없는틈을 타서 심심하고 지루한 탓에 바닥을 미끄럼 삼아서 놀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푸메가 나타나서 둘이서 미술관을 돌아보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
 
그리고 체험학습실에서의 찰흙으로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미술관에 걸려있는 작품들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게 된답니다.  
 
 나오는길에는 감상을 다하지 못해 아쉬워 하는 꾸메에게 급하게 다 볼필요는 없고

마음속에 담아온 몇작품만 있으면 된다고 한답니다..

아마도 꾸메에게 미술관 여행에서 좋은 작품을 담아온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는 꾸메와 푸메가 미술관 에티켓에 대해서 잘 정리해놓았어요.

미술관에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또 미술관 작품 관람하는 방법도 잘 설명해놓았답니다!

그림과 함께 있어서 어린 유아들이 이해하기 더더욱 쉬울것 같아요.
 
 
 사실 얼마전 4살배기 우리딸과 근처 박물관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막뛰고 소리치고 하던통에 주위의 눈총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이책은 관람의 에티켓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그때의 일을 이야기 하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아이가 더더욱 이해가 빠른것 같더라구요.

이제 우리 딸램도 이런장소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i*****n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를 읽으면 공공시설에서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요.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를 읽으면 공공시설에서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체험관 등 다른 사람과 함께 어루려 구경하는 곳을 가보지 않은 부모는 거의 없겠죠. 물론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장난을 치거나 음식을 먹어서 지적을 받은 경험은 누구나 있읅예요. 저 역시 우리 딸과 함께 박물관을 갔다가    @안에서 과자를 먹겠다며 떼쓰는 우리 딸을 못 이기고 과자를 주다가 안내원에게 지적 받은 적.   @전시물 난간위에 메달리며 구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를 읽으면 공공시설에서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체험관 등 다른 사람과 함께 어루려 구경하는 곳을 가보지 않은 부모는 거의 없겠죠. 물론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장난을 치거나 음식을 먹어서 지적을 받은 경험은 누구나 있읅예요.

저 역시 우리 딸과 함께 박물관을 갔다가 

  @안에서 과자를 먹겠다며 떼쓰는 우리 딸을 못 이기고 과자를 주다가 안내원에게 지적 받은 적.

  @전시물 난간위에 메달리며 구경하다가 지적당하기

  @전시물 만져보겠다고 만져보다가 지적당하기....

 

비교적 얌전한 우리 딸이지만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새로운 곳에 가면 아이들의 호기심이 왕성해져서 부모가 사전에 공공시설에서의 예절을 알려주었더라도 아이가 잘 따라주지 않죠.

 

저처럼 이런 경험을 가진 부모들에게 유용한 책이 나왔네요.

 우리 아이 에티켓 그림책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TV 동화 행복한 세상에 나오는 꾸메는 오늘 엄마를 따라 미술관 여행을 하게 됩니다.

처음 미술관에 가는 꾸메는 커다랗고 조용한 미술관이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금방 지루해지네요.

그러다 그만 미술관 바닥에서 미끄럼질을 하다가 미술관 직원 누나에게 주의를 받게 되죠.

하지만 꾸메의 수호천사 푸메와 함께 미술관을 여행하면서 꾸메는 미술관의 매력 속으로 빠져드네요.

 푸메는 조각상 모습을 흉내도 내보고 미술관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도 하나하나 배웁니다.

 그리고 미술관을 관람하는 방법도 엄마에게 배웁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미술관에서의 예절을 잘 요약해 놓았네요.

 

 사실 전  체험하러 아이와 함께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을 가게 되면 모든 전시물을 다 둘러보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여유를 갖고 전시물을 관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았네요.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꼭 미술관이 아니더라도 공공시설에서의 에티켓을 자연스럽게 익힌다는 것에 있는 것 같아요.

 또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태도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사실 예전에 아이가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엄마 나도 이 그림은 그리겠다...."라며 말하곤 했는데...이 책에서 자연스럽게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방법까지 아이들 눈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니 우리 딸 이제는 미술작품 감상하는 방법도 알게 도었으니 너무 좋네요.

 

 엄마가 아무리 공공시설에서의 예절을 알려주더라도 아이가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이들은 실천하지 않잖아요.

 아이가 공공시설에서 예절바르게. 올바른 관람태도를 갖게 하고 싶다면 귀여운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를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f*****p 201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