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책을 자주 사는 편은 아닙니다
심지어 거의 10년이 되가는 책은...
예전부터 어머니와 함께 나물이네 블로그를 보면서 음식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떄는 그저 요리만 보고 블로그를 들어갔던터러 운영자에 대해서는 몰랐죠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다시 음식을 해보려고 찾아갔을때 운영자의 부고를 들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이 책을 보고 다시 음식을 해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