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야기가 뭐 하나 시원시원하게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고 그놈의 윌리엄은 사방팔방으로 강간하고 다니는데 제지하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그러다 간신히 처벌은 받지만 딱히 만족스럽지 않아서 찝찝했음. 그냥 잭만이 유일한 마음의 평화였음. 스팀에 게임도 있어서 해보는 중인데 다행히 역겨운 부분은 삭제되었고 그래픽이 좋아서 만족스러움.
요즘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야기가 뭐 하나 시원시원하게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고 그놈의 윌리엄은 사방팔방으로 강간하고 다니는데 제지하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그러다 간신히 처벌은 받지만 딱히 만족스럽지 않아서 찝찝했음. 그냥 잭만이 유일한 마음의 평화였음. 스팀에 게임도 있어서 해보는 중인데 다행히 역겨운 부분은 삭제되었고 그래픽이 좋아서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