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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린이 지식교양시리즈 이름 혹시 들어보셨나요. 듣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며 절로 미소를 짓게만드는 이름 바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입니다. 너 까불래 ~, 이젠 알겠지 ~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흔히 하는 그런 말이 아닐까
혼자 짐작하며 얼굴가득 웃음이 피어납니다. 그 시리즈에 속한 책의 이름들도 독님 만세 (개이야기) 엄마몰래pc방 (컴퓨터이야기), 싸도 돼 남 거울 봐 녀 (화장실) 등 너무 인상깊네요 .. 장팔팔 내과는 네번쩨 이야기로 우리 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시리즈 명에서, 책제목에서 이미 짐작했듯 내용 또한 범상치가 않습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읽는내내 웃게 만들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 저절로 머리 쏙에 콕콕 박혀들게끔 참으로 독특한 구성입니다. 50개의 문항을 퀴즈형식으로 묻고 답하는데 문제들이 범상치가 않아요. 우리 몸의 기관 가운데 아파도 말이 없는 병아리 기관은 ( )이다 근육의 색은 무슨 색일까 ?. 동맥이든 정맥이든 모세혈관인든 피는 ( ).
당연히 알것 같지요. 어렵지가 않습니다, 쉬워요. 하지만 문제는 선뜻 답이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아~~~ 그거 같은데 그게 뭐지, 조금만 더 생각하면 답을 찾을것 같고 조금만 더 고민하면 툭 튀어나올것같고 답을 찾아야만합니다. 그냥 덥을수가 없어요, 이것이 이 책의 매력이었습니다. 아이들의 구미를 자극하여 먹지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달콤한 음식과 같다 할까요.
그 책 한권으로 이틀동안 서로 문제를 내고 맞춰가며 아주 신나게 즐겼습니다. 그것도 몰랐어 구박했다가 우리 몸에 살고 잇는 물먹는 하마 가 큰 창자라는 말에 맞다 맞다 말 되네 그래다가 목구멍이라는 골대를 지키고 있는 최고의 골키퍼는 목젖이라 맞추고는 예제로 나와있는 생소한 단어인 후두덮개가 무엇인지 알게되는등 한발 앞서가기도 합니다. 전 아침 출근길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걷다가는 사람에겐 위대한 코가 있어 허파가 보호된다 했던말이 퍼득 떠올랐었답니다.
기발한 질문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세한 설명글에 많은 지식을 섭취하고 좀 더 다듬어주는 이야기를 통해 상식을 넓혀가고 단원정리에서 지금껏 알았던 것을 완성해가면 책속 지식교양들이 아이들의 머리속으로 완전 이동 놀이를 하듯, 퍼즐을 맞추듯 퀴즈를 풀어가며 참 재미있게 하는 공부 그것이 바로 타임주니어의 지식교양시리즈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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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팔팔 내과! 제목이 정말 독특하다. 장이 팔팔하다니 그냥 우스게 소리로만 하는 말로 생각했는데 책의 제목으로 대면을 하니 조금은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이들에게 정말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표지속의 캐릭터들은 한편의 만화 영화속의 주인공느낌이 든다. 그렇기에 더욱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는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아이들이 너무 궁금해 했던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쉽게 풀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우리몸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시중에 정말 많은 책이 나와 있다. 호기심 해결과 아이들의 소중한 몸에 대한 이해를 위해 다양한 인체책을 아이와 함께 접하면서 조금은 궁금증이 풀렸지만 하루가 다르게 몸이 성장하고 변화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호기심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더욱 당연한 일일테다.
<장팔팔 내과>는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 4번째 책이다. 개, 컴퓨터, 화장실, 경제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책을 한번 보면 놓칠 수 없는 재미 또한 가지고 있다.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라 아이들이 자칫 지루해질수도 있지만 까불래용(돌연변이 카멜레온)과 꼬불래용의 등장으로 지루함을 떨쳐버리고 어느새 유쾌함속으로 빠져든다.
<장팔팔 내과>는 제목 그대로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처음 듣는 내용들의 질문들도 실려있어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어내려간듯하다. 50가지의 질문속에서는 기본적인 알고 있어야하는 우리몸에 관한 내용들도 있고 생활속에서 유용한 질문들도 실려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 해결에는 도움이 되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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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의 신개념 지식 교양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어준다고 합니다. 그 중 "장팔팔 내과"를 보았습니다. 우리 몸의 신기한 사실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때를 깨끗하게 밀면, 더는 때가 안 나올까?', '어린이들은 잘 먹는 ? , 하지만 ?를(을) 못 먹는 어른들도 많다.','우리 몸에 살고 있는‘물 먹는 하마’의 이름은 ?이다.' 등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풀어나가요.
총 5단원으로 되어 있고 단원마다 1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어 나간답니다. 문장도 쉽고 재미있어요. 머릿속에 쏙쏙 지식이 들어오네요.. 퀴즈를 풀다 보니 책이 술술 읽혀지며 넘어가요. 재미있으면서 교양도 쌓는 두 마리 토끼를 정말 제대로 잡는 책 같아요. 까불래용과 알겠지요, 두 캐릭터를 줄여 용용이라고도 불러요. 재치넘치는 삽화와 함께 읽다 보면 지식이 풍부해진답니다. 너무 만화스럽지도 않고 또 딱딱하지도 않은 책입니다. ![]() 단원이 끝나면 또 퀴즈 형식의 단원 정리 문제도 있어요.
앞에서 한번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정리하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네요. 재미와 단순 지식 전달을 떠나 교양면에서 알차게 구성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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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라는 한가지 주제에 관하여 50개의 이야기를 추렸어요. 읽다 보면 전문 지식못지 않게 주변 지식도 쌓이지요. 퀴즈 형식이라 다른 친구들에게도 문제를 내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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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형식 중에서도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이 처음 나온줄 알았더니만 벌써 시리즈로 4권의 책이 더 있는듯하다 책 끝을 보니. 다른 책들도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두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서로 얘기하던 장팔팔 내과. 만화도 아닌데도 재미있어 해서 나도 같이 보게 된 책이다. 아이들은 만화 같아서 좋다고도 하고, 우리 몸에 대해 관심이 더 많아졌다고도 하고, 몸에 대한 상식을 넓혔다고도 했다. 그리고는 평상시에도 아는체를 했다. 엄마는 젖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어서 우유를 잘 못 마신다고도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운동을 꾸준하게 하라고 권하기도 했다. 내가 이 책을 봐도 재미있다. 요즘 아이들은 만화로 된 책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 책은 만화로 구성되지 않았는데도 만화처럼 재미있다. 제목이 먼저 바탕색이 있는 큰 글씨로 궁금증을 더해주고 내용을 읽지 않을 수 없게 되어있다. 문제 10개마다 단원정리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간단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매 장마다 빠지지 않는 그림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그림이 워낙 재미있고 만화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문제에 대한 답을 고르는 재미 거꾸로 있는 답을 맞춰보는 재미 만화를 보는 재미... 그러다보니 책 한권 읽기가 금방이다. 아이들 둘이 자주 들고 다니며 읽고 또 읽는 이유를 알았다.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게 하는데 딱이겠다는 생각도 든다. 다른 책들도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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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팔팔 내과는 제목에서도 유추가 가능하듯이 우리 몸에 대한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알면 알수록 재밌고 호기심이 생기는 우리의 몸. 수많은 기능을 하는 다양한 인체들을 하나하나 알기도 어렵고 알려고 해도 어려운 말들로 나열되는 우리의 몸은 아는 만큼만 알고 싶게 만들지요. 내가 아는 것이 다락 생각하고 그것이 몸에 대한 모든 지식처럼 여겨지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내가 아는 지식도 엉터리 일때가 많고 안다고 생각했던 것도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너무 복잡한 길에 서면 차라리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가면서 포기하게 되듯 우리의 인체에 대한 궁금증도 너무 많은 답을 보면서 책을 덮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우리의 발걸음을 앞으로 앞으로 내딛게 해준답니다. 그 첫걸음은 차례부터 시작됩니다. 무엇이 있을까하고 차례를 살펴보면 군데 군데 허연 네모가 보입니다. 그게 뭘까, 네모를 한번 채워 볼까 하는 호기심이 생기고 답이 무엇일까 확인해보게 된답니다. 시작도 퀴즈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말하고 싶은 주제를 알려주기보다는 우리의 까불래용은 퀴즈로 보여주네요. 별거 아닌것 같은 형식이지만 6살된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해요. 글밥이 많다보니 차례차례 정독까지는 아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답을 확인하면서 보드라구요. 엄마, 아빠, 누나, 할머니 누구든 보기만 하면 붙잡고 퀴즈를 내면서 큰 소리 치더라구요. 아이들이 이책을 보면서 뭔가 많이 알게 됬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이 드나봐요. 까불래용이라는 재미난 이름을 가진 캐릭터도 한몫하는 것 같고요. 한단원이 끝나면 단원정리도 있어요. 단원정리 핵심노트 정리하듯 지루하지 않아서 좋아요. 또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는 단원정리까지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은 책이랍니다. 아이들 야채 좋은건 알지만 먹으려 하지 않듯이 우리몸에 대한 지식 머리속에 넣어주고 싶어도 읽으려 하지 않지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 슬쩍 까불래용을 만나게 해주세요.그럼 알겠지용으로 신호가 올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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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류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습지도 아닌것이 정말 재밌고 신기한 책을 만났다. 제목도 넘 재밌는 [장팔팔 내과] ㅎㅎ 재밌고 우스꽝스런 캐릭터 까불래용과 함께 우리몸의 구석구석을 함께 탐험하고 퀴즈를 풀 수 있었다. 신체의 구조, 역할, 특징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을 해두었고, 퀴즈문제도 핵심만 콕콕 짚어주고 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총 50개의 우리 몸에 관련된 퀴즈를 풀고 본문에서는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한 문제의 끝엔 따로 박스를 만들어 또 다른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한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집중탐구할 수 있는 책이라서 학습효과도 더 높을 것 같다. 또한 까불래용의 모습은 개성있고 유쾌하며 독특한 녀석이다.
딸아이는 이 책이 너~무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문제를 거의 다 풀고, 또 읽고 엄마인 나한테도 문제를 내며 이것도 모르냐는 식의 핀잔을 주기도 한다. 또한 특이하게 답들이 바로 페이지밑에 거꾸로 쓰여있었는데 아이는 그걸 빨리 알아차리지 못했다.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도 있었지만 이런 문제 푸는 것을 넘 좋아하는 딸과 나는 아주 재밌게 읽었다. 단원정리가 있어 복습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초등4학년인 딸은 교과서로 배운 내용도 있었고 앞으로 배울 내용들도 있었다. 지식교양시리즈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시리즈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며 재밌게 배우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리아이들의 지식교양을 채워줄 까불래용 시리즈 앞으로도 쭈욱 기대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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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 부터 너무 재미있는 느낌을 주어서 책을 받자 마자 아이들과 즐겁게 읽었습니다. 소제목의 궁금한 내용들 재미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있어 저도 궁금한 내용들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chapter가 끝나면 부모의 눈으로 보면 복습을 위한 과정이지만 아이들은 새로운 게임을 하는것으로 느낄수 있게 꾸며져 있더군요. 그래서 7살 아들도 너무 재미있게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 유익했습니다. 부모도 읽으면 즐겁고 아이들도 단답형을 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고 게임형식으로 문제를 내고 푸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여서 순식간에 다 읽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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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팔팔 내과'라는 제목에 '장이 팔팔하다고?'라는 질문이 절로 연상되고, 대충 그려놓은 듯한 그림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만 '우리 몸'에 대한 정보만큼은 알찬 책이다.
그린이 현태준 작가의 이름이 깜짝 반가워 보게 된 책이기도 하다. 그가 운영(?)하는 뽈랄라수집관에 지난 겨울에 딸아이와 함께 돌아보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유치하고도 온갖 잡동사니같은 장난감들이 보물처럼 진열된 뽈랄라수집관은 잊고있던 어릴적 추억들을 떠오르게 했는데, 세대가 한참이나 차이난 딸아이도 요즘의 쌈빡한 장난감에 비하면 불량스러움 그 자체인 장난감들과 어린시절의 과거를 떠올리며 절로 수다를 떨어내는 나를 낯선듯 바라보기도 했었다.
아무튼, 그림작가가 먼저 반가운 이 책은 그래서인지 좀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 네 번째 권이라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지식과 상식을 50개의 퀴즈로 풀어내고 있다. 10개씩 한 단원으로 묶어서 문제를 내고 단원이 끝나면 '단원 정리'로 앞서 알게된 내용을 상기시켜 준다.
퀴즈를 풀면서 알게된 새로운 사실들~
- 손바닥에 있는 땀샘은 온도보다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기때문에 무더운 여름날엔 오히려 땀이 가장 조금 나는 부위란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의 발은 인체 공학 최고의 걸작이자 최고의 예술품이라고!' 극찬했다지~ - 우주 비행사들의 우주복에는 방귀를 흡입하는 장치가 있다는데, 이유인 즉, 잘못하면 우주선 안에서 방귀가 폭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 다른 사람이 간지럼을 태울 때 불안감이 있어야 우리가 웃게 된다고 하는데..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 기린은 높은 곳에 있는 머리까지 피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혈압이 사람보다 높다~ - 요즘 한창 말이 많은 낙지는 피의 색깔이 파란색이라고. 헤모사이아닌에 구리가 붙는데 구리가 산소와 만나면 파란색으로 바뀌기 때문이란다. 오홋~ 신기하다! - 사람 혈액의 종류는 무려 250가지~란다. 으허헉!!! - 우리 몸에서 근육 없이도 움직이는 것은 허파~라는 사실! - 진시황제는 수은을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알았다나?? 수은중독으로 죽었다는 진시황제!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현태준 작가의 코믹스런 삽화와 한눈에 들어오는 퀴즈가 부담없다. 정답을 위한 해설과 별도로 재밌는 정보를 담은 팁박스를 챙겨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참고로, <차례>만 보고도 객관식 퀴즈에 도전할 수 있고, 본문에서는 4지선다로 좀더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활용이 유용한 '우리 몸' 퀴즈북이다.
정말인지 모르지만 용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까불래용이 알려주는 다음 시리즈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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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일러주듯이 우리 몸에 대한 상식이야기다. 우리 몸에 관한 여러 책이 있지만 이 책은 딱딱하지 않게 퀴즈형식으로 풀어주고 있어 아이들이 무척 흥미롭게 볼 수 있다. 어른이 내눈에는 너무 쉬워보이는 것들도 많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렵지 않게 상식을 전해주고 있다. 퀴즈문제에 사지선다형식으로 보기를 주지만 정답은 바로 보이지 않는다. 내용을 다 읽어야 정답을 알 수 있다. 정답을 너무 일찍 보여주게되면 정답만 보고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것을 미리 염두해둔 것 같다. 여기서 책안에 있는 문제 하나를 내봐야겠다.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 탑을 만들 때 ( )을 보고 만들었다. 1)넓적다리뼈 2)갈비뼈 3)정강이뼈 4)머리뼈 정답은 1번 이다. 넓적다리뼈의 구조가 뼈 가운데는 텅비어있고 위아래의 관절주변은 치밀한 조직으로 만들어져서 외부의 힘을 빨리 전달한다고 한다. 나도 모르는 이야기라 더 재미있다. 중간중간 단원정리로 다시한번 짚어주니 쉽게 잊어버릴 것 같지 않다. 퀴즈와 함께 그려진 삽화는 아이들이 좋으할법한 조금 우스꽝스러운 캐릭터들이다. 아이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많은것을 얻어갈 수 있다. 인체에 관해 쉽게 설명되어 있는 만화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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