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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들은 아이들이 책읽기를 즐겨 하는 것만 봐도 아마 배부르지 않을까? 하지만 만화책을 보고 있으면 조금 더 유익한 책으로 바꿔 읽기를 바랄것이다.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얼마나 헤아릴까?
[ 좋은 책 나쁜 책 이상한 책 이야기 ]
우리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야 할 책, 무작정 읽는 것 보다는 책의 역사를 알고 책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바르게 알고 있으면 유익하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종이가 만들어 지기 전 까지는 왕을 비롯한 특수계층의 사람들만이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아마도 그 시절에 내가 태어났더라면 책을 쉽게 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 우리 모두는 책읽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학창시절에는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성적을 올리기 위하여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이유로 책을 읽는 이유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타인의 삶이나 선조들의 행적을 통하여 한가지라도 배울 수 있기에 책을 읽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의 삶에 보탬을 주는 책을 진시황은 자신의 권력유지를 위하여 책이 자신의 사상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책을 불태워 버린 '분서갱유'와 같은 일도 있었지만 책은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자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 좋은 책 나쁜 책 이상한 책 이야기 에서는, 책의 변천과정을 말하고 있는데 인류 최초의 책인 수메르 인들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진흙을 이용해 진흙판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을 시작으로 이집트의 파피루스 책, 지중해의 양피지 책, 중국의 거북이 등껍질과 대나무 책, 우리나라의 닥종이 책에 이르기까지 책은 꾸준히 진화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파피와 볼루를 등장시켜 동화로 구성된,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책 이야기 [ 좋은 책 나쁜 책 이상한 책 이야기 를 읽고나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책과 관련된 역사를 알고 책 속에 숨어 있는 지혜를 알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이 엄마들의 잔소리가 없어도 책을 손에서 놓지않으리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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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아이도 나도 몰랐던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책에 역사가 그대로 나와있다. 처음에 책이 나오지 않았을 때 어떻게 사용을 해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책으로 발전을 했는지 알려주는 정말 지식책이다.
책 이면 이래야 한다는 기준이 있어요. 1. 펼쳐 보기가 쉽고 운반이 가능 2.목적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고 3.속장과 표지가 있고, 분량은 49쪽 이상이고 4.인간의 생각 또는 모든 활동이 적혀 있고 5. 누구나 상요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건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기준이다.
TV 사극에서 본 대나무에 글을 쓴 걸 기억하는 울 아이 왜 중국 사람들이 책일고 했는지 이해를 한다. 파피루스도 알게 되고.. 이 책은 동,서양의 문화까지 알려준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나온 진흙판 책을 보고 세삼 놀랬다. 지중해, 양피지 책, 중국의거북이 등껍질과 대나무 책, 우리 나라 닥종이 책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설명에 정말 좋은 책이다. 최초의 어린이 책과 도서관이 언제 시작 되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더 책이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읽던 아이가 점점 책의 역사를 알고 알려준다. 이 한권으로 책의 대해 알게 되어 나 또한 재미 있게 보게 된것 같다. 배경지식으로 아주 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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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역사를 배우는 지식 동화' 라는 설명답게 이 책 한 권이면 책의 역사에 관해 잘 알 수 있게 된다. 책세상의 책들을 모두 태워버리려는 불덩이 악당 부리부리. 책세상을 구하기 위해 파피에게 도움을 청하는 책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살아온 볼루. 자신에게 엄청난 가치가 있는 줄 모르는 파피루스 파피. 볼루와 파피가 합체를 하면서 책세상을 구하기 위한 둘의 모험이 시작된다. 책의 기본 구성은 볼루가 파피에게 책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다. 책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알고 있는 볼루는 파피를 설득하기 위해, 불타 버린 책들을 보호하고 복구하기 위해 많은 내용들을 알려준다. 책하면 당연스레 떠오르는 글자가 인쇄된 종이를 묶어 놓은 형태가 결코 책의 단 한가지의 모습은 아니란다. 아주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처음 문자를 만들고 바닥이나 바위에 쓰다가 차츰 차츰 편리한 모양으로 바뀌어 가는 책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메소포타미아의 진흙판 책, 이집트의 파피루스 책, 지중해의 양피지 책, 중국의 거북이 등껍질과 대나무 책, 우리 나라의 닥종이 책. 이렇게나 많은 종류의 책이 있었다고 한다. 각 지역마다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나름대로 편리하게 만들어진 책들이다. 물론 이 중에서 우리 나라의 닥종이 책이 가장 훌륭하게 보이는 것은 안으로 굽은 팔일까나? 많은 사람들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또한 어떤 사람들은 책을 불태우기도 했다. 자신의 힘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반대 세력들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대부분이었다. 진시황제의 분서갱유, 루터의 종교 개혁, 리슈리외와 나쁜 책, 프랑스 대혁명. 이런 사건들이 책을 불태운 사건들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그 때 불타버린 책들이 지금도 있었다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데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책에 담기는 내용들도 시대를 따라 변해갔다. 잊어버려서는 안되는 내용들을 담던 것들이 차츰 개인적인 내용들을 담아갔다. 책을 만드는 방법도 차츰 차츰 발달하게 된다. 직접 쓰던 필사에서 활판인쇄술까지. 그것외에도 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미래의 책은 어떤 모습이 될지도 살펴본다. 참, 아무 것도 없는 81페이지가 좀 어색하게 느껴졌다. 작은 그림이라도 하나 넣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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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파피루스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고,
책을 더 소중히 할거라고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책중에 글밥이 제법 되는 축에 속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고 해요.
학교에서 틈틈이 읽을책으로 한권씩 가져오라고 하는데,
이틀간은 이책을 들고 가서 읽더라구요.
책을 읽지 않는아이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어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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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영화의 제목을 패러디한 이책은 표지만 보아도 어? 무슨 내용이지? 하며 아이의 관심을 끌었지요^^
아이들에게 독서를 중요시 하지만 그 책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책의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 잘 몰랐던 것이 사실 이지요^^
이 책은 그런 책 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지요^^ 책세상의 캐릭터가 있습니다 부리 부리 볼루 파피.. 이 친구들을 통해
종이 책만 책이 아닌 진흙판 책.파피루스책 양피지책등을 알아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닥종이 책도 있지요^^
그리고 불타버린 책들을 우리가 다시 만들자고 하여 책안에 무엇을 담을지 책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 봅니다..
현재의 책과 미래의 책을 만날수도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책 세상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가 읽은 책이 이런 역사를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졌다고 하니 아이는 좀 더 관심을 가지는것 같습니다..
책의 가치를 더욱더 느껴보았지요^^
적절한 삽화와 함께 3학년 정도 아이부터 즐겁게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책 속의 세상이야기의 이어 로봇도 나오고 에너지도 나온다고 합니다..
아들녀석이 언제 나오냐고 보채더군요^^
책을 통해 책 세상을 경험 하는 좋은 책..나쁜책..이상한책 이야기..
독서에 대한 흥미가 없는 아이들 이라도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질수 있는 책 이라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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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冊)은 대나무 모양을 본따 책이라는 글자가 만들어 졌다. 북(book)은 두루마리를 뜻하는 ’비블로스(biblios)’에서 나온말이다. 책의 유래는 진흙판 책과 파피루스 책·양피지 책을 거쳐 오늘날의 전자책까지 어떻게 변해왔는지 아이들이 쉽게 알아볼수 있었다. 책이란 첫째, 펼쳐보기가 쉽고 운반이 가능하다. 둘째, 목적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셋째, 속장과 표지가 있고 불량은 49쪽 이상이다. 넷째, 인간의 생각 또는 모든 활동이 적혀 있다. 다섯째,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p.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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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과연 어떤 책이 좋은 책이고 나쁜책, 이상한 책일까?하고...... 책을 받아들고 겉표지, 뒷표지를 보면서 책의 역사라고 하니 책에 대하여 설명하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의 책 안에 이런 책들이 정말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5학년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는 눈치였다. 딸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중얼거린다. 책 안에 박스로 묶인 또 다른 이야기들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무슨말인가 궁금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궁금증은 저절로 해결이 되었다.
이 책은 글 그대로 책의 역사를 배우는 지식동화로 책이 무엇이며 책이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를 알려준다. 문자가 없었을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메소포타미아의 진흙판 책, 이집트의 파피루스 책, 지중해 양피지 책, 중국의 거북이 등껍질과 대나무 책, 그리고 우리나라의 닥종이 책까지.... 책을 만드는 방법과 책의 변천과정들을 한편의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책의 수난시대를 일화와 함께 엮어 이해하기 쉽게 담아놓았다. 진시황의 분서갱유, 중세시대 유럽 교회의 면죄부, 17세기 프랑스의 리슐리외와 왕이 만든 책들...(나쁜책인것 같다!) 이 부분에서는 책이라고 다 좋은 정보와 지식들만을 담고 있는 건 아니구나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어쩌면 책을 읽은 아이들도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그러면 이상한 책은 뭘까? 궁금했는데.... 책이라면 종이에 글자가 찍혀져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게 책인데... 요즘엔 이상한 책들이 있다. 바로 전자책이다. 휴대전화나 컴퓨터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책. 만지고 냄새맡고 듣는 책-바로 디지로그 북..... 처음 진흙과 동물의 가죽에서 현재 전자책까지 책의 다양한 역사가 이 책안에 담겨있다. 또한 책안의 전부를 차지하는 글자들-바로 인쇄술의 발달도 함께 이안에 담겨있다. 책과 관련한 책의 재료, 인쇄술, 글자체의 탄생,책과 관련한 직업들~~~ 책에 대한 지식들을 한데 모아 놓은 이 책은 그러면 과연 좋은 책, 나쁜 책, 이상한 책 중 과연 어떤 책일까? 답은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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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책을 읽는다. 내 아이들도 매일같이 책을 읽는다. 하지만 책의 역사가 어떤지는 자세히는 알지 못했다.
최초의 책인 진흙판책부터 시작하여 파피루스로 만든 책, 양피지로 만든 책, 대나무책 등등
과거의 책 이야기, 현재의 책 이야기, 미래의 책 이야기까지 나온다.
우리가 매일 같이 보는 책에 대해서 역사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일은 참으로 흥미로운 일인 것 같다.
책에 대한 역사책을 다른 형태로 된 것을 이미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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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의 책을 모두 태워버리려는 부리부리에 맞서 책 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살아온 불루는 파피의 도움을 받아 책세상을 지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파피는 자신이 없어요. 어떻게 자신이 책 세상을 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자신이 왜 그런 일을 해야 할지 말이지요. 책에는 다양한 정보와 유익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서 책은 아니지요. 최초의 도시국가를 이루었던 수메르인들은 처음에는 진흙에 문자를 새겨 그것을 구워서 책을 만들었어요. 그러다가 더 보관이 용이하고 읽기 쉬운 책을 생각하던 중 나일강 계곡에서 자라는 파피루스라는 식물을 이용해서 책을 만들었지요. 양의 가죽을 이용한 양피지 책은 무겁고 비싸기는 했지만 오래 보존이 가능했고 양면을 사용할 수 있어 한쪽을 묶어 꿰맨 코덱스 형식이 시작되었어요. 중국의 경우는 거북이 등껍질과 대나무를 이용해서 책을 만들었으며 그것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는 닥종이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해요. 옛날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위대함만을 강조하기 위해 그것들을 해하는 책들은 모두 불사르기도 했어요. 진시왕의 분서갱유나 중세유럽 교회의 권력이 강해지면서 인간의 죄를 사해준다고 발행한 면죄부에 대해 잘못된 점을 알리려는 루터의 책은 권력자에 의해 불살라지기도 했지만 결국 루터의 종교개혁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교황과 교회에 항의하기 시작했지요. 초기의 책들은 대부분이 성서였어요. 하지만 점점 발전해서 시와 소설이 담기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만들어졌지요. 예전에는 책을 그대로 옮겨 적는 필사본으로 책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목판인쇄, 금속활자 등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책 만들기가 수월해졌어요. 독일의 구텐베르그 금속활자 인쇄보다 약 70여년이 앞선 우리나라의 ‘직지심체요절’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이 되기도 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책의 장식에도 신경을 쓰고 이제는 종이로 된 책뿐만 아니라 전자책도 나와 인기를 모으고 있어요. 이야기의 끝을 자신이 작가가 되어 만들어 나가는 하이퍼텍스트 문학을 보며, 책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그 끝은 어디인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고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책. 그 책의 재료에서부터 역사, 종류, 만들어지는 과정과 현재의 책의 모습까지 말 그대로 책을 통해 책의 역사를 모두 알 수 있었던 재미있는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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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나쁜 책 이상한 책 이야기
책은 과연 언제부터 만들어졌을까? 무슨 이유로, 누가, 어떻게?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책은 중요하다 하며 태교에서부터 책을 읽어주고 말을 배우기도 전에 옹알이 하는 아이에게 흑백책, 그림책 등을 보여주기도 한다. 자라면서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골라 읽기 시작하면서 더 생각이 깊어지고 넓어지게 되는데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람들이 전하고자 했던 소중한 유산들이 바로 책 속에 담겨 있어 그걸 돕는다. 아이와 많은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도 정작 책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나누지 못했다. 착하게 생긴 선생님이 옆에 앉아 차분하고 고운 음성으로 들려주는 듯 좋은 책 나쁜 책 이상한 책 이야기는 책과 관련된 역사와 정보,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나뭇잎에 썼던 책, 거북이 등껍질과 대나무에 기록했던 책, 닥종이로 만든 책 등 책의 기원과 종류에서부터 시작해서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은 분서갱유의 이야기, 그리고 너무도 재미있게 읽어 뉴베리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바로 그 뉴베리의 이야기 등 관련된 재미있는 책 이야기는 상식을 채우는 수준을 넘어서 책에 대한 존경심과 사랑의 마음을 갖게 한다. 이야기 식으로 전달되는 한편 더 많은 지식을 채워주려 애쓰며 또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계속 궁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갈 수 있도록 만든 책 이야기 책이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며 아이는 신기해하고 자신도 자기의 이름을 담은 책을 만들어보고싶다는 소망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더불어 책이 더 고맙고 중요한 존재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며 이 책을 읽은 소감을 함께 이야기 하기도 했다. 책을 통해 배우는 책 이야기. 더 많이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