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고 속이는 사랑은 아프다.. 속이고 속아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은 또 아프다.. 아픔의 농도가 진하면 진할수록....... 후회는 절절하고, X를 향한 의식은 끊임없이 자라난다.... 그렇지만, 하루는 매일매일 다가오고.... 익숙해지는 정은 때론 불같은 사랑보다 강하다.. 이런 저런 슬픈 사랑 이야기들.... 저런 그런 일상 사랑 이야기들.... 우린 이런 저런 그런 슬프고 일상적인 사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이상적인 사랑을 꿈꾼다..... 나나난 키리코의 사랑 분위기... 이 책은 그것을 벗어나진 않는다... 일방통행의 묘한 어긋남으로 한 사람에게 온통 남겨진 슬픔은 일상의 무게로 견뎌지고 있다.. 우리처럼~ 그래서 대부분은 슬프고 가끔은 재미있다... ^^ 우리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