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영국요이담과 이어지는 2부 격의 구주(유럽)요이담.
원서로 읽는 것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긴 했지만,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모습들이 좋았다.
아무래도 1권인 아자젤의 각인의 큰 줄기는 유리의 귀환이었지만,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벌어질 지, 그리고 그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어떨지, 충분히 기대가 되는 내용들이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