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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작가님의 <인간의자>를 읽은 후기입니다. 제목부터 소름이 쫙 돋을거 같은 강렬함을 줘서 읽는 동안 몰입 잘되었어요. 짧은 단편임에도 스토리가 탄탄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반전이랄수 있는 결말이라 다 읽으면서 뭔가 안심이 되었어요. 이 결말이 없었다면 무서웠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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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서운 얘기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생활 속에서 나도 모르게 당한 이야기라면 충분히 소름끼치는 이야기이긴 하다. 다만 일본의 미스터리물이라면 잔인하게 소름끼칠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기 때문에 약간 허탈한 느낌이다. 외모가 추한 어느 의자 제조공이 호텔에 납품한 의자를 제작하면서 문득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가 만든 의자에는 사람이 들어가서 쿠션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 이걸 앉은 사람이 못 느낀다는 게 의아하다. 외국인 소유의 호텔에서 외국인 손님들과 몸을 맞대다가 어느 일본의 집으로 의자가 팔려가서 일본 여자를 몸으로 받치는 역할을 했는데 그의 편지를 읽으면서 자기 일이라고 인식되는 순간의 공포를 공감한다면 소름끼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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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작가님 작품중에 꽤 재밌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저는 이런 짧고 추리 괴기 소설이 저는 너무 마음에 드네요.. 심심하면 읽어보기 좋은 책같아요 ㅎㅎ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 읽고 심심할 때마다 다시 펼쳐서 일게 되는 거 같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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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推理小說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江?川亂步, 1894年~1965年)가 1925年 10月 發表한 作品으로 처음에는 <椅子가 된 男子 이야기>라는 假題였으나, 後에 <人間椅子>로 題目을 定했다. 저에게 매우 滿足스러웠던 것은 그 書齋가 主人보다는 오히려 그 집의 젊고 아름다운 夫人이 使用하는 곳이었다는 것입니다. 以後 約 한 달間 저는 繼續해서 夫人과 함께 있었습니다. 夫人의 食事와 就寢 時間을 除外하고는 夫人의 柔軟한 몸이 恒常 제 위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夫人이 그동안 書齋에 머물며 어떤 著作에 沒頭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女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는 여기서 굳이 말할 必要도 없을 것입니다. 그女는 저의 처음 만난 日本人이었고, 또한 充分히 아름다운 肉體의 所有者였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처음으로 眞正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것에 比하면 호텔에서의 많은 經驗들은 決코 사랑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證據로 只今까지 한 番도 그런 것을 느끼지 못했지만, 그 夫人에게 저는 但只 秘密스런 愛撫만으로는 滿足하지 못하고 어떻게든 저의 存在를 알리려고 여러 가지로 苦心했습니다. (本文 中에서) 日本 미스터리 推理小說界의 巨匠. 推理小說家이자 評論家로 本名은 平井太郞. 에도가와 란포라는 筆名은 推理小說의 創始者로 꼽히는 에드거 앨런 포에서 따왔다. 日本 推理小說 장르를 確立하고, 戰後 日本 推理小說의 復興을 이끈 牽引車 役割을 했다. 1923년에 短篇 <二錢銅貨>로 데뷔했으며 名探偵 아케치 고고로, 怪盜 20面相 等 特出난 캐릭터를 創造했다. 日本探偵作家클럽(나중에 日本推理作家協會)을 創設해 初代 理事長을 지냈다. 推理 作家의 登龍門으로 自身의 이름을 붙인 에도가와 란포 賞을 만드는 等 미스터리의 發展과 大衆化에 힘써 日本 推理小說의 아버지로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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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입니다.에도가와 란포는 일본에서도 권위가 있는 문학상인 에도가와 란포상의 그 작가 입니다.에도가와 란포는 작가가 작가로써의 이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요시코 라는 여성입니다.그녀는 상당한 미적 매력을 지닌 인물이면서도 작가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외무성에서 근무하지만 작가로써의 그녀의 명성은 남편보다 좋고 훌륭한것이었습니다. 요시코는 날씨가 따뜻해지면 의자에 앉아서 작품을 쓰기위한 명상을 합니다. 그러다가 한남자가 자신에게 전하는 사랑의 언어를 읽어봅니다.사랑의 언어라고 했지만서도 사랑의 언어 라기엔 한명의 가구를 만드는 직공인 그남자는 우연히 그녀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그녀에게 자신이 정성을다해 만든 수제품 의자를 선물하지요. 직공이 만든 의자는 요시코 그녀가 앉아서 명상하는 의자입니다. 물론 이 마른몸의 남자는 요시코에게 의자를 선물하였다고 하지만 그녀는 단지 집안의 가구중 하나로써 요시코는 집안에 의자가 있으니 앉아서 명상한다는 그런 것입니다.하지만 요시코는 이 직공이 자신을 짝사랑하는것 직공이 요시코를 짝사랑 하는 방식에 놀라게된다는것 하지만 결말부에서 이것은 직공의 짝사랑 이야기가 아닌 요시코가 명성있는 작가였고 신인작가가 요시코에게 작품을 평가받고 싶었다는 작품속에 등장하는 직공 그리고 한명의 여인이라는 헤프닝의 소설입니다. 하지만 단편소설임에도 란포 특유의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단편공포소설 로써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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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엘런 포를 사모해서 란포라고 자신의 필명을 지었다는 작가이다. 그만큼 추리소설을 좋아하고 이 분야의 대가인거 같아서 구매를 해보았다. 표지에서부터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의자가 있고 너무나도 무서울거 같아서 선뜻 책장을 넘기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두 도전해보기로 했다. 너무 무서우면 안되는데 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처럼 무섭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일본인 특유의 정서는 느껴졌다. 어딘지 괴기스런 그런 맛이 나서 조금 깨름직하게 느껴지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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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소설계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작가 에도가와 란포 추리소설 인간의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류 작가로 덕망도 얻고 엄청난 팬층을 보유한 여주인공 요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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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기괴하고 놀랍다. 과연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정말 이대로 끝날지 앞으로 무슨일이 또 일어날지 상상해보면 오싹해지기도 한다. 다만 번역의 어색한 곳이나 오타로 인해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있어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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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AlbaLux] 에서 나온 [에도가와 란포 저자, 김태희 번역]작가님의 [인간의자 ('에도가와 란포' 추리 괴기 소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라도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으니 민감한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에드거 엘런 포를 너무 좋아해서 그의 이름을 따서 필명을 짓다니 신기한 것 같다..일본 추리소설계는 내용이 다양해서 읽는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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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는 두가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요 추리소설가와 괴기 소설가 이번편은 괴기소설 인간의자인데요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내용을 언급하는것도 그렇고 현실적이지 않지만 묘하게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입니다 요즘 우타노 쇼고가 새로운 느낌으로 재창조한 인간의자편도 있으니 관심간다면 한번쯤 하지만 역시 원작의 인간의자편이 더 공포스럽고 무섭게 느껴지는건 그분위기와 조금씩 드러나는 집착과 공포가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