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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작가님의 <붉은 방>을 읽은 후기 입니다. 붉은 방에서 괴담등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극을 찾는 회원들 앞에 오늘밤 이야기를 들려줄 인물은 신입회원입니다. 신입회원은 자신이 정신병자일지도 모른다며 자신의 3년간 행적을 고백합니다. 99명의 사람을 죽였다는 그는 자신의 첫살인이 우연한 실수로 이루어졌음을 무심히 내뱉고 이후 그 자극에 심취에 교묘한 방법의 살인들을 고백합니다. 상당히 현실적인 방법이라 정말 이런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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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의 소설은 꼭 읽고 싶은 책 리스트에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접할 수 있게 돼서 참으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의 추리소설은 서양의 것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다. 일본 특유의 감성이 느껴져서 색다른 재미를 많이 느꼈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붉은 방은 미스테리한 모임 장소였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말처럼 인생을 살다 보면은 별의 별 일을 많이 겪게 되는데 그러한 일들을 고백하는 특별한 공간이기도 했다. 붉은 색의 방에서 주고 받는 이야기란 설정이 정말 더 분위기를 오싹하게 만들어줬고 그로 인해 소설을 스릴감 넘치게 읽었던 것 같다. |
| 붉은 방에 모여 다른 회원의 기이한 경험담을 듣는 사람들. 신입회원의 살인 경험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지만 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 허구? 나중에 모든 게 장난이라는 식으로 끝나지만 나열된 일련의 살인들이 무작위적이고 교묘해서 소름이 끼치네요. |
| 사이코패스 살인자가 자신의 연쇄살인을 상세하게 고백하고 자신까지 비슷한 방식으로 희생자로 삼지만 마지막엔 모두 장난이었다는 식으로 끝납니다. 허무하긴 한데 살인자가 고백한 살인의 방식이 너무 그럴싸해서 소름이 끼칩니다. 끊어져서 전기가 흐르는 전깃줄에 어린 아이가 오줌을 싸게 만들어서 감전사시키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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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의 고백을 듣는 붉은 방 회원들. 신입회원은 교통사고 환자를 돌팔이 의사의 병원에 보내어 죽게 만든 이후 비슷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무작위로 죽인 경험을 고백합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교묘하고 선의를 가장하여 살인을 일삼는 사이코패스. 소름끼치는 이야기 뒤엔 반전이 있네요. |
| 삶의 무료함을 달래려 붉은 방에서 회원들의 자극적인 경험담을 듣는 모임. 신입회원 T의 고백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고 마지막엔 자기 자신을 희생자로 삼기까지 합니다. 모두 장난이라는 식의 엔딩이 허무하긴 한데 T가 묘사한 살인의 방식이 너무나 일상적이라 조금 소름끼치네요. |
| 에도가와 란포 저자, 조인성 번역 저 출판사 AlbaLux 에서 펴낸 <붉은 방>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일본 추리소설거장 에도가와 란포 의 작품이라는 소개글을 읽고 구매했는데 붉은방에서 자신들의 범죄를 털어놓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네요 재밌게봤어요 |
| 이 작품은 잘 모르는 상태에서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네요.. 표지 땜에 고민했는데..ㅋㅋㅋ 재밌게 읽었어요.. 에도가와 란포 작가님 작품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애벌레가 더 취향이지만.. 붉은방도 너무 재밌는 작품입니다.. 추천드려요 |
| AlbaLux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에도가와 란포 저자, 조인성작가님의 소설 붉은 방 ('에도가와 란포' 추리 공포 소설을 구매했습니다.이 소설은 추리소설로 저는 추리소설을 정말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가 쓴 작품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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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推理小說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江?川亂步, 1894年~1965年)가 1925年 4月 發表한 作品으로 原題는 <赤い部屋>이다. '붉은 房' 모임은 삶에 지루해진 人間들이 모여 奇怪한 이야기를 선보이거나 惡臭나는 行事를 企劃하는 클럽이다. 그런 '붉은 房' 모임에 T라는 男子가 入會했다. T는 會員들을 앞에 두고 自身의 完全 犯罪를 거침없이 말한다. T는 그동안 自身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아흔아홉 名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말한다. T가 말을 마쳤을 때 女從業員이 찾아오지만 T는 拳銃을 꺼내 그女를 向해 發砲한다. 장난감 拳銃임을 안 그女가 T에게 發砲하자 T는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그 拳銃에는 失彈이 들어 있었다. ‘붉은 房’ 모임 멤버들은 T는 自身을 百 番째 被害者로 選擇한 것이라고 깨닫지만 거기에는 아직 秘密이 숨겨져 있었다. 나 : 話者. '붉은 房' 모임에서 T의 이야기를 듣는다. T : ‘붉은 房’ 모임 新入會員. 삶에 지루해 '붉은 房' 모임에 加入하고 다른 會員들에게 自身의 過去를 暴露한다. 給仕女 : ‘붉은 房’ 모임 아래層에 있는 食堂 從業員. 日本 미스터리 推理小說界의 巨匠. 推理小說家이자 評論家로 本名은 平井太郞. 에도가와 란포라는 筆名은 推理小說의 創始者로 꼽히는 에드거 앨런 포에서 따왔다. 日本 推理小說 장르를 確立하고, 戰後 日本 推理小說의 復興을 이끈 牽引車 役割을 했다. 1923년에 短篇 <二錢銅貨>로 데뷔했으며 名探偵 아케치 고고로, 怪盜 20面相 等 特出난 캐릭터를 創造했다. 日本探偵作家클럽(나중에 日本推理作家協會)을 創設해 初代 理事長을 지냈다. 推理 作家의 登龍門으로 自身의 이름을 붙인 에도가와 란포 賞을 만드는 等 미스터리의 發展과 大衆化에 힘써 日本 推理小說의 아버지로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