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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대표작이자 한국인들에게도 '마지막 수업' 은 너무 유명한 작품이다. '마지막 수업' 과 '별' 이라는 작품은 한국에서 특히 더 유명하다. 두 작품 외에도 황금 뇌의 사나이, 풍찻간 소식, 사포 등의 많은 작품을 남겼다. 단편소설 중에도 굉장히 짧은 분량이기 때문에 시간에 큰 구애 받지 않고 읽을 수 있다. 원문은 프랑스어로 쓰였지만 영문 번역 버전도 한글 버전 뒤에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영문으로 읽는 재미도 있다. 소설의 분량이 짧기 때문에 영문 버전 역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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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 - '알퐁스 도데' 단편소설 (한글+영어 번역 버전)을 읽고 리뷰 씁니다. 프랑스의 마을, 전쟁에서 침공당해 이제 프랑스 수업을 없애버리라는 지침으로 마지막 수업을 하게 된 아멜 선생님과 프란츠를 비롯한 아이들 이야기로 영어 버전도 너무 좋네요~ |
| 뭔가 과거 강점기 우리나라 상황이 생각나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슬픈 역사를 배경으로 할 뿐만 아니라 어린 학생의 시선을 통하니 잃어버린 것에 대한 깨달음, 안타까움 등이 더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와 겹쳐보여서 공감하며 봤습니다. |
| 선생님은 교단에 올라서서 오늘은 나의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베를린으로부터의 명령으로 내일부터는 알자스와 로렌의 학교에서는 독일말로만 가르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나는 그제야 선생님이 정장을 하고 마을 사람들이 학교의 교실 안에까지 들어온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질문을 받고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여느때처럼 꾸짖지 않으셨습니다. 선생님의 깨우침은 내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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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 (Alphonse Daudet) 작가님의 마지막 수업 - '알퐁스 도데' 단편소설 (한글+영어 번역 버전) 리뷰입니다. 유명한 소설이라 예전에 이미 읽어보았던 작품이지만 기회가 되어 다시 읽어보니 여전히 좋네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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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단편 소설인 <마지막 수업>은 대략 40년전 내가 중학교에 다닐 때에 처음 읽어 보았던 소설이었다. 지금도 그 내용이 선명히 남아 있다. 오랜만에 영어 읽기로 확인해 볼 생각으로 한영 대조본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용이야 잘 아는 것이므로 별도로 하고 가끔은 이렇게 영어 문장으로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번역했을까? 라는 생각으로 천천히 읽어 보니 이런 음미도 무척 재미있었다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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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설가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작품을 PC뷰어로 읽어볼 수 있어서 관련하여 리뷰 남겨봐요. 양면보기에선 총 15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보기로는 약 12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어요. 한글판 따로, 영문판 따로 구분해서 편집되어 있었어요. 책 전반부에서는 한글판으로 이야기가 꾸며져 있었고, 후반부에서는 영문판으로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었어요. 단편이라서 큰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었고, 영어 해석 하는 능력도 키워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독서가 된 것 같아 만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