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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사 할로의 마치 편지를 읽어보는 느낌의 그런 책 입니다.여기서 클라리사 는 지인에게 편지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는기 것 처럼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그에 대한 질문을 편지를 읽는 사람에게 하는 질문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특히 남자가 여자와 결혼하면 자신의 생각에는 남자가 많은 것을 여자에게 제한을 둔다고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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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인간의 마음은 상처받기 쉬운데 이것은 섬세한 인간일수록 더욱 이런 경향이 강합니다.클라리사 할로 처럼 말입니다.이 책은 조금 난해한 내용도 있는데 그것은 이게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나 자서전처럼 표현한게 아니라 편지만을 이용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무었보다 정신적으로 정상적인 사고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