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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편지의 경우 사랑편지는 이성에 대한 설레임의 내용이 많으나 그녀가 지인 에게 보내는 이 편지형식의 대화에는 그녀의 정신적 피곤함.그리고 인간사회에서 그녀가 힘들어 하는 무언가가 꽤 적나라하게 잘 나옵니다.즉 이것은 사랑에 설레는 그런 편지가 아닌 것입니다.물론 이것은 그녀의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 될수 있지만 그녀의 말에서도 그것은 딱히 크게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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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사 의 정신건강은 아주 좋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생기면 무언가 그녀에게 해소할만 게 있으면 좋겠지만 그녀의 스트레스는 처음에 생겨난 요인이 신체적으로 생겨난 스트레스 이기 때문에 이런 스트레스의 경우 울어도 울어도 해소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신건강 그리고 인격의 변화까지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