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쪽이라는 별명답게 진짜로 한쪽 날개를 잃게 된 페브리즈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습니다. 동족한테 배척받고 미움받는 캐릭터지만 타종족인 인간, 하기스와 교류하고 자신을 편견없이 바라봐주는 인격체에게서 유대감을 느끼게 되면서 인간 세계에 애정을 갖게 되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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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1권에 이어 2권도 같이 구매했어요.일단 표지에 페브리즈부터 취저 그자체 ㄷㄷ,넘나 이쁜것 거기다 책깔피로 페브리즈 라니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이럴수가 .. 1권에 이어서 전개되는 2권부분은 페브리즈가 많이나와서 더 좋네요.명대사도 너무 많고 캐릭터도 귀엽고 가끔 나오는 개그내용은 웃음 그자체에요.3 4권도 곧 구매할예정입니다.빨리 1,2,3,4권다 모으고싶네요.지금 4권까지 나와있는데 빨리 5권도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요.미라클 용사님 화이팅 |